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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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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own 에서 정말 오래간만에 신인을 배출했다. 이삭엔지연에 이어서 이번에는 남자그룹인 동방신기!!!!!! 그동안 나온 가수들과는 달리 동방신기는 첫 앨범을 많은 곡들이 담겨있는 앨범이 아닌 모두 3곡이 들어가있는 싱글로 데뷔를 했다. 한국에서는 이례적인 일이지만 일본에서는 아주 많이 있는 일이다. ^^ 나는 동방신기의 1집 싱글중에서 같은 기획사 선배인 보아가 같이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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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own 에서 정말 오래간만에 신인을 배출했다. 이삭엔지연에 이어서 이번에는 남자그룹인 동방신기!!!!!! 그동안 나온 가수들과는 달리 동방신기는 첫 앨범을 많은 곡들이 담겨있는 앨범이 아닌 모두 3곡이 들어가있는 싱글로 데뷔를 했다. 한국에서는 이례적인 일이지만 일본에서는 아주 많이 있는 일이다. ^^ 나는 동방신기의 1집 싱글중에서 같은 기획사 선배인 보아가 같이 feat를 넣어 불러준 Oh Holy Night 란 캐롤 노래를 좋아한다. 이 싱글을 들어보면 남자가수들 치고는 고음도 상당히 잘낸다는걸 알수 있다. 아직 TV에서 동방신기를 보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무대또한 멋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제 곧 있으면 티브이에서도 볼수 있을 동방신기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싱글이 인기가 많기를 바란다.
h*******9 2004.01.22. 신고 공감 2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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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싱글앨범의 모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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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한 고생, 그리고 어린 나이에 받았을 압박감 등.. 그리고 고된 트레이닝을 견뎌내가며 첫 음반을 냈다. 그리고 그 첫 음반을 낸지 벌써 반년이 훌쩍 넘었다. 그들이 무반주 아카펠라가 아닌 반주 아카펠라 그룹이라는 점에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 그리고 분명 이 싱글은 굉장히 좋은 곡이 있다. 같은 동년배 SM 소속인 보아의 화려하고 기교적인 음악과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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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한 고생, 그리고 어린 나이에 받았을 압박감 등.. 그리고 고된 트레이닝을 견뎌내가며 첫 음반을 냈다. 그리고 그 첫 음반을 낸지 벌써 반년이 훌쩍 넘었다. 그들이 무반주 아카펠라가 아닌 반주 아카펠라 그룹이라는 점에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 그리고 분명 이 싱글은 굉장히 좋은 곡이 있다. 같은 동년배 SM 소속인 보아의 화려하고 기교적인 음악과는 달리 수수하고 담백하며.. 뭐랄까 소년적 느낌을 자아낸다. 그점이 내가 동방신기의 싱글을 사게된 계기이다. 하지만. 역시 싱글의 단점은 이겨내지 못하는 걸까. 다른 앨범들과는 달리 씨디에 손이 가지 않는다. 그다지 꽤나 소장하고 싶은 앨범은 아니다. 미국, 일본 아티스트들의 싱글을 모아온 나로서는 뭔가의 모자람. 뭔가의 이펙트를 받지 못했다. 또한 패키지로 나왔다는 스토리북 역시 아이돌이라는 생각밖에 나지않는. 정규앨범이 얼른 나와 정말 그들의 제대로 된 실력을 평하고싶다.
n******n 2004.09.0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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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라는 이름의 그룹으로 내딛은 첫발, 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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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H.O.T를 시작으로, 대여섯 명으로 구성된 보이 그룹은 엄청난 인기를 몰고 왔었다. 젝스키스, 신화, god 등. 일부에서는 아이돌 그룹의 음악성으로 논란이 많았고 지금도 여전하지만, 그들은 명실상부 '아이돌'이었다. 그러나 H.O.T와 젝스키스 해체 이후 아이돌 그룹의 유명세가 사그러 들게 되었고, 이전만큼 주목받지 못했다. 소위 말하는 침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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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H.O.T를 시작으로, 대여섯 명으로 구성된 보이 그룹은 엄청난 인기를 몰고 왔었다. 젝스키스, 신화, god 등. 일부에서는 아이돌 그룹의 음악성으로 논란이 많았고 지금도 여전하지만, 그들은 명실상부 '아이돌'이었다. 그러나 H.O.T와 젝스키스 해체 이후 아이돌 그룹의 유명세가 사그러 들게 되었고, 이전만큼 주목받지 못했다. 소위 말하는 침체기였달까. 그러던 차에 단비처럼 찾아온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東方神起]다. 10대와 20대의 판도가 극명하게 다른 가요계-아이돌계에서, 10대는 물론 20대 이후 성인에게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 신인이 [Hug]라는 싱글 앨범 한장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나 자신은 동방신기가 한창 활동할 무렵(싱글 2집 발매 직전)에서야 '동방신기'라는 그룹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한동안 가요계에 별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대형 신인이 등장한 것도 모르고 있었다=_=) 가수는 노래를 해야 한다는 건 옛날 이야기고, 요즘은 대부분의 가수가 만능엔터테이너라는 이름으로 가요 프로그램 뿐만이 아니라 기타 버라이어티 쇼나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나 역시 모 프로그램을 통해 동방신기의 한 멤버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동방신기를 알고, 좋아하게 되었다. (홍보의 필요성을 이런 데서 절감하곤 한다) 그러나 이들의 직업은 가수. 어찌 그들의 노래를 들어보지 않고 그 가수를 좋아한다 할 수 있겠는가. (만약 그렇다면 정말 외모만 보고 혹한 거 아니겠는가=_=) 곧 싱글 2집 앨범이 발매된다는 소식이 들려왔지만, 싱글 1집을 주저하지 않고 구입했다. 일본이나 해외에서는 싱글 앨범 / 정규 앨범의 개념이 확고한 반면, 아직도 우리나라는 앨범이라 하면 대략 12곡 이상을 꽉꽉 담은 1만원대 이상의 음반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이 신인들은 싱글로 시작했고, 요것이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전략이 아니었나 싶다. 덕분에 적어도 나는 싱글 앨범이라는 말에 익숙해졌다. 싱글은 기존 앨범보다 가격은 절반 정도, 수록곡은 절반에 조금 덜 미치는 정도. 할인 매장에서 구입하는 게 아닐 경우, 가격 면에서 약간 부담이 있는 건 사실이다. 실제 앨범을 놓고 보면 슬림하기 짝이 없어 처음에는 뭔가 서운-_-한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노래를 떠나서) 게다가 앨범 재킷도 몇 장 안 되는 지라 왠지 모를 열악=_=한 느낌이 스물스물 피어올랐던 것도 사실이다. 멤버가 다섯 명인데, 대략 개인 사진 1장과 단체사진 1-2장만 넣고 끝! ...이러면 휀의 입장에서 심히 곤란하다. 적어도 개인당 2장, 단체사진 2장 이상은 넣어줘야 한다(갑자기 쌩뚱 맞게 웬 앨범 사진 수냐=_=라는 생각은 들지만 짚고 넘어갈 건 넘어가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나의 부르짖음을 듣기라도 한 듯이(그럴리가 있나) 정규 앨범은 내가 원하던 사양과 비스듬하게 나왔다. 아아, 역시 이것이 정규와 싱글의 차이인가... 하고 통탄했다.] (잡설이 많이 길었지만-_- 동의하시는 분도 아주 조금은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고...) 앨범은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실제 수록곡은 3곡, 그중 1곡이 두 가지 버전, 1곡은 연주곡이다. [Hug]는 처음에 들었을 때, 신화의 [중독]과 느낌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녀 곁에서라면 무엇이든 돼도 좋아요 핸드백 손수건과 따뜻한 코트 립스틱 그녀 구두까지도 그녀 곁에 있다면 소중한 게 될 수 없어도 난 정말 행복해요 가로등이라도 그녀 오는 길을 볼 수 있다면 하루만 니 방에 침대가 되고 싶어 너의 작은 서랍속에 일기장이 되고 싶어 하루만 너의 고양이가 되고 싶어 단 하루만 아주 친한 너의 애인이 되고 싶어 '정말 사랑하긴 하나 보다. 되고 싶은 것도 많지-_-'라는 느낌? 그러다 자꾸 가사를 곱씹어서 듣게 되면 뭔가 의심스러움을 느끼게 되고... (나만 그런 건가; 곡과 함께 들을 때는 느낌이 잘 안 오지만 가사만 읽어보면 참... 좀... 그렇다) 음음. 여하튼. 이 노래는 10대 소녀의 하트를 겨냥하여, 멋지게도 완전 명중! 아카펠라 댄스 그룹이라는 조금은 오묘한 이름의 이들의 실력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은, [Oh holy night]과 [My Little Princess 아카펠라 버전]을 들었을 때였다. 무반주로 코러스와 보컬에 의지하여 부른 노래 치고는 거슬리지 않고 부드럽게 잘 소화했다고 할까. (사실 이후 Whatever they say 아카펠라는 약간 어색한 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나 마리프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었다) 아무리 가수가 엔터테이너의 일부가 아닌 엔터테이너 자체로 여겨지는 추세라고 해도, 역시 노래하는 사람은 노래를 잘 불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싱글 1집을 듣고 다섯 명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고, 조화로운 음을 내기 위해 많이 노력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흐뭇했다. 현재 싱글 앨범 3장(국내 2장, 일본 1장), 정규앨범 1장[중복곡 및 앨범 제외]을 내놓은 이들은 이제 겨우 스무살 남짓. 아직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여겨진다. 게다가 6-8월에는 달마다 앨범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당분간은 계속 발전하는 모습만 보여주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계속해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수퍼 아이돌 그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YES마니아 : 로얄 p********0 2005.06.1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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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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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느라 힘들었던 고등학생 때 활력소가되었던 동방신기 ㅎㅎㅎㅎㅎ yes24 블로그축제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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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느라 힘들었던 고등학생 때

활력소가되었던 동방신기 ㅎㅎㅎㅎㅎ

yes24 블로그축제 응모합니다.

 

s*******4 201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