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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개발서들을 여럿 읽어왔지만, 재미있고 그럴 듯 하기는 해도 정작 내 자신의 문제와 현실과 대입되어 다가오는 것에는 거리감이 있었다. 잠시 아.. 이들은 이렇구나.. 그런 일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은 들어도... 현실로 돌아와 여전히 풀리지 않는 자신의 문제와 종전과 같은 자리에서 만나는 적이 대부분이라고 할까...
이 책은 수많은 창조적 인재들의 이야기를 전해주기는 해도 단지 사실에 그치지 않고 나의 삶과 대입하여 깊이 있는 통찰을 시도하게 한다는 미덕이 있다. 소통지능이라는 말처럼 창조성과 나 자신이 소통하는 지능을 높여주는 책. 친구들에게도 여럿 권하고 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더 좋다. 저자의 다른 책들에게도 관심이 간다. 머리를 얻어맞은 것처럼 뇌에 자극을 주고 충격을 주는 책. 그렇지만 시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