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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갈때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 앞길을 막는경우가 종종 일어나기 마련이다. 세상살이에 힘이들면 스트레스를 발산한다하며 술,담배 또는 세상적인 방법을 찾는것이 인간군상의 모습이라 할수있다. 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며 날마다 댓가없이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의 나날을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앞의 비그리스도인의 모습과는 다른점을 엿볼수 있다. 참된그리스도인은 감사하고 기쁘면 그 나름대로의 기도제목이 생겨서 주님앞에 무릎꿇게 되고 어려운일이 생겨서 인간적인 힘으로 앞길을 헤쳐나가기가 벅찰때는 주님께 어려움을 호소하는 그야말로 낙타무릎의 인생을 살게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주님앞에 기도하는 삶이 일상생활임에도 막연히 어렵게 느껴질때가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기도시간이 주님과의 시간이므로 경건해야 하기에 감히 눈을 떠서도 안되고, 기도하던중 딴생각을 해서도 안되며, 가급적이면 길고 심오한 기도를 해야 한다고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를 어렵게 생각하게 하고있다. 조이스 마이어의 "절실한 기도의 능력"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성경말씀에 근거로 기도의 본질은 무엇이며 인생속에서 기도의 능력과 기도하면서 체험적으로 응답받을수 있는 모습들을 기술하여 기도가 막연한 영성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대화로 개인마다 개별적으로 교통하기에 하나님의 역사하심도 개별적이고 다양한 모습들로 이루어짐을 보여주고 있다.
질서의 하나님을 엄한규칙과 율법속의 하나님으로만 착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기도시간(주님과의 대화)의 본모습을 기억할때 기도하는 외적인 모습(기도하는 시간,눈감은 모습)등은 크게 문제될것이 아니기에 기도자체가 주님께서 불어넣어주시는 호흡처럼 규칙적으로 영적인 삶으로 유지되어야 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책에서 거듭 언급하는 중요부분은 기도하는 사람의 자세로써 기도하는 사람의 이기적인 기도는 주님께서 원하지 않으시기에 성령의 이끌림을 받는 기도를 해야 한다며 자신의 기도를 회피하는 잘못된 경향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이역시 기도는 주님과의 대화인만큼 세상적인 기도가 아닌이상 개인적인 기도나 중보기도 모두 주님께 아뢰어야할 대상으로 주님이 원하시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초신자나 기도생활에 갈등을 겪는 형제자매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영성신앙서적이라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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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면 할수록 기도가 더 어렵다는 것을 절감하게 된다. 아마도 육의 차원이 아닌 영적인 차원의 문제라서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깊은 기도의 경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 우리에게 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어렵게 느낀다는 것은 기도의 내용이 부족해서나 아니면 어떻게 기도를 해야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좀 더 차원 높은 기도를, 좀 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기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아주 오래전 일이다. 기도를 하면서 시간이 없을 때나 아니면 문제가 있을 때 길을 걸어가면서 차를 타고 가면서도 마음 속으로 기도를 했었다. 그러나 마음 한편으로는 이렇게 형식을 갖추지 않고 하는 기도도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까 하는 의구심이 늘 내 마음을 괴롭혔었다. 그런 의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기도는 끊이지 않고 지속해 왔는데 어느 순간에 책을 읽다가 그런 기도도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내용이란 걸 알게 되었다.
조이스 마이어의 이 책에서도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바로 이 점이다. 우리는 기도할 때 어떤 형식이나 틀 안에 '기도'라는 내용을 담아두길 원한다. 그 형식은 시간과, 공간과 ,자세와, 마음과, 기타 등등의 여러가지 것들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살전 5장 17절에 나오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이루려면 우리는 이 형식과 틀을 과감히 부숴야 한다.
그렇다고 일도 하지 않고 잠도 자지 않고 기도하라는 말은 아니다. 언제 어디서나 내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있는 그 곳이면 우리는 위의 말씀대로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기도에 어떤 형식이 필요하다면 정작 우리는 제대로 기도다운 기도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읽어 왔던 기본적인 기도에 관한 책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책이란걸 느꼈다. 깊은 기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할 5부 능선 7부능선등 다양한 고비가 있다. 때로는 그것이 자신이 될 수도 있고 타인이나 아니면 내적인 짐일 수도 있다. 그런 고비 때마다 꼭 의심이 드는 내용들이 있어서 기도의 산을 더 이상 넘어가지 못하게 되는데 그런 궁금증을 이 책을 통해서 이번에 말끔히 해소하게 되었다.
책에 나오는 기도의 종류 중에서 잘 들어 보지 못한 '성별기도'라는 것이 있었다. 그 성별 기도에 대해서 어떻게 기도하는 것인지 조목 조목 성경말씀과 기도문의 실제 예를 들어 가면서 참 자상하게 알려 주고 있었다. 그리고 성경말씀으로 기도하기 에서는 서신서의 바울의 기도와 사복음서의 예수님의 기도를 '모범으로 제시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 서신서의 에베소서,빌립보서,골로새서에 나오는 기도문을 살펴보고 연구해 보라는 말은 참 인상적이다.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그렇게 기도하고 그 기도문이 우리 영안에 깊이 새겨지게 하라는 말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동안 이렇게 성경말씀을 인용하면서 기도를 해 왔는데 최근 읽은 어떤 책에서는 말씀을 인용해서 하는 기도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담고 있어서 약간 혼동이 왔었는데 말씀을 붙잡고 하는 기도가 더 성경적이고 능력있는 기도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기도하면서 궁금했던 점이나 그리고 이런 기도도 하나님이 응답하실까 하는 의심이 들었던 내용들에 대한 해답을 많이 담고 있어서 앞으로 기도 생활이 더 깊어질 것 같다.
그동안 읽었던 기도에 관한 책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다. 기존 기도에 관한 책들은 주로 기도의 형식에 관련한 내용들이 대부분이었다. 기도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한다거나,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의 유형들이나 기도의 종류들. 이런 피상적인 내용들이 주를 이뤘다면 이 책은 기도에 관한 실제적이면서 내적인 부분들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짐스럽게 여기는 어떤 문제들이나 다른 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기도와 관련해서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을 어떻게 다루어 가시는지를 아주 디테일하게 보여 준다. 기도를 통해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잘 그려주고 있다.
'삶이 절실한 당신.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기도하라'는 저자의 조언이 가슴을 때린다.
오랜만에 기도와 관련해서 너무 좋은 책을 대해서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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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나에게 숙제와 같이 느껴졌던것 같다. 해야될것은 같은데 마지못해 하게 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에게 얘기하듯 그렇게 기도하면 되겠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가벼워졌다. 나의 고민과 기쁜 일 모든것을 친구에겐 편하게 얘기할수 있듯이 하나님앞에 기도하면 되는 것을 난 왜이리 어렵게 생각했을까? 성인이 되어 신앙생활을 해서 그런지 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그분앞에 나아가기 보다는 어떤 틀안에 나를 맞춰가며 신앙생활을 한것같다. 기도도 마찬가지.. 이런 기도는 하면 안된다는 어떤 틀안에 포장한 모습들이 스치며 떠올랐다. 조이스 마이어의 절실한 기도의 능력- 이책을 만나지 못했다면 난 핑계만 대면서 또 기도를 미루고 말았겠지.. 예수님이 우리의 중보자 되시어 우리의 기도를 완벽하게 하나님께 전달해 주신다는 글을 읽고 그렇구나 나의 부족한 기도 또한 완벽하게 되는구나 깨달았다. 우리를 방해하는 사탄의 계략을 알고 나니 더욱더 인내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우리의 영적 무기1. 하나님의 말씀 2.예수님의 이름 3.예수님의 보혈 두려울 것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안에 바로 서서 분별하며 기도로 승리해야 겠다는 의지가 샘솟는다. 장보러 갈때에도 청소할때에도 이젠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더욱 많아 지리라 그동안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하나님이 이미 이루신 일을 해달라고 간구하지 말고, 말씀에 하나님이 이루셨다고 말씀하신 것을 선포하라는 저자의 말처럼 선포하리라 딸이 옹알이 할때 엄마로써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고 반응했듯이 나의 간절한 옹알이 같은 기도에도 하나님께서 응답하여 주실것을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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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출산하기 전까지 주중 공예배와 주일예배를 빠지지 않고 드렸다. 이 책을 읽으면서부터 염치없다 싶을정도로 매우 짧은 기도들을 순간순간 하고 있다. 짧아도 그 속에 진심이 있으면 하나님이 들으시고 파트2부터는 더 효과적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는 여러가지 기도방법들이 엄마의 병세가 악화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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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시간은 많은 크리스천에게 부담으로 다가온다. 그리스도인들은 때와 시간을 정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큰 부담감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책 <절실한 기도의 능력>(두란노.2010)은 기도가 어렵고 부담스러운, 그리고 특정한 장소나 행위를 통해야만 가능하다는 우리의 잘못된 선입견에서 자유로워질 것을 이야기하며 절실한 기도에서 나오는 그 능력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은 기도와 관련된 것으로서, 하나님과 쉽게, 성공적으로, 쉬지 않고 교제하는 삶을 만들기 위한 기도의 모습과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나님께 단순하고 절실하게 기도하는 저자 ‘조이스 마이어’는 영향력 있는 기독교 리더십으로 선정된 여성 사역자로 상담 및 치유 사역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기도의 놀라운 능력과 때와 상황에 따른 기도방법, 그리고 그 다양한 기도 유형,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 그리고 마지막으로 응답을 가로막는 14가지 장애물을 이야기한다.
이 땅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역사 가운데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자주 목격하게 된다. 그들의 모습은 불순종과 대적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더 이상 낮아질 곳이 없을 때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이 부르짖을 때마다 불쌍히 여겨 기도에 응답하신다.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죄사함을 받을 수 없는 존재 였지만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응답 하셨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여기서 기도의 응답은 우리의 잘나고 못나고의 차이가 아님을 확인 할 수 있다. 온전히 주님의 은혜인 것이다, 그렇다고 내 맘대로 살다가 더 이상 갈 곳 없는 절망의 순간에만 주님께 기도하라는 말은 아니다.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삶을 살고자 날마다 힘써야 한다.
기도의 비밀을 알았던 사람 중 한명이 바로 ‘링컨 대통령’이었다고 한다. 그는 남북 전쟁으로 인해 많은 병사가 죽었을 때 하나님 앞에서 눈물로 기도했다. 하나님이 자신을 도우실 것을 믿은 그는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항상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로 나아가 그분만을 온전히 의지하며 신뢰하는 마음 곧 기도의 주체가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것이 절실한 기도의 능력이 나타나는 기초가 되는 것이다.
기도는 힘이 없어 늘어놓는 넋두리가 아니다. 방법이 없어 어쩔 수 없이 하는 것도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다. 기도로 간구해 하나님이 일하시게 되면 전능하신 분이 친히 해결해 주신다는 진리를 다시 깨닫게 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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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한 기도의 능력, 기도함으로 감사함을 배우게 됩니다 헉..하고 놀랐던 이야기..아마도 대부분의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인이라고 하면서도.. 우린 문제에 맞닥트리게 되면 그 상황를 놓고 기도하기를 얼마나 서둘렀던가 하는 반성이었습니다. 그 일과 관련되어 힘을 발휘할수 있 수 있는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조언을 들으려고 하거나.. 또는 그 상황을 놓고 마냥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가에 대한 원망도 했다가.. 이도 저도 아니면 그래 기도나 해보자.. 절대 기도는 이도 저도 아니니 밑져야 본전이니 기도해서 구해보자는 식의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거란 생각 말이지요.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그걸 아뢰고 나를 지켜주실 나의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에 인색하지 않았었나 하는 반성말입니다. 제 기도 생활도 점검하게 해 주었던 책이라 더욱 감사함을 배우게 됩니다. 삶이 절실하고 급박하드라도 우리에겐 기도가 있는데 너무 나약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도 해봅니다. 매일 매일 더 깊이 들어가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주님이 일하신다는 걸 잊지 말았음 하는 소망을 해봅니다.
책은 때와 장소에 맞는 기도유형들과 성경적 기도법에 대한 명쾌한 이야길 담아내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인생에 하나님의 복주시는 은혜를 알게되었다고 할까요.
주일날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성경책은 내가 그리스도인 되었음을 선포하는 하나의 프라이드라구요. 주일날 예배를 보러 오시면서 당신들 손에 꼭 잘맞는 성경책을 들고 예배당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는 말씀이셨습니다. 그냥 스크린 자막으로 보이는 성경구절을 봉독하기 보다는 자신의 성경책으로 짚어가면서 그뜻을 알아가려는 마음부터 시작하라는 말씀이셨을 겁니다.
한집건너 십자가가 있지만 정작 하나님을 따르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참사람의 신앙이 필요하단 이야기도 하셨는데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성경을 힘써 읽지 않는다면 다시금 자신의 신앙에 대한 견고함을 다져야 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은가 생각하라 하셨는데 .. 이책은 그 말씀과 더불어 연관성이 있는 메세지를 주더군요.
첫째 기도는 찬양하고 경배하고 감사하라는 가장 기본적인 감사기도를 하라고 알려줍니다. "하나님, 사랑해요.하나님이 제 삶에서 행하시는 모든일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오늘도 우리 가족을 보살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저의 유익을 위해 모든 일들을 때에 맞게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가 기도에 그토록 중요한 이유는 찬양과 경배처럼 하나님이 그에 대해 응답해 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그와 같은 기쁨을 드리면 하나님과의 친말함이 더욱 커지게 되고 이것은 더 나은 기도 생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기도는 구함을 할때 말씀과 성령으로 구하는 기도를 연습하라고 일러줍니다. 기도는 모든 상황에 대한 우리의 첫 반응이 되어야 한다는 것. 우리가 스스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포기할때 우리의 문제를 하나님이 바로 잡아 주신다는걸 깨달아야 한다고 말이죠.
우리의 소원이 마음의 소원인지 육신의 소원인지 확신할수 없을 때믄 그냥 이렇게 기도하라. "하나님 , 하나님께 이것을 구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옳지 않다면 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라는걸 알고, 나를 사랑하시고 나에게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신다는 걸 알기에 , 하나님이 원치 않으시는 걸 계속 가지려 하는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본문 발췌-
어떤 기도를 드리든 간에 반드시 있어야 할 요소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합니다. 즉 '성령안에서'기도하라는 말이겠지요. 성경말씀으로 기도하는법에 대한 이야기가 제겐 와 닿았는데요.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은 어쩌면 필자의 말처럼 가장 심플한 기도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이 믿는 성경구절을 놓고 하나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성경구절)저는 그 말씀을 믿습니다. 라고 말이죠. 스스로 성경 구절을 찾아보고 최대한 많은 구절들을 암송하고 묵상하는 법에 대한 권고도 담고 있습니다. 책을 덮으면서 저역시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 속에 담겨지고 새겨지면 하나님의 지혜와 진리의 샘을 가지게 될것이라는 소망의 기도가 생겼습니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서 너의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신 말씀을 붙잡고 주님을 의지합니다. 기도함으로 제 마음에도 귀한 깨달음을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주님의 자녀로 오늘 하루도 잘 생활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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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기도수첩도 만들고 나름 열심으로 기도도하고 응답도 받고 열심히 기도 생활을 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기도가 형식적이게 느껴지고 지루하기도하고 무겁게까지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찰나 조이스 마이어의 절신한 기도의 능력을 알게되었지요.. 책을 읽으며 정말 무릎을 치며 ..아 이렇게 할수도 있구나 라며 많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평소 기도는 해야겠는데 무릎을 꿇고 두손모으고 눈감는게 진정한 기도인줄만 알았던 제게 새로운 방법들을 알게해주었습니다. 평소 그냥 길을가다가, 공부하다가, 책을보다가등.. 일상생활속에서 우린 늘 기도할 수 있는 기회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처럼 두손모으고 눈 꼭 감고 기도하는것만이 다라고 생각하는분들에게 정말 많은 꺠달음들을 주리라고 믿습니다. 갈라디아서 말씀에도 쉬지말고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머리로만 이해하고 마음으론 이해하지 않았는가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숨은 늘 쉬면서 기도는 '아..오늘은 정말 너무 피곤하네요.. 하루만 쉴게요 주님.. 내일은 꼭 시간맞추고 채워서 기도할께요' 라고 핑계를 대며 쉬쉬하지는 않았는지.. 한번더 회개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이 책을 통해 결정적으로 제게 기도에대한 더 큰 믿음과 확신들이 생겼습니다. 평소엔 기도를 하면서 '아...이루어질까 이렇게 하찮은 기도도 주님이 들어주실까..'하는 의심이 한구석에 자리잡아 저를 괴롭혔지만, 책 구절중 하나님은 우리가 평생 애써서 할 수 있는 일보다 더 많은 일들을 순식간에 하실 수 있다. 하나님이 이루지 못하실 만큼 큰일은 없으며, 하나님이 관심을 갖지 않으실 만큼 작은일도 없다. 하나님은 당신과 관련된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지신다 라는 구절을 읽으며..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을 한번 더 생각하고 감사하며 앞으로의 기도 생활에 더 큰 믿음들을 가질 수 있는 복된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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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절실한 기도가 없다. 하나님을 막 믿게 된 지난 시절에는 절실하게 기도했던 기억도 나지만, 그건 벌써 10년 전 쯤 오래전의 이야기 같다. 그때는 정말 가슴 어딘가가 너무 아플 정도의 애절한 기도였으니까.. 그렇게 기도를 해야만 하는 것 같았다. 기도를 해야 하는데 기도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지금은 오히려 적어도 몇 분은 해야 한다는데 아니 몇 시간 해야 한다는 데....... 교회 가서 해야 하는데.... 등 일상 생활 속에서의 기도라기 보다는 나도 어느 덧 형식을 따지면서 내가 기도 할 수 없는 이유, 기도를 못하는 이유만을 생각했던 것 같다. 새벽기도 가야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하는 나를 자책하고.... 새벽기도도 못 가면 금요기도라도 가야하는데.... 하면서 기도할 수 없는 나를 또 자책하고... 그렇다고 아주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도 없고 집에 두고 갈 수도 없고 어쩌다 데리고 가는 수요예배도 아이들이 온 예배 시간에 돌아다니며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 민망함을 참을 수 없어 예배 도중 나오기를 여러 번 반복하다 이제는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데.... 방언기도를 하면 좀 더 낫지 않을까....내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에 푹 빠진 내게 '담대하게, 확신있게, 자유롭게 하나님께 나아가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래서 지난 두 주간 정말 열심히, 내 개인적인 방식으로 기도한 시간을 가졌다. 일하면서 생각이 날 때마다, 아이들을 볼 때마다, 그리고 길을 걸어갈 때, 운전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기도 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중보기도를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요청하고, 또 나 또한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기도시간을 조금이라도 가지려고 노력했다. 하나님께 마치 친구처럼 얘기한다는 게 어색하긴 했지만... 혼자 마음속으로 기도하는 시간도, 짧지만 다른 사람들과 기도 하는 시간도 행복했고, 눈물도 났고, 아이와 남편과 손잡고 기도하는 시간도... 정말 이렇게 기도 생활이 시작되는 가보다,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감사했다. 내 삶의 현실이 너무 어려워서 더욱 내게 기도하는 시간을 주님이 허락하신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기도할 수 있는 소그룹원들에게 매우 감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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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The Power of Simple Prayer"(단순한 기도의 힘)이다. 조이스 마이어(이하 저자)는 여는 말부터 기도에 대한 정의를 단순함이라고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어렵다고 생각하고 기도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어렵다고 생각하는 우리들에게 기도의 단순함과 기도의 신비, 기도의 능력을 소개함으로 우리에게 기도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자 한다. 저자는 기도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비결을 “친구로서 하나님께 다가가는 것”(p. 27)이라고 말한다. “오랫동안 규칙적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할 때 당신과 하나님의 우정 또한 깊어지고 성장할 것이다. 친구로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키워 가는 것과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의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완벽한 친구를 사귀게 된다는 점이다!”(p. 28) 기도는 만물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과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친구 덕을 보면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과 완벽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도를 왜 사람들은 꺼릴까. 그것은 하나님과 친구되지 못하게 유혹들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저자는 그것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 중에 첫 번째는 시간의 짐이다. “사탄이 기도에대해 속삭이는 가장 큰 거짓말은 오래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p. 45)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진실된 마음에서 절실하게 믿음으로 하나님께 고하는 한마디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의 손을 움직일 수 있다.”(p. 48) 두 번째 짐은 자세의 짐이다. “반드시 눈을 감은 상태에서 두 손을 모으고 하는 것만 기도라는 생각”(p. 49)이라는 것이다. 사실 나도 눈 뜨고 기도해 본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왠지 기도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언어의 짐이다. 이것은 “알맞은 단어들을 사용하여 유창하게 기도해야 하는 것”(p. 52)과 같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정직한 기도를 들으시지 옳은 기도를 들으시는 분은 아니다. “기도는 편안하고 즐거워야 하며, 마음에서 우러나야 한다.”(p. 52) 마지막으로 자격의 짐이다. 과연 나는 기도할 자격이 되는가 하는 점이 우리의 기도를 방해하기도 한다. 우리는 버러지와 같은 존재지만 “하나님의 자비는 놀랍고도 놀랍다”(p. 56) 저자가 앞에서 기도의 가장 효과적인 비결을 가르쳐주었다면 이제는 그 방법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시게 하는 것이다”(p. 71) 저자는 성령께서 이끄시는 기도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한다. “성령께 우리를 인도해 달라고 구함으로써 기도를 시작하면 기도할 때 결코 지루해지지 않는다... 성령은 창의력이 넘치는 분이시다... 성령이 기도를 인도하시면 우리 삶에 큰 자유가 생기며 기도가 훨씬 더 쉽고 재미있어진다. 우리가 읽거나 듣는 모든 일에 대해 기도해야 한다는 의무감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된다.”(p. 72) 사실 기도가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알고는 있었지만 일방적으로 이야기한 것이 대부분이었고, 그러다 보니 약간은 지루한 부분이 있었는데 저자는 그러한 우리의 고충을 잘 파악하고 기도의 진짜 본질을 잘 찾아내 주신 것 같다. 이 책은 본인의 경험과 자신의 사역 속에서 경험한 다른 사람들의 간증을 같이 이야기함으로써 훨씬 생동감이 있다. 그리고 저자는 후반부에서 응답을 막는 14가지 장애물에 대한 소개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 특별히 12번째에 권위에 대한 반항은 참으로 의미가 있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이 우리 삶 속에 두신 권위 아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올바를 것이며 기도가 응답될 것이다”(p. 267) 이 책을 통해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있게 그리고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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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절실한 삶의 문제에 부딪혀서 때로운 삶의 절실한 문제를 두고 하나님앞에 엎드려 기도의 손을 펼칠때가 있다. 우리는 우리 삶속에 얼마나 간절하게 하나님께 기도를 하게 될까? 그 절실함 또한 우리의 현실적인 문제가 될 경우가 많다. 그 절실함은 하나님의 방법이 되는 경우도 있다.
내가 지금까지의 삶 가운데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았을 때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그리고 결혼하는 과정 중에 두가지의 경우였다.
조이스마이어를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도의 방법을 알려 주시고 기도할때의 우리의 자세와 마음, 간증을 통한 기도의 사례들 하나님과의 효과적인 관게의 회복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날마다 날마다 삶속에서 더해질 수록 하나님과의 대화시간인 기도시간이 늘 일상의 삶속에서 이어져 갈 수 있을것이다. 기도가 짐이 아니라 삶의 일부분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능동적인 관계 회복이 전제 된다고 할 수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주종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의무감이 아니라 더욱 친밀해지는 관계, 더욱 간절해 지는 관계가 아닐까 싶다.
가난한 심령을 귀히 여기시고 가난한 마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되어 왔다. 이세상에 하나님이 필요치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말은 하나님과의 기도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할 수 있다. 기도의 경험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회복과 인격적인 만남과 영성의 깊이 있는 체험이 더욱더 하나님께로 날마다 더해지고 사모하며 나가길 바란다.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책 들이 나와 있는 요즘이다. 한국교회에는 양적인 성장으로 인하여 , 영성의 중요성에서 대해서 간과하기 쉽다. 기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의 기도의 무릎이 하나님 앞에서 자유하기를,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우리 일상의 삶의 힘의 원천이 되고, 평범한 하루가 특별하고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성령 하나님의 순리대로 이끄심에 순종하여 범사의 삶에 열매들이 더욱 더 풍성하게 열매맺어가는 우리네 삶이 되기를 기도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소망을 불어 넣게 되는것같다.
주기도문을 통하여 기도의 세계로 초대하시며, 친밀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말씀과 사랑들이 이 순간에도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