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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를 통해 받은 책이다. 그리고 친절한 편지와 또 하나의 CD와 함께 너무나 귀여운 책을 받았다. 책 안에도 CD가 들어있는데 따로 또 챙겨주셨다. 집에서도 듣고 차에서도 듣고 ㅎㅎ
책과 함께 온 CD, 그리고 저자의 싸인이 들어있다. 캬~ 구멍 책의 특징은 까꿍을 시작한 아이와 즐겁게 놀이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누굴 닮았나? 는 핵가족 시대의 아이들에게 가족에 대해 더 많은걸 보여주고자 한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누나 형 그리고 아기.
아기가 자는 모습, 먹으며 행복한 표정, 예쁜 미소, 우는 모습, 까르르 웃는 모습, 씩씩한 모습은 누굴 닮았나? 라고 물어보면 바로 다음 장에 바로 그 모습이 등장한다.
아기가 자고 있네. 새근새근 자는 모습 누굴 닮았나?
아, 엄마 닮았구나!
그리고 반전, 난 누굴 닮았나? 정작 아기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가족들의 모습만 나오지만 꽤 유쾌하다. 정말 아기와 함께 보기 좋은 책이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CD는 꽤 유용하다. 책에서 주는 단순함을 CD를 통해서 노래도 듣고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5살 9살 우리 공주님은 한번 읽어주니 자기들끼리 신나서 떠든다. 아기가 자네. 엄마 닮았네~ 하면서 말하고 대답하고 ㅎㅎ 서로 마음에 드는 아기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대고 찰칵
![]() 큰아인 먹는 표정이 좋다고 비슷한 표정으로 ^^
![]() 작은아인 까르르 웃는 모습으로.
이미 이 책을 졸업할 나이인 정자매에게 더 놀게 해주고
남동생 아이들인 9개월 30개월된 조카 남매에게 선물로 주문해야겠다.
당연히 좋은 선물이 되리라 본다.
좋은 기회를 준 바이시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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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훌쩍 커버린 아이들이 되지 않길 바라는 아빠의 마음으로
이책을 아가에게 읽혀줍니다.
그림책처럼 둥글고 밝게, 그리고 상상력이 넘쳐나는
모습으로 쑥쑥 자라줬으면 합니다.
아기에게 책을 읽혀주는 아빠도
흠뻑 그림책의 맑음에 시선이 가네요
책의 디자인과 삽화가
모두 정감가고 아이의 시선을
한동안 오래 잡아 주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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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닮았나? 지은이 이경국 요 책 구멍책 시리즈를 연구중이랍니다...넘넘 반갑네요... 계속 궁금해지네요^^
책 표지부터가 특이하고 재밌네요... 두꺼운 보드북이라 책을 더 소중히 오래 볼수 있을듯해요... 또 책 모서리에 곳곳이 다 둥글게 처리 되어 있어 다칠 염려도 없을듯 해요... "~누굴 닮았나?" 하믄 서로 하겠다며 "엄마,아빠,오빠,나~"하믄서 넘넘 좋아하네요...ㅋㅋㅋ 일상에서 일어나는 귀여운 울 아이들의 행동이 누굴 닮았는지... 그것은 바로 가족! ^^* 넘넘 즐겁게 읽었어요...^^*
아, 엄마 닮았구나! 냠냠 잘도 먹네. 행복한 표정 누굴 닮았나? 아, 아빠를 닮았구나! 아, 할머니 닮았구나! 나가서 놀 수가 없구나. 엉엉 우는 모습 누굴 닮았나? 아,할아버지 닮았구나! 장난감을 좋아하네. 까르르 웃는 모습 누굴 닮았나? 아, 누나 닮았구나! 아, 형아 닮았구나! 요거 넘 좋드라구요... 춤추면서 정말 좋아해요... 저도 완전 반했더래요^^ 잠시 청소할때 한번씩 틀어줬는데... 기분 전환에도 좋코ㅋ 잠깐 나들이 갈때나...차에서 들으면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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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YCLE에서 나온 '누굴 닮았나?' 책을 보니 처음 아이가 태어났을 때가 생각나요. 식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태어난 아기가 과연 누구 얼굴을 닮았을까? 너무 너무 궁금했는데... 이리 저리 뜯어보면서 웃을 때 보니 아빠를 닮았네! 우는 건 꼭 이모하고 똑 같네! 자는 모습을 보니 엄마를 닮은 거 같기도 하고...신기해 했거든요. 우리 아이의 오목조목 신기한 아기 얼굴을 들여다 보는 것과 똑같은 귀여운 아기책이예요.
감성 가득 오디오 씨디까지 한장 부록으로 들어있네요. 예쁜 멜로디와 가사로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감수성을 끌어내는 곡들이예요. 요즘 아이가 놀 때 틀어놓아 주는데 제가 듣고 있어도 정서적으로 안정 되는 좋은 곡들이네요.
아기가 자고 있네. 새근새근 자는 모습 누굴 닮았나? 아. 엄마 닮았구나!
빨간 망토를 둘렀네. 씩씩한 모습 누굴 닮았나? 아, 형아 닮았구나!
책 한가운데 커다란 구멍안으로 아이의 모습이 보이고, 다음장을 넘기면 닮은 모습의 가족이 나와요. 아이와 다음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누구의 모습일지 상상하며 알아맞추기 하니 더 재미있네요. 오목조목 들여다 보고 있으면 가족의 얼굴이 하나 하나 보이는 아이 얼굴 참 신기하고 오묘한 얼굴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아기책으로 나오니 더 귀엽고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아이도 구멍안으로 얼굴을 들이밀고 "엄마 나 누구 닮았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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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기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신기한 생각이 든다. 할아버지가 안고 계시면 할아버지와 닮아보이고, 할머니가 안고 계시면 할머니와 닮아보인다. 아빠 옆에 누워 자고 있으면 아빠를 닮아보이고, 심지어 외삼촌이 안고 있어도 닮은 구석이 보인다. 나야 내가 안고 있는 모습을 거울로밖에 못 보니 잘 모르겠지만, 분명 아기는 나 또한 닮았으리라.
엄마 눈엔 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아들. 어여쁜 그 모습 속에서 가족의 모습을 발견하는 건 또다른 신기함이다. 이 책은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2008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힌 이경국 작가의 최신작이다. 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구멍책.
지금 만 26개월의 우리 아기. 입체북이나 구멍북, 팝업북들을 돌전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좋아해주고 있다. 사실 어른들이 봐도 재미난 책들이니 아이들의 관심을 더욱 잡아 끄는 것은 당연한 일일수 있을 것이다.
특히나 이 책은 재미나게도 그 구멍속 아기 표정이 어느 누구를 닮았는지 다음 장에서 연결이 되어 더 재미나게 느껴진다.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가족들이 하나둘 등장해 아이와의 공통점을 찾아간다. 게다가 다음장의 구멍으로는 마치 해설자처럼 등장하는 귀여운 강아지의 모습도 있다. 책을 보면, 강아지를 찾아 멍멍을 외쳐대었던 우리 아기가 그래서 더 반색했던 책
구멍에 얼굴을 내밀고 종알종알 이야기해주면 까르르까르르..눈이 다 감기게 웃는 우리 아기. 그게 그렇게 재미있을까? 싶은데 너무너무 좋아해주니 엄마도 다 기쁠 뿐이다.
게다가 책끝에 수록된 cd, 7곡의 동요가 수록되어있는데 참..따스하고 다정한 노래가 들을 수록 귀에 척척 감긴다.
playsongs, 누굴 닮았나? 닮은 우리들, 사랑해사랑해, 아빠는 사탕을 좋아해, 사랑해요, 우리의 이야기 등이 아이와 어른들의 목소리로 재미나게 어우러지며 흐른다. ㄷ노래를 틀어주니 아이의 눈빛도 반짝인다. 음악과 그림책의 조합, 참 잘 어울리는 멋진 궁합이다. 이 책만을 위해 만들어낸 재미난 동요들, 그래서 더 특별 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이 책 이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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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닮았나 이 책은 구멍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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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에요.
거울을 손에 들고 씨~익 웃어주는 아기 모습인데, 동그라미 안에 숨어 있는 얼굴,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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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새근새근... 이라기 보다는 드르렁드르렁 자고 있는 얼굴인 것 같은데 엄마였네요. 자는 얼굴과 노래(?)하는 얼굴에서 닮은 모습을 찾아서 그리시다니 그림작가 분의 상상력이 참 뛰어난 것 같아요.
나가서 놀 수가 없구나. 엉엉 우는 모습 누굴 닮았나? 아, 할아버지 닮았구나!
강아지도 함께 우는 이 장면을 아이들이 제일 관심있게 봤어요. 앞에는 아이가 우는 모습인데, 한장을 넘기니까 할아버지가 깜짝 놀라는 모습. 게다가 아직도 강아지는 울고 있고....
"엄마 강아지가 왜 울어?" "....... 아까 아기가 밖에 못나간다니까 같이 우는 건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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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장에는 노래가 담긴 CD가 들어있어요. 실제 아이의 귀여운 목소리도 함께 들을 수 있고, 책의 내용을 노래로 만들어서 아는 거라고 더 관심 있게 듣더라구요.
구연동화 CD가 아닌 노래로 내용을 들려주는 CD는 처음이라서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글구, 마지막 장 거울에 비친 강아지...
그럼 난 누굴 닮았나?
"강아지!"
아주 단순명료한 아이들의 대답이네요..ㅎㅎㅎ
보통의 구멍책은 어떤 사물의 일부를 보여주고 전체를 추측하는 재미를 준다고 하면, 이 책은 구멍의 앞과 뒤의 인물이 전혀 다른 사람이고 상황도 다르지만, 닮은 모습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 더불어서 우리 가족의 얼굴을 한번 더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구요.
오늘 낮에는 케이크를 그리더니 "이건 나, 형아, 엄마, 아빠, 할아버니, 할머니..." 라면서 동그라미 여섯개를 그리고, 포크(어른들은 젓가락)와 접시를 함께 그리는 걸 보고 함께 살지 않아도 아이들에게 가족의 범위가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라는 걸 알겠더라구요. 앞으로도 더 자주 찾아뵙고, 가족이라는 걸 느끼게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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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구멍이라는 컨셉이 아이의 호김을 엄청 자극시킨다. 구멍을 열어보기 전에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이었다가 구멍이 뚫린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가족의 얼굴들이 하나씩 펼쳐진다. 사탕을 들고 있는 아빠, 요리하시는 엄마, 인자한 모습의 할머니, 괴팍한 인상의 할아버지, 행복한 표정의 누나, 장난끼 많은 형아. 각자 다른 듯 닮은 모습의 그들은 하나의 가족으로 묶여 있다. ![]() ![]() ![]() ![]() ![]() 그리고, 정말 맘에 드는 건 이 책의 색과 그림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이렇게 예쁜 색으로 그려진 그림을 별로 본적이 없는 것 같다.
![]() ![]() ![]() 그리고 이 책이 정말 좋은 건 마지막 페이지에 있었던 CD!!!!!!!!!!!
정말 최고다.
단순한 별책부록 CD가 절대 아니다. 그림과 함께 귀로 듣는 음악.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고 알차며 재미있게 해준다. 책을 읽고 플레이송스가 어떤 곳인가 궁금해 찾아봤는데, 우리 아이들 같은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음악놀이교육을 하는 곳이란다. 그래서 그런지 음악 역시 전문적이고 다채롭다. 우리 아가도 음악을 들으며 어찌나 좋아하던지... 내가 다 뿌듯했다. 수록된 음악들을 통해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여 다각적인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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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닮았나? 서평입니다 제목 누굴 닮았나? 저자 이경국 (2008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 2009-2010년 이탈리아 파두이사에서 열리는 '콜로리 델 사크로'전에 초대, 지금 그림책 작가로 활동중, 구명책 시리즈를 연구중) 내용 아기가 자고 있네 새근 새근 자는 모습 누굴 닮았나? ........................................................................................................................................................엄마 냠냠 잘도 먹네 행복한 표정 누굴 닮았나? ........................................................................................................................................................아빠 나비를 보고 있네 생긋 예쁜 미소 누굴 닮았나? ........................................................................................................................................................할머니 나가서 놀 수가 없구나 엉엉 우는 모습 누굴 닮았나? ........................................................................................................................................................할아버지 장난감을 좋아하네 까르르 웃는 모습 누굴 닮았나? ........................................................................................................................................................누나 빨간 망토를 둘렀네 씩씩한 모습 누굴 닮았나? .........................................................................................................................................................형
이렇게 온 가족을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그림처럼 너무 귀엽게 표현했네요 온 가족 표정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네요 인터넷상으로 봤던것보다 훨씬 더 괜찮아요 모서리가 동글하고 보드북처럼 두툼하네요 유아용 책으로 적당하네요 CD까지 동봉되어 있어서 넘 좋아요 아이가 cd와 함께 책을 보네요 . 울 아들과 함께 노래하면서 울 가족도 이런 책을 만들고 싶네요 울 가족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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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라는 것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무한한 상상과 재미를 주는 요소인 것 같아요. 너무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거든요. 그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 빨리 보고싶은 마음에~ 2008년 볼로냐 극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이경국 작가의 작품으로 동화책이지만, 한편의 일러스트 작품을 보는 것처럼 그림이 수준있어 보여요. 앞표지의 입모양을 확대한 그림이나 뒷표지의 상자를 뒤집어 쓴 아이와 강아지의 모습은 자연스레 웃음을 자아내지요. 천진하고, 순수함이 물씬 풍기기 때문이랍니다. 우리가 누구를 닮았나 살펴 볼때 쓰는 겨울~ 마치 공주님의 요술거울처럼 화려하고, 이쁜 손거울이 우리 아이들의 눈길을 확~ 잡아 끌었네요. 물끄러미 들여다보면 왠지 거울이 대답해줄 것 같다고 앵두가 말하네요. ^^*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이쁘니?" " 앵두공주님이요! " ^^;; 확대 기법과 구멍의 사용은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최고조로 올려주네요. 그리고 다음장을 열어보며 자신의 생각과 맞춰보는 재미도 있고~ 짧막한 글의 질문과 대답이 혼자서도 책세상에 빠져 즐거운 놀이세상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지요. 꽃과 나비의 연결고리도 아이들이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는 요소도 되었구요. 할머니의 백발표현은 정말 일품이었어요. 한올한올 섬세한 머리카락 묘사처리에 진짜처럼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할머니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데요. ^^* 다양한 입모양과 손,발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무언가를 의미해주는 것도 같고~ 구멍속의 세계를 상상하는 시간동안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까르르 함박웃음이 마치 우리 앵두*버찌의 환한 웃음같아 덩달아 같이 기분이 좋아지네요~ 웃으면 복이 온다지요? 책세상이 읽는 즐거움과 행복을 전달해주니 더할나위 없이 좋아요. 명품유아음악 cd가 들어있어 잔잔히 음악을 틀어놓고, 거울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졌더니 더욱 좋았네요. 한참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는 앵두*버찌~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아주 즐거워해요. ^^ [독서중인 앵두] 상상력의 무한도전~ 책 삼매경에 빠졌네요. 다음장 넘겨보고, 깔깔거리고~ 박장대소하고... 할머니는 이쁘다고 좋아라합니다. 구멍속의 세상에서 주변을 유심히 관찰하고,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들~ 참 유익하고, 행복한 책세상을 만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