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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법사의 견습생이라고? re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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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가끔 내가 마법이나 초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라는 비상식적인 생각을 0.45초 동안 해보고 피식 거릴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을 날아다니고, 시간을 멈추고, 공간 순간 이동을 하고 생각만 해도 즐거워 지는 상상이죠.   근데 내가 정말 엄청난 마법사의 능력의 가진 잠재능력자라면? 이런 상상을 실현시켜준 캐주얼 마법 영화가 바로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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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가끔 내가 마법이나 초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라는 비상식적인 생각을

0.45초 동안 해보고 피식 거릴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늘을 날아다니고, 시간을 멈추고, 공간 순간 이동을 하고

생각만 해도 즐거워 지는 상상이죠.

 

근데 내가 정말 엄청난 마법사의 능력의 가진 잠재능력자라면?

이런 상상을 실현시켜준 캐주얼 마법 영화가 바로 마법사의 제자(The Sorcerer's Apprentice ) 입니다.

 

<Blurary Specification>

이 블루레이의 specification은 Bluray.com에서 가져와보면

Video
Codec: MPEG-4 AVC
Resolution: 1080p
Aspect ratio: 2.40:1
Original aspect ratio: 2.39:1

Audio
English: DTS-HD Master Audio 5.1

 

비디오, 오디오 수준은 특출날 것 없는 평범한 블루레이 레코딩 수준입니다.

예전에 돌비가 기본이라면 요즘은 DTS-HD가 기본 수준이니..

 

역시나 Bluray.com의 공식 리뷰에 있는 정보를 공유하자면

비디오 화질 5/5

사운드 음질 5/5

부가영상 2.5/5

총점 4/5

이렇게 꽤나 후한 점수를 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감독 및 주연 배우>

감독과 주연 배우 잠깐 흝어 보면

존 터틀타웁 감독은 예전 영화 "쿨러닝"이라는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의 실화를 영화로 만들어서

히트 시켰던 감독이더군요. 그 이후 히트가 바로 이 "마법사의 제자"가 아닐까 싶네요. ^^

아~ "네셔널 트레져"1,2탄도 연출했으니 그것도 히트작이겠군요.

 

출연집은 꽤나 빵빵한데 아래 초상화(?)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계 부인(꽤나 나이 차이가 쿨럭..)을 모시고 있는 니콜라스 형님이 주연 중 한 축을 맡았는데

전통적인 멀린 캐릭터를 벗어나기 위해 매트릭스 롱코트를 입고 오픈 핑커 글러브를 끼고 있지만

모자는 고깔모자를 써주는 센스를 보여준 아주 O~ld 한 Sorcerer 발타자 블레이크 역을 연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니콜라스형님은 연기의 기복이 없다는게 장점이기도 하지만 본인의 연기의 한계가 좀

보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었네요.

 

 

 

제자 역할에는 제이 바루첼이라는 헐리우드 신예 스타가 데이브 스타들러라는 마법사의 제자역

연기를 했는데 이 배우는 뭐랄까...정말 친근한 이미지가 강점인 것 같습니다.

유괘하고 가볍게 코믹한 이미지와 연기에 꽤 잘 맞는 배우더군요.

인상적인 필모로는 "드래곤 길들이기"라는 명품 애니메이션에서 히컵이라는 주인공 소년을 목소리

연기를 했다는 것이 있네요. 앞으로 많은 영화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가 좋은 의미로

참 가볍고 부담없네요.

 

 

 

 

사악한 마법사 맥심 호바스 역을 맡은 알프리드 몰리나형님

인상적인 영화 역할로는 스파이더맨2에서 닥터 옥토퍼스로 촉수 연기의 신기원을 찍으셨던게 생각납니다. 뼈속까지 악당이라는 이미지 보다는 악당은 악당인데 피도 눈물도 없는 수준은 아니고 적당히 착한면도 있는 악당 역할에 잘 맞는 이미지라고 느껴지는 배우입니다. 이 영화에서도 니콜라스 형님의 적당한 맞수로 열연을 해주셨습니다. 

 

제게는 "말레나"블루레이로 제 렉에 꼳혀계신 모니카 벨루치 누님

이 영화의 히로인이자 빌런으로 나오는 베로니카 역을 맡았고, 복합적인 캐릭터입니다.

언제봐도 매혹적인 바디와 페이스의 소유자로

나이를 잊고 사시는 듯하네요. 여 마법사로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아름다우신 스크린 샷이군요. 

 

<초간단 줄거리> 

옛날 옛날 먼 옛날 금지된 암흑의 힘을 탐낸 악당 마법사들이 있었으나

선한 마법사들의 기지로 그 힘을 봉인하고, 현대 맨하튼에서 공학도로 별 희안한 실험을

해대던 Nerd 데이브는 오래전 어떤 이벤트로 인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마법사임을 인증 받았고

선한 마법사, 악한 마법사 둘다 깨어나서 다시 현대에 악의 부활을 시키려는 것에 충돌합니다.

거기에 우리 주인공 마법사의 제자 데이브가 마법과 현대 기술의 기지로 고대 악령을 제거하고

착한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았다~ 뭐 이런 내용입니다.

 

<관전 포인트>

모니카 벨루치 누님의 몸매...도 물론 그럴수 있지만(바로 위 사진의 효과가..쿨럭)

우선 Bluray.com의 높은 점수를 받은 비디오/오디오 퀄리티를 즐기자.

차이나 타운에서의 전투씬 (거대 용가리)

여러 마법물 영화가 있지만 마법과 공학의 조화는 흔치 않다

내가 바로 진정한 대마법사다 하시는 분들도 꼭 보시길~ 본인이 스킬업에 도움이 될지도...

 

<한마디 총평가>

 

에네르기파 흉내 한 번 내볼 동심이 있다면

충분히 맥주에 소시지 먹으며 즐겁게 볼 수 있는

퓨전 마법 영화

 

 

<Bonus - trailer>

c******y 201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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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법사의 제자 를 보고
"[영화] 마법사의 제자 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마법사의 제자 The Sorcerer's Apprentice, 2010 감독 : 존 터틀타웁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 등 등급 : 전체 관람가 작성 : 2010.11.10.     “당신은 걸어 나가는 자인가? 당신만의 운명을 향해,” -즉흥 감상-       ‘애인님과 함께 본 영화’라는 것으로, 다른 긴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Britanya M.S.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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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법사의 제자 The Sorcerer's Apprentice, 2010

감독 : 존 터틀타웁

출연 : 니콜라스 케이지 등

등급 : 전체 관람가

작성 : 2010.11.10.

 

 

“당신은 걸어 나가는 자인가?

당신만의 운명을 향해,”

-즉흥 감상-

 

 

  ‘애인님과 함께 본 영화’라는 것으로, 다른 긴말은 생략하고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Britanya M.S. 740’라는 시대의 표시와 함께 마법사간의 오랜 전쟁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리고는 배신으로 유명을 달리하게 되시는 ‘멀린’을 대신할, 진정한 후계자를 찾기 위해 영생에 가까운 삶을 살아가는 남자가 있었음을 보이게 되는군요.

  그렇게 ‘2000년의 뉴욕’이라는 안내와 함께 소풍을 나서게 된 남자아이가 이야기의 바통을 받게 되는데요. 우연한 계기로 중고 상점에 들르게 되고, 그곳에서 운명과의 조우를 경함하게 되는 것으로 본론으로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기에, 시간은 한 번 더 10년의 문을 뛰어넘게 되는데요. 어느덧 대학생이 된 소년은 물리학자가 되기 위한 길을 착실히 걸어 나가고 있는 듯 했지만, 봉인에서 풀려나는 두 마법사를 시작으로, 오랜 시간 저지되어온 인류멸망의 카운트다운이 다시금 멈춘 시계바늘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음~ 그동안 위대한 마법사로 기억하고 있던 ‘멀린’을 시작으로 아더왕 연대기의 중요인물 중 하나인 ‘모르가나 르 페이’가 언급되는 작품이었기에, 나름 기대를 품고 만남에 임했습니다. 그리고는 능청스럽게 연기에 몰두하는 ‘니콜라스 케이지’와 화려한 연출에 그럭저럭 만족할 수 있었는데요. 음~ 글쎄요. 딱히 이렇노라 말하기도 그런, 하지만 한번은 만나 봐도 괜찮을 작품이라 받아들여볼 수 있었습니다.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만나보셨을까나요? 이번 작품은 기존의 연대기를 고이접어 구석에 놓아두고 만나야 한다구요? 기억에 남는 것이라고는 ‘환타지아 Fantasia, 1940’의 실사화 뿐이었다구요? 네?! 저 정체불명의 ‘Britanya M.S. 740’의 진실을 알고 싶으시다구요? 으흠. 마지막 물음표는 저도 알고 싶다는 것은 일단 넘기고, 개인적으로는 화면의 연출 방식이나 이야기의 흐름이 나름 자연스럽지 않느냐에 한 표를 던져봅니다. 비록 ‘모니카 벨루치’ 누님이 출연하셨다는 것을 감상문을 작성하기 위한 자료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것과 결말이 그렇게까지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영상기술의 발전에 감탄을 연발하고 말았는데요. 음~ 그저 한 시간 반 동안 즐겨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영화와 관련된 모든 분들께 소리 없는 박수를 보내보는 바입니다.

 

 

  네? 이번 작품의 원제목이 가진 의미를 알려달라구요? 으흠. 사전을 열어보셔도 아시겠지만 번역된 제목 그 차제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방금의 물음표를 날리신 분은 아마도 누가 주인공인지 헷갈리시는 분 일 것이라 감히 생각하는데요. 모르겠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열연한 배역 또한 ‘멀린의 제자’였다는 공식으로 보면 그럴싸하지만, 분명 주인공은 ‘제자의 제자’인 것 같았는데요. 혹시 두 번째 이야기가 나온다면 ‘제자의 제자’가 ‘주연’으로 표시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그럼, 으흠? 열심히 쓰다가 발견한 것이지만, 이번에는 다른 영화의 감상문을 이어보기로 했었군요? 아무튼, 이어서는 꼭 영화 ‘무서운 영화 4 Scary Movie 4, 2006’의 감상문을 작성 할 것이라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보는 바입니다.

 

 

 

TEXT No. 1357


n*****g 201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