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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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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사들이 말이나 편집자의 말과 광고들을 믿지 말아서야 했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실망이다... 컴필레이션 앨범치고는 너무나 조잡하다. 아니 어찌보면 거의 대부분의 컴필레이션 앨범이 그렇겠지만... 게다가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먼저 이 음반을 받았을 때 상자를 열고 앨범을 볼려고 펼치는 순간 조잡함이 물씬 풍겼다. cd를 딸랑 종이로 된 케이스라고도 말하기 뭐한
"슬프고 슬프다..." 내용보기
음반사들이 말이나 편집자의 말과 광고들을 믿지 말아서야 했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실망이다... 컴필레이션 앨범치고는 너무나 조잡하다. 아니 어찌보면 거의 대부분의 컴필레이션 앨범이 그렇겠지만... 게다가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먼저 이 음반을 받았을 때 상자를 열고 앨범을 볼려고 펼치는 순간 조잡함이 물씬 풍겼다. cd를 딸랑 종이로 된 케이스라고도 말하기 뭐한거에다가 포장이 되어있지를 않은가..최소한 cd케이스를 주어야 하는게 예의이자 도리가 아닌가??? 그리고 곡의 선정도 마찬가지다. 한 cd에 들을만한 것은 몇곡 외에는 없다. 즉 총cd를 한장의 cd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이것은 내 개인적인 취향이다. 다른 사람들은 좋은 음반이라고 말한다면 그에 대해서 비판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다 취향이 틀리니깐. 하지만 내가 컴필레이션 앨범이 무엇인가 지난 곡들 중 인기가 있었던가 아님 곡의 완성도가 뛰어난 곡들을 묶어서 저렴하게 파는게 아니던가? 그럼 점에서 생각해본다면 이 앨범은 실패이다.. 또 한가지 아쉬움은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이 음반의 자켓을 찍었다는 것이다. 슬프다. 그들도 이 음반을 곡들을 들었다면 과연 자켓을 찍었을까??? 슬프고 슬프다...
a*****g 2004.10.29.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