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같은 러브미 부원인 카나에 언니와 팀을 이뤄서 맛이슬 CM 오디션에 참가하고 있는데, 연기를 하고 싶다는 카나에의 마음을 알아봐 주는 쿄코도, 렌의 충고를 받아들여서 열심히 연기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쿄코도 다 좋았어요ㅎㅎ |
| 이번에는 쿄쿄가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들어가기 위해서 연기양성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뜬금없는 오디션을 거쳐서 들어가게 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 부족하지 않네요. 쿄쿄는 일반적인 여주인공과 달리 정말 도전적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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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05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cm오디션을 보게 된 쿄코. 그곳에서 카나에를 만나게 되고 거기다 카나에를 괴롭히는 사람도 만나게 됩니다. 감독의 새로운 제안으로 짝으로 오디션을 보게 되는데요. 이번에도 멋진 연기를 보여주네요 |
| 쿄코는 인상적인 꼬꼬 역할을 해내서 얼굴은 알리지 못하지만 그래도 고정적인 역할을 얻었습니다. 그러면서 배우를 위한 오디션도 도전하는데 오디션장에서 카나에와 딱 만나네요. 트러블 많은 준비 과정과 CF 내용이 어울려 자연스럽게 두 사람 사이에 진짜 우정이 생기는데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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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05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남자주인공이 정말 극단적이네요. 뭔가 감춰진 것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이 언제쯤 드러날지 궁금해집니다. 여자주인공만큼이나 남자주인공도 복잡해 보여요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5권 리뷰입니다 LME의 양성소에 들어 가지만 러브미 부원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양성소의 지망생들은 연기력을 보여 줄 것을 추궁하고 쿄코는 멋지게 해내고 만다 이어 쿄코는 CM 오디션에서 고토나미 카나에와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는 부잣집 딸 에리카를 만난다 싑지 만은 않은 연예계에서 모가미 쿄코는 잘 해낼 수 있을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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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05권 작품 리뷰입니다. 4권에서 '꼬꼬'로서 여러가지로 질러버린 쿄코. 하지만 정식 채용(?)되어 고정 출연하게 되는 쾌거를 이룹니다. 그러다 츠루가 렌...을 만나서 스타로서의 조언을 얻고, 열심히 살고자 cf 오디션을 참가하게 된 주인공. 사실 맛이슬 cf 장면은 제가 좋아하던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카나에와 호흡을 맞추는 쿄코가 귀엽고 대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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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비트 5권의 리뷰입니다. 표지가 참 멋있어요.! 주 에피소드와 관련해서 표지가 만들어지는 것 같은데 이번 에피도 참 재밌어요. 쿄코가 이번에는 음료수와 관련된 광고를 찍게 되는데 광고 찍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통통 튀고 발랄한 쿄코 분위기가 참 좋네요!! 재밌게 봤어요.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아껴보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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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의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비트! 5권>을 보고 쓰는 후기입니다. 완독 후 쓰는 글이니 만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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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시공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 비트! 05권>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