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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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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별자리는 뭐야?" "우주에 가면 왜 둥둥 떠다니는 거야?" "외계인 진짜로 있어?" 등등... 요즘 두 아이 모두 하늘의 별에 관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온갖 질문들을 쏟아져 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지식만 가지고 있는 전 그런 질문들에 대해 때로는 대답을 못해서 쩔쩔 매기도 하지요. 얼마전 나사(NASA)에서 외계생명체에 관련된 중대발표를 한다고 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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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별자리는 뭐야?"

"우주에 가면 왜 둥둥 떠다니는 거야?"

"외계인 진짜로 있어?"

등등...

요즘 두 아이 모두 하늘의 별에 관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온갖 질문들을 쏟아져 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지식만 가지고 있는 전 그런 질문들에 대해 때로는 대답을 못해서 쩔쩔 매기도 하지요.

얼마전 나사(NASA)에서 외계생명체에 관련된 중대발표를 한다고 해서

전 세계가 떠들석한 적이 있는데요.

결국 외계인이 아닌 새로운 미생물 발견에 관한 내용이라는 것이 알려졌는데요.

그렇게 전 세계가 나사의 발표에 촉각을 곤두세운 것을 보면서

외계인의 존재에 대한 전 세계인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알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어린시절 영화에서 나오는 ET의 존재를 정말로 믿고 싶었던 저로서도

이번 발표가 무척이나 궁금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동화책이나 만화, 영화에서 종종 등장하는 외계인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궁금증도 대단할텐데요.

그 만큼 직접 가보지 못한 지구 밖 우주 속 세상에 대해 그만큼 호기심이 넘친다는 증거겠지요.

그러니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 바퀴] 같은 책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필요한 책인지 새삼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다른 책들처럼 단순하게 태양이나 달, 그 외의 여러 행성들에 관한 이야기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흥미롭게도 별이 왜 반짝이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별자리나 별똥별, 블랙홀, 은하수, 점성술 등의

아이들의 호기심을 먼저 채워줄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처음에 담고 있어서

자칫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우주 속 이야기를 처음부터 흥미롭게 이끌어가고 있는데요.

덕분에 엄마인 저 또한 이 책을 함께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 딸아이들이 별빛이 하얀색이다 노란색이다 서로 다투는 것을 본 적이 있었어요.

저에게 물어보는데 저 또한 몰라서 그냥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 보인다라고 대답해버리고 말았는데요.

이 책에서 그 문제에 대한 답도 해주고 있어서

고민해결을 해주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런 궁금증에 대한 이야기를 단순하게 답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신화 이야기와 함께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서 제대로 알려주어서

제대로 된 호기심 해결이 가능하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우주 이야기라고 하면 절대 빠지지 않을 아이들 최대의 궁금증인

UFO와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는데요.

'외계인도 똥을 쌀까?'라는 생각지도 못한 재미난 주제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서

정말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그림 속에서 난처한 표정으로 풀숲에 쪼그려앉아 초록색 똥을 싸는 외계인의 모습은

정말 압권이었는데요.

이렇게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지요.

 

저는 이번에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를 처음 만나보았는데요.

벌써 이번 시리즈가 15번째 이야기더군요.

시리즈 목록을 살펴보니 정말 흥미로운 주제들이 참 많아서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되네요.

그중에서 전 불가사의 역사랑 부자들의 경영비법, 세계 제왕 열전이 읽어보고 싶네요.

15가지나 나와있어서 골라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네요.

다음 이야기는 과연 어떤 주제를 가지고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d******m 2010.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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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바퀴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바퀴" 내용보기
우주라는 말을 떠올리면 으례 신비스럽고 사람이 사는 육지와 너무 동떨어져 있어 요원하고 아득한 느낌이 든다. 우주의 탄생부터 지구의 형성,하늘 위에 떠 있는 해,달,별등과 자연의 현상이라고 일컬어지는 비,바람,물,구름,천둥,번개,지진과 인류가 탄생되면서 경외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UFO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엮어져 있어 대충 훑고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 너무도 많다. 101일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바퀴" 내용보기
 우주라는 말을 떠올리면 으례 신비스럽고 사람이 사는 육지와 너무 동떨어져 있어 요원하고 아득한 느낌이 든다.

 우주의 탄생부터 지구의 형성,하늘 위에 떠 있는 해,달,별등과 자연의 현상이라고 일컬어지는 비,바람,물,구름,천둥,번개,지진과 인류가 탄생되면서 경외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UFO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엮어져 있어 대충 훑고 넘어가서는 안될 것이 너무도 많다.

 101일간의 우주 여행이라고 해서 제목부터가 눈에 띄었는데,1일차부터 101일차까지 우주의 모든 현상을 하나 하나 가정교사마냥 자상하면서도 친절하게 그림과 함께 이해를 돋구어 주고 있어 몰랐던 사실,처음 접해보는 현상,우주와 도(道)사상의 관계등이 그야말로 흥미진진했다.

 별과 별자리에서는 별이 왜 반짝거릴까부터 혜성의 출몰,빛의 속도,블랙홀,시리우스별에 얽힌 퍼즐,성운과 성단의 정체,은하수의 신비,별자리의 유래,북두칠성을 신성하게 여기는 이유,점성술의 시초등이 고문서의 인용과 함께 잘 나타나 있다.

 UFO와 외계인 편에서는 신의 존재 여부,고대문명과 외계인,이상한 비행체와 UFO,외계인과 인간의 차이점,한국에서의 UFO기록들을 보여 주고 있다.

 태양과 행성 편은 그리스 신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태양의 유래,일식,행성의 궤도가 타원인 이유,일주일이 일요일부터 시작되는 까닭,수.금.화.목.토.천왕성,혜왕성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과 관련해서는 달의 탄생,달이 매일 모양이 바뀌는 이유,월식의 비밀,달에서 몸이 가벼워지는 이유,달 착륙에 관한 미스터리들을 보여 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지구의 비화 편은 지구의 탄생,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그림자로 방향을 감지하는 법,나라마다 계절이 다른 이유,구름과 번개가 생기는 이유,날씨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바닷물이 짠 이유,화산이 폭발하는 까닭등이 나타나 있는데,지구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가장 흡인력이 있었고 관심이 집중된거 같다.

 끝으로 우주에 관한 궁금점으로 빅뱅,우주의 탄생,인공위성이 지구로 낙하하지 않는 까닭,우주 왕복선 탄생 비화,우주여행의 꿈과 현실을 보여 주고 있는데,지구 환경 오염이 극대화되고 인류가 우주를 정복하고자 하는 열기가 사그라지지 않은 한,우주로의 여행 시도는 계속 될거라 예상이 든다.

 제 큰 얘가 중학생인데 과학 과목이 좀 어렵다 한다.평소 과학 과목의 학습법을 알려 주는데도 불구하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데,학습법에 문제가 있다고 본다.이 도서는 제 아이뿐 아니라 우주과학에 관심과 흥미가 있는 아이들에게 학습 효과 및 우주 전반에 걸친 기초 지식,흥미를 돋구어 주리라 믿는다.초고부터 중학생 전반에 걸쳐 일독을 권하고 싶다.
 
 





j******6 2010.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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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지도 없이 떠나는 101간의 우주 한 바퀴
"(서평)지도 없이 떠나는 101간의 우주 한 바퀴" 내용보기
작년 여름즈음엔 고흥 나로호 발사전 우주센터를 관람하면서 지구와 다른 우주 환경등에대해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관심도가 증대되는 것은 두 아이들의 눈빛에서 읽을 수있었답니다. 우주는 방대하기때문에? 우주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부분이 많기때문에? 작은 인간들의 관심을 한 없이 우주로 뻗어나가고 있지만 실상 많은 것이 감춰져있는게 우주의
"(서평)지도 없이 떠나는 101간의 우주 한 바퀴" 내용보기

작년 여름즈음엔 고흥 나로호 발사전 우주센터를 관람하면서 지구와 다른 우주 환경등에대해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관심도가 증대되는 것은

두 아이들의 눈빛에서 읽을 수있었답니다.

우주는 방대하기때문에? 우주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부분이 많기때문에?

작은 인간들의 관심을 한 없이 우주로 뻗어나가고 있지만 실상 많은 것이 감춰져있는게 우주의 진실인게 틀림없습니다.

 

엄마의 지식도 한계가 있고, 뭔가 책의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손에 쥐게 된 <우주 한바퀴>는

아이의 흥미, 특히 남아인 아들녀석의 구미를 마구 당기더라구요.

나이가 어려서 별 관심을 갖지않을거란 예상과는 달리

도려 초등학생 누나보다 더 관심을 갖고 자기가 관심있어하는 분야는 읽어달래며

한 파트, 한 파트씩 가져와 읽어달라 요구하더라구요.

아들이 가장 관심있어했던 파트는 슈렉의 그림이 나와있는 '외계인도 똥을 쌀까'였는데

슈렉과 똥이 큰 몫을 한 듯하였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살기 위해 먹어야 하고 먹으면 배설해야 하므로 외계인도 똥을 싸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데

외국에서는 초록을 별로 좋은 의미로 해석하지않는다네요.

 

이 책의 매력은 바로 우주로 입문하는 것이 아니라 부드럽게 쉬운 이야기를 짧게 서술한 다음

간단하게 본 내용으로 입문한다는 것입니다.

필요하면 하나씩 추려볼 수도있고 꼭 순서대로 읽지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네요.

이런 책은 화장실 한 켠에 꽂아두고 가볍게 읽다보면 더 많은 흥미를 자극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고대문명,외계인,태양 광선 등등.....지구와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갈 수있는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있는데

하나 하나 골라읽는 재미를 누릴 수있답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시리즈가 궁금해지는 시점에

아이들이 원하는 다른 시리즈도 골라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y****2 2010.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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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바퀴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바퀴" 내용보기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바퀴 박영수 글 노기동 그림 영교출판   우주에 대한 관심은 누구에게나 신비롭고 동경이 대상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해가 뜨고 지는 모습 별자리 신화이야기나  우주비행에 대한 꿈을 꿔보며 정말 알고 싶고 가보고싶은 공간....   101일동안 그렇게 아이와 책으로 우주한바퀴를 돌았어요 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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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바퀴

박영수 글

노기동 그림

영교출판

 

우주에 대한 관심은 누구에게나 신비롭고 동경이 대상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해가 뜨고 지는 모습 별자리 신화이야기나

 우주비행에 대한 꿈을 꿔보며 정말 알고 싶고 가보고싶은 공간....

 

101일동안 그렇게 아이와 책으로 우주한바퀴를 돌았어요 ㅋ

101일이란 날짜지만 다 도니 2-3일정도 걸린거같아요 ㅋㅋ

 



별과 별자리를 시작으로 UFO와 외계인을 만나보며 궁금증을 해결하고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을 만나보며 각 행성여행을 떠나보기도 했구요 

지구를 돌고 있는 달에 대해 좀더 깊게 파고들며 다르이 비밀을 만나보기도 했구요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의 탄생과 다양한 자연현상을 만나보고

 마지막으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며 101일간 지도없이 떠나는 우주 한바퀴를 마무리했답니다

 

기존에 아이가 다른 책으로 보고 알고 있던 내용들 그리스로마신화와 별자리 태양계와

 우주공간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이야기로 꾸며져서

 아는건 고개를 끄덕이며 보구요 다시 정리해주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흩어진 지식들이 이 책속에 오목조목 담겨있는 느낌말이죠 ㅋ

 

워낙 관심분야라 쭈욱 펼쳐보며 빠져서  읽었어요

특히 요즘은 외계인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 그부분을 유독 파고 들더라구요

흥미로운 이야기주제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흐름으로 집필되고 있어 부담없이 읽어보면 좋을꺼같아요

 

아주 깊게 딱딱하게 접근하기 보다는 이야기형식으로 흥미와 재미 호기심을 담아내며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 지루하지 않아요

 백과적 성격을 담고 있는데 잼있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심 될꺼같아요

관심있는 친구들이라며 혹은 관심을 두려는 찰나

 101일간 우주한바퀴 돌고 오면 넘 좋을꺼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f******n 2010.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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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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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 바퀴는  이 시리즈의 15번째 책이다.책소개에보면 우주백과라고 하는데 그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다.우주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이 책 한 권에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다.이 책에는 별과 별자리 UFO 와 외계인, 태양과 행성, 달의 이모저모, 지구의 숨겨진 이야기, 우주에 관한 기타 궁금증이 들어있다.우주 한 바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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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 바퀴는  이 시리즈의 15번째 책이다.
책소개에보면 우주백과라고 하는데 그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다.
우주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이 책 한 권에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에는 별과 별자리 UFO 와 외계인, 태양과 행성, 달의 이모저모, 지구의 숨겨진 이야기, 우주에 관한 기타 궁금증이 들어있다.
우주 한 바퀴라는 제목에 걸맞게 우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첫 번째 등장하는 별과 별자리 부터 별자리가 만들어진 것이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전체적으로 신화이야기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별과 별자리 뿐만 아니라 태양과 행성에도 별들의 이름들이 신화에서 지어진 이름이 대부분 이기 때문에 신화를 안다면 별과 별자리를 공부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다른 부분에서도 신화가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 책 덕분에 신화도 덤으로 배 울 수 있는 것 같아 좋았던 것 같다.


초등학교 저학년이 보기에는 책 내용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많은 정보가 담겨진 책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로켓을 쏘아 올릴만한 기술이 없어서 외국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어서 아쉬운 마음이 많았는데, 우리도 기술개발을 해서 우리 힘으로 달에도 가보고 우주여행도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n*****1 2010.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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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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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우주여행   우주와 관련된 주제를 갖고 101일간 떠나는 우주여행~ 일반적으로 우주와 관련된 책들을 살펴보면 행성에 대한 내용들 중심으로 소개하는 책들이 많은데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 시리즈는 다른 책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좋은 시리즈다.   우주에 대한 책을 읽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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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우주여행

 


우주와 관련된 주제를 갖고 101일간 떠나는 우주여행~ 일반적으로 우주와 관련된 책들을 살펴보면 행성에 대한 내용들 중심으로 소개하는 책들이 많은데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 시리즈는 다른 책들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좋은 시리즈다.

 


우주에 대한 책을 읽어도 지금까지는 반복적으로 읽던 내용만 읽고 또 읽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우주와 관련해서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있구나 싶었다. 별과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도 그 별자리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에 전해주고 별자리 이야기에 담긴 의미, 외계인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이야기도 있는데 외계인도 똥을 쌀까?이란 궁금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내용도 알려준다. 또 세계 각 나라 우주 신화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운 건 종교를 가진 사람은 신이 있다고 믿고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은 근거 없이 막연한 희망이 낳은 불확실한 존재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태양과 행성, 달 지구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 장에서는 해가 사라지는 일식, 일주일이 일요일부터 시작되는 까닭, 달은 왜 날마다 모양이 바뀔까, 달에서는 왜 몸이 가벼워질까, 지구는 어떻게 탄생했는지 나라마다 계절이 다르고 구름과 번개가 생기는 이유...등 많은 구체적인 설명이 나와 있고 마지막으로 빅뱅, 우주의 탄생 그리고 인공위성은 왜 지구로 떨어지지 않을까에 대한 내용을 알려준다. 이렇게 지금까지 많이 알려진 내용도 있지만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만약, 이러한 다양한 내용의 지식을 이론으로만 알려준다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를 높여주고 있다.  우주 현상에 대한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에 얽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 더 흥미롭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s********9 201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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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우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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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과학에 대한 관심이 참 많답니다.지금 보다 더 어릴때 부터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더니 지금도 왜 그럴까 하는 질문을 참으로 좋아하네요.생물, 물리, 화학, 우주... 모든 과학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그중 가장 신기해 하는 분야는 역시 우주랍니다.직접 볼 수 없기에 더 많이 상상하고 궁금해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한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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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과학에 대한 관심이 참 많답니다.
지금 보다 더 어릴때 부터 왜 라는 질문을 많이 하더니 지금도 왜 그럴까 하는 질문을 참으로 좋아하네요.
생물, 물리, 화학, 우주... 모든 과학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그중 가장 신기해 하는 분야는 역시 우주랍니다.
직접 볼 수 없기에 더 많이 상상하고 궁금해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우주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우주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는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이 발동했나봐요.
책을 펼치니 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날짜에 맞추어 전해주네요.
이야기가 전부 끝나는 날이 바로 101일 이네요.
어느 이야기는 2일에 걸쳐 진행이 되고 또 어떤 이야기는 하루에 진행이 된답니다.
날짜가 나누어 지니 아이가 나누어 읽기 좋더라구요.

우주에는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이루어져있으며...와 같은 설명식의 책이 아니라
별과 관련된 신화를 비롯해 전래되어지는 이야기등과 같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과학적 사실을 전하고 있어
더욱 재미있고 쉽게 우주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네요.

별과 별자리에 대한 부분을 읽을 때는 그리스로마 신화와 별자리 이야기를 함께 읽는 느낌이 들어요.
신화 속에 들어있는 별 이야기를 통해 별들의 특징을 이야기 하고 있어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별과 별자리에 대한 이야기, UFO와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 태양과 행성 이야기, 달의 이야기, 지구이야기등
우주 전반에 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책의 양은 많지만 작은 주제별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길지 않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네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어 할 이야기 책이예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0.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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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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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시리즈는 우리집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상식도서입니다. 얼기설기 알고 있던 지식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지식 보물창고였습니다. 한 분야의 전문 지식들을 세분화 하여 읽는데 지루하지 않도록 짤막하게 두 세장에 담아놓았다. 페이지의 양이 적다고 내용이 허술할거란 생각은 착오였다. 오히려 꼭 알아두어야 할 알짜배기 지식만을 압축해서 담아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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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시리즈는 우리집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상식도서입니다. 얼기설기 알고 있던 지식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지식 보물창고였습니다. 한 분야의 전문 지식들을 세분화 하여 읽는데 지루하지 않도록 짤막하게 두 세장에 담아놓았다. 페이지의 양이 적다고 내용이 허술할거란 생각은 착오였다. 오히려 꼭 알아두어야 할 알짜배기 지식만을 압축해서 담아놓았기에 호기심을 자극할 새로운 지식들을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새로 발간된 우주 한바퀴는 제목 그대로 넓고 넓은 우주에 관련된 모든 것들을 101일에 걸쳐 긴 탐험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제목을 보면서 작은아이는 은하철도 999를 떠올리더라구요. 철이처럼 자신도 우주 한바퀴 여행하고 올테니까 그동안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고 있으라네요..

 

별과 별자리 여행을 시작으로 떠나는 우주 탐험은 정말 신비롭기만 합니다. 별자리 이름은 대부분이 고대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 속 인물들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우주 탐험은 신비로운 세계였습니다. UFO와 외계인은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거라 생각했는데 어쩌면 우주 별에 실제로 존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니 영화에서처럼 지구를 무너뜨릴까봐 겁이 난다네요. 다음으로는 인간의 생활에서 꼭 필요한 태양과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을 만나보게 됩니다.  

 

신화와 전설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달 탐험도 무척 신비롭네요..낮에는 해, 밤에는 달이란 공식이었던 아이들에게 달의 탄생과 매일 조금씩 모양이 변하는 이유, 월식이 생기는 원인 그리고 달에 얽힌 수많은 전설과 신화 등 달과 관련된 비밀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지구의 자전으로 낮과 밤이 생기며, 전기의 성질을 지닌 구름이 양전하와 음전하가 부딪히면서 번개를 만들어내며, 대폭발로 우주가 탄생되었다고 믿는 빅뱅설 등 101일에 걸쳐 우주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면서 우주와 관련된 많은 지식들을 알게 됩니다.

 

그동안 만나봤던 101일간의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화와 어우러진 우주 한바퀴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우주를 즐기면서 배울 수 잇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딱딱한 교과서 속 우주는 재미도 없고 어렵기만 했는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바퀴는 우주는 알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은 신비로운 세상임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k*****5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 바퀴]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 바퀴]" 내용보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미지의 세계 우주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가득한거 같아요. 특히나 우리 딸아이는 여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우주에 관련된 책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만나게 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 바퀴]는 우주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네요.   이 책은 별과 별자리에 대한것은 물론 UFO와 외계인, 태양과 행성,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 바퀴]" 내용보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미지의 세계 우주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가득한거 같아요.

특히나 우리 딸아이는 여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우주에 관련된 책을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만나게 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우주 한 바퀴]는

우주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네요.

 

이 책은 별과 별자리에 대한것은 물론 UFO와 외계인, 태양과 행성, 달의 이모저모와

지구의 숨겨진 이야기, 우주에 관한 기타 궁금증까지

구체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알기쉽게 설명해주어  좋았고요.

우주에 관한 백과사전을 보는듯 했어요.

 

책의 순서도 1일부터 101일까지 차례대로 구성되어서인지

직접 우주여행을 하는듯한 착각에 빠져들게 만들어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나

날마다 모양이 바뀌는 달에 대한 이야기

밤과 낮이 생기는 이유

외계인도 똥을 쌀까

날씨를 어떻게 미리 알수 있을까 등등

아이들이 궁금하고 좋아할만한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가득하네요.

아이는 물론 저도 옆에서 같이 읽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우주에 대한 좀더 다양한 지식을 원하는 아이들에겐 정말 유익할거 같아요.

이 책으로 101일간의 우주여행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우주의 비밀을 알아갈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주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네요^^

 

s******5 201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한바퀴.. 우주에 관한 모든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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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 부터 눈길이 가는 책이네요. 101일 동안의 우주한바퀴라고 하니 말이에요. 매일 매일 새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별은 왜 반짝거리까? 옛날 뱃사람들이 북극성을 좋아한 까닭은 .... 궁금증을 101일 동안 궁금증을 풀수 있도록 이야기가 되어 있는데요. 책이 200페이지가 넘지만 한가지 질문에 3~4페이지 정도라서  아이들이 매일 매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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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목 부터 눈길이 가는 책이네요.
101일 동안의 우주한바퀴라고 하니 말이에요.
매일 매일 새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별은 왜 반짝거리까?
옛날 뱃사람들이 북극성을 좋아한 까닭은 ....
궁금증을 101일 동안 궁금증을 풀수 있도록 이야기가 되어 있는데요.
책이 200페이지가 넘지만 한가지 질문에 3~4페이지 정도라서  아이들이
매일 매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네요.
흥미로운 궁금증부터 먼저 읽어 볼수도 있고..
과학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좋은책이네요.
101일동안 시리즈는 몇권 가지고 있는데
다 맘에 드네요...
궁금증 많은 아이들 특히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별과 별자리에 대해서,ufo와 외계인,태양과 행성,달의 이모저모,지구의 숨겨진 이야기,우주에 관한 기타 궁금증
... 우주에 관한 거의 모든 분야의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는 초등생이면 누구나 볼수 있게 쉽게 나왔네요
v******1 2010.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