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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마법노트라니?
이런 노트만 있으면 시험 잘 보는 것은 문제없는데 말이다.
물론 문제만 알려 주기 때문에 답을 채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노력은 해야 겠지만.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장난아닌 요즘 아이들에게 엄청난 희소식이 될 건 뻔하다.
하지만, 이런 마법노트는 현실에는 없다고 단정짓기 쉽지만 책을 읽어보면 꼭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 든다.
동완이는 공부를 거의 포기하다시피 한 아이이다.
이번에도 시험 점수는 바닥을 기고 엄마의 호통소리만 쟁쟁하다.
어느 날, 단짝인 민혁이의 가방에서 발견한 전단지 한 장은 동완이를 새로운 곳으로 이끌었다.
바로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노트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이었다.
이런 노트만 있다면 시험 걱정없을 것같다는 생각에 사기같지만 혹시나하는 마음에 민혁이의 뒤를 따라갔다가 왠 마법사 할아버지를 만났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열 가지 미션을 완수하면 마법노트를 주겠다고 한다.
이제 동완이도 민혁이처럼 마법노트를 위해 할아버지의 미션을 하나하나 완수해간다.
계획표를 짜라, 노트 정리법을 익혀라, 암기해라, 시험 문제를 내라, 설명해라......
할아버지의 미션을 투덜거리면서 수행하던 동완이는 어느새 조금씩 공부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조금씩 성취감도 느껴보고 이제 수업 시간도 의미있게 다가온다.
10번째 미션을 완수하고 동완이가 받을 마법노트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집에서 직접 공부법에 대해서 가르치기는 어렵다.
특별한 지침이 없기도 하고, 단지 경험만으로 이야기하기에는 아이들에게 설득력이 떨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은 현장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던 분이 직접 실행해보고 나서 작성한 책이어서 확고한 믿음이 간다.
아이들이 지루하게 생각하기 쉬운 공부법에 대한 내용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다.
우선 대화체가 나오는 부분에는 인물 그림이 있어서 눈에 띈다.
가끔은 만화인지 동화책인지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는 페이지들도 있다.
내용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 들고, 아이들이 더 집중하게 도와주기도 한다.
마법사 할아버지의 미션대로 우리 아이들이 따라서 한다면 확실하게 공부법에 대해서는 이힐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책들처럼 추상적인 공부법이 아니라, 현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고 아이가 직접 그 효과를 느낄 수 있는 방법들이어서 좋았다.
물론 처음에는 동완이처럼 아이들도 즐거이 따라하지는 않을 것이다.
초반에만 좀 여유를 주고 아이가 미션을 수행하게 한다면 조금이나마 공부에 취미를 붙이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드는 내용들이다.
책의 뒷편에는 스스로 노력해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아이가 직접 써 보면서 마음을 다잡으면 훨씬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쉽고 재미나게 쓰여진 공부법에 관한 이 책.
별 다섯 개 꽝꽝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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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마법 노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아이들이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덜어지겠죠?
1학기에 단원 평가를 보면서 시험이 어떤 것인지를 조금씩 알게 되었답니다.
시험을 본다고 하면 공부도 해야 하고 점수를 보며 좋아하는 친구도 속상해하는 친구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풀빛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마법 노트>가 용현군의 눈에 쏙 들어왔어요.
누구나 시험을 잘 보고 싶을 거예요.
시험을 잘 보면 뜻하지 않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거든요.
시험을 잘 봤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분명 좋은 일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열심히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주인공 동완이는 공부가 무척 어렵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마찬가지겠죠.
공부가 쉽고 재미있다는 친구들은 아직 보지 못한 것 같네요.
그런 친구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용현군의 마음과 같은 동완이의 모습을 이 책에서 볼 수 있었어요.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노트를 드립니다'
이런 노트가 있다면 아이들은 호기심이 꼭 한 번 살펴볼 것 같네요.
동완이는 우연히 민혁이가 떨어뜨린 전단지를 보고 마법 사무실에 가게 되고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나게 됩니다.
마법사 선생님의 미션 10가지를 반드시 수행하면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마법 노트를 얻게 된다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죠.
마법사가 알려주는 10가지 미션은 '공부 계획표', '기적의 노트 정리법', '시험 대비 공부 계획표 짜기', '5단계 정리법',
'완벽하게 암기하는 노하우', '선생님처럼 시험 문제 내 보기',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문제집 풀며 확인하기', '오답 정리하기', '시험 전략 익히기' 등이랍니다.
이런 미션들을 해결하면서 동완이는
수업도 재미있어지고 어려웠던 문제들을 해결하며 즐거움도 느끼지요.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마법 노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바로 암기하는 노하우랍니다.
이 부분은 꼭 참고해야겠어요.
<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마법 노트>를 읽으면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말이 나올 것 같네요.
다 아는 이야기 같지만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한 내용들이 좋았답니다.
앞으로 공부의 양이 많아질 용현군에게도 참고가 되는 책인 것 같아서 꾸준히 읽게 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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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어린이 학교02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노트 이서윤 글 / 이경석그림/ 풀빛
우리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정말 시험문제를 알려주냐며 신기해하면서 묻더라고요. 시험이란 누구나 긴장하게 되고 잘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거예요. 시험문제를 알려주는 마법노트가 있다면 누구나 탐내는 물건이 아닐까요? 진짜 공부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우리아이 같은 경우 중간 기말이 없이 상시평가로 보는데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공부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우리 아이와 같은 또래는 동완이도 시험을 잘 보고 싶어해요. 그런데 시험을 보면 점수가 잘 안나오네요. 엄마는 속상한 동완이에게 막 퍼부어 대는데 제 모습도 반성해보게 되었답니다. 저같은 경우 '숙제했니?'라는 말을 자주 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들은 '나중에 커서 뭐할래?','숙제다했니?','취업하기가 요즘 얼마나 힘든데...' 등등 듣기 싫어하는 소리라고 하네요. 이처럼 현실을 잘 반영한 내용에 공감이 더 잘 되는듯해요. 어느날 동완이는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노트를 느립니다.'라는 이상한 전단지를 보고 이상한 아저씨와 계약을 하게됩니다. 그런데 조건이 있네요. 시험문제를 알려준다는 노트를 가지려면 미션을 수행해야한다는거예요. 총 10가지 미션이 나옵니다. 미션1 지킬 수 있는 '공부 계획표'부터 짜라! - 하루 공부 계획표세우기 미션2 수업을 내것으로 만드는 '기적의 노트 정리법' - 나만의 '노트 정리법'을 만들자 미션3 시험 대비 공부 계획을 세우는 법 - 시험 전 공부 계획표 미션4 모든 공부는 '5단계 정리법'으로 통한다 - 5단계 정리법을 익히자 미션5 완벽하게 암기하는 노하우가 필요해! - 나만의 암기법을 만들자 미션6 선생님처럼 내가 시험 문제 내보기 - 동완, 문제를 스스로 내 보다 미션7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 선생님처럼 공부한 걸 설명해 보자 미션8 아는지 모르는지 문제집 풀며 확인하기 - 문제집풀기 미션9 오답 정리하기 - 오답정리하기 미션10 시험 전략 익히기 동완이는 모든 미션을 완료하고 시험문제를 알려주는 마법의 노트를 받을 수 있을까요? 동완이가 미션을 수행하면서 공부에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게 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일어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단순하게 시험점수만을 잘 받기 위함이 아니고 공부를 통해 아는 즐거움을 느끼고 스스로 공부할것을 계획하고 개념을 이해하고 자신이 했던 공부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문제를 풀면서 확인하고 다시한번 반복하여 풀어보면서 자신의 공부노화우를 쌓아갈 수 있는 모든 과정을 배우게되는것같아요. 강요가 아니라 동완이라는 아이를 통해 자신을 비춰보며 스토리텔링으로 '나도 동완이처럼 해볼까?'하는 용기를 주네요. 견본처럼 길잡이를 잘 해줄것 같아요. 효과적인 학습법이 담겨있고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서로 주고 받는 대화속에서도 배울 수 있는게 많아요. 무조건 공부해라가 아니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이해한다음 하는것이 효과가 클거예요. 물론 자기주도적으로 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와 힘든과정이 있겠지만 올바른 안내가 있다면 한결 쉬월할거예요. 이 책에 나오는 미션들은 직접 선생님이 공부하며서 사용했던 방법이라고 하니 꼭 한번 따라해보길 권해드려요. 사람은 죽을 때 까지 배워야한다고 하는데 배움의 즐거움. 특히 학생에게는 공부의 즐거움을 깨달아 즐거운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네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공부하는 법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의 주의 사항이 있네요. ※ 수업 시간 태도가 좋아져서 선생님에게 예쁨을 과하게 받는다. ※ 믿을 수 없을 만큼 기억력이 좋아져서 다른 사람이 된 걸로 오해받을 수 있다. ※ 친구들이 왜 갑자기 성적이 좋아졌냐며 꼬치꼬치 캐물을 수 있다. ※ 우리 아이가 달라졌다며 부모님이 매일 밤 춤을 출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이런 소리를 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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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초등학교선생님의 학교수업하고 연계한 공부법이당겨져있는 책입니다. 미션1. 지킬수 있는 공부계획표부터 짜라. 미션3. 시험대비 공부계획을 세우는법 미션5. 완벽하게 암기하는 노하우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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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 노트!
저학년은 몰라도 고학년 혹은 중고생이라면 제목만 보고도
오~~~ 하며 당장 달려들만한 글귀.
학창 시절 족집게처럼 시험 문제만 좀 콕콕 짚어 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 번 쯤 했었지요.
주인공 동완이는 평범한 우리 아이들과 비슷합니다.
공부보다는 게임을 좋아하고 시험을 좋아하지 않는...
그런 동완이의 친구 민혁이는 서로 꼴지를 다투었는데
어느 날 부터인가 민혁이는 성적도 오르고 절친 동완이에게는 비밀로 한 채
학교가 끝나면 어딘가로 달려갑니다.
그런 민혁이가 어느 날 떨어뜨린 노트를 보고 민혁이의 뒤를 밟은 동완이.
그리고 그 곳에서 만난 사부님이라 불리우는 한 할아버지.
그 분에게서 미션을 받게 되고 동완이는 시험을 잘 치면 부모님으로 부터
칭찬과 선물을 받을 생각에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
결국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알게 되는 내용이에요.
자기 주도 학습!
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내용인데 잘 되지 않는 그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풀어서 써 놓아서
재미있게 술술 읽히면서도 아이들이 정독을 하고 나면
스스로 학습하는 법을 알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을 읽기 전에 항상 목차를 살펴보는데요...
이 책은 책을 다 읽고 나서 목차를 한 번 더 살펴보게 되면
읽었던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미션 1. 공부 계획표 관리하기
미션 2. 나만의 노트 정리법 만들기
미션 3. 시험 전 공부 계획표
미션 4. 5단계 정리법 익히기
미션 5. 나만의 암기법 만들기
미션 6. 스스로 시험문제 내어 보기
미션 7. 공부한 내용 설명해보기
미션 8. 문제집 풀며 내용 확인하기
미션 9. 오답 정리하기
미션 10. 시험 전략 익히기
결국 그것이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 노트"가 되었어요.
미션 수행 후 달려간 곳에 사부님은 안 계셨지만
동완이는 자기 만의 마법 노트를 통해 성적도 오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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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시험때만 되면 드는 생각이 뭘까요? 바로 시험 문제를 미리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 아닐까요?? 그래야 정답을 많이 맞출 수 있으니까요. ㅋㅋㅋ 저도 예전에 그랬었던것 같아요. 시험문제를 미리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이 많은 시험범위를 다 안해도 될텐데... 하고 말이죠. 바로 이 책이 아이들에게 아주 솔~깃한 마법노트라고 말을 해 줍니다.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노트 라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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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숨히 턱- 하고 막히는 부분부터 나온답니다.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시험 점수가 나오는 날 말이죠. 그리고 미션이라고 쓰여진 부분은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어 궁금증도 불러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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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점수가 나오던 날 동완이는 어렵게 어렵게 가방에서 시험지를 꺼내 엄마에게 사인을 해 달라며 내밉니다. 엄마는 점수를 보고 불같이 화를 내며 엄마들이 흔히 하는 잔소리를 합니다. 꼭 저의 모습을 보는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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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 동완이는 친구 민혁이의 책에서 떨어진 광고 전단지를 보고 마법사무실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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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노트를 얻기 위해선 10가지의 미션을 수행해야 한답니다.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 꼭 해야만 하는 것이지요. 1단계 미션은 지킬 수 있는 '공부 계획표' 부터 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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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이 끝날 때 마다 아이들이 직접 할 수 있도록 ' 나도 한다 미션'이 나온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미션도 같이 수행할 수 있는 체험형 책이 된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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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수행하다보면 노트 정리를 하게 되는데 노트 정리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이야기도 해 준답니다. 요즘은 책에도 자세히 나와있어 그런지 과목별로 노트필기도 잘 안하는것 같더라고요. 노트 정리가 얼마나 중요한건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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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통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의 책상 앞에 붙여져 있는 글귀들을 알려 줍니다. 바로 나만의 성공 주문 인데요. 많이 들어봤던 말이기도 하고 아이에게 많이 들려줬던 말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겐 엄마의 이야기는 그저 잔소리의 연속일 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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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와 함께 방학때 마다 계획표를 만들곤 하지만 처음만 잘 지키고 어느때 부턴가 제 잔소리와 함께 계획표가 지켜지는것 같아 안타까울 따름이랍니다. T.T 그런 마음을 이 책이 잘 알아주는 것 같네요. ^^ 이 책의 제목은 시험문제를 알려주는 마법노트 이지만 사실상 책을 읽다보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요즘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하는데 그 맥락과 맞닿아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초등학생이 어리다고도 볼 수 없는 요즘시대에 지금부터 아이가 스스로 공부계획을 세우고 조금씩 공부하는 습관들을 잡아 나간다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힘들지 않을 것 같아요. 어렸을때 부터의 몸에 밴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으니까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저희 아들에게 너무도 꼭 필요한 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
***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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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어느 정도는 요령있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공부를 즐기면서 하는 스타일이 있고, 막노동처럼 무턱대고 죽어라 하는 경우도 있다. 어느 쪽이 더 효율성이 높은지는 말 안해도 다 알 듯. 울 아이들의 경우를 보면 전혀 공부를 하지 않고 있는 데, 공부하는 방법도 잘 모르는 듯 하여 답답하다. 공부는 스스로 하고자 하는 의욕이 꼭 필요하기에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솔직히 반은 포기했다-함이 맞겠다. ^^;; 이 책은 울 아이들처럼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초등생들이 읽기에 참 좋은 도서였다.(중학생이 읽어도 틀림없이 유용한 도서이다) 꼭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똑같이 따를 필요는 없고, 이 책을 통해 익힌 방법을 본인에게 맞게 수정해서 터득하면 될 터~! 공부를 위한 첫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하길 권한다. 공부가 뭐라고 아직도 엄마들은 자녀들을 닥달하기 바쁘다. 이에 억지로 엄마가 시키는 대로 공부하는 아이들도 많다. 이 책은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는 재미도 많지만 굳이 글이 읽기가 싫다면 웹툰형식으로 된 만화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되리라! 그것만 읽더라도 많은 걸 얻을 수 있다. 쉽고도 간단하게 하나 하나씩 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알려 주는 데, 사실 처음부터 성공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서서히 계획을 짜고 실천하다 보면 곧 습관이 되어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공부에 있어 '계획표'를 짜서 하는 것이 참 좋다는 데 공부란 것이 워낙 시간적인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 것이여서 시간관리하는 법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좋았다. 나의 경우만 보더라도 여전히 시간관리가 너무 미흡하단 생각을 종종하는 데 나도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부분을 많이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진짜 공부는 내가 어떤 공부를 할 건지 스스로 계획하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해서 모르는 것은 반복해서 읽어 보고 이해하고,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내가 공부했던 것을 확인하고 부족한 것을 다시 정리하기, 이 일련의 과정을 스스로 하는 게 '진짜 공부'예요. -프롤로그 중에서... 실용적이면서도 실천할 수 있는 공부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사람마다 맞는 공부법이 다르다. 이 책을 참고하여 더욱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터득하길 바라며, 나아가 진짜 공부의 의미 또한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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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공부를 이렇게 정의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현직에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책이며, 물론 공짜로 얻은 건 아니지요. 마법사 같은 이상한 할아버지의 힘든 미션을 해 내어서야 받을 수 있었답니다.
동완이의 첫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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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 최대의 관심사가 친구문제와 성적문제일텐데요. 책을 통해 공부하는 법을 배워볼수 있는 책 <시험문제를 알려주는 마법노트>를 만나게 되었네요. 공부는 한다고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 친구도 있고, 공부하는게 정말 싫은 친구들도 있을꺼에요. 그러나 시험점수가 나빴으면 좋겠다는 친구는 없을만큼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고, 좋은 성적으로 부모님께 칭찬받고 싶을꺼에요. 그런데, 방법을 모른다구요? 그렇다면, 이책을 읽어보길 권해요~ 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는 것 같아 이책을 권해주게 되었는데요. 단지 읽기만해서는 안되고, 이대로 실천만 하면 공부습관들이는데 참 좋겠더라구요. 제가 학창시절때 공부했던 방법들도 있고, 이렇게 공부하면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은 좋은 방법도 배우게 되네요.
좋지 못한 성적으로 늘 고민하던 동완이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 민혁으로 부터 수상쩍은 점을 발견하네요. 갑자기 함께 놀아주지도 않고 방과후 어딘가로 가는 것 같지요. 그러던 중 민혁이 소지품으로부터 이상한 전단지를 발견하게 되네요.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노트를 드립니다." 학교가 끝나고 민혁이의 뒤를 쫓아 들어간 가게에는 마법사 옷을 입은 이상한 할아버지가 계시고, 할아버지는 동완이에게도 시험문제를 알려주는 노트를 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시네요. 노트가 탐이 난 동완이는 할아버지 사부님이 내주시는 미션 10가지를 수행하게 되요. 동완이는 미션 10가지를 모두 수행하고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의 노트를 얻을수 있을까요?ㅎ
어른들도 해봤다시피 공부가 쉽지만은 않지요. 그러나 누구나 해야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은 법이지요. 그런데..아이러니하게도.. 공부는 시간과 노력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 집중력과 기억력이 중요하네요. 나는 하루종일 공부한다고 책상에 앉아있는데 친구는 한시간 공부하고 노는데도 나보다 성적이 좋은 경우 있잖아요. 머리가 안좋아서 그런가...이렇게 생각하는 친구들 많을텐데요. 그만큼 집중을 하지 못한건아닌지.. 무작정 외우고만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봐야겠어요. 사부님이 내주신 미션 10가지가 공부를 잘할수 있는 방법이네요. 지킬수 있는 공부 계획표를 짜는 것에서 부터 시험전략까지.. 공부 하는 법을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노트 정리법,5단계 정리법, 나만의 암기법, 시험문제 내보기,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문제집 풀며 확인하고 오답정리하기등 공부와 시험에 꼭 필요한 것들이지요. 이 방법은 초등친구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한테도 무척 도움이 되는 것들이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가 실천하고 습과들여 좋은 성적을 얻고 꿈을 향해 한발짝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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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 노트>는 공부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책입니다. 실제로 이 책의 저자는 현직 초등 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공부법을 가르쳐 주시는데 힘쓰신 다고 합니다.
공부는 마치 게임처럼 목표를 가지고 하나씩 성취해 나가면서 스스로 그 방법을 체듯 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 노트> 이 책에서도 동완이와 민혁이는 공부 게임에 동참 하게 됩니다. 총 10가지 미션을 통과하면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 노트'를 준다는 말에 혹~~해서 미션수행을 하게 됩니다.
전혀 공부법에 대해 보르던 동완이가 한 단계 한 단계 미션을 완성 해나가면서 덩달아 성적도 오르게 됩니다.
스스로 목표를 잡고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공부하는 방법, 오래 기억하는 암기법, 시험 전략 비법 등을 할아버지와 배우면서 하나씩 실천하게 됩니다.
실제로 울 아이도 계획을 잡고 공부 하지만 지키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동완이가 하나씩 수행하면서 완료시킨 것은 밑줄을 그어 가면서 미션을 클리어 하는 과정을 보면서 자신의 학습방법과 비교를 해 보네요.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가 '수업은 TV로 구경하는 게 아니라 수업에 적극 적으로 듣기 위한 방법이 바로 노트' 라는 것을 알고는 좀 놀랜 모양입니다.
'문제집에 핵심 요점 다 나와잇는데 뭐하러 다시 써요?'라고 말했던 아이가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 노트> 이 책을 읽고는 지금껏 자신이 한 공부 방식이 '진짜 공부' 가 아님을 알게 되었답니다.
머리에 하나도 남지 않는 방법이 아니라 오래 기억 하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수업시간 전에 공부할 단원개념과 학습 목표 적기--->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강조한 내용, 배운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단어 적기 ----> 선생님이 설명하는 순서대로 내용 정리 하기---> 요약정리는 문제 형식으로 만들어보기 ---> 자신만의 기호로 표시하기 ~ 요약정리는 집이나 주말에 하면 되니 결국 같은 내용을 4번 반복해서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공부 할 수 있게 하고 지식을 넓혀 주는 공부로 인식하게 해주는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 노트>....
특히, 동완이와 할아버지의 만화삽화로 이어지는 공부계획 잡기, 노트 정리 하는 방법 그리고 시험 대비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말 쉽게 알려준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