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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중함을 담은 감동의 부활절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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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이라면 기독교의 중요한 절기임에는 틀림없지만<부활절 달걀>은 그 부활절과는 조금 다르다.물론 비슷한 면도 있지만 요즘 부활절은 달걀을 예쁘게 꾸며서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고 알리는 행사리는 것은 닮았다. 하지만 <부활절 달걀>에서는 또다른 이야기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호피는 달걀을 예쁘게 꾸며서 1등을 하고 싶어 합니다.그래서 좀더 특별한 달걀을 꾸몄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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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이라면 기독교의 중요한 절기임에는 틀림없지만
<부활절 달걀>은 그 부활절과는 조금 다르다.
물론 비슷한 면도 있지만 
요즘 부활절은 달걀을 예쁘게 꾸며서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고 알리는 행사리는 것은 닮았다. 하지만 <부활절 달걀>에서는 또다른 이야기가 우리를 감동하게 합니다.



호피는 달걀을 예쁘게 꾸며서 1등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좀더 특별한 달걀을 꾸몄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답니다.
플로라 누나의 꽃 달걀, 버스트 형의 나무 달걀, 새시이모의 초콜릿 달걀, 할머니의 예쁜 무늬 달걀, 한스 아저씨의 초상화 달걀, 로베르토 아저씨의 이상한 달걀까지 
정말 기발하고 신기하면서도 아주 예쁜 달걀이 등장합니다.



호피는 숲에서 둥지에서 떨어진 울새의 알을 발견하고 새끼가 나올 때까지 따스하게 품어줍니다.
 해가 쨍쨍해도, 비가 와도, 무서운 짐승이 어슬렁거려도 무섭지만 그래도 알을 계속 품어줍니다.
최고의 부활절 달걀을 뽑는 날, 저마다 예쁜 달걀을 가지고 모였어요.
부활절 토끼가 호피를 데리고 왔을 때는 꼬질꼬질 지저분햇지만,
울새의 알을 품고 새끼가 알을 나올 수 있도록 해준 호피의 껍데기 파란 새알은 제일 꼭대기 자리에 놓였어요.
그리고 호피는 아이들이 찾을 달걀을 숨기기 위해 부활절 토끼와 떠났답니다.

아주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눈을 사로잡지만,
그 속에 담겨진 호피의 마음도 하나하나 표현되었답니다.
그리고 울새의 알이 어떻게 떨어지게 되었는지도 그림 속에 잘 나타나 있어요.
책 속에는 두 가지 이야기가 동시에 그림 속에 있답니다.

부활이란 겉모습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의 소중함을 표현한 <부활절 달걀>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랍니다.
q****a 201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마음 이쁜 토끼호피예요!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마음 이쁜 토끼호피예요!" 내용보기
감히 부활절을 그린 책중에 최고 명작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 책을 부활절마다 볼 수 있게 되서 정말 기뻐요. 부활절 뿐만 아니라 엄마인 내가 내 모습에 낙심하고 실망될때 펼쳐봐도 큰 힘을 얻게 되는 그런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울 태웅이 23개월이라 토끼 그림만 열심히 보고 내용을 되새김질 하고 마음 깊이 담는 시기까지는 아니지만 호피의 희생으로 새로운 생명이 탄생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마음 이쁜 토끼호피예요!" 내용보기

감히 부활절을 그린 책중에 최고 명작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 책을 부활절마다 볼 수 있게 되서 정말 기뻐요.

부활절 뿐만 아니라 엄마인 내가 내 모습에 낙심하고 실망될때 펼쳐봐도 큰 힘을 얻게 되는 그런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울 태웅이 23개월이라 토끼 그림만 열심히 보고 내용을 되새김질 하고 마음 깊이 담는 시기까지는 아니지만 호피의 희생으로 새로운 생명이 탄생했다는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혀주었어요.

정말 부활절의 참된 의미를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요즘들어 성탄절이 산타클로스가 오신 절기로 바뀌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씁쓸한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부활절만큼의 그 거룩한 의미를 잃어버리지 않는 절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신앙이 없는 분들은 부활절쯤 되면 교회에서 삶은 달걀 주는 날 아니야?하고 생각하고 말겠지만 그 삶은 달걀을 주는 행위안엔 분명 달걀을 품었을때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것처럼 예수님이 삼일만에 부활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거 겠지요.

어릴때부터 믿음으로 양육하고 싶은데 그건 생각뿐이지 세상의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고 나부터 울 아이 영재로 키우고 싶고 그런 욕심에 사로잡혀 있는 모습을 발견할때가 있어요.

부활절 달걀 콘테스트에 일등을 하려하는 다른 토끼들처럼 저의 모습도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한 것만을 쫓아갈 때가 있지요.

하지만 호피는 달랐어요.부활절달걀을 꾸며야하는데 엄마 잃은 새알이 너무도 처량해 자기가 대신 품어주었던 것이지요~

일주일 넘게 씻지도 못하고 때가 꼬질꼬질하던 호피는 부활절날 파란 새가 태어나고 빈 알껍데기를 전시할수 밖에 없었지요.

그런데 달걀에 이쁜 그림이 가득한 그런 알들을 제치고 아주 특별한 부활절달걀로 선정이 되었어요.

호피는 부활절토끼들과 함께 아이들이 찾을 달걀을 숨기기 위해 길을 떠났어요.

겉모습만 봤을땐 보잘것 없는 금간 빈 알이었지만 한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해 노력했을 호피를 부활절토끼는 알아본 것이지요.

나도 아이의 겉모습을 보며 살도 좀 쩠음 좋겠고 키도 좀 커야하는데....그리고 코는 넘 납작해~하고 불평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결코 겉모습이 중요한게 아니예요~생명을 사랑하고 지켜낼줄 아는 용감한 마음이 더 중요한거예요~

웅이도 그런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o********5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 아이] 부활절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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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달걀 잰 브랫 글, 그림/ 김영선 옮김 미래 아이   그림과 이야기가 넘 이쁜 책을 만났어요. 부활절과 달걀은 불가분의 관계인데요.. 이 부활절 달걀을 소재로 한 따듯한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봄이 오자 호피는 부활절 달걀을 만들 수 있다고 들떠 있네요. 해마다 봄이 되면 토끼들은 달걀을 정성껏 꾸며 부활절 달걀을 만들어요. 부활절 달걀을 가장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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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달걀

잰 브랫 글, 그림/ 김영선 옮김

미래 아이

 

그림과 이야기가 넘 이쁜 책을 만났어요.

부활절과 달걀은 불가분의 관계인데요..

이 부활절 달걀을 소재로 한 따듯한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봄이 오자 호피는 부활절 달걀을 만들 수 있다고 들떠 있네요.

해마다 봄이 되면 토끼들은 달걀을 정성껏 꾸며 부활절 달걀을 만들어요.

부활절 달걀을 가장 예쁘게 만든 토끼는 '부활절'토끼를 도와 달걀을 숨기러 다닐 수 있어요.

최고로 멋진 부활절 달걀을 만들고 싶어진 호피..

온 가족들이 만들고 있는 부활절 달걀들을 보면서 달걀을 예쁘게 꾸미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고

그냥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결심을 하죠~

그런 호피앞에 울새의 파란 새알 하나가 떨어진 것을 발견하고...

그 새알을 보호해주기로 합니다.

 

부활절에 대한 지은이의 생각이 부활절 달걀을 만드는 정성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부활의 의미도 새롭게 해석해주는 것 같아요..

울새의 알을 보호하기 위한 호피의 행동이 살짝 감동적이지요.

아이는 호피가 대단하다고..그런데 호피는 부활절 달걀을 못만드네..~하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해요.

 

드뎌 부활절 달걀을 뽑는 날...

아름다운 달걀을 많이 보이지만 특별한 달걀이 보이지 않는 다는 부활절 토끼..

그는 과연 누굴 찾고 있을까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아끼면 지켜낸 호피의 마음이 부활절의 의미를

더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호피의 진심 어린 마음이 울새의 새끼를 살리고

부활절 토끼를 감동시키고 모든 토끼들을 감동시켰다죠~

부활절과 부활절 달걀에 담긴 메세지를 따뜻한 마음으로 잘 풀어내고 있는 동화랍니다.^^

 

p****1 201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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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다니는 아이들에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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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에 가는걸 너무 좋아하는 우리 딸램이^^내년 봄이되면 유아부에서 부활절 행사를 하겠지요?? 개인적으로 엄마 취향에 맞춰 선택한 너무나도 색감과 스케치가 예뻐서 순순히 엄마가 선택해준 <부활절 달걀> 그러나 책을 받자마자 하민이랑 같이 읽어 보았는데.. 너무 괜찮은 내용에 감동..ㅋㅋ   겨울동안 토끼들이 부활절을 준비하면서 달걀을 꾸며준다는 내용에 아직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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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에 가는걸 너무 좋아하는 우리 딸램이^^
내년 봄이되면 유아부에서 부활절 행사를 하겠지요??

개인적으로 엄마 취향에 맞춰 선택한

너무나도 색감과 스케치가 예뻐서 순순히 엄마가 선택해준 <부활절 달걀>

그러나 책을 받자마자 하민이랑 같이 읽어 보았는데..

너무 괜찮은 내용에 감동..ㅋㅋ

 

겨울동안 토끼들이 부활절을 준비하면서 달걀을 꾸며준다는 내용에

아직 어린 하민이 부활절이 뭐냐고 물어보네요~~


 


 

 

맘씨도 착하고 너무 귀여운 우리 주인공 토끼가 그려진 부활절 달걀

우리 하민이 저번에 여의도공원서 토끼 보고 와서는 더 토끼가 나오면 열광을 해요^^

 

부활절을 준비하면서 토끼 마을에는 항상 행사가 열립니다.

가장 최고의 부활절 달걀을 만든 토끼가 부활절 달걀을 같이 숨기러 다니거든요~
주인공은 최고의 부활절 달걀을 만들기위해

이리저리 기웃기웃.. 노력을 해요^^
그러다 또르르.. 아기새의 알이 밖으로 굴러나오게 된걸 보게되지요~

그래서 굴러나온 물새알의 어미가 되어 알을 보호해 준답니다~

 


 

 

어려움 속에도 꾸준히 보살펴준 알에서

드디어 아기새가 태어났어요^^


 


 

 

너무도 예쁜 아기새를 탄생시킨 깨진 닭걀이

올해 최고의 부활절 댤걀이 되었어요^^

우리 하민이 자기도 알을 품겠다고 하네요..

"엄마 나도 달걀 안아주면 병아리가 나와요?"

""아니~ 하민이가 먹는 달걀에서는 안나오고..

병아리가 나오는 달걀은 다른 달걀이야~"

"그럼.. 병아리 나오는 달걀 사주세요~

하민이가 안아주면 병아리 나오잖아요~
삐약삐약~~!! 이렇게요~"


 


 

 

부활절이 뭐냐고 묻는 하민이에게

몇일 있으면 예수님이 태어나신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나마 하민이가 이해하기 쉽겠더라구요~
"엄마~ 부활절이 뭐예요??"

"응~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오신 날이지?

그런데 부활절은 태어나신 예수님이 하민이를 위해서 죽으셨다가

다시 힘내서 살아나신 날이야~"

"하민이를 위해서 왜 죽어?"

"하민이가 말을 안들어서 예수님이가 많이 아팠어?"

"음.... ㅠ.ㅠ"

"아~ 하민이가 엄마, 아빠말 잘 들어서 다시 태어난거예요??"

"엄마 뱃속에서~??"

"아니.. 엄마 뱃속에서 다시 태어나신건 아니고..

하민이가 엄마, 아빠 말씀 잘듣고 예수님 말씀 잘 들어서

하나님이 예수님께 힘을 주셔서 다시 태어나신거야~"

"그런데 달걀은 왜 먹어요?"

"응~ 다시 태어난 예수님께 선물로 드릴려고~"

"그럼 하민이도 선물 만들래요~"

 


 

 

집에있는 스티커로 부활절 달걀을 만들어준 하민이

아직 어려서 그런지..

빨리 만들고 삶은 달걀을 까먹겠다는 생각에

더이상 예쁘게 꾸며 줄 수가 없었답니당~ㅋㅋㅋ

 

 

*겨울동안 물새 알을 품어주는 토끼의 따뜻한 마음에 엄마와 하민이의 마음도 따뜻해 지더라구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1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