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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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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가 중요하다! (책날개 글중에서) 출근길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가벼워질 수 있는 것은 직장내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루고 있을 때일 것이다. 상사, 동료, 후배이지만 소중하고 진실한 친구같은 사람들이라면,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면 직장생활은 즐거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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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가 중요하다! (책날개 글중에서)

출근길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가벼워질 수 있는 것은 직장내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루고 있을 때일 것이다. 상사, 동료, 후배이지만 소중하고 진실한 친구같은 사람들이라면,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면 직장생활은 즐거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그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며, 하루 하루가 힘겨운 날들이 될 것이다.

직장생활에서 성공으로 가는 길에는 반드시 직장 동료를 비롯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이다. 자신의 인맥을 구축하는 것은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하는데 있어서 자신은 물론,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를 '혼자 밥먹지 마라'를 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대열에 올려 놓았던 '키이스 페라지'가 '혼자 일하지 마라'라는 새로운 책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일깨워 준다.

저자 자신의 경험담과 저자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여러 성공 사례들을 함께 섞어 가면서 재미있게 글을 써 내려갔기에 읽는 동안에 유익한 많은 정보들을 접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의 내용들이 더 친밀감이 느껴지고, 책의 내용에 동조를 하게 되는 것은 이 책의 저자의 글의 스타일때문인 것이다.

흔히, 책을 집필할 때에, 강연을 할 때에 자신의 부족한 점이나, 헛점은 숨기려고 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어릴 적의 환경이나, 지나온 경험들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솔직하게 펼쳐 보여 준다. 그렇기에 저자에 대한 친밀감을 더 느끼게 되고 그것은 저자에 대한 신뢰감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러니, 독자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직장생활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바탕이 되는 라이프 라인을 맺는 것이며, 사람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믿음직스러운 사람의 지원과 조언, 무슨 이야기든 털어 놓을 수 있는 사람, 나를 격려해 주고 지지해 주는 사람, 내가 듣고 싶어하지 않는 진실까지 지적해 줄 수 있는 사람.... 바로 이런 믿을만한 사람들의 조언과 피드백은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요인들일 것이다.

직장에 절친한 친구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일에 열중할 가능성이 7배가 더 높다고 한다.

"과연, 당신에게는 그런 절친이 있는가?" 한 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만약에 부정적인 답변이 나온다면, 차분히 자기 자신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며, 그것이 바로 자신이 지금까지의 인간관계를 맺어온 유형을 알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부족한 면은 이 책을 읽으면서 보완해 보면 어떨까....

책의 구성

  

프롤로그: 무슨 일이든 혼자는 더디고 힘들다

제1장: 관계의 토대를 만드는 4가지 마인드

   관대함, 취약성, 솔직함, 책임성

제2장: 나를 위한 드림팀 만들기 -9단계의 기술

   1. 비전 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2. 긴밀한 관계를 맺을만한 사람을 찾아라
   3. 느긋한 저녁식사의 기술을 실천하라
   4. 목표를 세분화시켜라
   5. 당신만의 성공 휠Success Wheel을 구축하라
   6. 잘 싸우는 법을 배워라
   7. 약점을 진단하라
   8. 개선을 다짐하라
   9. 성공할 때까지 성공한 척 하라 - 그런 다음 부단히 노력하라

제3장:'함께' 일하는 방식의 모든 것

에필로그: 담을 허물자

이 책의 소제목 하나하나, 타이틀 하나하나는 설명을 곁들이지 않아도 그자체만으로도 귀담아 들을 수 있는 문장들인데, 여기에 실례까지 함께 실려 있어서 참으로 유익한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제3장에서는 실제로 성과를 맛 본 기업들과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자그마한 플라스틱 용기나 종이는 열심히 재활용하면서 자기 재능과 능력은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인생의 커다란 부분을 낭비하는 사람이 많다. 천연자원을 낭비하는 것이 걱정된다면, 나무는 다시 심으면 된다. 하지만 나의 아버지의 말처럼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그 한 번뿐인 인생을 멋지게 보내지 못하는 이유는자신이 누구이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진정으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타고난 잠재력을 활용하기는 커녕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의 잠재력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자신의 내면 깊숙한 곳을 열심히 들여다봐야 한다. (p154)

멋진 인생을 위해서는 자기자신을 올바로 알아야 하며 그래야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들이 궁금하게 여기는 사항들까지 미리 질문하고 답해주기도 하니, 궁금증을 쉽게 풀리게 된다.

저자가 자신의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추도연설을 하면서 읊었다는 '베시 스탠리'의 시를 여기에 실어본다.

성공이란 무엇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들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거짓된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감상할 줄 알며

타인에게서 가장 좋은 점을 발견하는 것

 

아이를 건강하게 기르거나

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거나

사회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당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졌음을 아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p360~361)

관계를 맺는 토대가 되는 마인드가 담겨 있지만, 어찌 보면 가장 소박하고 진솔한 삶이 바로 진정한 성공이라고 한다.

그러나, 여기에 꼭 함께 할 것은 바로 '함께' 라는 것이다.

'함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담을 허물어 버리는 것이 아닐까.

이달의 사락 n******5 2010.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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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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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혼자 밥먹지 마라>를 흥미롭게 읽었던지라 그 의 최신작 <혼자 일하지 마라>도 기대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혼자 밥먹지 마라'나 '혼자 일하지 마라'는 다시 말하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서로서로 어울려 융화되어야 한다는 말일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을 가진 사람도 서로 협력한 사람들보다 뛰어난 결과를 가져 올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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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혼자 밥먹지 마라>를 흥미롭게 읽었던지라 그 의 최신작 <혼자 일하지 마라>도 기대를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혼자 밥먹지 마라'나 '혼자 일하지 마라'는 다시 말하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서로서로 어울려 융화되어야 한다는 말일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을 가진 사람도 서로 협력한 사람들보다 뛰어난 결과를 가져 올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사람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고 또 그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저자 자신의 경험담과 주변의 사례들을 통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자신의 성공담은 물론 실패담까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어 더 친근하고 인간적으로 다가 오는 것 같다.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할 때 관계의 소중함은 두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직장 동료들과 원만하게 잘 지내는 사람이 결국 직장생활도 잘 하고 성공한 삶을 사는 것을 보면 말이다.

무슨 일이든 혼자서는 더디고 힘 들지만 함께 한다면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직장 생활 뿐만아니라 어떤 공동체의 생활에서도 관계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이 처럼 직장 생활과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인간관계의 중요함을 잘 알지만 제대로 관계 형성을 잘 모르는 사람들께

큰 도움이 되는 실용서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서로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고 있다.

어떤 생각, 어떤 마음을 가진 사람과 공유하며 사느냐에 따라 자신의 삶이 많이 달라진 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것이다.

나 또한 다른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지게되니 늘 바른 생각 바른 사고를 할 필요가 있겠다.

 

 

 

내 삶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선사해줄 사람을 만나기 전에 우리는 먼저 4가지 마인드를 갖추어야 한다.
관대함 - 잔신과 상대방 모두에게 너그러워라

취약성 - 부끄럼 없이 나의 허점을 보여라

솔직함 - 뼈아픈 진실이 나와 너를 키운다

책임성 - 서로를 채근해주는 관계가 성공을 부른다

 

 

 

무슨일을 하는냐 보다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가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

함께 하는 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 독서였다.

a*******4 2010.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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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편안한 곳은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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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먹지 마라’로 유명한 저자의 학벌은 화려하다. 학부는 예일대에 대학원은 하버드라는, 미국인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엘리트 코스를 거쳐 MBA 출신들의 출세코스인 유명 컨설팅 업체를 들어갔고 컨설턴트들이 그렇게 하듯이 일반기업의 간부로 옮겨 경력을 쌓았다. 자랑할만한 경력이다. 그러나 저자의 문제는 자신이 그렇게 잘났다고 떠벌이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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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먹지 마라’로 유명한 저자의 학벌은 화려하다. 학부는 예일대에 대학원은 하버드라는, 미국인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엘리트 코스를 거쳐 MBA 출신들의 출세코스인 유명 컨설팅 업체를 들어갔고 컨설턴트들이 그렇게 하듯이 일반기업의 간부로 옮겨 경력을 쌓았다.

자랑할만한 경력이다. 그러나 저자의 문제는 자신이 그렇게 잘났다고 떠벌이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그런 과시욕이 부른 참사로 이런 예를 든다.

“’혼자 밥먹지 마라’가 한창 인기를 끌던 즈음, 래리 킹의 저녁식사에 초대받았을 때였다. 킹은 나를 보자마자 이렇게 말햇다.

“당신이 제2의 하비 맥케이군요.”
하비 맥케이는 ‘상어와 함께 수영하되 잡아먹히지 않고 살아남는 법’의 저자이자 명강사로, ‘래리 킹 쇼’의 단골 출연자였다.

“당신과 함께 일을 좀 벌여봐야겠군요.” 킹이 말햇다.”

거기까지는 좋았다. 그러나 그 다음부터는 재앙이엇다. 저자는 래리 킹 쇼에 초대받으려는 욕심에 자신을 과시하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나는 내 본모습을 보여주는 대신, 나에 대한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싶었다. 나는 식탁에 둘러안ㅂ은 여러 사람들과 래리에게 연신 질문을 퍼부엇고, 가시 돋친 말을 쏟아내면서 분위기를 주도햇다. 킹이 우리의 새로운 관계를 그의 페이스 대로 음미하도록 한발 물러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대신, 나는 줄곧 주도권을 움켜쥐고 흔들었다. 한마디로 그때 나는 제정신이 아니엇다. 아, 내가 왜 그랫을까?

래리 킹은 이미 나의 어리석은 공연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너무 흥분하고 들떠 있었기 때문에 사태를 파악하지 못하고 내 매력을 드러내는 일에 더욱 박차를 가햇다. 그 후 그의 쇼에 초대받지 못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허풍 떨기는 별 볼일 없는 집안에 태어난 저자의 나쁜 습관이엇다. “이런 성향은 내 어린 시절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가난한 내 처지를 놀릴까봐, 나는 일부러 사실을 좀 부폈다. 아니 때로는 완전히 뻥을 치기도 햇다.

어른이 돼서 나는 사실을 부풀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나는 왠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열등한 사람으로 판단할 거라는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 내 업적을 떠벌리게 되엇다.”

저자는 자신의 습관이 나쁘다는 것을, 나쁠 뿐 아니라 자신을 가볍게 만들어 사람들의 존경심을 얻지 못하게 하는, 역효과를 일으킬 뿐이라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저자는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책은 자신이 있는 그대로 있을 수 있는 ‘안전지대’를 만드는 것에 관한 책이다. 저자가 처음 ‘안전지대’란 것이 무엇인가를 느낀 것은 대학시절이엇다.

“가난한 동네 출신인 풋내기가 예일대학의 비밀결사에 들어가기란 하늘의 별 따기 같았다. 마지막 학년이 되어서야 나는 ‘비밀결사’라고 알려진 그룹 중 하나에 들어갈 수 있었다.

내가 들어간 비밀결사는 대학에서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정신없이 바쁘고 두려운 시기에 서로를 지원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일주일에 두 번씩 만났다.

가장 흥미로웠던 때는 각자가 살아온 이야기를 공유할 때엿다. 우리의 규칙은 엄격한 비밀보장이었다. 그 때문에 더 솔직할 수 있었고 회원들 사이에 깊은 친밀감이 생겨났다. 예일대학의 높은 스트레스와 경쟁적인 분위기 속에서 이러한 ‘비밀’ 모임들은 최고의 ‘안전지대’였다.

그 모임을 통해 내 삶이 바뀌엇다. 별 볼일 없는 노동자 계층 출신이라는 사실과 그 때문에 늘 위축되고 자신감이 없다는 것을 처음 털어놓았다. 특히나 그룹에는 예일대 출신의 저명인사들의 자손도 많았다. 그러나 내가 감내한 위험은 여러 방식으로 보답을 받았다. 집안 배경이나 겉모습에도 불구하고 우리들 모두가 비슷한 일로 힘겨워하고 있으며 우리가 받는 수준 노ㅠ은 교육을 통ㅎ새 최고의 발자국을 남기려고 애쓰고 있음을 알았다. 일단 털어놓고 나니까 더 이상 부끄럽지 않았다.”

저자가 이책에서 소개하는 핵심개념인 안전지대 그리고 상호지원 또는 라이프라인 관계는 바로 저자가 경험한 비밀결사에서의 경험을 개념화한 것이다.

저자가 이름을 날리게 한 전작 ‘혼자 밥먹지 마라’는 인맥쌓기에 관한 책이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잇더라도 인맥은 한계가 잇다.

“조언이 필요하면 네크웤 안에 있는 변호사나 은행가, 기업가, 이사회 임원 등에게 협조를 구하면 된다. 그러나 그들이 내게 줄 수 잇는 도움이란 ‘여기에 전화해봐라’ 혹은 ‘저기서 누구를 만나봐라’ 정도에 불과했다. 내 삶과 내일에 대해 아무 때나 속을 탁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다.”

저자는 비밀결사에선 허풍을 떨지 않았다. 거기선 ‘안전’하다고, 무엇이든 털어놓을 수 있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일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햇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런 관계에서만 받을 수 있는 도움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도움을 받을 수 잇는 관계를 라이프라인 관계라 말한다.

“나는 피터처럼 믿음직한 사람들의 지원과 조언이 더 많이 필요햇다. 무슨 이야기든 털어놓을 수 잇고, 나를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설사 내가 듣고 싶어 하지 않는 진실이라도 솔직하게 지적해줄 그런 사람들이 필요햇다.”

이책은 어떻게 그런 사람들을 얻는가, 어떻게 그런 관계를 맺을 수 잇는가에 관한 책이다. 저자가 라이프라인 관계라 말하는 그런 관계에 있을 때를 저자는 ‘안전지대’라 말한다. “안전지대는 물리적인 환경이 아니라 감정적인 환경이다. 안전지대 안에서 두 사람(홍느 그 이상은)은 마음 편하게 비판을 주고 받을 수 잇다. 상대방이 나에게 준 피드백은 나를 아끼는 마음에서 나온 것임을 알기에 전혀 언짢게 느끼지 않는다. 상대방이 나를 존중하고 믿으며 내가 잘되기를 바란단는 사실을 안다.”

이런 안전지대의 속성을 저자는 4가지로 요약한다. 첫째 서로 아낌없이 주려는 관계이기에 그들의 관계는 관대함(generous) 위에 세워져 있다. 둘째 그들은 서로에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관계이다. 자신의 약한 모습을 보일 수 있기에 그들의 관계는 취약성(vulnerable)을 갖는다(개인적으로는 진정성(authentic)이란 말이 더 좋을 것같다). 그리고 서로를 진정으로 아끼고 잘 알기 때문에 스스럼 없이 솔직하게 비판할 수 있는 관계이다.

여기까지라면 저자가 말하는 관계는 가족이나 절친한 친구와 다를 것이 없다. 그러나 저자는 그런 관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관계는 일과 관련된 것이다. 목적이 잇는 관계이다. 바로 더 많은 발전을 위한 사적인 고문단 즉 저자가 학교 시절 경험햇던 비밀결사 모임과 같은 상호 지원을 해주는 관계인 것이다.

저자는 그런 관계의 예를 술을 끊으려는 알코올중독자들의 모임이나 다이어트를 위한 모임인 웨이트워처스와 같은 경우라 말한다.

“웨이트워처스의 회원들은 감량 목표를 정하고 매주 만나 체중을 잰다. 체중 검사는 은밀히 이뤄지며 그 결과를 다른 회원들에게 알릴 의무는 없다. 하지만 최근의 추세는 회원들이 유튜브에 자신의 체중 검사 장면을 비디오로 찍어 게시하는 것이다. 다음날 아침에 전 세계 25만명이 당신의 체중 검사 결과를 지켜볼 텐데 여전히 케이크 조각에 입맛을 다시겠는가? 웨이트워처스는 상호 지원을 창출하는 데 필요한 네번째 마인드인 ‘책임성’을 실천하고 있었다. 궁극적으로 지속적인 성공을 달성하고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마인드는 바로 책임성이다. 나는 책임성을 ‘엉덩이를 걷어자 줄 권’라고도 한다. 책임성은 우리가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하도록 주변 사람들에게 반강제적으로 독촉할 의미를 지우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라이프라인 관계란 이런 관계를 말한다. 이책의 후반은 그런 관계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고나한 것이다. 그런 관계를 맺는 것은 기본적으로 목표가 잇다. 이런 것들이다: 당신의 어떤 영역을 강화할 수 있다고 보는가? 그곳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지식과 경험, 훈련과 인간관계가 필요한가? 당신의 부족한 면중에서 지금 당장 개선하고 싶은 부분은 어떤 것인가?

저자는 그런 목표를 위해 당신의 자문단을 구성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책은 그런 자문단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어떤 관계를 만드는가에 관한 것이다.


평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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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담백하게 들려주는 함께 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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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보급되고, 개인 소셜 네트워크가 발달되면서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사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나도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 그렇다고 해서 혼자 일하는 것을 즐기는 것은 아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것과 혼자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물론 혼자서 생각을 정리할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혼자서 일할 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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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보급되고, 개인 소셜 네트워크가 발달되면서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사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나도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 그렇다고 해서 혼자 일하는 것을 즐기는 것은 아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것과 혼자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물론 혼자서 생각을 정리할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혼자서 일할 때보다 여러 사람에게 도움을 받고 주는 관계가 더 효율적이고 능률이 오르기 때문에 같이 협동해서 일하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고 본다. 모든 것을 스스로 처리하려는 사람이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다. 논리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는 학문 분야가 아니고서는 좀처럼 혼자 성공하기란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지론이다. 요즘에는 학문 분야도 팀단위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았다. 한 사람의 머리보다는 여러사람의 협동이 더 효과적이라는 증거가 되겠다.

 

이 책은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그 매력의 중심에는 자신이 직접 겪은 실제 경험담이 이 책 전체에 오롯이 녹아있다. 사실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저자가 독자들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경우가 무척이나 많았다. 일반적인 관찰에서 나온 사실과 이론을 덧붙여서 자신이 말하는 이야기들이 절대적인 진리인 양 이대로만 하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하는 책들이 무척이나 많다. 그런데 그런 책들에는 설득력이 다소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그 책의 내용들이 좋은 것은 알고 있는데, 막상 따라하려니 마음까지 공감이 가지 않아서 행동으로 옮기는데에는 거부감이 드는 것이다. 반면에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자기가 시도해보았고 자신이 도움을 주고 받은 경험들을 백분 활용해서 성공담 및 실패담을 고스란히 들려주고 있다. 사실 자신이 성공한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무척 쉬운 일이나, 실패했던 이야기를 세세하게 털어놓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특히 저자가 성공했다고 세간에 알려진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도전임에는 틀림없다.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 독자들을 위해서 시행착오 과정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는 덕분에 그의 주장에 좀더 호소력이 더해졌다.

 

일단 혼자 일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상당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나 자신도 협동이 중요시되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주장에 백분 공감이 갔다. 나와는 관점이 다른 입장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새로운 방법을 발견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들이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다. 아무리 좋은 조언이라도 나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쇠귀에 경읽기가 될 뿐이다. 좀 더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모임을 조성하여 정기적으로 만날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특히 요즘에는 인터넷을 통한 의사소통이 널리 보급되어 유명한 사람에게도 자유롭게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이런 도구들을 활용해서 자신의 발전을 꾀한다면 참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모임을 만드는 방법에는 자신이 직접 주도해서 만드는 방법도 있고, 이미 만들어진 모임에 가입하는 방법도 있다. 두가지 방법 모두 자기가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노력이 있어야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협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자신의 실력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한계가 있다. 여러 사람의 힘을 합쳐서 열심히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이 주제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이라도 솔직담백한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그의 이야기에 푹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k******8 2010.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과 더불어 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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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에서는 자신의 경험을 더욱 심화 발전시켜, 개인과 조직 모두가 실천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관계 지속'의 숨은 노하우를 알려준다. 실제 인물들과 일류기업들의 성공담으로 보다 확실한 윈윈(win-win)전략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내 삶에 좋은 영향을 줄 사람을 만나기 위해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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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에서는 자신의 경험을 더욱 심화 발전시켜, 개인과 조직 모두가 실천의 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무슨 일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조언하며, '관계 지속'의 숨은 노하우를 알려준다. 실제 인물들과 일류기업들의 성공담으로 보다 확실한 윈윈(win-win)전략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내 삶에 좋은 영향을 줄 사람을 만나기 위해 먼저 갖춰야 할 조건으로 상대의 지적을 받아들일 수 있는 “관대함”, 나의 허점을 보여줄 수 있는 “취약성”, 허물을 지적해줄 수 있는 “솔직함”, 서로를 북볻아줄 “ 책임성” 등을 언급하고 있다.

뒤이어 내가 내 인맥들과 일하는 방식에 대한 실전행동법에 대한 내용까지 있다.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해낼 수 없다’는 한 문장의 교훈이

나, 그리고 나의 회사, 나의 조직을 살린다! 가장 뛰어나다고 칭송받는 사람들도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이 시간에도 ‘함께’ 일하고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현재 누구와 일하고 있는가? 그들과 정말로 혼연일체가 되어 일하고 있는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찰의 기회를 맞이함과 동시에 네트워킹의 힘을 현실의 삶 속에 수혈할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싸이월드를 통해 안부 인사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는 절대로 형성될 수 없는 ‘라이프라인 관계’를 다져가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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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2011.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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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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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싸이월드 등의 sns를 통해 안부 인사를 주고 받는 것만으로 절대로 형성될 수 없는 ‘라이프라인 관계’를 다져가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비결이 밝혀진다. 수많은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 “가장 가까운 다섯 사람의 평균을 낸 모습이 바로 나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내가 아닌 주변 사람들의 의식과 생활방식, 삶의 자세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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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싸이월드 등의 sns를 통해 안부 인사를 주고 받는 것만으로 절대로 형성될 수 없는 ‘라이프라인 관계’를 다져가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비결이 밝혀진다.

수많은 명언 중에 이런 말이 있다. “가장 가까운 다섯 사람의 평균을 낸 모습이 바로 나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내가 아닌 주변 사람들의 의식과 생활방식, 삶의 자세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무슨일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일하느냐가 중요하다.

한 나라이 수장인 대통령은 참모진의 두뇌들을 빌려 국정을 운영하는데 최대한 이용한다. 최고의 영웅은 전담 코치진들이 그의 몸 상태를 조직적으로 관리한다. 한 기업의 ceo는 뛰어난 이사진과 함께 전략을 짜고 기업을 이끈다. 이처럼 가장 뛰어나다고 칭송받는 사람들도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이 시간에도 ‘함께’일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현대인이 살아갈 새로운 세계는 정보와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과의 협력이 경쟁력이 되는 새로운 사회이기 때문에 책 제목 그대로 ‘혼자 일하지 마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라이프라인 관계 즉 절대로 끊어져선 안되는 생명줄처럼 견고하고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관계를 만드는 비밀을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 명확한 방법론적인 해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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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2010.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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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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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에서든 마치 조직의 해결사인듯, 혹은 자신이 똑똑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듯 본인의 업무와 무관하게 여기저기 도와주느라 바쁜 사람이 있다.   그리고 다른 동료들뿐만 아니라 상사들 조차 무시하며, 도움을 요청하거나 심지어 보고 조차 하지 않고 끙끙 앓는 한이 있어도 혼자 일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분명 똑똑하다. 하지만 문제는 자신이 동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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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에서든 마치 조직의 해결사인듯, 혹은 자신이 똑똑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듯 본인의 업무와 무관하게 여기저기 도와주느라 바쁜 사람이 있다.

 

그리고 다른 동료들뿐만 아니라 상사들 조차 무시하며, 도움을 요청하거나 심지어 보고 조차 하지 않고 끙끙 앓는 한이 있어도 혼자 일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분명 똑똑하다. 하지만 문제는 자신이 동료들에게 오히려 피해를 줄 수도 있으며 자신의 성공을 가로막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자신이 잘났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이 똑똑하며, 만약 회사에 본인이 없다면 이 회사는 곧 망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가?

그런 분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자신의 똑똑함을 성공으로 연결시키고 싶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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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 201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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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지마라_y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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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까지만해도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소위 ‘혼자 잘난 사람’이었다. 그 누구보다 혼자 튀고 싶어했고, 1등은 고독하다는 말을 믿어왔었다. 주위를 둘러보면 이런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었다.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현실이기도 했다. 중고등학교의 입시체제에 길들여진 우리들은 혼자 공부하고 1등만 알아주는 세상 속에서 1등이 되려 나아닌 남은 이겨야하는 존재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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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까지만해도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소위 ‘혼자 잘난 사람’이었다.

그 누구보다 혼자 튀고 싶어했고, 1등은 고독하다는 말을 믿어왔었다.

주위를 둘러보면 이런 사람은 나뿐만이 아니었다.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현실이기도 했다.

중고등학교의 입시체제에 길들여진 우리들은 혼자 공부하고

1등만 알아주는 세상 속에서 1등이 되려 나아닌 남은 이겨야하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의 모순에서 잘 못되었다고 자각한 것은 대학교 3학년이 되고나서부터였다.

건축설계를 전공하는 나는 고학년이 될 수록 점점 팀 프로젝트가 많아졌고,

거의 모든 팀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모습을 목격 했다.

 

우리는 아무도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나는 많은 변화를 겪었다.

나를 지지해주는 팀원들이 생겼고

예전엔 내가 혼자 했을 일들을 누군가와 함께한다.

분명 함께 성장하고 있는 것을 느낀다.

나뿐만이 아니라 상대방도 그렇게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누가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라고 했던가.

세상은 함께있어 아름다운 것이다.

모두다 함께 win-win하는 그 날까지 ‘혼자 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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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8 201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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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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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무엇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들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거짓된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감상할 줄 알며 타인에게서 가장 좋은 점을 발견하는 것   아이를 건강하게 기르거나 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거나 사회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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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무엇인가?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들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거짓된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감상할 줄 알며

타인에게서 가장 좋은 점을 발견하는 것

 

아이를 건강하게 기르거나

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거나

사회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놓고 떠나는 것

 

당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음으로 해서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졌음을 아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360쪽 인용>

 

언제부터인가 성공하고 싶다. 막연히 가졌던 마음이다.

물론 성공이 부와 관련되어 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위의 시를 읽게 되었을 때 성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혼자 일하지 마라?

 

언제부터인가 혼자 일하는데 익숙해진 나... 누군가에게 일을 맡기기 위해 가르치는 것보다 혼자 일을 해내는 것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겪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상당히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

 

“혼자 일하지 마라”는 책 제목... 나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였고 곧장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의 주요 핵심은 인간관계를 심화 시킴으로써 함께 일하는 것이 핵심이다.

 

거기에는

 

Mind set1. 관대함, 자신과 상대방 모두에게 너그러워라

 

Mind set2. 취약성, 부끄럼 없이 나의 허점을 보여라

 

Mind set3. 솔직함, 뼈아픈 진실이 나와 너를 키운다!

 

Mind set4. 책임성, 서로를 채근해주는 관계가 성공을 부른다.

 

나에게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책임성’이었다. 매년 12월말에서 1월초가 되면 나의 다이어리에는 한해의 계획과 달성해야 할 것으로 가득 채우게 된다. 매년 연말에는 실패에 대해 반성하고 또다시 계획을 세우곤 한다.

 

변화를 꾸준히 유지하려면 도대체 무엇이 필요할까? 약속을 이행하지 못해서 심각한 결과가 초래된다면 어떡할 것인가? 우리는 행동의 결과가 어떠할지 알고 있다. 매일 그 결과를 감수하며 살고 있으니까. 주식투자를 잘못하면 쪽박을 찬다. 법을 어기면 벌금을 물거나 감옥에 간다. 하지만 그런 결과는 외부에서 부과하는 것이다. 그런데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한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결과를 부과하기로 선택했다면 어떨까? <125페이지 인용>

 

머리를 한 대 빵하고 맞은 기분이었다. 실제로 내 삶의 변화를 위해서 혹은 계획을 달성하기 위해서 책임성을 실천하고 있는 멘토를 찾아 한번 이야기라도 해봤으면 하고 말이다. “누구든 자신과의 약속을 계속해서 지키지 않으면, 나머지 사람들은 그를 멀리한다“ 문구에서 책임성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뼈져리게 느끼게 되었다.

 

성공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변화에 성공할 수 있을까?

 

저처럼 이 책을 통해 배우시길 권합니다.

p******e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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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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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은 절대 하지 마라!'는 말을 귀가 닳도록 들어왔던 나에게 [혼자 일하지 마라]라는 문구는 참 낯설게 다가왔다. 내가 알고 있던 상식을 뒤업는 듯한 제목이었기에 더욱 시선이 끌렸던 책이다. 사실 [혼자 일하지 마라]에서의 의미는 '동업'이 아닌 일종의 진심으로 조언을 구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이들을 곁에 두고 적극 활용하라는 의미에 가깝다. '나는 늘 다른 사람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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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은 절대 하지 마라!'는 말을 귀가 닳도록 들어왔던 나에게 [혼자 일하지 마라]라는 문구는 참 낯설게 다가왔다. 내가 알고 있던 상식을 뒤업는 듯한 제목이었기에 더욱 시선이 끌렸던 책이다. 사실 [혼자 일하지 마라]에서의 의미는 '동업'이 아닌 일종의 진심으로 조언을 구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이들을 곁에 두고 적극 활용하라는 의미에 가깝다. 



'나는 늘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것'을 즐기는 반면에 그 보답으로 선물을 '받는 것'에는 너무 인색했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감사의 마음도 멋진 형태의 관대함이다.' (본문 65페이지 중에서)

생각해보면 나도 마찬가지로 남의 부탁을 들어주거나 베풂에 있어서는 주저함이 없지만, 반대로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데에는 스스로 주저했음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남에게 베푸는데에는 관대하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나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서는 인색하다. 바로 저자 키이스 페라지는 그 생각의 벽을 [혼자 일하지 마라]를 통해 깨뜨리고 있다. 

'돈을 벌거나 살을 빼는 등 뭔가를 이루고 싶다면, 도움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나는 남의 호의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을 뇌 감각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돕고 싶어하면 언제든 도움을 받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자신이 가진 것을 베풀 기회를 가져야 하니까요. 그들은 정말로 주고 싶어 합니다. 꼭 받아야만 좋은 건 아닙니다.'

내 인생을 이끌어줄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어 줄 누군가를 정하고 필요할 때 기꺼이 그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자가 바로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고, 그것이 바로 [혼자 일하지 마라]라는 의미인 것이다. [혼자 일하지 마라]는 '관대함'을 의미를 남을 돕는다는 의미와 함께 남이 우리를 돕게 하는 것 또한 '관대함'으로 해석할 수 있는 깨우침을 주는 책이다.
 

집안 정리를 하듯 관계도 정리하라.
'인생을 오래 살면서 성취감을 맛본 사람들은 자기가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 미래지향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인생에서 가장 멋진 것, 즉 최고의 경험과 최고의 사람들이 아직 앞길에 놓여 있다는 확신으로 계속해서 나아간다. 나는 80살이 되어서도 늘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본문 171-172페이지 중에서)

이미 [혼자 밥먹지 마라]로 세계적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관계의 달인'이라 칭해졌던 키이스 페라지였지만, 어느 날 돌아본 그는 '관계의 달인'이 아닌 '외톨이'에 불과하였음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자신의 일과 삶을 냉철하게 살펴줄 수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을 이끌어 준 세사람, 피터, 그레그, 밥을 자신의 든든한 백그라운드로 만들게 된다. 이들은 '멘토'라는 상하관계가 아닌 '라이프라인'이라는 동등의 관계로 서로가 윈-윈할 수 있게 된다. 

내가 남에게 도움을 주듯 서로가 서로에게 진정으로 도움을 주거니 받거니 할 때 비로소 모두가 상생으로 성공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혼자 일하지 마라] 본문에서 솔직하게 밝히면서 독자로 하여금 충분한 공감을 이끌고 있다. 

든든한 백그라운드를 만드는 네 가지 핵심 키워드!!

관대함,
자신과 상대방 모두에게 너그러워라
취약성, 부끄럼 없이 나의 허점을 보여라
솔직함, 뼈아픈 진실이 나와 너를 키운다!
책임성, 서로를 채근해주는 관계가 성공을 부른다






c****1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