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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리니' 를 표제하고 있지만 한 원리가 그 힘의 절정에 도달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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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적 쿤달리니>라는 정의는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기존의 어떠한 요가 고전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표현이다. 그 어휘는 요가수행 중 경험하는 특수한 수행의 장해들을 말하는데, 수행과정 중 거쳐야하는 변화뿐만 아니라 수행을 그치고 난 이후까지도 계속된다고 하는 상당히 위험한 증상이기도 하다.
헌데 전혀 수행을 행해본적 없는 이들에게서도 나타난다는 이 증상들의 원인이 과연 모두 수행에만 기인하는 것일까?
우리의 구조 자체가 신비를 체험하도록 되어 있다는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나 <<홀로그램우주>> <<물질의 궁극원자아누>> <<필드>>등의 결론에는 수긍이 가지만 이 책에 씌여진 증상들이 연구의 대상이던 1970년 전후로 부쩍 여러지역에서 발견되더라는 비수행자의 생리적 쿤달리니 증상은 다른 곳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 것이리라 본다.
전자기장과 초저주파등으로 인한 인체 자기장의 중화나 고양이 이러한 생리적인 쿤달리니의 원인이 되거나 비수행자의 초능력의 각성이나 상실의 원인이라고 여겨진다.
1905년의 니콜라테슬러의 연구와 1950년의 초저주파실용화 기술들이 현대인들을 자각하지 못하는 채로 실험대상이 되는 상황에 직면하도록 만들었다고 나는 추정한다.<<탄압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 <<그림자정부 미래사회편>> 참고.
그로인해 현대전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양상이 되는 것이야 피할 수없는 현실이라 하더라도 과연 민간인들까지 그 희생량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
음.. 리뷰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렀다.
분명한 건 수행의 과정을 인식하고 분석하기위해 이 책의 내용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어떠한 장르의 수행에서라도 호흡의 밀도와 세기의 변화가 수반되고 그를 통한 심장과 혈관의 수축운동과 리듬, 혈행의 미묘한 변화가 뇌내 쌍맥놀이 현상을 야기하여 뇌내의 자기장에 변화를 가져오며 그로 인해 생리적 쿤달리니를 동반한 쿤달리니 샥티가 촉발된다는 부록(?)편의 이차크벤토프의 결론은 상당히 흥미로운 것이었다.
이러한 연구가 거듭 진행된다면 머지않아 기술의 힘을 빌린 의식의 초월적 확장과 특이공능(초능력)의 각성을 이루는 인간들을 보게 될 것이다. 어쩌면 이미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대량 양성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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