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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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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의해야 할 기회가 자주 생겨 도움이 되는 팁을 찾아보기 위해 읽은 책이다. 오랜 강의경험을 가진 분들은 강의를 어떻게 준비하고 내용을 전달하며, 열정을 쏟아붇는지에 대한 개괄적 내용을 담고 있다. 한 두가지의 테크닉이 명강의를 가져온다기보다는 오랜 경험이 쌓여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이 되는 그런 상황을 만들도록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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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의해야 할 기회가 자주 생겨 도움이 되는 팁을 찾아보기 위해 읽은 책이다. 오랜 강의경험을 가진 분들은 강의를 어떻게 준비하고 내용을 전달하며, 열정을 쏟아붇는지에 대한 개괄적 내용을 담고 있다. 한 두가지의 테크닉이 명강의를 가져온다기보다는 오랜 경험이 쌓여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이 되는 그런 상황을 만들도록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9가지의 강의테크닉을 집중적으로 전하고 있다.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가급적 구체적 상황을 상정해 이야기를 이끌어가지만 그래도 추상적 내용들이 많다. 강사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고 청중에게 다양한 강의의 패턴에 중독되게 하라고 하지만 이런 것들은 개인이 직접 체득하는 수밖에 방법이 없어 보인다. 대충 짐작이 되는 부분들이므로 제목만 나열해 본다.

1. 몸으로 기억하게 하라.

2. 청중과 강사는 한 몸이다.

3. 멀티플레이어가 되라.

4. 프로세스와 모델로 전달하라.

5. 청중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6. 청중이 패턴에 중독되게 하라.

7. 이미지 커뮤니케이터가 되어라.

8. 협상하듯 강의하라.

9. 명품 트랜드 제조기가 되라.


가끔씩 강연기회가 주어지는 초보강사라 대부분의 항목에서 부족함을 느낀다. 역시 강의 컨텐츠를 정성들여 만들고, 전체 내용을 개관하면서 내용의 각 부문과 잘 어울리는 강의 팁들을 연결해 보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투입한 시간만큼, 고민한 흔적만큼 강의 내용과 전달방법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부문에 소개된 스토리텔링 사례나 창의적 강의기법 부문도 참고가 된다. 적절한 예시와 스토리는 같은 내용이라도 쉽게 전달되고 오래 기억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역시 세상에 책 한권 읽어보고 비법을 파악하는 지름길은 없어 보인다. 결론은 "Practice makes perfect."이다.

c******4 2017.04.05. 신고 공감 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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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사로잡는 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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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사로 잡는 강의는 어떤 모습일까?   청중의 마음에 희망을 씨앗을 뿌리는 강의를 들으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힘이 생길 것이다. 그저 듣는 것보다는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게 된다면 청중은 삶에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렇기 위해 이미지를 형상화시켜야 한다. 목표를 작성하고 작성된 목표를 상상력을 통해서 행동으로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 그것을 강사는 말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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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사로 잡는 강의는 어떤 모습일까?

 

청중의 마음에 희망을 씨앗을 뿌리는 강의를 들으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힘이 생길 것이다. 그저 듣는 것보다는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게 된다면 청중은 삶에 희망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렇기 위해 이미지를 형상화시켜야 한다. 목표를 작성하고 작성된 목표를 상상력을 통해서 행동으로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 그것을 강사는 말로 만들고 들려주었을 때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그렇다면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테크닉으로 어떠 것이 있을까?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1. 몸으로 기억하게 하라.

2. 청중과 강사는 한 몸이다.

3.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라.

4. 프로세스와 모델로 전달하라.

5. 청중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6. 청중이 페턴에 중독되게 하라.

7. 이미지 커뮤니케이터가 되어라.

8, 협상하듯 강의하라.

9. 명품 브랜드 제조기가 되어라.

 

수업이 끝나고 나서 한 학생이 수업을 나가면서 오늘 수업이 정말 재미있었고 최고의 강의였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날은 나의 목소리가 교실에 울려퍼지지 않은 날이다. 학생들끼리 짝을 지어서 둘이서 대화를 하도록 하고 그 내용을 정리 발표하는 날이었다. 그런데 최고의 강의였다니. 듣는 강의 보다는 참여하는 강의를 청중은 더 좋아한다. 참여하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끼면 즐겁다. 강의에 강사의 목소리를 채우기보다는 청중의 목소리를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 그래서 저자는 청중과 강사는 한 몸이라고 말을 했나 보다. 같은 목표를 향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을테니까.

 

우리가 살아온 삶만큼이나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바쁘다는 핑계로 잊어버렸다. 그 속에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못한 많은 일들이 존재할 것이다. 그것을 다시금 되살릴 때, 그때의 감정도 되살아나고 자신만의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없는 것을 새로 만들수도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일을 다시금 되살려주는 것이 강사의 역할이 아닐까? 청중의 마음에 희망을 불꽃을 심어주고 앞에서 끌어주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밀어주는 것이 강의를 하는 강사의 역할이라고 생각을 한다. 앞에서 강의를 한다고 목에 힘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청중에게 가는 길을 안내해주는 안내일 수 있고 그들에게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알려주는 멘토와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청중의 마음을 알아야 할 필요도 있다. 그럴 때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a****5 2017.04.03.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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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강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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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서 그런지 한귀절 한귀절 모두 소중한 말들이었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내가 강의를 들을 때 느꼈던 일들을 생각하며  어떻게 재미있으면서 주제를 정확하게 전달할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가슴한켠에 무언의 메세지를 전달할지 항상 고민이었답니다.   강의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를 책으로 엮은 것이 오죽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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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서 그런지

한귀절 한귀절 모두 소중한 말들이었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내가 강의를 들을 때 느꼈던 일들을

생각하며  어떻게 재미있으면서

주제를 정확하게 전달할지,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가슴한켠에

무언의 메세지를 전달할지 항상 고민이었답니다.

 

강의 기술에 대한 연구결과를

책으로 엮은 것이 오죽하겠습니까?

많이 안다고  해서 청중의 마음에 쏙 와 닿는

강의를 할 수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에 공감했습니다.

강의 기술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어

쉽게 따라해볼수있어 좋았습니다.

 

Teaching은

알고 있는 것을 청중에게 알려주는

Mentoring과 같은 기법이고,

 

Coaching은

질문을 통해 청중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기법이랍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강의에 사용할 수있는

여러 방법들이

저의 Coaching 노하우들을

차곡차곡 쌓이게 하고 있답니다.

 

p********4 2010.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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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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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티비 방송이나 대학교 또는 일반인들이 많이 참여할수 있는 각종 단체에서나 아니면 일반 직장인들을 위한 회사에서 준비한 강의들도 상당히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들어보는 강의 이외에도 자신의 일에 열심이신 분들이나 확고한 자기만의 장점이나 비법을 전수하고 싶으신분들 등등 각계 각층의 유명강사분들이 아주 다양하게 활동하고 계시고 또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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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티비 방송이나 대학교 또는 일반인들이 많이 참여할수 있는 각종 단체에서나 아니면 일반 직장인들을 위한 회사에서 준비한 강의들도 상당히 많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 들어보는 강의 이외에도 자신의 일에 열심이신 분들이나 확고한 자기만의 장점이나 비법을 전수하고 싶으신분들 등등 각계 각층의 유명강사분들이 아주 다양하게 활동하고 계시고 또 우리가 찾고 있는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의들을 볼때 청중들을 어떻게 하면 더 강의에 집중시키고 자신의 강의에 더 몰입하여 잘 들을수 있는지 강사분들 역시도 나름대로 연구하고 노력하고 심혈을 기울여야한다는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나와는 상관이 없겠구나 하고 처음에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강단에 설것도 아니고 남들앞에서 강의를 할 일은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했기에 더더욱 남의 일 처럼 느껴졌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저라고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강의를 하는 거한 목적은 아니더라도 살다보면 한두번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야 할 그런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법도 없을거란 생각에 한번 더 집중해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생판 모르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재미있고 즐겁게 그러면서도 청중들의 눈과 귀를 한몸에 다 사로잡는 비법들이 있는건지 궁금하기도 했었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강단에 한번 세워보았습니다. 미래 어떤 강단을 상상하여 나를 올려두고 내가 멋진 강의를 펼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강의는 본인이 알고 있는 많은 정보들만 있다고 해서 잘 하는것이 절대로 아닌것 같습니다. 때로는 청중들의 눈치도 살펴야 하고 또 한편으로는 분위기를 주도해 나갈수 있는 몇가지 묘안들도 있어야 할것이고 다양한 이슈들이나 음악들로 나른해지는 청중들을 한꺼번에 다시 분위기를 확 바꾸어 주면서 자신의 강의에 몰입하게 하는것도 중요한것입니다.목소리도 다양하게 몸동작도 융합하고 또한 노래나 박수소리도 한 몫을 한다고 하니 참 대단한것 같습니다. 유머도 겹비하여 자연스런 강의를 이끌어가게 하고 누구나 쉽게 알수 있는 사례들이나 실례를 들어주기도 하면서 가까이 있는 청중들 가운데 몇사람을 불러내어 직접 대화도 나누면서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때 많은 사람들이 더 즐거워하면서 강의를 듣게 됩니다. 일단 내 주변에 누군가가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주인공과 함께 할때에 나를 대신한다는 기분에 함께 웃고 울게 되는것이지요 청중들과 눈을 맞추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하면서 그들과 소통을 하고 있음을 암시할 필요도 있고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청중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마음을 열도록 하여 공감하면서 들어주는 강의가 정말 진정한 강의라고 할것입니다. 한 두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다 읽기란 힘든일일테지만 그래도 이렇게 늘 연구해서 사람들과 좀 더 가까이 하고 싶어하는  방법을 찾아간다면 분명 어떤 경우에든 청중들의 마음을 얻을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다 보니 이젠 남들앞에 서고 싶어집니다 어떤 이야기를 주제로 하든 멋지게 청중들과 함께 호흡하는 자리를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달의 사락 s****2 2010.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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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을 올려주는 강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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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 올려주는 강의의 기술...어떻게하면 청중을 열광시키고 어떻게 하면 청중을 강의에 몰입시킬까?하는 궁금이 가득? 해결되는 강의의 기술..저서 김해원 열창가사님은 월 100권이상의 책을 읽으며 끈임없는 연구와 학습을 통해  많은 강의는 물론이며 여러 책을 출간을 했더군여.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의라... 으앙..여러 강의를 들어보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강의시간속에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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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몸값 올려주는 강의의 기술...
어떻게하면 청중을 열광시키고 어떻게 하면 청중을 강의에 몰입시킬까?하는 궁금이 가득? 해결되는 강의의 기술..

저서 김해원 열창가사님은 월 100권이상의 책을 읽으며 끈임없는 연구와 학습을 통해  많은 강의는 물론이며 여러 책을 출간을 했더군여.
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의라... 으앙..

여러 강의를 들어보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강의시간속에 완전 몰입되서 한마디한마디라두 놓치지 않으려고 하는 내자신조차 그 여러 강사들의  모습에 항상 반하곤 한답니다.
이런 명강의가 어떻게 되는지? 정말 강의라 함은 누구가 가능할련지?란 의문속에 책을 한장한장 읽기 시작했답니다.
저서는 청중을 사로잡는 감성디테일과 청중을 사로잡는 테크닉 디테일로 나누어 명강의에 대한 이야기는 이어지네여.
직접 청중에게 시연할수 있을 정도로 실제 강의를 통한 활동사례를 실제감있게 전달하기도 하고, 딱딱한 이론보다는 마치 직점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라는 착각을 일으킬수 있을 만한 내용은 물론이며, 단순히 방향만을 제시하는것이 아닌 그 방법을 제시하고 그를 활용할수 있을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초보강사라해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강의의 기술.

아마도 무엇보다 저서의 여러 경험속에 아무리 세상이 변화한다 해도 청중을 사로잡는 기술이야 말로 최고의 기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답니다.
당장에 내가 강당에서서 강의를 하고 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누군가를 설득?하는 것만의  기술이야 말로 실제 강의속에 청중을 사로잡는 그 기술과 같지 않을가 싶네여.

이야기속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 7가지를  다시금 떠올리며,  명강의...강의의 기술의 책을 덮게 되네여.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 7가지>
1. 관리자는 지시하고 통제하지만, 리더는 솔선수범으로 모범을 보이며 리드한다.
2. 관리자는 권위와 체면을 중시하지만, 리더는 선의를 배풀고 호의적이다.
3. 관리자는 두려움과 공포를 주지만, 리더는 재미와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4. 관리자는 주로 "나"라고 말하고, 리더는 "우리"라고 말한다.
5. 관리자는 오라고 명령하지만. 리더는 직접 찾아가서 함께한다.
6. 관리자는 사물에 중점을 두지만, 리더는 사람에 관심을 둔다.
7. 관리자는 스스로 공적을 취하지만, 리더는 그 공을 다른사람에게 돌린다. <본문중에..>
i*****k 2010.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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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가 딱 어울리는 책- 내 몸값 올려주는 강의의 기술
"부제가 딱 어울리는 책- 내 몸값 올려주는 강의의 기술" 내용보기
강의의 기술   무조건 많이 알아야 잘 가르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고 한다. 많이 알고 있어 잘 가르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지만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모두 잘 가르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잘 가르치는 기술이 있다면 날마다 아이를 붙잡고 숙제하라 공부하라 잔소리 해대지 않아도 될까? 집에서 내 아이와 홈스쿨링 하면서 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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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의 기술

 

무조건 많이 알아야 잘 가르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고 한다.

많이 알고 있어 잘 가르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지만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모두 잘 가르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잘 가르치는 기술이 있다면 날마다 아이를 붙잡고 숙제하라 공부하라 잔소리 해대지 않아도 될까?

집에서 내 아이와 홈스쿨링 하면서 좀 잘 가르치는 기술을 배우고싶다 간절히 생각하게 되어 보려한 책이지만

잘 배워 아이와 덜 실랑이 하고 아이 공부에 도움이 된다면 춤이라도 추리라 생각했었다.

포스코 패밀리를 사로잡은 강의의 기술이라고 하는데 단순히 아는 것을 잘 알리고 전달하는데 그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기술, 나를 제대로 알리고 나와 다른 이의 관계에서 유리한 고지를 만드는 기술까지 포함하는 내용이다.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 제대로 정확하게 표현하기란 참 마음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이러한 일도 타고난 재주뿐만이 아니라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끊임없는 노력도 이를 가능하게 하는 모양이다.

월 100권이상을 읽고 연구하며 터득한 것으로 기술로, 마음으로 다가서는 디테일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었다.

다양한 사례와 말하기, 설득의 기술들은 굳이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상황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관계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자신을 가꾸고 발전시킬 수 있는 책, 강의의 기술은 강의의 기술을 뛰어넘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i*******e 201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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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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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시리 어릴때부터 얌전하여 말을 잘 안했던 나인데 크면서도 말잘하기가 저에겐 왜이렇게 힘들었는지... 추억을 되살리자면 그렇습니다. 말을잘못하여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할때도 종종있었거든요.. 이책은 강의의 기술에 대해 서술하고 있답니다.~ 요리조리 말을 설득력있게 잘 못하는 저에게도 좋은책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들과 대화할때, 남편과 대화할때, 가끔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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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시리 어릴때부터 얌전하여 말을 잘 안했던 나인데

크면서도 말잘하기가 저에겐 왜이렇게 힘들었는지...

추억을 되살리자면 그렇습니다.

말을잘못하여 조금은 당황스럽기도 할때도 종종있었거든요..

이책은 강의의 기술에 대해 서술하고 있답니다.~

요리조리 말을 설득력있게 잘 못하는 저에게도

좋은책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들과 대화할때, 남편과 대화할때, 가끔씩은

설득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생각대로 안될때 있거든요.

아무래도 상대방의 마음을 잡을수없는 부족함이 많아서겠지요?

그래서 이책을 잘 읽어보게 되었네요.

꼭 강의를 하는 강사뿐만 아니라, 설득을 배울수있는 책같네요..

 

청중을 사로잡는 감성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테크닉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심리로, 다양한 강의 족보로,,

강의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충해줄수 있는 책같아요.

다양한 활동사례를 담은 내용위주의 책이였으며,

현장에서 느낄수있도록 생생한느낌을 받을수 있었답니다.

주위에 노래강사를 배우는 지인이 있는데 그분에게 선물로 드리고 싶답니다.

좋은강의는 청중의 속마음을 열게 하여야 하며,

청중과 함께 같은곳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제 아이들과 대화를 할때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k******0 201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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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스티븐잡스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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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게되면 언제나상하좌우 입체적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의 업무를 수행하고 성과를 내야 하는데 요즘들어 부쩍 글쓰기와 발표에 대한 능력이 강조되고 있어요. 둘 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생각을 타인에게 보여주는 방법인데 컴퓨터로 말하면 출력시스템에 해당되는 부분으로 무척 중요한 한 부분이죠. 지금 세계적으로 아이폰을 열풍을 불러일으킨 스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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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게되면 언제나상하좌우 입체적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의 업무를 수행하고 성과를 내야 하는데 요즘들어 부쩍 글쓰기와 발표에 대한 능력이 강조되고 있어요.

둘 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생각을 타인에게 보여주는 방법인데 컴퓨터로 말하면 출력시스템에 해당되는 부분으로 무척 중요한 한 부분이죠.

지금 세계적으로 아이폰을 열풍을 불러일으킨 스트븐잡스의 발표력은 전문 강사들의 항상 교본으로 삼고 있을 만큼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처럼 어떤 기업의 CEO 발표력은 그 기업의 이미지를 대표할 만한 역량을 지니고 있고 그에 따라 기업의 가치도 평가되고 있죠.

발표력에 의해 기업의 가치도 좌우되고 있는 마당에 하물며 개인의 가치는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는지는 말할 필요조차 없을거예요. 하지만,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대한민국 샐러리맨들에게 발표나 강의 등 남앞에서 자기 의견이나 생각을 말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것이죠.

'내 몸값 올려주는 강의의 기술'은 그런 발표 울렁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물론, 발표 및 강의를 잘하는 사람들에게도 저자의 20여년 강단에 서 강의한 노하우를 엿볼 수 있어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책은 다섯가지 특징을 바탕으로 크게 3가지 주제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실제 강의 활동을 바탕으로 한 실무적인 내용, 다이나믹한 강좌, 강의 방법 및 그 효과, 구체적인 설명, 펀(fun)과 열정(passion)에 대한 사례가  책 한권에 저자의 20년 세월이 고스랗히 담겨 있죠.

저자는 첫째로 청중을 사로잡는 내용으로 '감성'을 말하고 있어요. 청중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이미지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강사는 무드메이커 및 감각기관아트스트가 되길 충고해주고 있죠

두번째로는 '테크닉'을 말해주고 있는데 저자의 논하우를 가장 많이 담을 수 있어서 그러한지 총9소주제로 설명해주고 있으며 강의할 때 숙지해야할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평소 쉽게 무시했던 사항들도 다시 돌아보게 되는 기회가 되었어요.

세번째으로 '심리'에 관한 내용으로 '설득, 관심, 명코치'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어요.

이 책의 마지막에는 '강의족보'가 실여 있는데 강의 사례를 통하여 자신의 강의에 접목해 활용할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분명 이러한 사례는 책 내용들이 담긴 사례에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 차분히 저자의 이야기를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주고 있어요.

저자의 20년 노하우가 담긴 '강의의 기술'은 책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한 '테크닉' 등을 통해서 사회생활을 하는 샐러리맨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몸값을 높일 수 있는 발표력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참고서가 될 거예요. 

c********1 201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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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강의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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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잘해도 먹고 산다 하고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 수 있다한다.그만큼 말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하지만 말을 전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이 말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고 만다.혹여 말실수라도 한다면 빚을 갚기는 커녕 매를 맞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이 책의 저자는 포스코에 근무하는 열창강사 김해원강사이다.이강사의 강의 컨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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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잘해도 먹고 산다 하고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 수 있다한다.
그만큼 말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하지만 말을 전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이 말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고 만다.
혹여 말실수라도 한다면 빚을 갚기는 커녕 매를 맞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포스코에 근무하는 열창강사 김해원강사이다.
이강사의 강의 컨셉은 신념과 도전 그리고 열정과 창이라고 한다. 그래서 열창강사라고 부른다고 한다.
이 강사는 강의를 위해 월 10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끊임없이 연구 학습하는 학구파이다.
그의 강의는 그저 입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자신의 강의에 배경지식을 쌓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모두 그의 말에 집중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싶다.

사실 강사가 아니면 이책이 무슨 필요가 있겠냐 싶지만
우리는 살면서 여러번 자신의 주장을 펼쳐야 할 기회를 얻게 된다.
그 기회를 통해 또 다른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면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그러기에 미리 준비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 책속에는 강사로서는 꼭 필요하지만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저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도 있고
강사는 아니지만 다른 사람에게 내 말을 전하는데 있어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지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야기도 있다.
나에게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내것으로 만든다면 나만의 서브노트가 될 것이다.

요즘 처럼 자기를 알려야 하는 시대에 말솜씨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말 한마디로 자신을 나타내고 자신의 강점을 피력할 수 있다면 경쟁 사회에 있어 자신만의 무기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셈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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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을 사로 잡는 명강사 명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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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을 올려주는 강의의 기술   제가 강의의 기술을 고른 이유는 강의를 잘하고 싶은건 아니었네요. 저는 평범한 아줌마이고 사회생활을 하자보니 대화를 하면서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강의의 기술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강의의 기술을 읽으며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몸값을 올려 주는 스토리텔링 사례 30선을 소개해주어 공감대를 훨씬 높여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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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을 올려주는 강의의 기술

 

제가 강의의 기술을 고른 이유는 강의를 잘하고 싶은건 아니었네요.

저는 평범한 아줌마이고 사회생활을 하자보니 대화를 하면서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강의의 기술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강의의 기술을 읽으며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몸값을 올려 주는 스토리텔링 사례 30선을 소개해주어

공감대를 훨씬 높여주었답니다.

베토벤의 어머니는 사랑으로 베토벤을 대했는데

베토벤이 비가 오는데도 나뭇잎을 스치는 바람소리와 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마치 교양곡을 듣는 듯한 상상에

빠져 있자 아이를 꼭 안아주면서 함께 비를 맞았다고 하네요.

저 같으면 감기걸릴까봐 얼른 들어오게 했을텐데

훌륭한 어머니가 계셨기에 베토벤이 음악의 성인이라 불리겠지요.^^

 

강의의 기술은 아이를 키우는 저같은 엄마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직장에서 동료들과 상사들과

작잖은 일들로 갈등을 겪을때도 제 맘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되었지요.^^

 

몸값을 올려주는 창의력 강의 사례 30선도

알아두면 내가 반대의 입장이 되어 들으면서도

강의가 잘 이루어 지고 있는지 느낄수 있답니다.

 

주로 서점에 가면 아이를 위한 책만 고르게 되었는데

오랜만의 제 자신을 위한 책을 만나게 되어

아이랑 함께 나란히 앉아 책을 읽으니

책을 읽는 엄마의 모습이 아이도 보기 좋았는지

자주 같이 읽자고 합니다.^^
저도 명강의를 할수 있는 날이 오겠죠? ~~

 

 

g*****1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