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표 영어하고 있습니다. 읽기, 집중듣기를 위해 책을 삽니다. 남자 아이에 맞는 책을 골라 최대한 취향에 맞춰주려고 합니다. 진즉에 앤서니 브라운 책은 거의 다 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 읽더니 사달라고 하네요,,, 장난감도 아니고 영어책 읽겠다는데.... 사줘야죠 ㅎㅎㅎㅎㅎ 그리면 현실이 된다~! |
| 안소니브러운 마술연필이랑 친구책 같네요. 귀여운 곰이 마술연필을 들고 역경을 척척 헤쳐나간다는 이여기예요. 안소니브라운의 세밀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체를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깨알같이 숨겨져있는 정글과 어울리지않는 물건찾기도 하면서 호기심 뿜뿜이에요. 영어책이고 한책으로 먼저 읽지않아 내용을 모를텐데도 재밌게 읽었어요 안소니브라운 책 중에서 제일 우리 아이 취향에 잘 맞는 책 같아요. |
|
이 책의 국문판은 아이가 자주 읽는 책 중 하나입니다. 여칠전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앤서니 브라운 전시회에 데려갔는데 출구 쪽 기념품 샵에서 바로 이 책을 집어들더라고요. 한권 사주려고 가격 문의했더니 전시회 특가라며 판매되는 가격이 yes24보다 많이 비싸서 인터넷으로 구입했네요. 그림이 알록달록하고 선명해서 그런지 영문판도 역시 좋아합니다. ^^ 아주 간단한 글만 실려있기 때문에 영어 공부 입문서로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