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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리니 현상의 위안과 대비를 안겨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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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리니' 를 표제하고 있지만 갖가지 초상현상(상식밖의 심령 & 심리 & 자연현상)의 원인을 쿤달리니와 결부짓고 있다.쿤달리니가 '그나마'  많이 알려진 원인에는 불교와 인도문화그에 따르는 요가가 한 몫을 차지하는듯 한다.전 세계 각 문화권에 따라 쿤달리니와 유사한 케이스를 다루는 책이나 논문들이 많은것으로 알고있다.특히나 물질문명과의 접촉빈도수가 낮은 문화권에 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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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쿤달리니' 를 표제하고 있지만 
갖가지 초상현상(상식밖의 심령 & 심리 & 자연현상)의 원인을 쿤달리니와 결부짓고 있다.

쿤달리니가 '그나마'  많이 알려진 원인에는 불교와 인도문화
그에 따르는 요가가 한 몫을 차지하는듯 한다.
전 세계 각 문화권에 따라 쿤달리니와 유사한 케이스를 다루는 책이나 논문들이 많은것으로 알고있다.
특히나 물질문명과의 접촉빈도수가 낮은 문화권에 
쿤달리니와 유사한 현상이나 전통이라고 할 수 있는것들이 남아있다고 전한다.
책에서도 실려있는 내용이지만 보츠와나의 원주민인 '쿵' 부족의 전통으로 내려오는 '키아!' 상태도
쿤달리니 각성을 설명할 수 있는 그들만의  '전통' 이라고도 이야기 한다.

사실 현대의 일부 특정 환경을 제외하고는 쿤달리니 각성과정을 겪는 사람들이 매우 드물것으로 안다.
그렇기에 현대과학이 밝혀낸 것 이상의 경험,
소위 주변사람들에게 자신이 겪은 또는 겪고 있는 현상을 이야기 하면
 '정신이 나간 사람' 이라거나 '불치병(또는 원인모를 병)' 을 앓고 있는 것으로
 치부, 매도 되는 극히 드문 사람들은 많이 혼란스러울 것이다.

이 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에 우선적으로 두 가지를 꼽고자 한다.

하나, 이해, 해결 '불가능한' 초상현상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해, 해결 '가능한' 통로를 제공한다는 점.

둘,  '쿤달리니 각성' 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이미 인지하고 있으며
      꾸준히 수행하는 과정중에 발생할 수 도 있는 이상현상에 
      어느정도의 심리적 대비를 갖출 수 있게 한다는 점.


저자는 '신비' 라는 개념을 '사실' 로 돌리고자 꽤 많은 객관적 케이스들을 확보하여
파동과 주파수를 인체의 생리학적인 부분들과 결부시키며 충분한 설득력을 갖춘 논조를 이어 나간다.
쿤달리니 각성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는 일에 괜찮은 성공을 거둔듯 하며
특히, 이츠하크 벤토프의 헌신적인 연구가 그 근거에 핵심을 차지하고 있고
초의식, 심리분야의 지성인들이 제공하는 정황과 주장도 돋보인다.

97년도 판인데다 해당분야의 수요저조 현상인지 
책을 구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쿤달리니 현상의 다양한 케이스를 다루는 서적이 전무한만큼 가치있는 책이 아닐까 한다.
소견으로는 책 제목의 '신비' 라는 단어가
이 분야의 보급이나 인식의 변환에 하나의 걸림돌이 되고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아마도 팽배해 있는 극단적 상대주의나 그것이 낳는 허무주의가 조금씩 허물어지고
일반적인 다양성을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문화나 트렌드가 형성되어야 하지 않을까?

쿤달리니 현상은 다분히 '생리적인 현상' 이다.
개인에게나 그 이상의 그룹에게나 이 사실이 인정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책속에 충분히 실려있으며
그것의 한 단면을 약간이나마 경험해본 사람이나 문화권에서는 
조금도 이상할것이 없는 '명백함' 으로 굳어질 것이다.

책 속의 내용중에 상당히 기억에 남는 문구를 적어본다.

한 원리가 그 힘의 절정에 도달하면, 
반 원리(Counter principle)가 그 안에서 싹처럼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 일리아 프리고긴





YES마니아 : 골드 e***i 201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이 흥미롭지 않다면 외계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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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적 쿤달리니>라는 정의는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기존의 어떠한 요가 고전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표현이다. 그 어휘는 요가수행 중 경험하는 특수한 수행의 장해들을 말하는데, 수행과정 중 거쳐야하는 변화뿐만 아니라 수행을 그치고 난 이후까지도 계속된다고 하는 상당히 위험한 증상이기도 하다.   헌데 전혀 수행을 행해본적 없는 이들에게서도 나타난다는 이 증상들의 원
"이 책이 흥미롭지 않다면 외계인이 아닐까? " 내용보기

 <생리적 쿤달리니>라는 정의는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기존의 어떠한 요가 고전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표현이다. 그 어휘는 요가수행 중 경험하는 특수한 수행의 장해들을 말하는데, 수행과정 중 거쳐야하는 변화뿐만 아니라 수행을 그치고 난 이후까지도 계속된다고 하는 상당히 위험한 증상이기도 하다.

 

헌데 전혀 수행을 행해본적 없는 이들에게서도 나타난다는 이 증상들의 원인이 과연 모두 수행에만 기인하는 것일까?

 

우리의 구조 자체가 신비를 체험하도록 되어 있다는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나 <<홀로그램우주>> <<물질의 궁극원자아누>> <<필드>>등의 결론에는 수긍이 가지만 이 책에 씌여진 증상들이 연구의 대상이던 1970년 전후로 부쩍 여러지역에서 발견되더라는 비수행자의 생리적 쿤달리니 증상은 다른 곳에서 원인을 찾아야 하는 것이리라 본다.

 

전자기장과 초저주파등으로 인한 인체 자기장의 중화나 고양이 이러한 생리적인 쿤달리니의 원인이 되거나 비수행자의 초능력의 각성이나 상실의 원인이라고 여겨진다.

 

1905년의 니콜라테슬러의 연구와 1950년의 초저주파실용화 기술들이 현대인들을 자각하지 못하는 채로 실험대상이 되는 상황에 직면하도록 만들었다고 나는 추정한다.<<탄압받는 과학자들과 그들의 발견>> <<그림자정부 미래사회편>> 참고.

 

그로인해 현대전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양상이 되는 것이야 피할 수없는 현실이라 하더라도 과연 민간인들까지 그 희생량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 

 

음.. 리뷰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렀다.

 

분명한 건 수행의 과정을 인식하고 분석하기위해 이 책의 내용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어떠한 장르의 수행에서라도 호흡의 밀도와 세기의 변화가 수반되고 그를 통한 심장과 혈관의 수축운동과 리듬, 혈행의 미묘한 변화가 뇌내 쌍맥놀이 현상을 야기하여 뇌내의 자기장에 변화를 가져오며 그로 인해 생리적 쿤달리니를 동반한 쿤달리니 샥티가 촉발된다는 부록(?)편의 이차크벤토프의 결론은 상당히 흥미로운 것이었다.

 

이러한 연구가 거듭 진행된다면 머지않아 기술의 힘을 빌린 의식의 초월적 확장과 특이공능(초능력)의 각성을 이루는 인간들을 보게 될 것이다. 어쩌면 이미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대량 양성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이달의 사락 k****t 2007.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