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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플비에서 나온 커다랗게 펼쳐며 보는 동물 사진책을 소개합니다~!
커다랗게 펼치며 보는 동물 사진책은 동물에 흥미가 많은 유아들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동물백과랍니다. 각 권에는 11마리의 생생한 동물 사진이 큼지막하게 실려있어요.
이중에서 아하! 농장동물에 대해 알아볼게요~! ![]()
표지에서부터 알수있듯이 가운데 동그란 부분에 동물의 일부분을 실었구요~ 그 일부분을 보고 비슷한 동물들을 나열한뒤~ 정답을 맞추며 놀수있게 되어있어요~!
하얀몸에 얼룩덜룩 검은무늬는 누굴까? 팬더일까? 아님 펭귄? 아니면...바둑이? ㅎㅎ 이렇게 비슷한 것들을 나열해서 차이점을 알려줄수있구요~ 정답 확인을 통해 그 동물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알수있답니다. ![]()
그리고 각 동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함께 실려있어 은서에게 그 동물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얘기해줄수도 있어요. ^^ ![]() 이렇게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할수있는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은 관찰력과 추리력을 기를수있답니다~!
제목에서처럼 커다랗게 펼치며 보는 책이라 다른 사진보다 더욱 더 크게 볼수있어 좋아요~ 펼쳐놓으면 일반책의 4배정도 된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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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유독 은서가 헷갈려하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칠면조, 딱따구리, 앵무새가 있는 페이지인데요~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동물이 함께 있어서인지 아직은 볼때마다 헷갈려하지만 곧 이 부분도 완벽하게 마스터하겠죠? ^^ ![]()
이 책을 통해서 은서는 농장이라는 개념을 알게되었구요~ 사람이 기르는 동물..가축에 대해서도 배울수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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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태웅이 이제 23개월이거든요. 집에 붙여놓은 동물 벽그림판에 동물들 이름 다 외우고 있어요. 드럼세탁기 옆에 붙여놨는데 하루에 한번씩은 꼭 제게 사자,사자아?기리인~! 코코끼리이~하면서 맨날 맨날 동물에 대한 사랑을 감추지 못하고 있답니다. 자연관찰전집을 사줘야하는데 어떤 전집이 좋은지 몰겠고 아직은 전집보단 단행본으로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주는게 나을거 같단 생각에 커다랗게 펼치며 보는 동물 사진책이 애플비에서 나왔다길래 울 아들한테 보여줬답니다. 콧물 주르르 흘리면서도 책은 손에서 놓지 않네요.ㅋㅋㅋ 11월 둘째주 주말 13일날 동물원에 갈 예정이라 특히 더 동물관련책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직 자연관찰전집이 없어서 그런지 사진이 생생한 책이 별로 없었어요. 세밀화로 그려진 책이나 아기때부터 보던 보드북에 그려진 동화책그림으로 동물을 접한게 다예요. 이번에 애플비에서 나온 아하!농장동물은 사진이 넘 선명하고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플랩북이라는 점이 매력적인 듯 해요. 울 아들은 까꿍놀이관련 책을 넘 좋아하고 아직도 커텐 뒤에 숨어서 하루에 한번 이상 까꿍놀이를 하거든요. 전 책 표지부터 펼쳐본다는 사실을 울 아들녀석때문에 알게 되었답니다. 표지부터 펼쳐본다는 생각을 못하고 표지 다음에 나온 오리부터 막 꽥꽥 대며 보여줬는데 글쎄~혼자 책을 보더니 얼룩덜룩 검은 무늬,누굴까,누구?그 첫 표지를 보더니 옆으로 펼처보더라구요. 에공~울 아들이 이런 조작책을 더 좋아한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손가락도 움직이고 숨어져 있던 그림도 찾는 그런 재미 애플비 아하!농장동물이 주네요. 사진이 무척 선명하고 생생해서 좋은데 또 좋은 점 하나는 동물에 대한 특징이 네모낳게 쳐져서 설명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림을 위로 옆으로 아래로 펼쳐보면서 놀다가도 엄마가 아이랑 같이 책을 볼때 젖소는 우리에게 고소한 우유와 치즈 요구르트를 제공해준단다~하고 책에 있는 내용과 엄마가 알고 있는 사실을 같이 말해줘도 되는거지요. 물론 엄마의 지식은 한계가 있으니 책에 있는 내용 네모칸 그대로 읽어줘도 되요. 무척 친근하게 설명이 되어 있거든요.동물 설명하면 딱딱하게 되어있는 책도 많잖아요. 이번 아하!농장동물책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라 아이가 동물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수 있다는 점 더욱 큰 매력이네요. 아이 혼자서 책놀이 하다가도 엄마와 같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아하!농장동물 너무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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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새로나온 동물 사진책입니다~ 둥근 모서리 처리가 되어있어서 안전하구요~ 마음껏 펼쳐보면서 동물사진을 볼 수 있어요~
검은 무늬만을 보고 누구일지 추측해 볼 수 있어요~ 펭귄, 달마시안, 팬더 등을 상상해 보구요~~ 탁 펼치면 커다랗게 젖소가 나온답니다.
젖소와 우유에 대한 설명이 부가적으로 나오니까 더 좋죠???
부리만 보고 누구일지 상상해 봅니다. 펠리컨이나 거위, 닭 등의 다른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 수가 있어요~
오리랍니다~ 이번에는 위로 펼쳐지네요~
역시 오리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다양한 동물들을 큰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이고, 부분만을 보고 전체를 상상하고 유추할 수 있는 책입니다. 그 과정 중에 여러 다른 동물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동물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책이지요. 일단 스스로 펼치고 덮는 조작을 통해서 아이가 더 신나한답니다. 애플비의 특징~ 선명한 색상, 안전한 모서리 등이 참 마음에 들구요. 동물은 선명한 실사이지만 배경과 곳곳에 귀여운 일러스트가 적절히 섞여 보기에 귀엽고 편안하네요. 페이지마다 나와있는 부가적인 설명으로 궁금증도 풀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 정말 이책도착하자마자 동호가 열광했답니다
정말...받은지 몇일안되서 책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계속~봤어요..!! 동물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동호에게는 너무너무 좋았던 책이예요*^^* 이책은 애플비책중에서 조금 큰편에 속하더라구요 하지만 펼쳐진모습에 비하면 작답니다.. 꼭꼭 숨박꼭질하는 동물들을 넘기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동호는 '까꿍까꿍' 하면서 넘겨서 뽀뽀해주고 책보고...^^; 역시 아이들 안전을 생각한 둥근라운딩과 튼튼한 보드북 으로 되어있어요 아이들도 쉽게 넘길수있게 둥근홈이 파져있어요 동호도 무리없이 넘기고 보고 했답니다. 그리고 동물의 한부분만 보고 맞추기하는 놀이도 꽤 재미있어요. 크게 펼치면 나타나는 동물들의 실사..!!! 굉장히 선명하고 사실적이예요~^^ 그리고 엄마아빠가 사진을 보면서 아이에게 읽어줄수 있는 내용을 따로 메모식으로 적어주는 센스까지..!!! ![]() 아하! 농장동물책에서는 총 11마리의 동물친구들과 만날수있어요..!!
그중에서 동호가 제일 제일좋아했던 동물은 '고양이'예요 평소에 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하던 동호가 강아지보다 좀더 앙증맞고 귀엽게 생긴 고양이에게 홀딱 반해버렸답니다. 책을 피면 '야옹야옹'하면서 고양이페이지를 찾기 바빠요~^^ '동호야~야옹야옹 어딧어?' 하면 바로 고양이페이지를 찾을수 있는 경지가 되었답니다..!! ![]() 동물들을 오려서 코팅후에 나무젓가락에 붙어줬답니다..
양손에 쥐고 꽤 재미있게 가지고 놀더라구요^^원래 더 많은동물들이 있었는데, 만드는 과정에서 동호군이 쫙~~~~~~찢어버리는바람에 4마리의 동물만이 살아남았다는 슬픈전설이..흑흑흑 동호군과 놀고있는와중에 불쌍하게 뒤에서 쳐다보는 둘째 민석군에게도 슬쩍 하나 쥐어줬더니.. 아직 물고빨 시기라 바로~~입으로 고고싱^^; ![]() 동물친구들 교구를 가지고 땅에 꼽아줬더니 죄다 뽑아버린 동호군이예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