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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컬러와 귀여운 이미지의 동물친구 고양이 강아지~
우선 선명한 컬러로 "우와~~ 와~~! " 시선을 압도하더라구요.. 아기들은 집중력이 짧은편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4조각이라해도 시선을 확~ 잡아 끌수있는 동물친구들이 있어 우리 연년생 남매들은 꽤 오랜시간 퍼즐과 함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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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아기자기한 동물들로 친근함을 주고.. 아직 어려 맞추려기 보다는 퍼즐이 뭔지 인지하려는 모습이 보여요.. 퍼즐을 체험하면서 우리 아기들의 교육적은 부분을 좀 더 생각하게됐구요..
아무리 어리더라도 뭔가를 해내려하는것같은 모습에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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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된 둘째 녀석 어느듯 누나 퍼즐하는거 보고는 옆에서 따라할려고 합니다. 벌써 이녀석이 이만큼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첫째 녀석 키울땐 이거저것 새로운걸 나름 접해준거 같은데... 우째 둘째녀석에겐 요로콤 풀어놓았을꼬.... 그리하여 이녀석에게 맞는 퍼즐을 알아보던중 선명한 컬러에 귀여운 캐릭터의 동물친구 퍼즐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만2~3세용 4조각으로 첫단계를 접해주었답니다. 퍼즐을 선택한땐 내아이에게 맞는 조각수를 선택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너무 쉬워도 너무 어려워도 안되니깐 말이죠.
![]() 사실 퍼즐을 하고 난뒤 보관도 문제가 되더라구요.
퍼즐은 조각조각 되어있어서 한두조각만 없어져도 아이가 잘 안만지고 놀더라구요. 근데 NEW삼성퍼즐 시리즈는 비닐로된 손가방이 있어서 보관이 참 용이하더라구요. 그리고 손잡이가 있어 휴대하기도 편리하겠죠^^ 아쉽게도 울집에 온 녀석은 비닐이 떨어져있었지만.....ㅠㅠ
강아지와 고양이 캐릭터가 선명하고 참 귀엽죠^^
이럴때 참 혼자보다 두명이라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소근육 발달에 참 좋은 퍼즐. 아직은 4조각도 끼우는게 버거워 보이네요. 계속해서 연습하다보면 손 근육이 좀더 정교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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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감과 예쁜 그림, 그리고 단계 별로 된 퍼즐이라는게 정말 맘에 들어요~ 딸 아이도 좋은지 퍼즐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네요 ^ ^
느리긴 하지만 혼자서도 퍼즐을 잘 맞춰요. 판 퍼즐이라 어린 아이에게 좋은 것 같아요.
두 개의 퍼즐이 손잡이가 달린 비닐 백 안에 들어있어서, 아이가 옆 집에 놀러 간다고 했을 때 가방처럼 들고 가도 무겁지 않아서 좋구요. 또, 조각들을 잃어버릴 걱정 없이 보관도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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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만25개월인데 아직도 퍼즐을 접해 보지 못했네요 왕 무심한 엄마였던 것 같아요 처음부터 어려운 퍼즐을 접하면 흥미를 보이지 않을것 같아 쉬우면서도 부담없는 퍼즐이 있음 하나 장만 해주려고 하는 찰라에 삼성퍼즐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왼쪽 고양이와 강아지가 왔는데 아이가 처음엔 반응이 시큰둥하며 엄마한테만 맞춰 보라는거에요 어찌나 실망스럽던지 ^^; 하지만 단번에 반응을 기대하긴 빠르다 싶어 2주 정도가 되니 퍼즐 맞추자 하며 말을 직접 해주네요 ^^ 아이에게 너무 섣부른 판단은 금물인듯 합니다
만2~6세까지 4조각부터 시작해서 63조각까지의 다양한 퍼즐이 있어 연령과 조각의 수를 따져 구입할 수 있어 좋을것 같아요
2가지의 퍼즐이 한팩의 비닐 가방에 들어 있는데요 똑딱이 형태로 되어 있어서 보관도 용이하게 할수 있어요 윗집 아기가 놀러 왔어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희 아이는 퍼즐을 처음 접하는 것이라서 퍼즐 조각 밑에 회색으로 그림이 그리워져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맞추는 것도 익숙지 않은데 퍼즐 무늬만 보고 찾아서 넣는 것이 그닥 아이에겐 쉽지 않더라구요 일일이 조각을 어디에 넣어라 알려주는 것도 그렇고 ^^;; 제가 게으른 엄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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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퍼즐을 만났다. 4조각 퍼즐.. 색감도 너무나 이쁘고 선명한 고양이와 강아지.. 어린이집에서 오자마자 퍼즐을 맞춘다고 포장을 뜯어달라고 떼쓰는 아이로 인해 저녁식사도 뒤로 미루가 아이가 퍼즐 맞추는 것을 지켜 보았다.
네 조각 퍼즐은 전에도 맞춰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혼자 앉아서 퍼즐을 맞추기 시작한다. 처음 네조각 퍼즐을 할 때는 어렵다고 도와 달라고 하던 녀석이었는데.. 이제 혼자서 제법 잘 맞춘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고양이 퍼즐을 완성하고 바로 강아지 퍼즐을 맞추기 시작한다.
강아지 퍼즐도 도와달라는 말 없이 혼자 앉아서 모두 맞춰 버렸다. 아이가 이제 좀 자란 것일까? 엄마 도움없이 혼자서 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한번 맞춰 본 것이라 그런지 이젠 두 가지를 동시에 맞추기 시작한다. 고양이는 고양이 퍼즐판에, 강아지는 강아지 퍼즐판에..
어린이집 갔다오면 바로 컴퓨터나 TV를 보려고 했었는데, 퍼즐을 맞추는 동안은 퍼즐에만 집중을 해 조용한 저녁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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