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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초반부 읽다가 중단했는데 이번에 다시 읽고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할레드 호세이니작가의 [천 개의 찬란한 태양]을 먼저 읽고 김명받아 [연을 쫓는 아이]도 믿고 구입했습니다. 책을 읽고 아프가니스탄의 문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은 형제처럼 자란 주인공과 하산의 이야기입니다. [연을 쫓는 아이]는 소장하면서 자주 재독하게 될 것 같은 인생책입니다. 저의 인생책이자 모두에게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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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연을 쫓는 아이...! 드디어 읽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늘 유명했던 책이지만 한번도 읽어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독서모임 책으로 정해져서 읽게 되었어요. 읽기 전의 저에게 아프가니스탄은 그냥 늘 전쟁하는 못 사는 나라. 그 뿐이었는데 이 책으로 아프가니스탄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책의 힘은 참 놀라운 것 같아요. 책 한 권으로 전세계에 아프가니스탄의 아픔에 대해서 알릴 수 있다니! 모두가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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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잃고 낯선 땅에서 비탄에 잠긴 채 새롭게 시작한다는 것. |
| 지금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난 가슴아픈 이야기들이 다 거짓말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프가니스탄의 아픔을 담은 소설 연을 쫓는 아이를 읽어보았다. 작가는 실제 아프가니스탄인인 할레드 호세아니. 부유한 상인의 아들 아미르와 비극적 숙명을 지닌 하인 하산의 성장소설이다. 이 성장소설안에 아프가니스칸의 가슴아픈현실을 잘 녹여낸 소설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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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를 본 것 같은 느낌의 책. 읽는 데 한 달이 걸렸다.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성폭행 장면에서 읽기를 멈추었다. 아무 정보 없이 책을 읽은 본인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ㅜ.ㅜ 이후 진행되는 이야기가 다소 불편한 마음이 들었다. 아마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나는 사실적인 일이어서 그런 듯.... 계급사회과 빈부격차를 처절하게 느낄 수 있는 소설. 난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연날리기 장면만큼은 심장이 방망이질 할만큼 신이난다. 처음도..... 마지막도..... 명대사가 귓가에 울린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천만 번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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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연을 쫓는 아이
《뉴욕타임스》 5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예전부터 유명했던 책을 읽게 됐다. 한번 책장을 펼치는 순간 끝까지 읽어내려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책이다. 책을 읽고 난 후에는 굉장히 다양한 생각이 든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와 함께 어쩌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그저 공감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 가슴 아파지는 느낌이다. 많이 익숙하지 않은 아프가니스탄이라는 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주인공의 삶. 나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문득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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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도서관에서 읽었었는데 우연찮게 다시 읽어야할 일이 생겨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정말 유명한 소설이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 처한다면 어떠한 선택을 할지에 대해서 주인공의 도덕적 딜레마에 대해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소설이다. 충분히 재미있고 흡인력이 있으며 현재 아프가니스탄의 여러 일들에 대해서도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소설이었다. 재미와 감동과 슬픔까지, 다 전해주는 소설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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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도련님 아미르와 그의 하인 하산의 이야기. 어린시절 위험에 빠진 하산을 모른체 했던 자신을 잘못을 하산의 아이를 구해오는 과정을 통해 치유하고 구원을 받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는 감동적인 소설이었습니다. 아미르의 성장기도 흥미로웠지만 소련 침공 후 그리고 탈레반의 점령 후의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고통스러웠던 삶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어두운 내용에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지만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