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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퍼즐로 만나게 된 동물나라~ 이렇게 열광할줄 알았으면 진작에 만나게 해 줄걸 그랬어요. 쉽고 재미있어서 그런지 처음 퍼즐 접하는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몇번이고 맞추고 흩어놓고 맞추기를 계속 반복하네요~
차츰차츰 조각수를 올려줘서 퍼즐에 대한 흥미를 계속 유지시켜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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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월 된 딸~~ 더 어릴적 부터 큰조카가 가지고 놀던 퍼즐들을 보여주며 함께 맞춰보길 원했다. 조카가 사용하던 퍼즐이 조각수가 좀 많은것이어서 그랬는지 퍼즐에 영~ 흥미를 못붙이고 다 쏟아놓고는 그냥가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동물나라 퍼즐~~ 와우~~~ 만나자마자 우리 딸 열광한다. 앉은자리에서 몇번이고 맞추고 또 맞추고~~~ 아기자기한 동물 그림과 사이사이에 있는 바나나, 코끼리 얼굴, 얼룩말 얼굴, 악어 모양을 따로 맞추면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퍼즐을 맞춘다.
진작에 조각수 적은 퍼즐을 만나게 해줄걸 그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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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맘과 윤후군이 만난 삼성출판사의 두번째 퍼즐 <동물나라>를 소개합니다 앞서 만난 만3·4세(20조각) <공사장차> 퍼즐이 궁금한 분들은 http://blog.naver.com/inha953729/30096816913 제 개인블로그에 올린 서평을 참고해 주세요*^^* <공사장차> 퍼즐평에 이미 윤후맘의 퍼즐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과 그동안 윤후군이 만났던 퍼즐과의 비교담 등을 담은 터라 <동물나라> 퍼즐평엔 간단한 소개와 윤후군의 반응만 살짝이 올릴게요 ㅎㅎ
퍼즐 하나에 가방도 하나라 휴대하기도 쉽고..정리와 보관이 보다 용이하답니다 이렇게 정리된 상태로 보고 있으면 훌륭한 동물그림판이 될 수도 있겠죠^^
사실..요 퍼즐의 일러스트 자체가 이렇게 주제에 맞는 모양퍼즐까지^^ 보통의 퍼즐은 조각조각의 모양이 넘 비슷비슷해 테두리부터 맞춘 후 하나하나 그림을 연결해 나가야 했다면 <동물나라> 퍼즐은 요 모양퍼즐조각 때문에
완성된 그림과 퍼즐 속에 등장하는 동물에 대한 간략한 정보 그리고 연령별 퍼즐 조각수를 그래프처럼 제시해 주고 있지요 윤후맘은 41개월인 윤후군 또래 월령 친구들이 녀석만 넘 뒤쳐지는건 아닐까??하는 염려스런 마음이 들었는데요 호호..그래프상으로도 윤후군이 20조각을 맞추는건 표준치구요 이건 어디까지나 기준일 뿐!! 아이의 수준에 맞게 단계를 높여가면 된다네요 하하..퍼즐 그까이꺼~~ 뭐 잘맞추면 더욱 좋고~~ 못 맞추면 또 어떻고~~ 퍼즐을 맞추는 동안 내아이가 즐거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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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 그림이 그려져 있는 퍼즐이랍니다. 원숭이, 사자, 코끼리, 얼룩말, 기린, 악어까지^^ 우리 아들 이 퍼즐 보면서 얼마전 동물원에 갔던걸 기억하고 얘기하기 바쁘답니다. 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기린 보러 갔지~하면서요^^
공사장차와 마찬가지로 퍼즐 모양이 동물 모양으로 되어 있어 재밌답니다. 퍼즐도 견고해서 구겨질 염려 없고요. 이것 또한 비닐 케이스에 손잡이가 달려있어 보관도 이동도 너무나 간편하네요. 울 아들 벌써 퍼즐 두개다 외할머니댁에 가져가서 낮에 할아버지와 신나게 논다고 하네요.
퍼즐 들고있는 아들 웃는 모습이 좀 과하지요^^ 멍한 표정이길래 이쁜 표정 하니 이리 웃음을 ㅋㅋㅋ 그만큼 좋아하고 자주 꺼내 하는 퍼즐이지요. 삼성퍼즐..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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