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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정, 우리 자신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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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강의한 내용을 속기록처럼 꾸민것이다. 기존의 '심리안정'의 중요성을 다룬 책들과 다른점이 있다면 이런 방식 저런방식으로 하면 좋을 것이다라는 제시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를 다시한번 정리,고찰하는 시간을 마련해 줬다고 할까. "우리 자신속에 마음의 평화로 가는 열쇠가 있다. 그러므로 자기로부터의 혁명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꾀하자"고 한다. 그 하나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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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강의한 내용을 속기록처럼 꾸민것이다. 기존의 '심리안정'의 중요성을 다룬 책들과 다른점이 있다면 이런 방식 저런방식으로 하면 좋을 것이다라는 제시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를 다시한번 정리,고찰하는 시간을 마련해 줬다고 할까. "우리 자신속에 마음의 평화로 가는 열쇠가 있다. 그러므로 자기로부터의 혁명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꾀하자"고 한다. 그 하나의 방법으로 제시된 것은 [명상]이고 또 하나는 [사물이나 그 무엇을 대할때 그저 있는 그대로만 바라보기]다. 그냥 바라본다는 말은 아무런 비판,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우리가 공포를 느끼거나 어떤 쾌락을 좇는 것은 과거를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말이 무슨 말일까? 살면서 너무 기뻤던 순간을 한번 떠올려 보라! 정말 짧은 순간이지만 너무도 행복했던 기억을. 아마 아무 생각이 없었을 것이다. 마음의 안정,평화, 행복은 그렇게 오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마음을 열고 그것과 하나가 될때. 나는 이 책을 쉽게 읽지만은 않았다. 처음엔 너무 복잡하게만 느껴졌다. 이것 저것 많은 것을 생각해 보고 돌아보고 반성을 해야 했기에. 하지만 두고두고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되었다. 힘이 들때 생각 나는 책. '자기로부터의 혁명'
g******n 2001.12.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정신건강서!!!
"최고의 정신건강서!!!" 내용보기
정말 지두 크리슈나무르티는 위대하더군요 사람들의 심리,인간의 심리를 이렇게 잘 밝혀놓다니요 심리학자도 아니면서... 정말 정신을 건강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정신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이 책 뒷 커버에 써있던 말이 생각나는군요 "지두크리슈나무르티가 심리학에서 이루어 놓은 업적은 아인슈타인이 물리학에서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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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두 크리슈나무르티는 위대하더군요 사람들의 심리,인간의 심리를 이렇게 잘 밝혀놓다니요 심리학자도 아니면서... 정말 정신을 건강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정신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이 책 뒷 커버에 써있던 말이 생각나는군요 "지두크리슈나무르티가 심리학에서 이루어 놓은 업적은 아인슈타인이 물리학에서 이루어놓은 업적에 필적할 만하다"
j*****6 2004.04.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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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혁명.....
"타협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혁명....." 내용보기
냉동실의 모양틀 안에서 똑같은 모양으로 얼려진 얼음들처럼, 사람들에게는 공통으로 생각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개인적인 기준의 사상과 개념이란게 있다.두뇌! 곧, 머리로만 구성된 이론을 포함하여 사회를 구성하는 심리적 요소들 중에는 욕구나 욕망,변화나 신념,기만,소박,공포,가십,비평,성(性),창조따위의 것들이 복잡한 거미줄처럼 얽혀 있다. 이 책은 쉽게 말해 당황스럽다. 길
"타협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혁명....." 내용보기
냉동실의 모양틀 안에서 똑같은 모양으로 얼려진 얼음들처럼, 사람들에게는 공통으로 생각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개인적인 기준의 사상과 개념이란게 있다.두뇌! 곧, 머리로만 구성된 이론을 포함하여 사회를 구성하는 심리적 요소들 중에는 욕구나 욕망,변화나 신념,기만,소박,공포,가십,비평,성(性),창조따위의 것들이 복잡한 거미줄처럼 얽혀 있다. 이 책은 쉽게 말해 당황스럽다. 길을 제시는 하는데 구체적이고 다양한 지름길은 없다.여기서 제안하는 길은 현대의 사람들이 보통으로 가는 길과는 어이 없게도 너무나 다른, 엉뚱한 길이다. 물론 반세기를 훌쩍 넘기고도 낡지 않는 내용이란 있는 법이다. 여기 직장에서 <보란 듯=""> 살기 위해서 이 책은 도대체 도움이라곤 안된다.도움은 커녕,나는 이 책의 전반부에서 많이 헤매었다.과학 기술과 지식의 습득에 관한 작가의 견해는 <터무니 없음="">이라는 오해를 일으켰고,거부와 불만을 자아냈다. 퇴보와 역행을 향해 뒷걸음질치기 좋게끔 거칠게 발목이 잡힐 수 있는 책이다. <마음을 비우고="">읽지 않으면 말이다. 책의 핵심은 독자의 읽는 자세에서부터 출발된다. <마음을 비우는="" 것=""> 그게 중핵이다."진리"며 "참된 실제"를 쫓는 과정으로 저자는 일상의 보편화된 개념들에 대해 치명적인 오류를 찾아주고, 개선을 명령한다. 자기 관리나 자기계발에 대한 지침서가 베스트셀러 자판에 널린지가 이미 오래다.그런 책을 한권쯤 구입하지 않은 독자는 없을것이다. 자판위에서 생기 있고 큼직한 생선을 골리듯,우리는 꿈을 골르고, 또한 미래를 사듯 책을 사는 걸테다. 좀 더 빠르고 높길 원하여 소동과 반란 혹은 음모를 꿈꾸기도 하는게,더 나은 삶을 위한 방편이자 기술일수도 있다고 하여서,성공을 위해서 라면, 어느 정도의 인격은 양보하기도 한다.펄덕이는 물고기와 치즈에 대한 욕망을 향해 협상을 하고 문제점을 직각으로 보게하는 수동적 방법들이,그리 잘못된 것 만은 아닐테다. 고급의 양모위에서 눕길 원하고,좀 더 오래된 고흐의 작품을 쫓아 다니며, 크고 넓은 것만을 우선 순위에 두는 게 현대인들의 자화상이다. 한데, 이런 삶과 이런 근성이 문제라 한다.누구 누구의 <옳고 그름="">에 관한 흑백을 보자는게 아니다. 누구에게나 <부러운 삶="">이란 게 있기 마련이고,가지고 싶고 손에서 놓기 싫은 야망이란게 있다.놓지 않기 위하여,가지기 위하여 진실도 번복하며, 자아를 수정하고,변용하며, 범주에서 벗어나는 것일테다. 그런식의 생활과 정신, 갈구하는 꿈,멀기만 한 행복! 우리가 원하는 모두를 진정으로 갖기 위해서 <있는 그대로의="" 것-참된="" 실제="">를 보는 것이다. 주제어는 <진리> 곧 <참된 실제="">이다. 책이란게 인간을 고립시킬때가 있다.읽는 줄곧 "그래서?""내가 왜""어쩌라구..휴우.참.." 따위의 속엣말을 중얼거리며,책을 볼때 독자는 참 막막해진다. 튼튼하고 반듯한 벽돌이 모여 한 채의 집을 짓는다면 여기서 한 단락들은 그 벽돌이 된다. 하나의 개념씩을 서술하기 때문에 내용이 반복되는 경우가 있지만, 지루하다 싶으면 곧 다른 주제로 넘어간다.그것이 이 책이 진도를 나가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의 말중에는 생소한 것과 뜻밖의 사상들이 많다."이렇게 생각하는 거였구나"라는 탄식이 나오기도 하니까... 우선 우리가 말하는 "사고"라는 것은 한마디로 심사숙고! 그 하나의 말로도 다 표현할수 있게 ,아주 쉬워서 더 이상 해석이란걸 할 필요가 없는 단어이다. 그러나 그는 "사고 라는것은 무엇인가를 추구하는 과정이 아닐까요? 사고는 정당화,안전, 자기방위를 끊임없이 취하는 것이고,남이 좋게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 욕망이나 지위, 권력,명성 같은 것을 얻으려고 하는 욕망이 아닐까요." 또한 "변혁이 정신에 의하여 투영된 틀에 맞추어 진다든지,합리적이고 용의 주도한 계획에 따라 시행 되는 것이라면 그 변혁은 여전히 정신의 영역을 초월하지 못한 것입니다.그러므로 정신이 짜낸 것은 모두가 목적이나 이상상이 되어 버리고 그 때문에 우리는 자신이나 타인을 기꺼이 희생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혹은 "정신이란 것은 신념,교의(敎義),주의(主義),인용구 같은 것으로 꽉 차여져 있는 비창조란 것이고,우리가 탐욕스럽게 신념을 추구하는 이유는 <성공에 대한=""><정체 되어="" 있는="" 것에="" 대한=""><인간다운 인간이="" 되고자="" 하는데=""> 대한 공포이며 그로인한 불안으로부터 도피의 결과이다" 그런 신념이 사람들에게 투쟁과 경쟁,슬픔을 자아낸다는 것이다. 이런 욕망의 작용이 신념이란 형태로 변형된 것이며, 그 신념은 내면적인 마음의 안전에 대한 소망의 표현이라는게 그의 말이다. 윗글은 그의 사상에 대한 일련의 예이다.그는 복잡하고 고리타분하지만 자못 장엄하다. 그의 말에 토를 달든,그의 사상을 나의 깔대기로 게워내든, 걸러내든 오직 나의 <몫>이라는 걸, 그는 깨닫게 한다."이외의 것"과 "제3자의 것","기타등등 속의 것","범주에서 벗어나는 것"들을 포용할수 있으려면 정신을 <비어 있는="">상태로 지속 시켜야 하고, 그 지속을 위한 훈련이 우리의 임무인거다. 그의 말...다소 낯설지만 의외의 공감을 끌어낸다.그의 말이 독자를 되려 공허하게 만들기도 하고... 흔한 우리의 생각으로 사고가 없다는 것은 <텅빈 정신="">을 생각할것이다.텅빈 정신이라는 것은 무기력이나 백치로 표현된다.무기력과 백치를 거부하기 때문에 우린 사고라는걸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사고와 정신이라는 것은 대단히 고요하여 사고에 의해 교란되지 않는 고차원적인 정신을 말한다. 기도, 명상,길잡이, 신 ,종교는 참고 사항은 되지만, 그것에 전적인 동의와 의존을 하는 것은 남의 손으로 해결 되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고 한다. 무엇을 위해서든지 요구를 하거나 탄원하지 않고,절대 정적한 상태가 유지되었을때, 정신속에 참된 실제가 도래하는 것이다. 기억과 경험과 지식의 배경인 사고,구조,과정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 만이 아니다.그와 동시에 정신이 그 배경으로부터 자유로워 질수 있느냐,없느냐를 발견하려고 하는 것이다. 공감하는 부분보다 못하는 부분이 많다. 이해를 못해서 두번 세번 읽은 단락이 더 많다. 추상적이며 난해하지만 명상이 있는 철학서이다. 반론과 불평, 불만으로 분노하기에도 맞춤인 책이다. 수긍할 꺼리나, 주장을 뒷받침할 이론이 없을때, 더욱 쉽게 읽을수 있고,편한 책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많은 것들을 알고 있다.이 책이 요구 하지않은 것들 말이다. 우리의 정신과, 그의 정신을 견주고 비교해 보자. 분명 기우는 쪽이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은 나와 세계의 관계를 안다는 것입니다.관념이나 인간의 세계뿐 아니라 자연이나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사물과의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p-116 창조적이라고 하는 것은 그 언어의 가장 진실한 의미에서 순간 순간마다 과거로 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입니다. p-201 관계라는 것은 당신이 그속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할수 있는 거울입니다.관계가 없으면 당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산다는 것은 관계한다는 것이며,그것이 바로 생활인 것입니다.p130
p****6 200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