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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능력을 돕고 두뇌발달을 촉진시킨다 퍼즐을 맞추면 어떤 점이 좋다는지는 이제 두말하면 잔소리일 정도로 참 많이 들은 것 같아요 아차~~ 집중력을 향상시킨다는걸 하나 빠트렸구나^^ 사실..퍼즐이 주는 효과는 둘째 치고 윤후네는 서점나들이를 할때면 온갖 것을 사달라고 조르는 녀석을 위해 하나의 협상조건으로 맘에 드는 퍼즐을 사준걸 시작으로 그렇게 사모은 퍼즐이 제법 된답니다
현재 41개월인 윤후군이 퍼즐을 처음 접한건 두돌이 조금 지난 27개월 정도였으니 살짝이 늦은(?) 감이 있지요 또래 월령 친구들이 이미 오래전 몇피스의 퍼즐을 맞췄네~~하는 포스팅을 볼때면 퍼즐을 너무 늦게 노출시켜주었기 때문이라는 생각 가득하지만 늦은만큼 적은 갯수의 퍼즐부터 꾸준히 접해주니 이제 20조각쯤은 가뿐하구요~~~ 30조각 정도의 퍼즐도 거의 혼자 힘으로 맞춰가는 중이라죠
자..그럼..윤후군이 가장 최근에 만난 삼성출판사의 퍼즐 2종류 중 먼저 공사장 차 퍼즐(만 3·4세/20조각)을 소개해볼게요
공사장 차 퍼즐은 그동안 윤후맘이 만났던 퍼즐은 포장비닐의 한쪽 부분을 칼로 절개해야 하거나 혹여..지퍼가 달린 손잡이가방에 들어 있더라도 3~4개의 퍼즐이 함께 담겨 있어 살짝이 불편한 점이 느껴졌었는데요 요녀석은 퍼즐 하나에 가방도 하나!! 아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좋아요 좋아*^^*
또 하나!! 보통의 퍼즐들이 한결같이 비슷비슷한 모양새를 하고 있어 좀 식상한 느낌였는데 <공사장차 퍼즐>은 그 주제에 맞는 모양 퍼즐조각들을 담아내 새로운 퍼즐을 만날때면 늘상 어려움을 호소했던 윤후군도 혼자 힘으로 단번에 뚝딱~~ 맞추는데 큰 공헌을 했다는거~~~~
마지막으로 퍼즐 뒷판을 보면 연령별 퍼즐조각수와 퍼즐의 완성된 모습 그리고 퍼즐에 등장하는 공사장 차들에 대한 윤후맘은 처음에 퍼즐 조각수 선정을 위해 무척이나 고민..또 고민했다죠 먼저..윤후군에게 퍼즐선택권을 주었고 윤후맘의 예상대로 그렇게 녀석의 선택을 받은 퍼즐이면서도 41개월이 20조각이면 넘 쉬운거 아냐?? 한단계 업! 된 32조각을 선택할걸 그랬나?? 요런 생각을 했답니다 허나..윤후군이 퍼즐을 완성할때마다 큰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면 호호..녀석의 선택을 믿길 참 잘한것 같아요 요즘 한창 물오른 윤후군의 퍼즐감각을 봐서는 32조각도 문제 없을것 같으니까요 ㅋㅋ
윤후맘의 같은 시리즈 또 다른 퍼즐 <동물나라>가 궁금한 분들은 http://blog.naver.com/inha953729/30096820167 윤후맘의 개인블로그에 올린 퍼즐평을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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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제가.. 어질러 지는 걸 넘넘 싫어라해서..^^;;; 아들냄들.. 퍼즐 일찍 사줬었는데.. 잘 맞추지도 못하고.. 잃어버리기 일쑤라.. 잘 꺼내주지도 않았었어요. 선반 높은 곳에 올려두고 말이지요..ㅋ
요즘 아이들 집중력과 창의력.. 눈과 손의 협응력 등 퍼즐의 효과에 대해 많이 깨닫게 되면서.. 아이들에게 접해주지 않아 뒤쳐지게 만들고 있다는 위기감이 퍼뜩 들더라구요..
삼성출판사의 깨끗하고도 선명한 그림의 퍼즐들은 일단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하고픈 열의를 불러 일으킨답니다~ㅎㅎㅎ 아이가 좋아하는 공사장차를 먼저 시켜봤는데요.. 남자아이답게 차에 관한 것.. 넘넘 흥미가지고 잘 하더라구요~
20조각인데요.. 다양한 조각 그림으로.. 조각 그림이 중복되지 않아 아이가 찾아서 맞추기 더 쉽게 되어 있어요~ㅎ 아이 나이에 비해 적은 조각 수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어디에요..ㅋㅋㅋ 금방금방 실력이 느는 아이를 보면서.. 엄마의 게으름을 한참 반성했답니다..
손잡이가 달린 비닐 가방 덕분에 아이가 퍼즐 맞추고 나면 조심조심 가방에 집어넣어 잘 정리까지 해서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ㅎㅎ 엄마들 마음을 넘 많이 헤아려준 퍼즐이네요~ ^-^
아이가 익숙해지길래 그 담 단계도 저번에 서점 갔을 때 사줬답니다.. 일취월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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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소퍼즐로 퍼즐을 시작한 우리 아들. 직소퍼즐로는 16조각까지 경험을 했답니다. 모두 본인이 좋아하는 탈것들이어서 그런지 무척 좋아하고 자주 꺼내서 하려고 하고 했지요. 그래서 이번엔 삼성퍼즐 20조각을 한번 들이밀어보았어요^^ 물론...탈것에 대한 퍼즐이에요. 공사장차 만 3,4세용으로 현규 연령보다는 한살 높지만 이미 16조각을 경험했으니 잘 할것이라 생각이 들어 20조각을 주었답니다. 울 현규가 선물받은 퍼즐은 공사장 차와 동물나라 두개였어요. 둘다 너무 좋아하는 분야라 받고선 기분 최고였답니다.
우와~를 연발하면서 들고다니고 빨리 꺼내달라고 난리를 쳤답니다^^ 표정은 멍하죠 ㅎㅎ 사진기만 들이밀면 멍해지는 표정--;; 플라스틱 손잡이에 비닐팩으로 되어 있어 보관하기 넘 좋아요. 퍼즐 다 갖고 놀고 보관하기 불편해서 상자하나 마련해 담아놓곤 했는데 이리 따로 가방이 있으니 이제 놀고 나면 아이가 스스로 케이스에 넣어서 잘 정리까지 한답니다. 손잡이까지 있어서 외출할때도 들고다니기 좋더라구요^^ 이름을 물어보니 척척 다 대답하네요. 간혹 모르는건....쳐바보고 가만히 있다가 빠방..이라고 대답하더라구요 ㅎㅎ 귀여워라^^ 제대로된 이름을 알려주니 안되는 발음으로 따라하네요. 퍼즐판에서 처음 떼어내는것도 스스로 하겠답니다. 하나하나 이름을 외치면서 떼어내더라구요^^ 제법 모양 인지하고 찾기가 되네요^^ 중간중간 엄마가 하는 질문에 일일이 다 대답하면서 아주 열심히 였답니다. 하다가 잘 모르겠는건 엄마가 해줘..라고 할줄도 알고요^^
짜잔...엄마랑 둘이서 완성한 공사장차랍니다^^ 다 하고 나서도 이건 포크레인, 이건 트럭, 이건 지게차....ㅎㅎ 그리고 또또 라고 하면서 뒤집어 엎네요. 한번 꺼내면 두세번은 기본이랍니다.
아이가 어려워하진 않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좋아하는 자동차가 나와서 그런가 너무나 즐겁고 재밌게 한답니다. 20조각 혼자서 다 완성은 못하지만 매일매일 꺼내서 하다보면 조만간 가능해지지 않을까 싶답니다. 삼성 퍼즐...큰아이때도 몇개 가지고 있었는데 우리 둘째도 이렇게 만나게 되었네요. 하루 한번은 기본...두세번씩 꼭 해보는 완소 퍼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