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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젊은 이들은 결혼을 준비한다 말하지만 실상은 결혼식 준비에 열중입니다. 어느 스튜디오, 어떤 드레스, 어떤 웨딩홀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릴것인가 생각하고 에너지를 쏟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하나님 앞에서 언약이라는 결혼관계에 들어가는 우리의 모습이어야 하는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결혼관계를 언약적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 결혼의 성경적 의미를 다시 알기 원하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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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와 비교했을 때 왜 30대에 접어들면 더욱더 사람 만나기기 쉽지 않을까. 라는 고민에 대한 답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20대 때는 호감 > 서로? > 연애 > 안맞음 헤어짐. 생각보다 단순했다. 하지만 난 30대가 들어가기 전, 20대 때 일을 시작하고부터 뭔가 사람과의 관계나 이런데에 시간을 쓰는게 너무 피곤하다고 느꼈다. 단순했다. 외로움을 안타는 성격도 한 몫했고. 그리고 신앙이 더해지면서 20대 때 감정에 치우쳐서 쉽게 시작했던 연애가 아닌, 이제는 누군가를 만나면 희생해야되고 배려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시작조차 하기 쉽지 않았다. 결혼은.. 진짜 쉽지 않다. 이 책만 봐도 그렇다.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 앞에서의 결혼이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