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우가 너무너무도 사랑하는 오북스 명화 책이 한달전쯤 4권이 추가되었지요. 그 중 관우가 좋아하는 책 두권으로 책놀이를 해봤어요~~
소리책-장구를 치면? 덩 기덕 쿵덕의 내용이에요. 가야금,거문고,생황,대금,단소,장구 이렇게 6 악기가 있구요 오른쪽 해당그림을 누르면 소리가 난답니다.. 우리의 악기 그대로의 생생한 소리들로 연주된 곡들이 나오는데 이 책으로 저도 오랜만에 우리나라 악기 소리를 듣게 되었네요~~ ![]() 지하철 4호선 '충무로' 역 계단을 올라오다보면 우리나라 악기 그림이 옆면에 그려있어요. 어찌나 반갑던지 마침 카메라를 가지고 있어서 찍었지요~~ ![]() 두번째로 관우가 좋아하는 책은 '휙휙 씨를 뿌려봐' 에요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관우가 등장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관우 책~ 관우 책~' 이러고 다닌답니다. 31개월 우리 관우...
정말로 이책을 너무 좋아해요^^
![]() ![]() ![]() ![]() 보고 또보고 보고 또보고 관우의 오북스 명화 사랑은 아직도 진행중이랍니다.. 관우가 이리도 좋아하니 저도 덩달아 너무 좋아하고 있구요.. 돌잡이 한글,수학,나들이 백과사전,오북스 명화 등등 천재교육 책들은 관우랑 유달리 잘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저도 너무너무 좋고 괜시리 출판사까지 너무 좋아지는거 있죠..하하핫 우리아이가 잘보는 책이 바로 우리 아이에게 최고 좋은 책이 아닌가 싶네요~~ |
|
천재교육 오북스 오감명화 - 장구를 치면? 덩기덕 쿵덕
바로 장구를 치면? 덩기덕 쿵덕 이랍니다.
우리나라 민화와 그림을 통해 악기도 익힐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악기 소리는 고품질의 음악를 녹음해 두어 아이들이 자꾸 듣고 싶어 하지요.
![]() 건건지 접지 부분에 이렇게 제거할 수 있도록 해두었지요.
흰색 종이를 제거하고 사용하면 된답니다.
건전지 교체할때는 나사부분을 드라이버로 풀어 교체해주면 되구요.
건전지는 동그랗고 납작한 건전지, 시계에 들어가는 비슷한 건전지 들어가요.
![]() 소리나는 명화 그림책의 음량이 너무 커서 줄이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투명스티커도 첨부되어 있더라구요^^
너무 큰 소리는 아이들 청각에 좋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소리가 그정도롤 크지는 않은데..
좀 작게 듣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배려로 투명스티커가 첨부되어진 것 같아요.
책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요?
![]()
왼쪽에 정겨운 우리 그림이 있고
오른쪽에 그림속에 등장한 악기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슬키징 둥당 흥 청~
나니레 니레 라로러 떠여~
악기 소리를 참 재미있게 표현해 두었지요.
콧노래가 흥얼흥얼, 느릿느릿, 흔들흔들.. 이야기 속에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해서
우리아이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어린 아이들은 사운드북을 좋아해서 책이랑도 금방 친해질 수 있어요. 책에 관심없는 아이들은 이런 사운드북이나 조작북을 통해 책의 재미를 알게 해 줄 수 있답니다.
옆에 버튼을 누르면 음악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거문고를 눌러보고 있어요.
자주 접하기 못하는 생황, 거문고 등 전통악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답니다. 생황은 엄마도 몰랐던 악기인데 오감명화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이런 책으로 자주 유명한 우리그림을 보게 되면 아이들도 그림에 대해 익숙해질 수 있어요.
우리나라 민화를 보면서 전통악기도 배워보고 참 좋지요.
오북스 오감명화가 다양한 영역을 담고 있어 맘에 드네요. |
|
천재교육에서 나오고있는 오감명화 보신분 계시나요?
오늘은 그중에 한권인 소리나는 명화그림책 소개해드릴께요.
장구를 치면? 덩기덕 쿵덕
제목에서부터 왠지 어깨춤이 절로 날꺼 같지 않으신가요.
저는 괜히 책 제목 보면서 어깨를 으쓱으쓱 해봤거든요^^
이책은 말그대로 악기 소리를 들을수 있고,
다양한 전통악기에 대한것도 배우고, 명화까지 볼수있는 책이랍니다.
http://blog.naver.com/topflash77/50106999128 (블로그에 동영상 있어요)
참, 처음 새책을 받으신분은 소리를 들으시기전에 이거 제거하고 들으셔야 해요^^
이건 같이 온 스티커인데요.. 소리가 크다고 느끼시는분들을 위해 음량 줄일수 있는 스티커도 왔더라구요.
제 귀에는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크기였는데.. 혹시나 민감한 분들께는 유용할꺼 같네요.
책 구성 한번 살펴보세요.
왼쪽편은 한편의 명화그림이 있고,
오른쪽에는 명화에 나온 악기에대한 실사와 함께 기본정보.. 들리는 소리까지~!!
그리고 오른편에 위치한 버튼을 눌러서 실제 소리까지 들을수 있으니까 연계교육 확실하네요.
오른쪽 하단에보시면 ♪꼭두각시 라고 적혀있을꺼에요.
페이지마다 각각 다른 제목들이 있는데 해당악기가 연주하는 연주곡 제목들이랍니다.
가야금으로 듣는 꼭두각시 인거죠^^
이렇게 좋은건 많은분들께서도 아셔야 하는데 말에요.
우리 아이들 책 한권 선물해주고픈 분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소리도 선명해서 듣기에도 좋고, 이런 국악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가야금,거문고,생황,대금,단소,장구...참 다양한 악기들이 나오죠?
거기다 좋은 그림들까지 있으니.. 우리 아이들 EQ발달에도 좋을꺼 같습니다.
이책이 천재교육에서 나오고 있는 오감명화 시리즈중 한권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맨뒤에는 명화 이야기가 있어서 책에 나온 그림에 대한 정보를 다시한번 배울수 있답니다.
그림을 그린 화가 정보까지.. 정말 알차지 않나요?
하나씩 넘겨가면서 그림을 감상하는 울 수빈양.
보드북에 모서리 둥글게 처리해서 어린 유아들 보기에도 안정적이랍니다.
저는 그래서 특히나 어린 개월수 유아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어요.
아무거나 누르기 좋아하는 아기들 이런 좋은 소리 들을수 있는 안전한 보드북이니까요.
책도 보고 좋은 소리도 들은후에 독후활동으로 소고를 쳐봤답니다.
우리 악기 소리를 들려주면 좋을꺼 같아서요.
이상, 정말정말 강추하고픈책, 소리나는 명화책,
장구를치면? 덩기덕 쿵덕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가야금,거문고,생황,대금,단소,장구] |
|
만 17개월 혁이가 드디어 그동안 주구장창 끼고 살던 탈 것들이 잔뜩 있는 사운드북을 두고 새롭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사운드북이 있어요. 그건 얼마 전 혁이네 집에 새로 온 리틀천재 오감명화 Obooks의 국악사운드북 <장구를 치면? 덩기덕 쿵덕>이랍니다. 디지털 사운드가 아닌 실제 국악 음원이 그대로 살아있는 사운드북이라 더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소리나는 명화감상책이라니.. 아이들이 지루하고 막막하게 느낄 만한 명화라는 소재를 이렇게 사운드북과 접목시켜놓으니 어렵게 느껴졌던 명화와 국악이 왠지 쉽고 친근한 느낌이에요.
혁이가 재미나게 보고 있는 <장구를 치면? 덩기덕 쿵덕>. 장구 페이지를 상세히 들여다볼게요.
![]()
한페이지보다 조금 더 큰 명화. 아래 쪽에 명화의 제목과 그린이, 그린 시기가 나와 있어요. 오른쪽 페이지 위쪽에는 장구의 소리를 흉내낸 말과 명화와 관련된 한 편의 시같은 짧은 문장이 물결치듯 적혀있어요.
악기의 실사와 함께 진한 글씨로 악기 이름이 적혀있어요. 빨간 글씨로 악기에 대한 설명과 연주법도 간단하게 제시되어 있구요, 팔분음표 옆에는 사운드버튼을 눌렀을 때 연주되는 곡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답니다.
![]()
사운드버튼엔 책에 나와있는 사진이 그대로 그려져있어 혁이처럼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쉽게 같은 그림을 찾아 누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그림과 화가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 추가되어 있어서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할 때 도움이 되지요.
국악 사운드북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책놀이가 되지만, 오늘은 가베를 이용해 책 속에 나오는 악기 중 장구를 만들어서 놀아보기로 했어요.
![]()
일주일째 장염으로 고생하느라 짜증도 늘고 엄마 껌딱지가 되어 제 다리에 매달려있는 혁이를 달래가며 가베로 뚝딱 간단하게 만들어낸 장구예요. 장구채는 그냥 집에 있는 실로폰채를 이용했답니다. 다행히 혁이는 엄마표 어설픈 장구에도 관심을 가져줘요. 열심히 잘 놀길래 동영상 촬영을 시작했는데, 또 배가 사르르 아파왔는지 급 짜증을 내며 엄마에게 돌진하는 혁이랍니다. 동영상 속 사운드는 사운드북의 장구를 눌렀을 때 나오는 굿거리,세마치장단 실제 소리예요. 저는 함께 들어있던 스티커를 소리가 나는 곳에 붙여두어 소리 크기가 조금 작게 해두었어요. 그나저나 우리 혁이 장염이 얼른 좀 나아야할텐데 말예요. 일주일 사이에 살이 쪼옥 빠져서 보기 안쓰러워요ㅠㅠ
![]()
아빠가 출근한 일요일 오후, 혁이는 그렇게 리틀천재 오감명화의 국악 사운드북 <장구를 치면? 덩기덕 쿵덕>으로 한참을 잘 놀아주었답니다. 혁이가 하두 열심히 버튼을 눌러대주는 덕분에 전 그동안 그렇게 어렵고 힘들던 가야금과 거문고 소리도 이제 구분해낼 수 있을 것만 같아요ㅋ
|
|
기다리고 기다렸던 리틀천재 오북스 오감명화 C세트가 왔어요~
장구를 치면 덩기덕 쿵덕
오북스 오감명화는 처음 명화를 접하는 우리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재밌는 명화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오감 체험형 그림책이예요.
승환이도 정말 재밌게 책을 보더라구요. ![]() 소리 나는 명화 그림책 장구를 치면 덩기덕 쿵덕 명화 속 악기로 연주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버튼을 누르는 사운드북이랍니다.
우리 악기 소리를 이렇게 들어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 음향을 줄일 수 있게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소리가 아주 크지는 않은데, 아이가 하도 많이 듣다 보니... 저도 어제 하루 종일 듣고는 스티커를 붙였답니다.
명화를 볼 수 있고, 명화에 나온 우리 악기가 소개되면서, 악기로 연주된 음악사운드를 들을 수 있어요.
각 악기로 연주된 음악은
♪꼭두각시, 강강술래, 두껍아 두껍아, 진도 아리랑, 뉠리리야, 굿거리 세마치 장단♬ 이예요. ![]() ![]() 마지막장에는 명화이야기로 명화에 대한 설명과 화가가 설명되어 있답니다.
작품을 보고 나서 작품과 화가에 대한 설명을 보게 되면 이해도 되고 다시한번 작품을 보게 되니 좋더라구요.
승환이는 택배를 열자마자 달라고 해서는 그 자리에서 들어보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몸을 흔들흔들~ 춤까지 췄답니다. 우리 음악이 흥겨웠나봐요~
정말 어렵게만 느껴지던 명화가 좀 더 쉽게 다가올 수 있더라구요. 아이도 사운드북이라 책을 자주자주 꺼내서 음악을 듣고, 읽어달라고 하구요. 아이가 쉽게 명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 거 같아요.
악기 하나하나의 고유 소리만을 접할 수 있어서도 좋았구요. 가야금, 거문고 비슷하다 생각했는데... 전혀 다르더라구요. 우리 악기들 소리가 너무 좋다는 걸 새삼 느꼈구요. |
![]() 리틀천재 오북스 ab세트 나올때 후다닥 구입했었는데요 정말 우리 아들이 너무 봐서 뿌듯했는데..
특히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은 우리나라 악기들이 없어서 아쉽다 생각했던부분인데요.. 이번에 나온 장구를 치면 우리 지후도 너무 좋아라하더라구요
처음에 버튼 눌렀을때 소리가 안나서 몇번 눌렀더니 그제서야 나와서 혹시 고장아닌가 걱정했는데.. 한번 나오기 시작하니까 계속 잘나오더라구요..
소리도 좋구요.. 맘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