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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잘 차려진 진수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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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별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작품이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dvd를 통해 엊그제 처음 접한 작품이었다. 애니 매니아들이 들으면 황당해들 하시겠지만 뭐 그 또한 개인의 사정과 취향이니 너무 탓하지는 마시기 바란다. 결론적으로 "잘 만든 작품"이라 평하고 싶다. 미야자키 작품에 항상 등장하는 하늘과 비행에 대한 동경과 모티브가 가장 숨가쁘게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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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별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작품이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dvd를 통해 엊그제 처음 접한 작품이었다. 애니 매니아들이 들으면 황당해들 하시겠지만 뭐 그 또한 개인의 사정과 취향이니 너무 탓하지는 마시기 바란다. 결론적으로 "잘 만든 작품"이라 평하고 싶다. 미야자키 작품에 항상 등장하는 하늘과 비행에 대한 동경과 모티브가 가장 숨가쁘게 반영되어있고 그 완성도도 뛰어나다. 환상적이면서도 과장을 배제하고 이른바 "중력의 법칙을 어기지 않는" 사실적인 액션을 그리려고 애썼다는 점이 돋보이며 바로 이점이 일본을 뛰어넘어 서구인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었던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dvd] 내가 높게 평가하고 싶은 점은 영화 자체보다 dvd의 기획력과 품질에 있다. 화질은 맑고 특별히 흠잡을때없이 무난하며 빠른 장면에서도 깍뚜기노이즈가 생기지 않는 만족스러운 영상이다. 음질은 비록 5.1채널은 아니지만 음이 선명하고 나우시카의 쟁쟁한 목소리 톤이 딱 감상하기 좋을 정도로 잘 들렸다. 다만 비행선의 엔진음이나 마지막 거신병의 활약(?)장면에서는 강력한 사운드를 듣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느껴진다. 워낙 거대한 것들간의 대결이니만큼 사운드가 보다 웅장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어쩔 수 없었다. 2000년에 제작된 애니메이션 메트로폴리스의 폭파장면을 기억한다면 더더욱 아쉽게 느끼실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오프닝 주제가만큼은 상쾌할 정도로 선명한 느낌을 잘 살리고 있어 dvd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한다. [부록] 썰렁하다는 평을 받는 지브리의 타이틀들이지만 나우시카만큼은 예외로 해도 좋을 것 같다. 우선 일부작화를 맡은 안노 히데아키와 연출조수의 코멘타리가 한글자막과 함께 수록되어있고 지브리 스튜디오의 탄생과 변천사에 대한 제법 재미있는 다큐가 실려있다. 특히 안노 히데아키의 해설은 미야자키 하야오를 존경하는 듯 하면서도 은근한 반감을 드러내는 듯한 뉘앙스가 있어 상당히 흥미로왔다. 또한 스토리보드가 풀버전으로 들어있고 언제든 본편으로 앵글 전환시킬 수 있는 기능이 있어 비교 감상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그외의 예고편이나 텍스트 해설은 그저 그런 수준.... 에어리어 88처럼 원작자 인터뷰나 평론가 해설등을 살짝 곁들였으면 어떨까 싶다. 국내 성우진 인터뷰나 더빙현장 스케치도 나름대로 성의있게 만들어졌다. 연출자의 변은 소탈하지만 그래서 정성이 더 느껴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 다만 박일씨의 유파역은 다소 의욕과잉이 아니었나 싶다. 시종일관 너무 중후한 톤인 것 같다고 흠아닌 흠을 잡아본다. [맺음말] 미야자키의 일련의 작품들을 보면 훌륭하다는 생각이 첫째로 들지만 곧 무언가 하나 빠진듯한 진수성찬이라는 느낌도 지울 수 없다. 마치 로빈 윌리엄스의 영화들처럼 어딘가 치우쳐 있는 듯한 찜찜함이 느껴진다. 페미니스트적이라고 평가되어지긴 하지만 지나치게 중성적이고 거세된 느낌이랄까? 개성이 1% 부족한 명품이라면 적합할런지 모르겠다. 물론 소장용 dvd로서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끝으로... 감독 미야자키와 제작자 스즈키 토시오의 훌륭한 교분 관계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임권택 감독-이태원 사장의 우정과 애증(?)도 그 못지 않다는 것은 나 뿐만의 생각일까? 누군가 우리의 이야기도, 유머와 성찰을 담아 멋진dvd에 실어줄 날을 조금은 기다려본다.
h****o 2004.10.1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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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읽기] 바람골짜기 나우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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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골짜기 나우시카風の谷のナウシカ, 1984  작은 아이가 지구별을 살린다. 작은 아이가 지구별을 살리고 싶어 하는 마음을 작은 벌레가 알아차린다. 작은 풀씨가 작은 아이 곁으로 다가와서 돕는다. 작은 사람들이 작은 마을을 이루어 작은 사랑으로 지구별을 살찌운다.  커다란 어른이 지구별을 망가뜨린다. 커다란 어른은 커다란 전쟁무기를 만든다. 커다란 어른은 더 커다란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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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골짜기 나우시카
風の谷のナウシカ, 1984


  작은 아이가 지구별을 살린다. 작은 아이가 지구별을 살리고 싶어 하는 마음을 작은 벌레가 알아차린다. 작은 풀씨가 작은 아이 곁으로 다가와서 돕는다. 작은 사람들이 작은 마을을 이루어 작은 사랑으로 지구별을 살찌운다.

  커다란 어른이 지구별을 망가뜨린다. 커다란 어른은 커다란 전쟁무기를 만든다. 커다란 어른은 더 커다란 싸움을 벌이고, 더 커다란 잇속을 헤아린다. 커다란 어른은 커다란 사랑이 없이, 커다란 미움과 커다란 꿍꿍이와 커다란 돈줄을 거머쥘 생각뿐이다.

  사랑은 사랑을 아끼면서 살찌운다. 꿈은 꿈을 돌보면서 키운다. 이야기는 이야기를 길어올려 해맑다.

  우리 스스로 어떻게 살아갈 적에 아름다운지 누구나 스스로 알리라 느낀다. 다만, 학교를 다니면서 교과서를 외우는 동안 마음소리를 스스로 닫고 만다. 학교를 다니고 사회에 길들면서 자본주의 틀에 길드는 동안 마음빛을 스스로 끄고 만다.

  바람골짜기 아이들은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 바람골짜기 아이들은 이야기밥을 먹고 자란다. 바람골짜기 아이들은 어른과 함께 흙을 일구고 숲을 돌보며 나무랑 어깨동무한다. 바람골짜기 아이들은 바람을 읽고 하늘을 읽으며 새와 벌레를 살가이 읽는다.

  삶은 어디에 있을까? 삶은 어디에서 태어날까? 삶은 어디에서 자랄까? 삶은 어디에서 환하게 빛날까? 전쟁무기로는 전쟁무기만 만들 뿐이다. 사랑이 있어야 사랑스러운 삶이 되어 지구별을 살린다. 4347.6.12.나무.ㅎㄲㅅㄱ

(최종규 . 2014 - 영화읽기)


이달의 사락 h*******e 201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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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세계의 시작, 지브리의 기반이 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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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실제로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이름하에서 만들어진 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세계에 계속 흐르   는 자연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지브리 스튜디오의 이름으로   나온 작품이 아니지만 지브리 스튜디오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물론 다른 애니메이션 작품들처럼 '바람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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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실제로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이름하에서 만들어진 작품은

 

아니다. 하지만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세계에 계속 흐르

 

는 자연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지브리 스튜디오의 이름으로

 

나온 작품이 아니지만 지브리 스튜디오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물론 다른 애니메이션 작품들처럼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도 이후의 긴 이야기를 만

 

화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자연파괴와 자연의 복수, 그리고 자연이

 

스스로의 생명력을 갖고 스스로를 치유하는 것까지 작품이 나왔던 그때보다 훨씬

 

파괴적인 현재의 인류의 자연파괴를 생각해보아도 무척이나 인류와 자연의 모습을

 

잘그려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단순한 사랑이 아닌 자연과 함께 서로 이해하고 함께하려는 마음

 

이 사랑이라는 이름위에 더해질때 서로 함께 상생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자연의 복수'를 기다리기만 하고 있는,

 

아니 부추기는 우리 인간들에게 전해주는 반성을 바라는 메세지가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09.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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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아름다운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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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보면서 나는 이토록 아름다운 영화가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핵전쟁의 여파로 지구에 살아남은 생물은 멸종의 위기를 맞고 그 가운데 얼마되지 않는 인간들이 모여 살아간다라는 설정부터가 가슴을 셀레게 한다. 영웅은 위기에 나타나는 법인가? 하지만 그 주인공은 여성, 그것도 소녀다.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여성이야말로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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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보면서 나는 이토록 아름다운 영화가 있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핵전쟁의 여파로 지구에 살아남은 생물은 멸종의 위기를 맞고 그 가운데 얼마되지 않는 인간들이 모여 살아간다라는 설정부터가 가슴을 셀레게 한다. 영웅은 위기에 나타나는 법인가? 하지만 그 주인공은 여성, 그것도 소녀다.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여성이야말로 미래를 구원할 구세주인가? 아니면? 너무 그렇게 확대해석하지 말자. 그냥 보자. 보고 나서 느끼자. 이 영화에는 그 느낌이 살아있다. 뭐라고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 서늘한 느낌 말이다.
c*****0 200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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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나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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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잼나게 봤습니다.. 저는 일단 일본어로 다 보긴 했는데요..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은 다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예 일본어 판만 구해서 본답니다. 한글자막이나 한글더빙을 보고 듣게 되면, 왠지 어색한것이.. 일단..잘 안들려도 무조건 일어판으로 봅니다.. 이건 일본인 친구가 한글 공부를 위해 부탁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에 한글더빙도 있는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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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잼나게 봤습니다.. 저는 일단 일본어로 다 보긴 했는데요..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은 다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예 일본어 판만 구해서 본답니다. 한글자막이나 한글더빙을 보고 듣게 되면, 왠지 어색한것이.. 일단..잘 안들려도 무조건 일어판으로 봅니다.. 이건 일본인 친구가 한글 공부를 위해 부탁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안에 한글더빙도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자막은 한글 일본어 두가지더군요.. 아마, 선물해도. 코드가 달라서, 컴퓨터에서 밖에 볼수 없겠지만,, 그래도 한글 공부를 위해 자기나라 애니매이션을 한국에서 사달라고 하는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 뭐 내용이야, 일본꺼지만요.. ^^ 여하튼 배송도 빠르고 상품도 잘 포장되어 와서 기분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05.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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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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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인간을 공격해올지도 모른다. 인간의 무분별한 파괴와 이기적인 개발로 인해 자연은 파괴되고 아파하고 있는데, 아직도 모르고있는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모든 자연이 인간에게서 고개를 돌리지도 모른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정말 존경스럽다. 이런 생각을 해내고 또, 그것을 만화로 이렇게 그려낼 수있다는 점이.. 일본에서는 오래전에 개봉한 영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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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인간을 공격해올지도 모른다. 인간의 무분별한 파괴와 이기적인 개발로 인해 자연은 파괴되고 아파하고 있는데, 아직도 모르고있는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모든 자연이 인간에게서 고개를 돌리지도 모른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정말 존경스럽다. 이런 생각을 해내고 또, 그것을 만화로 이렇게 그려낼 수있다는 점이.. 일본에서는 오래전에 개봉한 영화인데 나는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지금 봐도 전혀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애니메이션이라는것이 정말 감독의 역량을 볼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자연보호, 생태계보존 , 이런 말들은 많이 했지만 정말 나서서 지구를 치료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말고는 정말 자연의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 나우시카는 그것을 지키고 또 자신의 희생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화해를 이루어 낸 멋진 여성이었다. 진정으로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조차 반성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살아야함을 절실히 느끼게 해준 애니메이션 정말 좋았다.
YES마니아 : 골드 b******4 2004.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단순히 만화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미야자키 히야오 감독의 초기작이지만 모노노케히메나 붉은 돼지처럼 약간 어둡다고 해야하나 더 진지해야한다고 하나. 어쨌든, 나우시카 계곡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랄까. 같은 내용도 실사 영화보다는 만화가 더 좋은것이, 아직도 꿈을 꾸고 싶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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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만화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미야자키 히야오 감독의 초기작이지만 모노노케히메나 붉은 돼지처럼 약간 어둡다고 해야하나 더 진지해야한다고 하나.

어쨌든, 나우시카 계곡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랄까.

같은 내용도 실사 영화보다는 만화가 더 좋은것이,

아직도 꿈을 꾸고 싶기 때문일까.

l***e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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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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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렵혀진 미래,,, 좀 우울한 내용인데 동화처럼 즐거운 내용을 바라고 본건 아니지만 내스타일을 아니었던만화 그래도 이 작품이 담고있는게 우리가 이대로 자연을 황폐화시킨다면 이작품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가 될거라고 예고하는게...ㅠㅠ   신기하게도 미야자키는 원작이 다른 작품인데도 역서 감독이 같아서인지 연결된듯한 느낌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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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렵혀진 미래,,, 좀 우울한 내용인데

동화처럼 즐거운 내용을 바라고 본건 아니지만

내스타일을 아니었던만화

그래도 이 작품이 담고있는게

우리가 이대로 자연을 황폐화시킨다면

이작품의 미래는 우리의 미래가 될거라고 예고하는게...ㅠㅠ

 

신기하게도 미야자키는 원작이 다른 작품인데도

역서 감독이 같아서인지 연결된듯한 느낌을준다

s*****6 200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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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을 지키는 나우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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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코난으로 우리에겐 너무나 친근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마스크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죽음의 별이 되어 버린 지구 바람의 계곡의 나우시카는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지구를 다시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 하지만 인간들의 탐욕과 다툼은 그녀를 힘겹게만 하는데...   80년대에 나온 애니메이션임에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아마도 코난 세대인 나에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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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소년 코난으로 우리에겐 너무나 친근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마스크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죽음의 별이 되어 버린 지구

바람의 계곡의 나우시카는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지구를 다시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 하지만

인간들의 탐욕과 다툼은 그녀를 힘겹게만 하는데...

 

80년대에 나온 애니메이션임에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아마도 코난 세대인 나에겐 어릴적부터

그의 애니메이션이 너무 친근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일찍부터 환경문제에 눈 뜬 감독의 혜안이 돋보인다.

발전에만 몰두하던 그 시대에 자연과의 공존을 주장하는

감독의 생각이 더욱 돋보이지 않았나 싶다.

s******p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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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초기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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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림소스 노화로 인한 화질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올린 타이틀. 그러나 이 만화영화가 주는 의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더 웅장하게 느껴진다. 미야자키의 작품들은 그 가치를 매길수 없다. 걸작. 수작. 명작 그 어떤 것을 갖다붙혀도 아깝지 않은 작품. 타이틀적인 측면에선 음향부분이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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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림소스 노화로 인한 화질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올린 타이틀. 그러나 이 만화영화가 주는 의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더 웅장하게 느껴진다. 미야자키의 작품들은 그 가치를 매길수 없다. 걸작. 수작. 명작 그 어떤 것을 갖다붙혀도 아깝지 않은 작품. 타이틀적인 측면에선 음향부분이 좀 아쉽다.
m******n 200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