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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ubmented Reality)'이라는 말이 이제는 낯설지가 않네요.
왜냐하면 3D로 즐기는 재미있는 놀이책 [애코와 숫자 친구들]에 이어 요번에는 [애코와 한글 친구들]을 만났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가을에 열린 디자인 한마당에서도 증강현실을 경험해서 그런지 우리 앵두*버찌의 관심과 호기심은 최고조에 이르는 것 같아요.
책 뒷면에 있는 이 CD를 깔아줘야 증강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일명 'Magic AR Book'이라고 하지요.
상상을 뛰어넘는 증강현실 그림책은 바로 입체 영상 그림책이예요.
책을 PC카메라로 비추면 PC화면에서 귀여운 3D 케릭터들이 그림책위로 튀어 올라와 동화책 내용을 알려준답니다. 최신의 기술력으로 동화책 세상 나들이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되었네요.
저희는 노트북에 있는 웹켐을 이용해서 증강현실을 경험했어요.
아직 한글을 잘 모르는 우리 버찌군. (3돌 지났어요) 우선 엄마랑 같이 한글책을 쭈욱~ 살펴보았죠. 귀여운 에코 친구들을 반가워하네요.
친근한 소재로 한글 자음을 익힐 수 있게 해서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네요. 멋쟁이 "토마토"는 "티읕"이래요. ㅎㅎ
그림이 알록달록 산뜻하고 이뻐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지읒"은 "자두"에서 공부해보네요.
동화책 주인공이 톡 튀어 나오자 아이들이 환호해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서로 이야기 나누며 동화책 내용을 말하네요.
에공~ 카메라까지 같이 나오고 있어요. ㅎㅎ
휠휠 날아다니는 주인공 에코와 친구들이 더욱 반갑네요. 앵두*버찌도 저 속에 같이 들어가 놀고 싶데요. ㅎㅎ
[증강현실과 함께 하는 앵두*버찌]
누나랑 같이 책도 읽고, 증강현실 체험도 하고 ~ 뀡먹고 알먹기네요. ^^* 무척 진지한 아이들~ 책속에 완전 빠졌어요.
에코가 자음 '음가"를 알려줘서 따라하면서 공부도 했답니다.
동생 가르쳐주느라고 열심히 울 앵두양 목감기에 목이 쉬었지만, 성실히 동생에게 한글을 가르쳐줘요.
에코와 친구들 덕분에 우리 버찌군 한글놀이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좀더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흐믓해요.
즐거운 증강현실과 함께하는 한글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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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내년에 5살인데도 학습지도 안 하고 있고 큰 애만 신경쓰느라 둘째는 손 놓고 있었거든요;; '울 둘째에게 어떻게 한글 가르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애코와 한글친구들이 나와서 얼른 구매했네요^^ 아이들이 쥐기에 딱 맞는 아담한 책과 안전한 모서리~~~ 책도 예쁘고 캐릭터도 예쁘고 증강현실그림책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아이와 흠뻑 젖을 수 있어 정말 맘에 들었답니다 ^ㅁ^ 주인공 코끼리가 애코네요!! 나오는 친구들의 이름도 재미나고 애코와 한글을 재미나게 재미나게 배울 수 있고 한페이지 한페이지마다 자음도 큼직 큼직 넘 맘에 드네요!!
ㄱ(기역)으로 시작되는 낱말 = 감자 ㄴ(니은)으로 시작되는 낱말 = 녹차 잎 ㄷ(디귿)으로 시작되는 낱말 = 당근 등 한페이지마다 자음도 익히고 한글 글자도 익힐 수 있어요!!!
아이들 한글 학습에 아주 좋네요 ~~ 요~ CD가 진가를 발휘한답니다!! 사용방법에 따라 CD를 드라이브에 넣어 설치하면 바탕화면에 애코와한글친구들 아이콘이 생기고 "실행하기"를 누르면 된답니다 pc에서 카메라로 책을 비추면 pc화면에 귀여운 애코가 나와 한글을 알려주네요^^ 아이도 웹캠으로 나오는 한글 목소리를 듣고 곧잘 따라해요!!!
책은 첫페이지부터 ㄱ ㄴ ㄷ 자음 순서대로 되어 있네요 집에서 읽어줘도 재미나고 웹캡으로 비추며 한글 목소리를 들으며 한글 공부해도 무척 재미나요!! 이 책엔 자음 ㄱ부터해서 ㅎ까지 나와요 한글도 익히고 아이들이 언어도 익히고 아이가 너무 행복해 하네요!! 옆에서 특별히 제 가르침 없이도 함께 앉아 웹캠으로 흥미롭게 공부하니 한글을 금방 알아가네요^^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난 상상스쿨의 애코와 한글친구들 !! 그 이유를 알겠네요 ^. ^ 한글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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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이제 애코와 한글 친구들 때문에 맨날 컴터 앞에만 앉으려고 하면 어쩌지요?^^
울 아들 이제 애코와 한글 친구들 때문에 맨날 컴터 앞에만 앉으려고 하면 어쩌지요?^^
울 아들 이제 애코와 한글 친구들 때문에 맨날 컴터 앞에만 앉으려고 하면 어쩌지요?^^
울 아들 이제 애코와 한글 친구들 때문에 맨날 컴터 앞에만 앉으려고 하면 어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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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3D가 대세죠~ 예전엔 3D영화가 흔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3D로 많이 제작이 되어서 영화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주고 입체적으로 보니 현실처럼 느껴져서 더욱 실감나게 볼 수 있는것 같아요~ 3D영화..3D TV에 이어.. 이젠 책도 3D로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네요~
국내 최초 3D그림책 상상스쿨의 애코와 한글친구들이예요~
귀여운 아기 코끼리 애코가 한글 자음 모양의 밭에서 친구들과 함께 감자,녹차잎,당근,레몬 등을 따며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모서리도 라운딩처리되어 아이들이 가지고 다녀도 안전하게 되어있어요~
예쁜 그림이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있어서 아이가 아주 좋아하네요~ 네모상자속에 자음 ㄱ 에서 ㅎ까지 나와있고 이야기가 각 자음으로 시작되는 단어들을 연결시켜서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단어까지 공부할 수 있어요~
자음과 단어 소리나는대로 읽는 부분까지 굵은 색글씨로 표기되어있어서 중요한 부분을 한눈에 배울 수 있어요~
이야기도 ㄱ모양의 밭이라서 애코를 따라 손으로 자연스럽게 ㄱ자모양을 그려보면서 자음을 익힐 수 있어요~ ㄱ자로 시작되는 감자밭에서 감자를 캐는 애코~ 애코는 감자를 받고 신이나서 ㄱ모양의 구름을 뿜어낸답니다~ 여러차례 자음이 반복이 되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그냥 책으로 읽어도 손색이 없는 재미있는 한글그림책이지만.. 신기한 3D로 책을 볼 수 있어요~ 책에 함께 들어있는 CD를 컴퓨터에 넣고 실행시키면 자동으로 로딩이 되고 화면이 나와요~ 그때 각 장의 왼쪽 첫머리 부분에 있는 자음이 있는 까만색 상자를 pc카메라로 비추면 pc모니터를 통해서 책을 볼 수 있답니다~ 3D로 입체적으로 애코와 친구들이 나오니 아이가 정말 신기해하네요~ 애코가 내뿜는 한글 자음모양의 구름들을 보며 아주 재미있게 한글공부를 할 수 있네요~
3D로 보니 아이가 더욱 흥미있고 재미있게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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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바글바글.. 애코와 친구들이 엄청 많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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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의 애코시리즈중에서 숫자 친구들을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그때도 우리아이들 애코와 함께 즐겁게 숫자공부를 해보았지요. 그래서 이번에 애코와 한글친구들도 구입했답니다. 이번에 만난 애코는 한글을 가르쳐주더군요. 친숙한 애코에 울 아이들 급방긋~ 했답니다. 이코 시리즈는 증강현실 그림책으로 책으로만도 뛰어나지만 컴퓨터를 이용해서 3D 입체로 학습할 수 있는 특수 책이지요. 아이들에게 한글을 친근하게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자음 ㄱ~ ㅎ까지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ㄱ- 기역 애코가 ㄱ모양의 감자밭에 갔어요. 그곳에는 야곰이 감자를 캐고 있었죠. 야곰은 애코에게 감자를 나누어 주었어요. 감자를 받고 신이 난 애코는 ㄱ모양 구름을 뿜어냈답니다. 기역!
애코가 야곰을 시작으로 짜박이 봉고등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있어요.
친근한 과일과 야채들이 우리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고 있네요. 애코가 코로 내뿜는 구름모양의 글자가 재미있어요. 글자도 큼직해서 눈에 쏙 들어와요.
자음이 여러번 반복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네요. 한 장에서만해도 동여상까지 합하면 10번정도는 알려주는것 같아요. 무지 많이 이야기해주지요. 그래서 아이들의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애코가 만난 친구들은 누구일까요? 와~ 이 많은 친구들이 모두 공부를 도와주었어요. 그림에 보이시지요? 친구들의 모습에서 숫자를 볼 수 있어요. 한글공부도하고 숫자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답니다.
울 애들 집중해서 컴퓨터로 애코를 만나고 있어요. 애코가 알려주는 글자를 따라서 해봅니다.
애코와 한글 친구들은 책만으로도 한글 학습이 되지만 이렇게 영상과 함께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한답니다. 재미있게 반복해서 알려주기때문에 아이들의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아이들의 한글공부가 저절로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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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증감현실 그림책 애코와 한글친구들이예요... 재미난 캐릭터들이 한글을 알려주니 더욱더 흥미있어해요..
애코는 ㄱ 모양의 감자밭에 갑니다. 그곳에는 곰 친구 야곰이 감자를 캐고 있었죠. 야곰은 애코에게 감자를 나누어 주었어요. 감자를 받고 신이 난 애코는 ㄱ 모양 구름을 뿜어냈답니다. 기역! 그 다음에 애코는 ㄴ 모양의 녹차밭에 갔어요. 그곳에는 귀여운 박쥐 짜박이 녹차 잎을 따고 있었죠. 짜박은 애코에게 녹차 잎을 나누어 주었어요. 녹차 잎을 받고 신이 난 애코는 ㄴ 모양 구름을 뿜어냈답니다. 니은 이렇게 애코와 친구들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ㄱ억을 알수 있고 ㄱ에 관한 단어도 같이 알수 있어 아이가 기억하기 좋네요..
책에 부착된 CD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컴퓨터 바탕화면에 생긴 애코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바로[애코와 한글 친구들 증강현실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이때 웹캠을 책에 있는 한글 박스에 대면 컴퓨터 화면에 애코와 동물 친구들이 3D로 나타나요..
귀여운 3D 캐릭터가 ㄱ부터 ㅎ까지 한글 자음의 모양과 읽는 법은 물론, 감자부터 호박까지 각각의 한글 자음이 들어간 낱말까지 알려 주지요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너무 좋아해요.. 경진이 열심히 혼자서 책을 보고 있어요.. 요즘 한글에 무척 관심이 많답니다..
그렇치만 자음 모음 따로 알려주면 따분해하고 금방 하기 싫어해서 통단어부터 해줘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통단어부터 알려주고 있는데 이 책은 따분해하지도 않고 너무 잘보고 글자를 보면 "엄마 기억" "엄마 니은이지" 하네요..
귀여운 케릭터와 아이들이 좋아할 색감 그림으로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음은 물론 연결된 단어까지 배울수있어
한글공부를 시작하는 경진이에게 효과적이예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신기한 책들이 많이 나오네요.. 이책을 보고 저도 많이 신기해 했답니다..
애코와 한글 친구들과 함께 경진이 한글에 대해 호기심이 더욱더 커져서 한글을 재미나게
배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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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이란 단어가 낯설어서 검색을 해보니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실제 환경에 가상의 사물을 합성해 원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이라고 되어 있다. 가상의 현실을 실시간으로 합성하여 실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혀주는 것이다. 그런 기술로 만들어진 책이 바로 애코와 한글 친구들이다. 웹캠을 이용해 증강현실을 체험하는 3D 입체 영상 그림책은 처음 접하는 것이라서 무척 신기했다. 아이도 책을 보더니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화면에 놀란다.
책을 PC 카메라로 비추면 PC 화면에서 3d 캐릭터들이 그림책 위로 튀어 나와 한글 자음을 알려준다. 최신 기술이 들어간 책이라서 그런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아이는 이제 한글을 떼고 혼자 읽고 쓰기도 하지만 가끔 받침이 복잡하거나, 한글 법칙 등을 이해하지 못해서 헷갈려 하곤 한다. 그래서 자음에 대해 확실히 알려 줄 필요가 있었는데 이번에 애코 책을 접하니 아이도 좋아하고 효과가 있었다. 해당 자음이 들어간 글자를 찾아 보기도 하고, 단어 연결 놀이도 하니 재미있다.
증강현실 그림책, 귀여운 캐릭터 등 아기지기함이 돋보인다.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도 새로운 책에 대한 신기함과 설레임을 느꼈다. 더불어 세상이 참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낀 시간이었다. ㄱ~ㅎ까지의 발음과 발음 그리고 해당 자음이 들어간 글자까지 알 수 있어 처음 글자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느끼게 하고 한글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가 한글 떼기 전에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다음엔 알파벳 시리즈가 나오면 꼭 사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알파벳을 접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