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몇장은 나무에 연두색 종이로 나뭇잎을 찢어 붙이고, 난 누구일까... 하며 꼬리를 붙이고, 빨래넣기를 하기위해 오려두면, 아이가 풀칠해서 빨래줄에 빨래를 널기 할 때까지는 너무나 마음에 들었는데, 좀 몇장 지나면서부터 있는 것을 오려 접어서 하고 놀고.. 하기에는.. 좀 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풀칠하는 것도 얼마 없고, 만족하기에는 엄마의 욕심이 너무나 큰가요? 다양하게 중간중간 오려붙이고 하는 것들이 여러가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가위질을 똑바로 못해서 그냥 찢어버리는 것이 더 많아요.. ㅋㅋ 그래도, 좋아라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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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경험을 해보게 해주고 싶어서 구매했는데요. |
| 대형 서점가서 이것저것 교재를 보던 중에 애플비를 발견했습니다. 애플비교재가 모두 모두 좋지만, 그 중에 제일 욕심나서 집에 오자마자 구입하고 싶었던 책이 바로 [첫가위]입니다. 일상생활에 근접한 내용도 많구요. 이맘때쯤 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가 무궁무진 하던데요.. "난 누구일까요?" 까지 했는데, 가위질 하는 솜씨가 일취월장이구요. 풀칠도 마찬가지입니다. "어흥 사자"편은 갑자기 아빠얼굴에 내밀어 놀래키기도 합니다. 빨래널기는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게 했습니다.. 몇몇교재는 오리고 붙이는 정도에 그치는데, 이 책은 엄마에게도 흥미를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한번 좋은 교재다 생각하니, 칭찬만 하게 되네요. 이러다가 애플비마니아될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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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접어들면서. 가위에 부쩍 관심을 보이길래.
가위질이. 아이의 두뇌개발에도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터넷 서점을 뒤지고 뒤져서
구입한 첫 교재랍니다~ ^^
은채가 어제 해본것은 2장인데요~~ ^^ 첫번째 장은.. 동물들 꼬리를 붙여주는 것이랍니다~~ ^^ 그리고는 풀칠 하고 붙인 거랍니다~~ ㅋㅋㅋ 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다 제 짝을 찾았네요~~ 호호호호
두번째 아이는. 케이크 잘라서 나눠주기~ ^^ 아직 길게 자르는것은 잘 하지 못해서. 제가 잘라주면.. 조각조각은 애법 잘 하더라구요~~ ^^ 호호호 은채가 붙였답니다~~~ ㅋㅋ 하루에 2~3개 정도씩 같이 해주면 아이도 잼있어 하구요..
은근 시간도 잘가더라구요!! ^^
가격대비...
한장한장씩 뜯어서. 무언가 만들고.. 재미있어요.
그리고 무작정 자르는 것이 아니고..
배우는것도 있어서 좋아요.. ^^
앞으로도.. 요 아이로.. 은채 가위질.. 함께 해주려구요!! ^^
추천추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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