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가지 악이란 교만, 시기, 분노, 호색, 탐식, 게으름, 탐욕을 말하며, 일곱 가지 선이란 분별, 정의, 용기, 절제, 믿음, 소망, 사랑을 말한다. 저자는 C.S. 루이스의 저작들을 통해 일곱 가지 악과 선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위에서 말한 일곱 가지 악은 우리가 흔히 저지르게 되는 죄악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보다는 나를 더 낫다고 여기는 마음을 갖을 때가 많다. 또 다른 사람이 잘되는 것에 시기할 때도 참 많다. 그리고 얼마나 화를 잘 내는가? 그리고 호색에 빠질 때가 많이 있다. 순결이란 말은 이미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사라져 버린지 오래다. 음식 앞에서 우리는 또 얼마나 약해지는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건만 게으름으로 완수하지 못할 때가 많다. 욕심은 또 얼마나 많은지.... 내가 깨닫지 못했던 죄악은 없는가? 자신에게 있지만 알지 못하여 계속해서 범죄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서 발견되지 못한 죄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삶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님의 선이시다. 이 선을 행하는 참된 크리스천이 되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