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얼마전에 소개해 드렸던 리틀천재의 오북스 오감명화 C세트 ↑
책만으로도 충분한 재미가 있어 집집마다 대박이란 소문이 전국에 짜~~ 하지만 사악한 가격의 미술수업은 못 받게해 주더라도 이런 거 활용해서 같이 놀아주는 건 자신 있는지라..감히~~ 덤벼 봅니다.
![]()
△ 오북스 오감명화 시계놀이책 [ 똑딱똑딱 몇시일까?] △
먼저 시계로 그림속의 친구들이 일어나는 시간, 노는 시간, 점심을 먹는 시간을 똑같이 맞추어 가며 책을 읽어요
다행스럽게 책속에 나오는 시간이 정각이라서 어렵지 않게 척척 맞출수가 있답니다.
※ 아이들 좋아하는 뽀로로나 코코몽 캐릭터는 없지만 명화와 함께 아이들의 하루 생활을 함께 살펴보며 시간의 개념을 인지해 나갈 수 있다는게 좋은 것 같아요 ※
아들램에게 어떻게 하면 하루가 24시간이고 시간과 분의 개념을 쉽게 알려줄수 있을까고민하던 류씨에게..무릎을 탁~ 치며 떠오른 생각...
☆※★ 사이언스잼~ ☆※★
![]() △ 사이언스잼 _ 따끈따끈 해시계△
![]() 열심히 해시계를 만들고 있는 아들램~ 이젠 왠만한 건 혼자서 다~~ 만들어요
앞에서 사진만 찍으면 되는 류씨...너무 편해졌어요
![]() 밖으로 나가 직접 해를 비추며 그림자에 따른 시간 변화를 봐야 진정한 해시계이겠지만..
날도 춥고 한칸 움직이는 거 보려고 애 잡을 일 없어... 해를 대신 해 줄 LED 조명을 설치 합니다.
아들램표 해시계 짜잔 완성이예요 멋지죠?
해시계 만드는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침반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조명의 목(?)을 잡고 돌리면 그림자의 방향이 바뀌면서 시간이 변해요
책속에 나온 시간들과 같은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있는 중
이렇게 진지한 모습 백만년 만이야~ 흐믓~ 이게 원래 쉬운 걸까요? 아님 아들램이 잘 하는 걸까요?
원래 쉽다고 생각하는 님들은
거꾸로 물구나무 서서 10걸음 걸으시고 그 상태에서 팔굽혀 펴기 100번 하신 다음에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심이...
끝부분에 있는 6시는 하기 어려울 것 같아 살짝 넘어가려 했는데..아들램 용서를 안 하십니다.
![]() 시간을 맞추고 나면 이렇게 좋아라 하네요.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너무나 쉽게 익혀 버리는 아들램~ 역시사이언스잼
과학적 원리 이해하는데 이만한 교재나 교구가 없어요
어느정도 개념이 잡힌 것 같아 아들램과 함께 24시 생활 계획표를 만들어 보고자 ![]() 이때까지만 해도 너무 너무 의기양양하게 12칸을 나눠주고 각 칸마다 숫자 써 보라고 시키고 ~~
’왜 숫자 다 잊어버렸냐’고
![]() 초딩 6학년때 생활계획표란 걸 만들어 본게 마지막이니...벌써 수십년도 더 된일....잊을만도 하지요,, 이런건 잊어줘야 합니다. 그죠???
결국 가베로 시간 맞추기 놀이로 마무리 했어요
아들램은 처음부터 가베놀이가 주였던 걸로 알고 있어요. 깊은 내막 절대로 세훈이한테 얘기하시면 안되요
국가기밀입니다. 쉿~
△ 매직컬러 명화 그림책 색놀이책 [섞었다! 빨강 노랑 파랑] △
매직카드를 넣으면 그림속에서 노란색인 부분만 노랗게 변하게 됩니다. 와~~~ 너무 신기하죠.
저는 몰랐는데.. 세훈이가 지적하더라구요.
왜 여기만 노랗게 되냐고...
파랑, 빨강, 노랑의 매직카드를 들고 컬러가 섞였을 때 어떤 컬러가 되는지 한꺼번에 알려 줍니다.
두 눈 똥그래지신 아들램
![]() 이번엔 책의 내용대로 매직카드를 두개씩 서로 겹쳐 보이며 어떤 컬러가 되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매직카드안에 류씨있다~~
![]() 책 속에 매직컬러를 하나씩 끼우며 컬러의 변화를 보고 있어요
파란누드Ⅱ _ 마티스 _ 1952년 이상한 언니의 자세를 따라 하느라 팔 꼬이고 다리 꼬이고,,,
매직카드로 혼합색을 만들며 옆에 그림과 비교해 보아요 이번엔 노랑과 파랑을 섞어 예쁜 초록을 만든 뒤 멋진 아터호수의 카머성을 만들었답니다.
![]() 물감으로 하려다 너무 일이 커질 것 같아서 안전하게 아이클레이로 컬러 혼합 놀이합니다
편안한 거 자꾸하면 버릇된다~~~
솔직히 처음엔 잘 섞일까? 그래도 고체인데??? 반쯤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알아서 지들끼리 끌어안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 먼저 빨강,노랑, 파랑의 구를 만들고 한글 스티커를 붙여 봅니다
우리는 사이좋은 색의 삼원색
빨강과 파랑을 섞는 중~
파랑과 노랑을 섞는 중
뭐가 보이나???
정성스럽게 꼭꼭 눌러가며 섞이는 부분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 다 섞은 컬러 그냥 두면 뭐하나??? 판 위에 평평하게 놓고 모양틀로 하나 하나 찍어 냅니다.
![]() 너무 너무 즐거워 하네요
문제는 이제 매일 매일 섞어보자고 덤비신다는 거...
나중에 커서 술 마실때 어떻게 마실지...눈에 훤하다오~ 적당히 말아드삼~~~
빨깡 / 주황 / 노랑 / 초록 / 파랑 / 보라를 일렬로 주욱 세워놓고
![]() 남색빠진 무지개를 만들어 봅니다.
![]() 남색은 무슨 색을 섞어야 하나요?남색 빠지니 영~ 허전하네요
하지만 오늘의 목적은 색의 3원색과 그 혼합색이니
섞는데 맛 들이신 아들램 결국 모든 색깔을 섞으셨습니다.
너무 섞으시려 들길래... 오늘 수업은 여기서 정리를 하고
다음날 아침 복습을 해 봅니다.
어제 섞기만 했는지 아님 제대로 내용을 이해했는지 두고 보겠어요. 두 눈 크게 뜨고
류씨 얼굴같은 달덩이 3개를 빨간색노란색 파란색으로 그리고
![]() 각 색깔과 겹쳐지는 부분의 색깔을 색칠해 보게 했어요
그냥 섞기 놀이에만 집중했던 게 아닌가 봅니다. 잘 맞춰주네요...
어제의 노력의 헛되지 않았어요.
중간에 검은색 너무 튀신다... 그런데 색의 삼원색 섞으면 검은색 맞죠?
어제 다 섞었더니 거의 비슷한 색 나오던데...
▽ 리틀천재_오감명화C세트에 있는 또 다른 두권도 다들 기억하시죠? ▽
△휙휙~ 씨를 뿌려봐 △
△오북스 오감명화 장구를 치면 덩기덕 쿵덕 △
↑ 요 두권은 몸으로 놀아줘야 할 필요성이 있어서 날 좀 따셔지면 그때 열심히 활용할께요... ↑
초반에 너무 자신만만해서..리뷰 보시고 돌 던지시지 않을까 걱정 되어요.
그냥 나서지 말고 조용하게 사악한 센터 미술수업 받게 하는 게 나을까요?
|
|
안녕하세요~
재미있는 오감명화!
오늘은 명화 감상과 함께 명화 놀이책으로 붙이고, 만들어 보며 신 나게 놀았는데요, 그 모습 담아 보았습니다^0^
그림책에서 이미 만나보았던 그림이에요. 명화 카드의 큰 그림으로 다시 만나 보았지요~
이제 저희 아이들한테 익숙한 그림이 되었네요^^
여러번 반복해서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명화를 익히게 되었어요.
나중에 학교에서나 어디에서나 같은 그림을 보면 반가워 손짓할테지요?! ㅎㅎ
정말 다양한 그림들을 보게 되는데 아이의 눈이 번쩍번쩍! 호기심에 가득찬 눈빛을 보여준답니다.
물고기라며 좋아하기도 하네요^^
앗, 요것도 많이 본 그림이지요? ^^
이미 그림책에서 보았던 그림이랍니다.
마티스의 음악이라는 작품인데요, 예전에 '피아노를 치면? 딩동 댕동!' 오감명화 그림책에서 보았지요~
요 책이 사운드북이어서 기타를 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실제 기타소리도 들어볼 수가 있었어요.
![]() 작품 감상도 하고! 음악도 듣고! 악기이름도 배우고!!!
음악 들으며 아주 좋아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입니다^^
이쯤에서 저희 아들의 깜찍한 모습 다시한 번 보여드릴게요~~ ^.^
![]() 지난 번에 이 모습보고 엄청 웃었는데 잊지않고 또 보여주네요 ㅋㅋ
큰 명화 카드를 직접 넘기겠다며 엄마는 손도 못대게 해요.
뭔지 잘은 몰라도 그림만 봐도 그저 신기하고 즐거울 따름입니다 ㅎㅎ
![]() 명화 카드를 보면서 그림책에서 봤던 반가운 작품들은 이렇게 그림책을 꺼내어 함께 보여주었거든요.
![]() 위의 작품은 '진주 귀고리를 만져 봐!' 그림책속에 있던 작품인데,
작품이름은 루마니아풍의 블라우스입니다. 마티스의 작품이지요.
실제 블라우스 천과 같은 느낌을 느껴볼 수 있어 아이들이 참 신기해해요~
그림책과 명화 카드로 정말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데
저도 오감명화책 만난이후로, 전에는 눈에 띄지도 않던 작품들이 티비에서 왜그리도 자주 나오던지...ㅎㅎ
아이들 뿐만아니라 저한테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 나이에, 지금에와서 명화와 가까워질 수 있게 될 줄 몰랐어요.
오히려 어렸을 때보다도 더욱 친해졌는대요^^
![]() 이번엔 Play Art 명화 놀이책으로 재미있는 활동도 해보았는데요,
만드는 데 전혀 어렵지 않아서 순식간에 완성할 수 있답니다.
미니북을 만들어 보았어요.
엄마가 잠깐 작업을 하는동안 옆에 있던 책을 꺼내들어 진지하게 보고 있더라고요.
저거 가이드북인데...ㅋㅋ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번 가이드북은 정말 가이드북이라고만 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워요.
작품에 대해 요약, 설명이 되어 있어 요걸로 공부하기에도 넘 좋겠더라고요.
3살된 저희 아들은 그림을 보느라 신나서..ㅎ
![]() 짠! 완성한 미니북이랍니다^^
아이들이 들고 보기에도 사이즈가 딱이지요?!
![]() 미니북으로 노는 것도 참 재미있네요^^
요러고도 한참을 놀았답니다^^
![]() 미니북말고도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화살표로 표시된 그림을 보시면 완성된 모습들이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할 만한 것들이에요~^^
내 아이가 명화와 가까워지길 원한다면,
리틀천재 오감명화!!!
완전 추천해드려요^^
마지막으로 저희 아들의 깜찍한 모습 보여드리며 마칠게용~~~
![]() ![]()
|
|
명화를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책이 바로 리틀천재 오북스 오감명화 입니다.
오감명화 추가판중에 한권을 소개해드릴까해요.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명화를 이야기와 함께 보고 수학적인 개념인 시간을 배울 수 있는 책 똑딱 똑딱 몇시일까? 입니다.
예쁜 장난감 시계가 책 표지로 있어서 아이가 직접 시계를 돌리면 익힐 수 있지요.
그리고 1시부터 12시까지 정각의 시간의 시계바늘모습이 있어서 아이가 정각의 시간을 익힐 수 있어요. 정말 처음 시간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유용한 책이랍니다.
10시
아이 3명이 빙글빙글 춤을 추는 명화이네요.
< 빙글빙글 뱅뱅 밖에서 친구들과 함께 손잡고 신나게 놀아요. 몇시에 놀이를 하나요? >
명화도 보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의성어,의태어를 배울수 있어요. 오감명화는 미술적인 책이지만 풍부한 어휘가 들어가있어 아이들 언어발달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12시에요.
< 냠냠, 쩝쩝, 꿀꺽. 즐거운 뱃놀이를 하고 맛있게 밥을 먹어요. 몇시에 점심을 먹나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점심시간이네요.
명화의 점심먹는 시간도 나와있고 또래의 아이들 점심먹는 사진이 있어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껴서 그런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6시에는 친구가 씻고 있네요.
명화그림을 보면서 시간에 어떤활동을 하는지 알 수 있지요.
직접 손으로 돌리면서 조절하고 시간을 배울수 있어요.
처음 배우는 시간활동이라 간단한 정각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책속에 다양한 조작활동도 많고 책도 튼튼하고 견고해서 아이들이 보기 참 좋았답니다.
|
|
아이에게 명화를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리틀천재의 Obooks 오감명화 시리즈. 오늘은 혁이네 집에 온 시계놀이 명화그림책 <똑딱똑딱~ 몇 시일까?>로 함께 한 책놀이 포스팅을 해봐요. 만 17개월 혁이와 어떻게 명화를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리틀천재의 오감명화를 만나면서 감탄과 함께 말끔히 해소되었지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하듯 그림을 만나기 시작한 아이들이 자라난 세상은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아이가 미술관에 가서 막막해하지 않고, 편안하게 그림을 온전히 내 느낌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아 오감명화와의 만남은 제게도 참 고마운 일이에요.
![]()
겉표지에 제법 커다란 시계가 달려있어요. 숫자 인지를 하는 혁이는 시계를 보자마자 "시계" "시계"하며 "일" "이" "삼"하고 아는체를 하며 반가워해요. 책을 펼치면 명화를 감상하며 시계도 함께 활용할 수있도록 세 페이지로 큼지막하게 펼쳐지네요. 왼쪽 페이지엔 시계와 함께 아이들이 등장해서 아이에게 명화와 관련된 시각을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오른쪽 페이지엔 명화와 함께 시각을 알려주는 책날개가 구성되어있어요. 맨 뒷페이지엔 앞에서 함께 보았던 명화와 화가에 대한 짧은 설명이 보태어져 있답니다.
![]()
명화 그림책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담겨있어요. 요즘 한참 의성어, 의태어같이 반복되는 말이 나오는 4음절 말에 관심이 많은 혁이는 제가 책을 읽을 때마다 따라하려고 애를 쓰지요.
아직은 그림보다 왼쪽 페이지에 있는 친구들의 실사 부분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ㅋ ![]() 책을 휘익 함께 보고 나서 집에 있던 명화를 두 개 함께 더 보기로 했어요. 먼저 자전거를 타고 있는 아가 그림을 봐요. 바퀴달린 것에 무한 관심을 보이는 혁이. 그림을 보고 시계도 만지작만지작.. 제가 그림을 볼 때마다 시계를 돌렸더니 따라하네요. 아빠 옆에서 가만히 잘 놀고 있는 아이들의 그림도 봐요. "아가"하면서 "아이, 예쁘다"하고 쓰다듬어주며 그림 감상중이에요.
![]()
그림을 잘 보다가 잠이 솔솔 오기 시작했는지, 혁이가 긁기 시작했어요. 아토피가 살짝 있는 혁이는 잠이 오기 시작하면 자꾸 긁어대서 그럴 땐 로션을 바르면서 혁이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곤 하는데 혁이가 "톡톡"거리며 로션을 바르다말고 얼굴에 로션을 잔뜩 묻힌채로 갑자기 책장을 넘겨요. 그리곤 책 속에서 아침에 씻고 있는 아이와 저녁에 목욕하고 있는 아이의 그림이 나와있는 곳을 펴더니 책에 있는 아가들에게 로션을 발라줘요. 씻고 나면 로션을 바르는 게 각인이 되어서이까요? 넘 신나서 예쁘게 웃어가며 "아가" "톡톡"하면서 로션을 발라주는데 못하게 말릴 수도 없고 해서 그냥 두었답니다. 나름 혁이 스스로 명화를 감상하는 방법이겠지요?ㅋㅋㅋ
![]()
제가 계획한 책 이외의 다른 명화 감상 보다 혁이가 스스로 책놀이한 로션 발라주기 아이디어가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책놀이의 중심은 항상 아이가 되어야하기에 로션놀이가 딱 아이 눈높이에서 명화를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로션을 발라주며 아이의 신체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해보고, 혁이도 다른 때에 비해 더 자세히 그림을 감상했거든요. 혁이가 숫자 이외에 시간과 시각, 시계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제가 계획했던 책놀이도 재미나게 해주겠지요? 명화를 감상하는 새로운 방법들과 만나고, 자극을 받을 수 있어 행복했던 리틀천재의 오감명화. 아무래도 비상금이 모이는대로 Aset와 Bset도 만나봐야겠어요. 사실 혁이도 혁이지만, 예전엔 서울로 보고 싶은 그림이 있으면 전시회도 휭 다녀오곤 했던 저도 덕분에 이렇게 명화와 만날 수 있어 넘넘 행복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