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크레용 신짱 36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신짱의 모험중에서 다양하고 웃음거리 같은 장면과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고 재미가 있습니다. 신짱이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엉뚱한 짓을 하는 것이 상당히 재미있는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
|
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