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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데밀맨은 아니고 나중에 또 나온 것 같은데 5권만 봤더니 무슨 내용인지 정리는 안되는데 ... 앞 뒤에 권을 봐야지 되겠다.
데밀맨은 몇 페이지 정도 본 적 있는데 원작의 내용이 놀라웠다. 꽤 오래 전에 나온 책인데 이런 내용이라니?!
다음 기회에 원작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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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인류는 갑자기 일찍이 없었던 강적을 만나 부딛치게 되었다! 그것은 실로 인류의 천적이었다. 그 적의 이름은 악마!!!
내 이름은 제논! 악마왕 제논이다! 이 지구 생물의 진짜 왕자는 원주민인 바로 이 악마다! 제 것인 것처럼 우리 지구를 오염시키고 파괴시킨 인간놈들! 진짜 왕자가 출현하기 전에 너흰 한 놈도 남김없이 없애버릴 테다! 인류는 파멸시켜야 한다!!!
데몬 발견!! 데몬 발견!! 사살하라!!
구하러 왔다. 이 불쌍한 소녀를 말야 82
인간이 아니었단 말야? 악마 인간이 아니었단 말야? 악마인간 따윈... 환상에 불과해. 147
아키라를 구할 수 있는 건 나뿐이야.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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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네 권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이 5권은 시작한다 원작에서의 아키라와 료우의 관계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스토리 료우로 인해 아몬과의 합체를 하게된 아키라 그로 인해 인간인지 악마인지 그 사이에서 어려워 하며 갈등 하는 주인공 아키라의 모습을 보며 주위 측근들은 안타까워 하며 그를 보호 하려 하지만 내재되어 있는 악마의 본성을 억누르지 못하고 종종 변하게 되는 아키라 그를 막을 수 있는 자는 자기 밖에 없다고 확신하는 료우 다음 권 에서 어떤 엔딩이 기다릴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