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대학생이다. 지금까지 주위의 사람들은 대부분 학연,지연등 자연발생적인 교제범위로 알게된 사람들이다. 하지만 비즈니스맨에게는 좀더 의도적이고 분명한 이유가 있는 교제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대강 이런 키워드들이 눈에 띄드라. (책의 마지막부터 나열함) ⓐ가족간의 교류 ⓑ남편의 친구를 초대하기 ⓒ홈파티를 열어보기 ⓓ평생탐구할 수 잇는 지적목표를 갖기 ⓔ양파껍질 처럼 지속가능한 교재 ⓕ기브 엔 테이크 ⓖ선물은 대포처럼 한방을 보여줘야 한다. ⓗ그 부인과의 친분을 쌓아두기 ⓘ 교우명부만들기 ⓙ장례식장은 최고의 사교장 ⓚ친구의 근무처 들르기 ⓛ유머와 위트는 사귐의 양념 ⓜ학교인맥은 평생간다 ⓝ때때로 전화하기 ⓞ10%의 빈틈을 보이기 ⓟ사귐의 시작은 서로 경계를 푸는것에서 시작된다. 결국은 내가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과 '많이 연락하기' , '많이 얘기하기' , '그 주변인들과도 친해지기'라는 것으로 요약되는 거 같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얻고 싶다면 그에 상응하는 투자를 해야할 것이다. 기브엔 테이크 말이다.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교우명부라는건 한번 만들어 볼만할거 같다. 진짜 명부일수도 있고 프로그램화해도 좋은 아이템이 될수 있을거 같다. 2004년 6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