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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이 책을 보여 주면 흥미로워 하며 볼거라 예상하고 보여 줬는데 제 생각이 맞았네요.. 이 책은 특정한 부위만을 먼저 보여줘요...아이들이 생각하면서 그 동물들을 맞추는데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이 책엔 11마리의 야생 동물들이 나와 있어요.. 침팬지,호랑이,기린,코끼리,낙타,코뿔소,뱀,얼룩말,앵무새,여우,악어~~ 모두 생생하고 큼직한 사진으로 동물들이 나와 있어 아이들이 동물들의 생김새와 이름을 쉽게 익힐 수 있네요... 또 그 동물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까지 해 줘서 제가 아이에게 동물들의 특징을 잘 설명해 줄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책장을 위로 또는 옆으로 펼치는 재미에 아이가 더 흥미로워 하며 펼쳐 보네요... 사진이 큼직해서 그 동물들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동물의 한 특정부위나 무늬를 보여 주면서 누구일까 맞추는 과정에서 옆에 그려진 동물들도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책 색깔도 너무 예쁘구요... 아이가 한시라도 책에서 눈을 떼질 못하네요.. 여우는 개와 비슷하게 생겨 22개월 딸아이는 자꾸 개라고 하네요...ㅎㅎ 동물원에 들고 가서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큰 아이는 이 책을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이리 펼쳐 보고 저리 펼쳐 보며 흥미롭게 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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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하게 포장되어 만 13개월 혁이네 집을 찾아온 <아하! 야생동물> 혁이는 상자를 여는 순간부터 "우와"를 연발하네요. 꼼꼼하게 포장된 비닐을 벗겨주니 선명한 색감과 실사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혁이가 처음엔 한번에 펼쳐내기엔 버거웠을 정도로 커다란 플랩. 생생한 사진 속 동물들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느낌입니다.
동물들이 일부분만 보여지고, 퀴즈를 풀듯 옆에 다른 동물들 그림이 그려져 있어, 부분을 보고 전체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플랩을 열면 정답과 함께 동물의 사진과 설명이 들어있어 혁이같이 어린 아가들에게 엄마가 조곤조곤 그 동물에 대해 이야기해주기 좋아요.
처음엔 큰 그림에 "무" "무"하며 무서워하더니 어느새 책에 폭 빠진 혁이. <아하! 야생동물> 책이 집에오고 난 뒤에 다른 책을 보다가 동물 그림이 나오면 이 책이 나오든 안나오든 일단 요책도 함께 보곤 하네요.
혁이가 이 책을 볼 때마다 제가 책놀이를 굳이 해주지 않아도 되어 참 좋아요. 왜냐하면 집에 있는 애플비의 <동물이 와글와글> 책이 혁이의 책놀이 상대가 되어주거든요. 생생한 동물 소리가 들리는 사운드북인 <동물이 와글와글>과 함께라면 <아하! 야생동물>이 배로 더 재미나지요.
차에만 빠져있던 혁이가 요즘 동물에 부쩍 관심을 보여서 집에 슬금슬금 동물 관련 책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그 중에 혁이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게 바로 요 <동물이 시끌시끌> 사운드북이었어요. <아하! 야생동물>은 생생한 실물 사진과 정보가 있어 좋고, 함께 의성어가 가득한 <동물이 시끌시끌>을 곁들이면 더더욱 재미난 책읽기와 책놀이가 가능해진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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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야생돌물>의 표지. 그런데 표지부터 어떤 동물의 발가락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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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아랫부분에 동그란 홈이 있어요. 그 홈을 잡고 책을 위로 펼치면 그 발가락의 주인공인 침팬치 사진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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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방식으로 책을 펼쳐 보게 되어있어요. 왼쪽 페이지는 왼쪽으로 펼쳐보고, 오른쪽 페이지는 위쪽으로 펼쳐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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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수수께끼 형식으로 읽어봐도 재밌을 것 같아요. 비슷한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 옆에 그려져 있어서 같이 공부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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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고 큼직한 동물 사진으로 동물의 모습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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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이비터치 촉감책에 푹~~~빠진 재인이. 색깔이 다르니 이것도 촉감이 있을 줄 알고 손가락으로 긁어 보고 있어요 ㅋㅋㅋ 귀여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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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플비는 실망을 져버리지 않네요. 동물의 특징을 보며 어떤 동물일지 맞혀 볼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동물의 실사를 큼직하게 볼 수 있다는게 큰 장점 인 것 같네요. 제가 받은 건 <아하! 야생동물> 이지만, <아하! 농장동물>과 <아하! 바다동물>도 참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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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다랗게 펼치며 볼수 있다길래.. 어떻게 생긴 책인지 너무 궁금했는데.. 바로 요런 형태의 책이였군용..^^ 특히나 울우주처럼 동물에 흥미가 많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듯..ㅎㅎ 먼저 특징적인 기본 모습을 살펴본 후..!! 누구일지 곰곰히 생각을 한 다음에.. 책장을 펼쳐 커다란 사진으로.. 정답인 동물을 만날수 있다는 점과.. 눈앞에 보이는 듯 생생하고 큼직한 사진으로..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익힐수 있고.. 동물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어.. 너무나 유익한 책인거 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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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호랑이, 기린, 코끼리, 낙타, 코뿔소, 뱀, 얼룩말, 앵무새, 여우, 악어 11마리의 야생동물을 실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동물 백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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