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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은 영영사전을 컴터로 보실려고 하기 때문에 그러신거군요.
컴터로 하면 솔직히 첨에 보면 잘 익숙치 않아요.
듣기는 반복듣기는 없구요. 듣긴 하는데 영국식 발음이란걸 알아두세요(간간히 미국식발음도있습니다)그래도 쓸만 합니다.
뜻치면 바로나오게 되어있고 뜻을 copy해서 문서에 옮기는 기능이있습니다.
전 사전에 발음까지있다고 해서 산거거든요. 쓰기 좋아요.
저는 옥스포드가 영국에서 나왔는데도 좋아하는 이유가 쉬운예문과 실용성때문이에요. 영국에서나왔다고 미국사전longman과 다른건 아닙니다.;;; 뜻은 같아요.~
솔직히 롱맨서점에서 잠깐 봤는데 보면 눈이 감겨요.;; 어떤사전이좋더라그런사전출판사5개정도 꼽으시고 서점가서 보고오시는게 더 좋을거에요. 전 이게 필이 와서 산거구요.
저 영어 초짜인데요, 영영사전하면 다들 벌벌떠는데 이건 벌벌떨게 안생겼구요 읽으면
아~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영영한사전사실땐 영영사전을 같이 사실것을 추천합니다
어떤분은 영영한사전하나로 하면 되겠지 하시는분이 계시는데 영어하는데에 있어서 한글이 한꺼번에 끼워들어오는건 별로 안좋은거라 생각합니다.
또한가지. 진짜 시간없으신분들아니면 5분정도 서점에 들려서 어떤건지 보고오시는것이 좋습니다. 보는법은
1.사전펼친다.2.우리가 흔히 쓰이면서도 뜻이 많은 단어"call"또는"make"를 찾아본다. 여기서 예문대충보고 뜻도 충실히 써 잇는지 확인한다.4.그렇게 추스린 사전들 추스려서 거기서 맘에 드는 사전 알아본다 5.가장 싸게 사는 방법을 선택해 사전을 구입한다. [인상깊은구절] 사전에 인상깊은게 있으면.. 영어천재됬겠죵.. |
| 멋모르던 대학시절 두꺼운 cobuild를 구입했더랬죠. 물론 어떤 사람들은 cobuild의 서술식 설명이 쉽게 이해가 되고 문장을 많이 접해서 좋다고 하시지만, 저는 명쾌하지 않고 웬지 빙빙 돌리는(듯한) 설명이 잘 이해되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책장에 꽂혀 먼지만 쌓이는 신세가 되었어요. 대학 졸업할 무렵 영어공부 좀 하겠다고 가벼운 영영사전을 찾다가 눈에 띈 것이 cobuild students'' dictionary인데요, 먼저 cobuild사전을 속는셈 치고 또 구입했다가 역시 그 특유의 장황한 설명 때문에 잘 이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직장에 다니는 지금, 영어공부 차원에서 영영사전을 또 찾게되었는데요, 이번엔 인터넷 서평도 읽어보고 직접 서점에 가서 비교해 보았습니다. 요즘 인기있는 Macmillan사전과 Oxford Advanced Learners'' Dictionary 이 두권인데요, 전 Oxford사전의 설명이 쉽고 머릿속에 쉽게 그려지더군요. 그리고 예문도 다른 사전보다 쉽고 단어의 이해를 도와 ''아, 이런 이유로 사람들이 영영사전을 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죠. 아무튼 영어를 통한 영어공부를 가능케 하는 OALD, 적극 추천합니다! (비록 딸려오는 CD는 다른분들 후기대로 사용이 편리하지 않습니다만, 사전의 내용이 좋아서 전 개의치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