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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두 몸짱 아줌마가 인기라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운동을 할 요량으로 책을 살까 마음을 먹던 중 오빠가 구입해서 읽고 있는 남자들의 몸만들기를 보게 되었어요. 남자들의 몸만들기라고 해서 여자들이 못보란 법은 없으니 정보를 얻기 위해 읽어봤는데 정말 좋은 내용으로 가득찬 거 같아요. 다이어트 한답시구 이책저책 운동책들 많이 봤는데 이렇게 여성들이 봐도 내용이 들어올 정도라면 남성들에게는 정말 몸짱이 되는 필독서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저자가 고생해가면서 살까지 찌워서 빼는 과정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자가 여성들의 몸만들기도 지어준다면 더욱 금상첨화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으로 인해 우리 오빠도 건강한 몸매만들어서 언니에게 사랑받았음 하구요, 남성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제 남친에게는 당근 사게 만들었죠. 한국 사람이 썼다니 대단하다면서 내용 좋다고 칭찬이 자자하네요. 원츄예요!!! *^^* [인상깊은구절] 당신에게는 능력이 있다. 다만 보여 줄 수 있는 의지가 약할 뿐이다.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존재하는 인간 의지에는 그 어떤 것도 저항할 수 없다." 라고 벤저민 디즈레일리는 강조했다. |
| 권상우 이효리 등 몸짱 아줌마까지 가세해서 몸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가던 가운데 이런 저런 책을 사보았지만 막상 따라하기엔 제 정서에 맞지 않던중 외서 중에서도 괜찮은 책을 찾곤 했지요... 제가 이책 저책 보아서인지 이 책은 남자들의 몸에 관한 책이지만 참 잘된 책이라고 생각되어 남친에게 선물해줄 요량으로 구입했습니다. 남친도 몸매 관리에 관심이 있던 터라 저자처럼 살이 쪄서 고민은 아니지만 요즘엔 다들 자기 몸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해야 하는 시대라서 이런 책이 필요로 하다고 하더군요.. 왠만한 외서보다 저자의 책이 훨씬 더 도움이 된다고 보여집니다.. 모두 운동해서 몸짱도 좋지만 건강 관리에 신경써봅시다.. 참...저자가 여성에 관한 것도 얼른 써내면 좋겠네요.. 폐인이..-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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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을 뛰엄뛰엄 한 2~3년 다니면서
몸무게는 96~90Kg(키 181~183cm임다) 왔다 갔다 했습니다.
하지만 사이 좀빠질때(90Kg)에도 몸이 정상인 것 같진 않더군요.한 5년전까지만 해도 78~83kg 유지했거든요. 몸무게를 줄여야한다는 압박감도 있었고...
하지만 이 책 읽으면서 먹는 것의 중요함과 영양의 배치가 중요하다는 걸 절실하게 깨닫고 먹을 때 항상 생각하면서 먹게 됩니다. 이 책에 있는 것처럼 한 4주째 스스로 프로그램 만들어서 시행해보고 있는데...
지금 5년만에 처음으로 83Kg 찍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85Kg 정도.. 일때문에 하루 굶으면서 83Kg이 되어버렸더니 몸이 못버티더군요. 후유증 2주 갔습니다.--;
책에 나온것처럼 몸무게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한 몸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깨달았고요. 83Kg 때보다 지금 꾸준히 운동해서 85Kg 때가 오히려 살빠져 보인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어설픈 주위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충고를 듣느니 깔끔히 잘 정리 된 책으로 나름대로 목적이나 방법을 알고 하니 너무 좋습니다.
다만 표지에 나오는 저자 사진.. 배나온 사진과 몸짱운동후 사진.. 비교...
여자분은 어쩐지 모르겠지만 왠만한 남자는 배내밀면 저정도 나오고.. 힘주면 저정도 들어갑니다. 남편한테 한번 시켜보세요. 다 저렇습니다. ㅋㅋ
2006년 3번째 완독했던 책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먹는 대로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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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혹해서 샀다가 집에 방치해 둔 책.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생각에 아까워서 요즘 다시 보고 있는데, 그냥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구체적인 방법론 대신 씨잘데기없는 생물학과 생리학을 언급하고, 피트니스 장비 명칭도 틀리고, 별 내용이 없는데 지나치게 세분화한 구성까지 총체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는 책. 운동하는 법 알려 달랬지 누가 고리타분한 대학 교수처럼 이론 강의해 달랬니? 요즘처럼 친절하기 짝이 없는 책들이 넘쳐나는 시기에 이런 책 잡았다가는 돈 생각 난다. 책 하나에 대한 인상이 구겨지면 해당 출판사의 인상까지 더러워진다. |
| 최근에 헬쓰 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다. 회사에서 지원해주어 싼 가격에 다니는데. 헬스 클럽을 다니면서 비싼 돈 들여서 개인 트레이너를 모실 수 없는 입장에서 책을 통해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책은 일단 이론적 바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각 영양소가 몸에 어떤식으로 작용하며 운동은 이를 어떻게 적절히 이용하고 있는지 어떤 운동이 어떤 영양소를 소모하는지 등..... 이런 이론을 기반으로 운동계획을 세우고 진행하는데 도움을 준다. 실제적인 면도 가이드를 해주고있지만 완전하진 않고 다른 책으로 그 런 부분은 보완하면 되겠다.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한다. |
| 사회 각계각층으로 번지고 있는 비주얼 신드롬.. 몸짱 탤런트, 몸짱 가수 그리고 몸짱 아줌마.. 어찌보면 비주얼 신드롬은 사회 전반에 잘못된 가치관과 외모 지상주의를 불러을으키는 주된 요소로서 결코 바람직하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인간의 아름다움은 외모가 아닌 내면에 있다고 배웠고 그렇게 믿고 있지만 요즘은 연예계만이 아니라 학교, 직장, 가정에서까지 외모를 가장 중요시여기는 풍토가 너무나 만연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지만 현대인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자기관리, 건강관리 측면에서보면 정기적인 체력관리와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한 몸만들기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시대적인 유행에 맞춰서 편승된 내용이 있는 것같아 조금 씁쓸한 마음을 금할길 없지만...개인적으로 자기 관리 차원에서 이용한다면 큰 무리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