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 미슐레의 책을 이전에 미학과 관련하여 본 듯한데, 구체적인 제목은 떠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역사 분야에도 조예가 깊다는 정도를 알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미슐레의 '바다'라는 작품을 골라들었다. 이 책은 작가가 바다를 통하여 바라본 인문학을 전반적으로 훑고 있다는 느낌이 일단은 든다. 그리고 책을 읽어 가면서 이러한 그의 생각의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할 수 있을 듯
쥴 미슐레의 책을 이전에 미학과 관련하여 본 듯한데, 구체적인 제목은 떠오르지 않는다. 그리고 역사 분야에도 조예가 깊다는 정도를 알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미슐레의 '바다'라는 작품을 골라들었다. 이 책은 작가가 바다를 통하여 바라본 인문학을 전반적으로 훑고 있다는 느낌이 일단은 든다. 그리고 책을 읽어 가면서 이러한 그의 생각의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가늠할 수 있을 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