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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최악이다..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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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너무 하다 싶어 이렇게 리뷰를 쓴다.. 여지껏 예스24가입이래 그 많은 책을 사고도 단 한번도 리뷰를 쓴 적 없는 나인데..   이것은 독자를 기만하는 책이 아닌가 싶어 화가나 혹여 다른이들도 나와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도록 예방차원에서 이렇게 리뷰를 쓴다..이 책에 매겨진 가격만큼의 다른 책을 사라고 권유하고 싶을 정도니까..   이미 작성되어 있는 리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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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너무 하다 싶어 이렇게 리뷰를 쓴다..

여지껏 예스24가입이래 그 많은 책을 사고도 단 한번도 리뷰를 쓴 적 없는 나인데..

 

이것은 독자를 기만하는 책이 아닌가 싶어 화가나 혹여 다른이들도 나와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도록 예방차원에서 이렇게 리뷰를 쓴다..이 책에 매겨진 가격만큼의 다른 책을 사라고 권유하고 싶을 정도니까..

 

이미 작성되어 있는 리뷰들은 이 책을 출판한 출판사측에서 작성한 리뷰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리뷰에 공감할 수 없다.

 

내가 이렇게 이 책에 강한 비난의 리뷰를 남기는 것은 ..

나는 오래전부터 까페를 준비해왔고 까페창업에 관련해 출판한 책은

거의 대부분 갖고 있다. 이렇게 많은 책을 한꺼번에 구입한 것은 아니고

관심을 갖게되고 감흥을 얻어 창업의 열정을 불태우기까지 한권 한권 오래전부터

구입해왔다 구입하다보니 어느덧 책장의 한칸을 채우게 되었는데..

 

그 만큼 이 책과 이 분야 다른 책들을 조금은 더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지 않을까싶다..

 

한마디로 이 책은 까페 창업관련 최악의 점수를 주고 싶다.

그저 잘나가는 까페들을 나열한 책에 불과하단 소리다.

 

이 정도의 정보는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이며 이미 다른 책에서도

이러한 방식으로 꽤 잘 나가는 까페들에 대해 창업자금부터 인테리어,오픈시 주의할 점 등 정보들을 담고있다.

 

까페창업관련 가장 최신 책인데..왜 이정도 구성밖에 되지 않는 것인가?

거기다 더 기가막힌것은 까페를 오픈하기까지 필요한 사업자등록이라던가

법적, 서류적 절차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기는 커녕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저 "까페는 아무나 쉽게 차릴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대박을 노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니 까페를 오픈하기까지 정말로 내가 까페를 잘 할 수 있을지 심사숙고해보길 바란다"는 내용정도로 서술하고 있다.

 

서술..말그대로 정보성이 전혀 없는, 정리 한 줄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단순서술..이란 소리다..

 

에디터는 도대체 이 분야 관련 다른 서적들은 전혀 조사하지 않은것인가?

이 정도 까페나열은 잡지사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어설픈 까페푸드 레시피는 도대체 무슨이유로 책의 1/3page나 차지하고 있는 것인가? 이러한 메뉴에 관한 것도 이미 관련서적이 보다 전문적으로 이미 나와있는 상태다..

 

가뜩이나..까페창업부분은 이제 더이상 트렌디하지도 않고 이에 대한 유행도

슬슬 지나가고 있는데..신선한 아이디어와 모티베이션..그리고 까페창업에 관한 열정을 불태우기는 커녕 전혀 차별성 없는 구성으로 이쁜 조명과 구도로 찍은 사진으로 책을 채운것에..에디터는 반성하길 바란다..

 

넘쳐나는 책들 속에서..정말이지 너무나 노력없이

책을 출판한것에 사용된 종이가 너무나 아까워 비통해지기까지 하다..

 


 

YES마니아 : 골드 w*********y 2011.02.14. 신고 공감 1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페,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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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해서로 시작된 것이 다양한 카페 탐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실제로 요즘엔 카페가 정말 많다. 북적거리는 대학가나 시내 중심지 외에 한적한 주택가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가장 큰 공헌을 한 건 인터넷 블로그가 아닌가 싶다. 직접 찾아 가지 않아도 집에서 예쁜 사진과 자세한 설명, 간단한 평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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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해서로 시작된 것이

다양한 카페 탐방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실제로 요즘엔 카페가 정말 많다.

북적거리는 대학가나 시내 중심지 외에 한적한 주택가에서도

심심치 않게 찾아 볼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가장 큰 공헌을 한 건 인터넷 블로그가 아닌가 싶다.

직접 찾아 가지 않아도 집에서 예쁜 사진과 자세한 설명,

간단한 평가까지 되어 있는 글을 읽으면서 쉽고 편하게 다음에 가 볼 곳을 고를 수 있다.

인기 블로거의 정보는 빠른 속도로 여러 사람에게 전파되어

순식간에 카페 붐이 일어나게 되었다.

말 그대로 입.소.문.의 위력이다.

그 증거가 바로 하루에도 몇 개씩 생겨나고 있는 카페 일 것이다.

 

자신의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 그런 카페를 선택한 사람들.

그들의 창업을 도와주려는 친절한 가이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이 카페,잘할 수 있을까 다.

나도 입소문으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지금까지 나온 책들 중 가장 괜찮다는 평가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 온 책들에 비교해서 어떤 점이 괜찮다는 뜻이었을까?

 

기본적인 내용은 예전에 읽었던 책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카페나 해 볼까 라는 생각은 금물이라는 시작도 똑같다.

기존 카페를 소개한 글 중 800만원의 창업비용이 들었다는

사직동,그곳의 발견 말고는 딱히 새로운 곳이 없다.

그나마 카페메뉴 레시피가 변화를 느낄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아이템이었는데,

이건 요리 책에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정보다.

 

답을 제시하는 책은 거기서 거기다.특히 카페창업 책들이 그런 것 같다.

어디까지나 기본은 같고 그 위에 보기 좋은 그림을 어떻게 꾸며 놓았느냐가 다를 뿐이다.

그리고 성공한 가게들만 보여주면 당연히 카페 창업은

하고싶다 보다는 해 볼까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 늘어나게 된다.

차라리 망한 카페를 소개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현실적인 부분에서 글 보다는 더 좋은 효과를 얻을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p.s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꼭 보고 선택하기를 바란다.

p****7 2011.02.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카페, 잘할 수 있을까?
"- 카페, 잘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취직도 어렵고 직장내에서 버티기도 만만치 않아진 요즘, 카페나 할까? 하는 젊은 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출간되는 여러 책들도 사실 부추기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모두가 성공할 것 같고 열기만 하면 대박날 것 같지만 장사란 본디 그렇지 못하다. 로또처럼 유혹만 달콤하고 실상 들여다보면 성공한 사람만큼이나 실패한 사람도 부기지수다.자주 들리는 카페의 어린 주인은
"- 카페, 잘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취직도 어렵고 직장내에서 버티기도 만만치 않아진 요즘, 카페나 할까? 하는 젊은 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출간되는 여러 책들도 사실 부추기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모두가 성공할 것 같고 열기만 하면 대박날 것 같지만 장사란 본디 그렇지 못하다. 로또처럼 유혹만 달콤하고 실상 들여다보면 성공한 사람만큼이나 실패한 사람도 부기지수다.

자주 들리는 카페의 어린 주인은 서울에서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내려와 카페를 차렸다고 한다. 그림을 그리던 그녀는 빡빡한 서울 생활과 가족과 떨어져 지낸 타지 생활이 싫어 여유롭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카페의 주인이 되었지만 또 다른 불만이 도사리고 있었다.  단기간 내 단골도 꽤 많이 늘었고 작은 평수라 세금에 대한 부담도 적어 꾸려가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여있는 생활에 이골이 나 버린 것이다. 12시부터 8시까지만 오픈해 두지만 오픈을 위해 준비해야하는 시간이라든지, 쉬는 일요일조차 월요일 오픈을 위해 장을 본다는 그녀. 

그녀가 내뱉는 불만들을 토박토박 들으며 성공한 카페의 주인들은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딛고 오늘의 성공을 맞이한 것인지 새삼 존경스러워졌다. 카페나 할까?라는 가벼운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기에 카페는 돈 잃고 맘상하기 딱 좋은 장사처럼 보였다. 

책에서는 그 주의점을 일러주며 일평균 30~150만원 선을 벌고 있는 인기카페들의 창업 노하우를 알려준다. 그들만의 레시피를 구경하다보면 주인이 되기보다는 어느새 손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데 잇따른 주의 사항들을 들여다보며 역시 만만치 않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손님으로 방문할때가 가장 행복할 때임을 알게 되다니...

누구에게는 멋진 아지트가 어떤 이에게는 하나의 사업수단인 셈이다. 보통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카페인 만큼 그들이 선호하는 카페는 어떤 카페들인가..들여다보면 그 속에 답이 있을 것이다.



i*****i 2011.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페, 나도 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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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마치 사집집 같은 책의 디자인이 눈에 들어와 구입했던 책이다. 겉 표지의 디자인만 보고 예쁜 카페 몇개 쯤 알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다가 내용을 훑어보고 깜짝 놀라 바로 구입했던 책이다. 카페 창업에 필요한 조건과 과정, 그리고 현재 주목할만한 카페의 숨은 비법까지 담고 있어 당장 구매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평소 카페 창업에 관심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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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마치 사집집 같은 책의 디자인이 눈에 들어와 구입했던 책이다. 겉 표지의 디자인만 보고 예쁜 카페 몇개 쯤 알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다가 내용을 훑어보고 깜짝 놀라 바로 구입했던 책이다. 카페 창업에 필요한 조건과 과정, 그리고 현재 주목할만한 카페의 숨은 비법까지 담고 있어 당장 구매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평소 카페 창업에 관심도 많았고, "언젠가는!"이란 마음으로 막연하게 꿈꿔왔던 카페 오너의 생활을 단지 막연한 것이 아니라, 실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회사에서 열심히 돈을 모아 삼삼십대에는 꼭 나만의 카페를 열어 카페창업의 꿈을 이루어야겠다는 생각을 결심을 하게 해주었던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o 2010.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페를 연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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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인데 2010년도에 나와서 개정이 필요하다. 잡지처럼 읽기 편하고 그러면서도 대략적으로 카페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개관을 해준다.   물론 카페의 전망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책이 나온 것처럼 2010년과는 다르게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으로 바뀌는 상황이다.   우리동네만 보더라도 1-2년 사이에 여러 곳에서 카페가 생겼다. 조그만 카페의 경우 지나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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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인데 2010년도에 나와서 개정이 필요하다.

잡지처럼 읽기 편하고 그러면서도 대략적으로 카페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개관을 해준다.

 

물론 카페의 전망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책이 나온 것처럼

2010년과는 다르게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으로 바뀌는 상황이다.

 

우리동네만 보더라도 1-2년 사이에 여러 곳에서 카페가 생겼다.

조그만 카페의 경우 지나가다가 보면 손님이 없는 경우가 있고 잘해야 1-2명만 커피를 마시고 있다.

 

그것도 대화보다는 인터넷이나 공부를 하려고 하는 경우처럼

회전률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본다.

 

지나가다가 보면 유명한 체인점이 그나마 무난하고 대체로 특징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한 친구가 예전부터 카페를 차린다고 할때 환경과는 전혀 다르다.

 

2010년도에 낸 이 책에서도 소문을 내기보다는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말처럼

이 분야는 각종 소문과 악플로 치열하게 싸우는 곳으로 변했다.

 

그러한 환경에서 버티고 일어나려면 단순히 직장을 그만두고 여가로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잘나가던 카페도 근처에 유명한 체인점이 생기면 매출이 반토막이 나는 것처럼

 

단골을 유지하고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는 일은 쉽지 않다.

이미 카페의 거리라고 불리는 홍대는 높은 임대료와 경쟁으로 하나둘씩 무너지는 곳이 생기는 중이다.

 

그러한 현실을 고려하고 카페를 시작해야 한다.

적당한 투자금을 가지고 소박하게 시작한다면 특별한 무기가 필요하다.

 

그러한 아이디어와 특기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속담처럼

여러가지를 알아서 찾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노력을 한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 같은 카페에 관련된 자료를 최소한 두번을 읽는 것에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실적인 실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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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의 많은 사람이 카페를 꿈꾼다. 나역시 그중 한사람이다. 물론 아직은 한참은 모자라고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는 내게 이책은 카페창업을 현실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었다. 카페에 관한 여러권의 책을 보았지만 대부분의 책은 막연히 지금 유행하는 카페들을 열거 할뿐이다.   이 책은 그래도 카페 창업에 필요한 기본적이지만 쉽게 지나가기 쉬운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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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대의 많은 사람이 카페를 꿈꾼다. 나역시 그중 한사람이다. 물론 아직은 한참은 모자라고 언젠가는 이라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는 내게 이책은 카페창업을 현실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었다. 카페에 관한 여러권의 책을 보았지만 대부분의 책은 막연히 지금 유행하는 카페들을 열거 할뿐이다.

 

이 책은 그래도 카페 창업에 필요한 기본적이지만 쉽게 지나가기 쉬운 부분을 정리해 보여준다. 그런점에서 다른 책에 비해 좀더 실용적이라고 할수 있다.

 

 

그렇지만 역시나 많은 것을 알려 주지는 않는다. 이책에서 알려주는 것은 카페창업의 기본적인 사항일뿐이다. 조금만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쉽게 알수 있는 부분이라는 거다.

 

그래도 카페의 창업 매뉴의 설명은 다른 곳에서 볼수 없었던 새로운 정보였다.

 

s******7 201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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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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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페아카데미라는 곳을 다니려다가 회사일로 포기하고 워밍업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구입했다.카페창업아카데미 원장님 겸 컨설턴트의 경험이 느껴지는 책이다.   솔직히 규모 작은 카페 하나 창업하는 일을 어렵게 생각하지는 않고 있다가 읽었는데, 좀 더 세심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단 걸 느꼈다. 위험한 상황으로부터 보호받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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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페아카데미라는 곳을 다니려다가 회사일로 포기하고 워밍업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구입했다.
카페창업아카데미 원장님 겸 컨설턴트의 경험이 느껴지는 책이다.

 

솔직히 규모 작은 카페 하나 창업하는 일을 어렵게 생각하지는 않고 있다가 읽었는데, 좀 더 세심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단 걸 느꼈다. 위험한 상황으로부터 보호받은 듯한 느낌이 들었다.

c*****0 201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