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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류의 책을 사실 처음 읽었다.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너무 가슴에 많이 와 닿았다... 회사에서 일어나는 경영실화들이 내가 근무하는 회사와 비교가 되어..아.. 이렇게 하면.. 개선이 되겠구나.. 이런부분이 우리에게 부족했구나...하는 생각과 직장생활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도록 나를 채찍질하는 책이었다. 이 책을 감수한 대림부회장의 말처럼 이 책은 회사와 나의 미래를 가이드하는 책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몇 권 구입해서 주변의 사람들에게 메모를 남기고 선물을 했다... 내가 느낀 것을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였다. 직장생활 15년 동안..이런 저런 사원들도 많이 보고, 많은 상급자들을 모셔오면서 내가 느낀 부분들이 이 책에 참 많다.. [인상깊은구절]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 할 때에는 세 가지의 용기가 필요하다. 시작하는 용기, 그만두는 용기, 참는 용기가 그것이다. 실패할 것이 분명한 데도 불구하고 체면에 집착하여 그만두는 용기를 갖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예 처음부터 아무 것도 시작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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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성공을 위한 방법’을 개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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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토요타식으로 System을 구성하고 인재를 육성하여야 만이
꼭 그렇지 만은 않다는 것을 실례를 통하여 잘 보여주었단
'평범한 사람'이 뛰어난 발상을 하고 뛰어난 인재로 성장
'훌륭한 인재는 자격을 통해서 성장하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의 조금씩 변해야 만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경영진은 물론 간부사원과 중간관리자, 아울러 전사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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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곤란한 상황이 아니면 나오지 않는다. 때로는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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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원들이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며 회사 내에서 효과적으로 일을 수행할 수 있는 해박한 지식을 담고 있다. 이 책에는 어제와 같은 일은 없고 항상 앞서 가라며 창의성과 미래지향적 사고방식을 가르친다. 사람이 어제와 같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항상 똑같은 일과 똑같은 생각을 반복하며 사는 것은 기계와 다름없다. 또한 같은 실패를 반복하게 되며 오래된 관습에 얽매이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손쉽게 일을 하기 위해 어제와 같은 일을 하기를 원한다. 자기 스스로가 다른 사람보다 앞서가기를 주저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왜 이와 같은 사고를 가지게 된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매우 바쁘고 지친 현대 사회 속에서 사람들의 의식이 단순화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도요타식 사원 육성법은 단순하고 편의주의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난 보다 즐겁게 노력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었다. 일하고 난 후의 안락함은 노력의 대가이다.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항상 창조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점은 회사 내에서 뿐만이 아닌 어디에서라도 통용된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인상깊은구절] 어제와 같은 일은 없다 1.사원의 잠재적인 가능성을 이끌어내라. 2.자신이 직접 해보고 눈으로 확인하라. 3.좋은 근무 환경을 만드려면 규칙보다 소중한 것이 있음을 깨닫게하라. 4.왜 그것을 해야 하는 가를 납득한 후에 작업에 임하라. 5.실패를 자신의 문제로 삼아라. 6.자신의 방식에 만족하지 말고 아직도 개선할 곳이 많다는 생각을 가져라. 7.일의 목적은 고객의 사랑을 받는 것이며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다. 8.사원들에게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게 하라. |
| 도요타 방식은 도대체 무엇인가? 도대체 왜 기업들은 도요타 흉내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건가? 그런데 왜 모든 기업들은 도요타처럼 되지 못하는 걸까? 사실 도요타 방식이란걸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이정도의 의문을 한번쯤은 해 봄직하리라 생각한다. 책을 막 손에 잡기 시작할 무렵 신문에선 자동차업계의 공룡 GM의 몰락과 도요타의 성공을 비교하느라 야단법석을 떨고 있었다. 세계최대의 자동차회사인 GM의 주식이 정크본드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도요타는 세계에서 가장 이익을 많이 내는 제조업체로, 미국의 빅3를 몰락시키는 장본인으로 등장한 것 이었다. 책의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도덕책 수준의 내용을 가지고 있었지만, 호기심을 가지고 끝까지 읽어본 소감은 참 읽을만하고, 따라하고 싶은것이 많다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지금 하고있는 일이 자동차와 무관하지 않은 일이라,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회사에다 적용해봤으면 하는 충동을 계속 느꼈다. 책은 이해하기 쉬운 도덕책 정도 였지만, 그속에 담겨있는 내용은 음미할수록 심오하다 못해 지난한것 같았다. 누구나 입으로는 할수있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행동에 옮기기엔 너무나 어려운, 하지만 도요타 사람들은 그 어려운 것들을 실행해서, 현재의 도요타왕국을 이룩했다는게 믿기 어려운 내용들로 가득차 있었다. '도대체 이 사람들은 개선을 위해 태어난 사람들인가?' '도대체 이 사람들은 밥먹는 걸 빼면 무슨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까?' '수많은 직원들의 머리속은 온통 도요타 방식으로 충만해 있는걸까?' 하는 약간은 쌩뚱맞은 궁금증들이 계속 생겼다.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론 두려운 존재들인것 같다. 그렇지만, 이 책에도 문제가 없지는 않은것 같다. 너무나 많은 것을 가르치고 싶은 저자의 욕망이 책 곳곳에 어지럽게 널려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너무나 많은 조언을 주려다 보니 앞뒤가 맞지않는 조언들이 몇개씩 눈에 보였다. 물론 상황별로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을 하려다보니 그런 문제가 생길 소지가 없지는 않겠지만, 어쨌거나 저자의 가르침이 너무 수량적으로 많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또한가지 이책의 치명적 약점은 하드웨어적인 것이다. 내가 읽은 책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책의 선명도가 페이지마다 들쭉날쭉하고, 일부는 글자가 번져보이는 것까지 있어서, 밤에 읽을땐 눈물이 날 정도로 눈이 아프고 힘들었다. 책에 낙서를 한 터라 반품도 못하고 울면서 봐야만 했다.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도요타 방식을 제대로 한번 배웠으면 하는 욕구를 느끼게 만들어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