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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로봇그림이 화려한 색상과 함께 짜잔~~ 포장보자 마자 아이들이 뜯어 달라고 아우성^^
근데 가위로 뜯을 려고 하다 살짝 다시 보니 매듭이 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손잡이도 있고 지퍼백처럼 생겨서 살짝 매듭 잘라 열면 열리더라구요.
포장도 깔끔하고 말이죠.
뒷면에 이렇게 전체 그림이 한번더 나오네요.친절하게 말이죠.^^
손잡이 부분에 "파워로봇"이라는 이름과 반대편에 가능 연령이 나오네요.이건 4~6세 48조각인데요.
이 숫자에 구애받을 건 없는것 같아요.아이가 퍼즐을 잘 한다면 3살이라도 할수 있지 않겠어요.
그냥 고를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이의 수준은 엄마가 더 잘 알지않겠어요.ㅎㅎㅎ
개인적으로 퍼즐 고를때 아이 수준보다 아주 약간은 쉽게 골라요.그럼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덤벼들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쉽게 잘한다 싶을때 다음 단계를 준비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삼성퍼즐이 좋은 점이 2~3세부터 단계별 연령별로 퍼즐 조각이랑 그림이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손잡이가 있어 아이가 들고 다니기도 좋네요.그리고 비닐가방에 퍼즐조각과 판을 보관 할수 있어 관리도 잘 되네요. 사실 전에 퍼즐은 보관하기가 영~~꼭 조각이 하나씩 없어져서 다하지 못했거든요.
그런 불편을 없애줄 이 비닐 가방이 있어 너무 좋네요.아이들 가방 좋아하는데 손잡이 있어 더욱 좋고 말이죠.
여자아이라 로봇은 안 좋아 할줄 알았는데 엄마 편견이였나봅니다.
무지 좋아하면서 얼른 뜯어서 혼자 해보겠다며 쏟더라구요.
집에 퍼즐이 다 도망가서 그동안 한 참 퍼즐을 못 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오~~퍼즐의 기본을 아는데요.그래도 테두리 먼저 맞추고 시작하네요.^^
그래도 혼자하기는 처음이라 그림이 익숙치 않아 어려웠는지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랑 둘이서 열심히 정말 열심히 퍼즐 맞추기에 빠졌답니다.
아빠도 오랜만에 하는거라 그런지 딸이랑 잘 열심히 하더라구요.
한참을 하더니 짠~~하고 다 했다며 보여주더니 또 다시 하네요.
그러기를 몇 번을 했는지 나중에는 혼자서도 척척~~
처음 단계 고를때 살짝 더 작은 수의 조각 고를까 고민했는데 잘 선택한 것 같네요.
금방 잘 하네요.진작 마련해 줄걸 그랬나봐요.
하고 나서 가방이 있으니 정리까지 말끔히...너무 만족스러운 삼성 퍼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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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재원이가 로봇을 좋아하는데 퍼즐로 맞추면 더 좋아할것 같아서 퍼즐을 보여주었더니 역시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보자마자 좋아서 예쁘게 한컷..
가방처럼 손잡이도 있어서 보관도 용이하고,어디갈때도 가져가기 편할것 같아서 편리해 보여요..
![]() 두남매가 뜯기도 전에 들고서 저렇게 신이나 있네요..^^*
자 이제 우리 재원이의 퍼즐 실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 ![]() 48조각이라 어렵고 힘들어 햇는데 그래도 평소에 퍼즐을 좋아하던 아이라
열심히 맞추는 모습이 대견스럽더라구요..
옆에서 누나랑 제가 많이 도와주면서 했어요..
힘들게 파워로봇 퍼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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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그림이 그려져 있는 퍼즐을 주니까 혼자서 잘 맞추고 있다. 여자아이가 로봇 그림에 좋아할 줄은 미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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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없이 퍼즐을 뜯어주자 바로 맞추기 시작하는데... 혼자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잘 심각한 고민에 빠지곤 한다. 방바닥에서 퍼즐 삼매경 중인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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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 한참 짜증이 났었는데, 퍼즐을 주니까 열심히 집중하며 맞추고 있습니다. 가끔 어려운지 짜증섞인 소리를 내곤 했답니다. 아마도 밤새 기침을 하느라 제대로 잠을 못자서 그랬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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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 도장이 찍혀있는 손으로 열심히 퍼즐을 맞추고 있네요. 책 보는것보다 퍼즐을 더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불편할 것 같아서 책상위로 올려줬더니 집중하는데 심기를 건드렸던지 잠깐 성질을 내더라구요. 요즘 애가 무섭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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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고민하더니 나에게 한번만 도와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도와줬더니 자기가 하겠다고 아빠는 가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딸의 눈치를 보면서 와이프 눈치도 보면서..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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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많이 맞춰서 몇개 안남은 상황입니다. 아직도 열심히 집중하며 맞추고 있습니다. 이 때 잘못 말을 걸면 잔소리를 한참 듣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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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직막까지 다 맞추고 뿌듯해 하면서 앞으로 밀어 넣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대견해서 잘했다고 하면서 박수를 쳤더니 무척 흡족해 하면서 밝아졌습니다. 사진은 제가 타이밍을 못맞춰 뒷모습 아니면 진지한 모습만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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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다 맞춰진 퍼즐입니다. 여자아이가 갖고 놀기에는 너무도 씩씩한 그림들이지요.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맞춘 아이가 대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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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만족스런 퍼즐입니다. 이것 말고도 다른 종류의 퍼즐을 많이 사줬는데 며칠만 갖고놀면 잃어버리는 조각들이 너무 많았는데 여기에는 비닐팩이 있어서 관리하기가 수월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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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월 현태한테 살짝 어려운것 같지만 현태가 좋아하는 로봇그림이라 관심을 갖고 재미있게 하네요. 파워로봇은 색이나 그림이 좀 복잡해서 같은 조각퍼즐보다 살짝 더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엄마의 도움을 받아 재미있게 했답니다.
삼성퍼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들고 다닐 수 있는 보관 가방이 있다는 점인것 같아요. 물려받은 퍼즐들도 많이 있는데 솔직히 보관하다보면 한두조각씩 잃어버리기되더라구요. 그런데 삼성퍼즐은 바로 가방에 넣어서 보관하니 잃어버릴 염려없고, 또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손잡이도 있으니 아이가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도있어 앞으로 더욱 사랑받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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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매니아인 지호도령~ 요즘 집에 있는 대부분의 퍼즐을 섭렵하시고 또 다른 퍼즐을 찾더라구요.
그러다 만난 <뉴 삼성퍼즐> 지호가 만난 삼성퍼즐은 바로 파워로봇과 숲속동물 편이랍니다. 파워로봇은 48조각이고, 숲속동물은 63조각이랍니다.
사내 녀석이어서 그런가 로봇에 무척 관심이 많거든요. 좋아하는 로봇이 나오는 좋아하는 퍼즐~~ ㅎㅎ 완전 대박이네요. 우리 지호도령의 마음을 사로잡은 뉴 삼성퍼즐 파워로봇을 먼저 보여드릴께요..
파워로봇은 48조각이랍니다. 만 4~6세까지라고 적혀있네요. 지호는 만 4세 이니까 딱 맞는 나이지요..^^ 연령별로 정리가 되어있어 퍼즐 선택할 때 좋더라구요. 물론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지만 대략 이정도 나이면 이것~~ 이렇게 해주면 고르는 입장에서는 마음이 좀 편한건 사실이잖아요..^^
손잡이가 있는 부분이 잘 묶여서 왔어요~ 이번 뉴 삼성퍼즐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이 가방 이랍니다.
지호는 퍼즐을 가지고 다니고 싶어하는데 퍼즐이란게 이동이 좀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락앤락이나 상자에 담아서 들고 나녔는데 이리 가방으로 되어 있으니 외출할때 쉽게 챙겨가지고 다닐 수 있갰더라구요..^^
이제 퍼즐을 한번 맞춰볼까요? 지호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 바로 퍼즐을 뒤집는 순간이랍니다...ㅎㅎ 전 다 맞춘 퍼즐을 뒤집을 때가 가장 아쉽던데 요녀석은 그것을 즐기더라구요..^^
퍼즐을 할때나 다른 무엇을 할때나.. 전 아이들의 손을 자주 보는 편이예요. 그 작은 손으로 꼬물꼬물 뭔가를 한다는 것이 예쁘더라구요 예전에는 테두리를 다 맞추고서야 가운데로 맞춰가곤 했는데 이제는 전체적인 그림을 파악하고서 그림파트별로 맞추는 지호랍니다.
예전에 지수도 이런식으로 퍼즐을 맞추곤 했는데 누구의 영향일까요? 저는 테두리 맞추지 않고는 못하겠던데..ㅎㅎ 다 완성했네요~~ 마냥 행복한 지호도령..^^ 자신이 맞춘 퍼즐 속 로봇들에게 이름도 지어주며 즐겁게 V를 하고 환호성을 멋지게 질렀답니다. 지르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몸은 왜 움직였을까요? 퍼즐이 다시 와르르~~~ 무너져 버렸어요... ㅎㅎ
퍼즐이 부서진것이 슬프다며 저리 즐거운 표정은 짓는건? ㅎㅎ 유치원에 가야하는데 퍼즐을 맞춰야한다는 핑계거리가 생겼기 때문이지요... 정말 와르르 떨어져버렸네요.. 지호는 파워로봇퍼즐을 두번이나 더 맞추고서야 유치원에 갔답니다.
다녀와서 숲속 친구 퍼즐을 한다고 약속을 받고 간 울 지호~ 뉴 삼성퍼즐로 오늘 아침 두뇌트레이닝 제대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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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너무도 좋아하는 5살 꼬마입니다. 장난감은 오직.... 매번..... 계속... 자동차만 열광하지요~ ㅎㅎ
삼성출판사 <삼성퍼즐_파워로봇> 48조각 퍼즐 퍼즐맞추기를 좋아하지만, 매번 자동차나 기차 퍼즐만 맞추다가 처음으로 로봇을 본 녀석의 반응이 살짝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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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게 로봇이에요?" "응" "아.... 그럼 엄마, 나 이제부터 로봇 만드는 사람이에요" "???"
말인즉.... 로봇 퍼즐을 하나씩 맞춰서 완성하는게.. 아이가 보기에는 로봇을 만드는것처럼 보였나봐요. ㅎㅎㅎ 모양이 비슷하게 떨어져서...
그리고 조금 산란한(?)감이 있어~~~ 어려워할줄 알았더니~~ 48개를 금새 뚝딱거리고 맞추네요.
누나랑 누가 먼저하나 시합도 하고, 서로 연합작전으로 같이 맞추기도 하고,,, ㅋ ![]()
아이들은 무엇이든 장난감으로 둔갑해서 놀이를 하는 재주를 가지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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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로봇 퍼즐은 48조각으로 5세 우리 딸이 하기엔 무리가 없었어요.
네모난 조각 퍼즐인데 쉽게 하더군요.
퍼즐이 집중력과 관찰력 등 많이 좋은거여서
아이에게 퍼즐을 많이 안겨 준 편이었습니다.
한동안 퍼즐에 빠져서 살더니 대충 다 외우고 나니 시시한지 안하더군요.
새거를 사줘도 뚝딱 해버리고 끝...
쬐끔 어려 운거 사주면 던져 버리고 가고
적당한 퍼즐을 찾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정도 조각의 퍼즐은 적당히 쉽게 하고
적당히 노력을 해서 해치우더군요.
한동안 안하던 퍼즐에 다시 재미를 붙였으면 하지만
퍼즐 한두개로는 쉽지는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가 어느정도 수준에서 맞춰야 할지는 약간 감이 잡힙니다.
누나가 할때 달려드는 동생 때문에 계속해서는 쪼끔 힘들었지만 할만합니다.
한참 집중해서거의다 끝낸 모습입니다.
사진기 베터리가 없어서 빨리 찍느라 흔들렸네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딸아이여서 로봇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았다는거.
이왕이면 공주 퍼즐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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