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상사이다보니 성차별을 숨쉬듯 말하는 상사의 밑에서 고생하는 나나코..그런 상사가 손녀를 데리고 오는데 성차별적인 발언을 또 해서 손녀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발생합니다..아줌마 발언에 빡쳐있던 카리야가 이 일을 알고서 언니에게 오라며 여성연대로(ㅋㅋ) 상사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게 해주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ㅋㅋ
나이든 상사이다보니 성차별을 숨쉬듯 말하는 상사의 밑에서 고생하는 나나코.. 그런 상사가 손녀를 데리고 오는데 성차별적인 발언을 또 해서 손녀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발생합니다.. 아줌마 발언에 빡쳐있던 카리야가 이 일을 알고서 언니에게 오라며 여성연대로(ㅋㅋ) 상사의 잘못된 인식을 바꾸게 해주는 장면이 인상깊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