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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 돼지~ 우리 아기들은 11개월과 23개월 연년생인데요...
퍼즐을 맞춰려기 보다는 틀에 꾹꾹~~ 눌러담기~~?? 이정도..하며 즐거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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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아주 어린 아기들용이라 4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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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이 오던날 밤.. 우리 아들은 난생 처음 만난 퍼즐에 아빠랑 즐거워하며 요리조리 맞춰보다 결국 졸려 낑낑~~거리다 저 뒷쪽 손에도 퍼즐 쥔채 잠이 들었습니다.
아들이 23개월! 흥미를 갖고 재미있어하는것 같아 엄마로써 대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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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퍼즐로 쑥쑥 아기동물4조각 ![]() 2-3세용 퍼즐인데도 저희 아기가 무슨동물인지 금방 알아보네요
아이와 삼성퍼즐을 같이 해봤는데요 일단 실사라 아이가 금방 알아봐서 좋구
교육적인 면에서도 좋은것 같아요
18개월정도면 다 4조각을 할수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희 아이는
조각 조각 잘 맞추드라구요
퍼즐조각 조각 끼워 맞우는게 아니라 그림을 보고 맞춰나가는것 같았어요
돼지 얼굴부분 다리부분 이런식으로...
다 맞추고서는 엄마한테 하루종일
"이거머야?" "이거머야?" 질문을 하면 엄마가 돼지하면 꿀꿀 소리도 내면서
한참을 놀았습니다
그리구 다른 퍼즐에 비해서 퍼즐보관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퍼즐을 몇개 샀는데 거의 조각들이 보관이 안되서 많이 잃어버렸는데
삼성퍼즐은 일단 비닐가방이 있어 보관하기 쉽고 손잡이 까지 있어
아이가 꺼내서 가져오다가 조각을 떨어뜨리거나 할일은 없을것 같아요
다른퍼즐들은 일반 그림이라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는데
삼성퍼즐로 아이와 정말 놀이다운 놀이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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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건 아기동물편이에요.. 귀여운 아기동물들이 있답니다. 고양이의 초롱초롱한 눈~~ 손잡이 형식이라서 보관도 쉬워요.. 요건 실용실안출원중이라고 하네요.. 케이스도 참 잘만든것 같아요~ ![]()
요렇게 두장이 보여요. 4,900원에 2장에 퍼즐.. 횡재가격인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책 한권을 사도 5,000원이 넘거든요.. 저렴한 가격이 퍼즐북이 2개가 생겼네요. ![]() 귀여운 아기 돼지와 아기 고양이에요.. 실사 그림인것 같네요.. 동물이 톡 튀어나올것 같아요.. . 구성은 4피스랍니다. 연령은 2~3세용이에요.. 이거 말고도 다양한 피스의 퍼즐이 있는것 같더라고요 아이가 성장할수록 연령에 맞게 다 사줄려고요.. ^^ 퍼즐을 너무 좋아라 하네요.. ![]() 오늘도 혼자서 꼼지락꼼지락 거리면서 잘 가지고 놀아요.. 퍼즐북이라서 놀면서 고양이를 확실히 기억할수 있을것 같네요.. 4피스라서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요. 딱 지금 수준에 맞는것 같아요. 재질도 두꺼워서 잘 찢어질것 같지도 않고요. 아기동물퍼즐북이 생긴후에는 혼자서도 곧잘 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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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에게 사주었어요~ 퍼즐이 연령별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이에 맞는 아기동물과 동물친구를 함께 구매했지요 ^^*
하나에 2개의 퍼즐이 들어있어요. 처음에는 퍼즐 맞추는게 서툴러서 답답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한꺼번에 두 개의 판을 모두 쏟아놓고 두 판을 같이 맞추기까지 합니다.
다른 퍼즐과는 다르게 올록볼록 손잡이가 달린 비닐가방이 있어서 보관도 쉬워요.
우리 아이 첫 퍼즐로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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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사진과 한글까지..2살부터 시작해서 한글을 익힐 때까지 쭉 활용가능 할 듯 싶습니다.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특히 동물퍼즐에 더 관심을 가지더군요.
하드보드지의 재질에 보관 가방까지 있어서 좋았구요.(단 보관가방의 비닐 재질을 조금 보완하셨음 하는 희망이 있네요.)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아이와 함께 앉아서 이야기 걸면서 활동하기도 좋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퍼즐로 괜찮은듯해요.
저같은 경우엔 먼저 그림과 익숙하게 하고 나서.. 제가 시범을 좀 보이고..(갖고 노는 것, 맞추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이와 함께 맞춰보고.. 그리고 거의 다 하고 한 조각만 남기고 해보도록 하는 단계까지 차근 차근 진행해나갔답니다. 처음부터 떡하니 맞추는 아이도 있겠지만.. 울 아들은 차근 차근 친해지는 스타일이거든요^^
첫 퍼즐로 괜찮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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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버튼 누르는 것과 조작하는 것을 좋아하는 울 18개월 경원군의 첫 퍼즐.. 아직 퍼즐에 익숙치 않은 아가라서 가장 작은 숫자로 구성된 퍼즐을 고르려했는데..역시나..연령에 맞게 구성되어있었다..2.3세용은 4조각 퍼즐~! 울 경원군같은 경우..러닝홈을 갖고놀 때 낙수통에 공넣기는 빨리 했지만 처음 만나는 퍼즐이라서 경원군이 그냥 왔다 갔다하면서도 볼수있게 바닥에 놓아주기도 하고 다른 책도 함께 보여주기도 하다가..완성된 퍼즐에서 딱 한 조각만 빼놓고 주었더니.. 빼놓은 조각을 가지고 와서 원래 위치에 근접하게 놓았다..
아직 자기 손으로 퍼즐을 해체하고 다시 맞추기하며 익숙하게 잘 놀지는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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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로 된 아기동물 퍼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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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의 5세 첫째가 퍼즐을 아주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