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7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잘못했어'로 나에게 실망을 안겨줬던 2AM이 감성 발라드로 돌아왔다.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나로써는 반가운 앨범이었는데 수록곡 11곡 모두 맘에 쏙 들었다. 싱글에 있는 곡들에, 신곡 두세곡 넣어서 나올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심봤다!) 지금까지 나온 2AM 앨범을 모두 구입해 온 나로서는, 뭐 그렇게 앨범이 나왔더라도 샀겠지만 말이다. 약간 실망이었다면 앨범 디자인 이랄까.
"좋다...." 내용보기

'잘못했어'로 나에게 실망을 안겨줬던 2AM이 감성 발라드로 돌아왔다.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나로써는 반가운 앨범이었는데 수록곡 11곡 모두 맘에 쏙 들었다.

싱글에 있는 곡들에, 신곡 두세곡 넣어서 나올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심봤다!)

지금까지 나온 2AM 앨범을 모두 구입해 온 나로서는, 뭐 그렇게 앨범이 나왔더라도 샀겠지만 말이다.

약간 실망이었다면 앨범 디자인 이랄까.

CD를 사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MP3로 음원을 듣는데, 팬들이 CD를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을 '소장'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그런데 제와피 이런식으로 하면 곤란하다.

첫번째 싱글부터 리패키지, 그리고 이번 정규 1집까지.

앨범 크기를 좌르륵 맞춰 준 센스는 감사하지만, 튼튼하지 않은 종이 앨범은 아쉽기만 하다.

더군다나 정규앨범인데... 잘못했어 리패키지 앨범보다 작다. 한정반을 샀어야 했던건가.

곡들은 2AM이기에 별점 5개를 줬지만, 역시나 앨범 구성은 아쉬워, 별점 3개.

짧은 리뷰는 여기서 마치고, 앞으로도 나날이 성장해가는 2AM이 되길 바래본다.

YES마니아 : 로얄 p***e 2010.11.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속까지 알찬 그들의 정규 1집!
"속까지 알찬 그들의 정규 1집!" 내용보기
타이틀을 왜 2개나 걸어놨는지 씨디를 사서 듣고 보니 그럴만했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그 남은 다른 곡들마저 하나도 버릴게 없는 속까지 꽉찬 앨범!   요새같은 추세에 이런 앨범을 만날수 있다는게 놀랍고 감사하다.
"속까지 알찬 그들의 정규 1집!" 내용보기

타이틀을 왜 2개나 걸어놨는지 씨디를 사서 듣고 보니 그럴만했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그 남은 다른 곡들마저 하나도 버릴게 없는 속까지 꽉찬 앨범!

 

요새같은 추세에 이런 앨범을 만날수 있다는게 놀랍고 감사하다.

l*******0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좋고 고맙고 아쉽고
"좋고 고맙고 아쉽고 " 내용보기
2AM의 자연스러운 모습 2AM이 여태껏 해왔던 '발라드' 만으로 충분한데 BIGHIT는 왜 쓸데없는 욕심을 부린 것일까 ? 모든 노력과 힘을 다해 노래했을 2AM에게 미안할 정도로 9번 트랙과 10번 트랙은 처음 들었을 때에 불편한 생각이 들었다. 뜬금없는 BIGHIT의 신인 랩퍼 피쳐링. 그리고 이어 나오는 '유행에 맞춘듯한' 10번트랙. 이것이 필요했을까? 화보사진을 열어보았을 때 '화보'라
"좋고 고맙고 아쉽고 " 내용보기


2AM의 자연스러운 모습 2AM이 여태껏 해왔던 '발라드' 만으로 충분한데 BIGHIT는 왜 쓸데없는 욕심을 부린 것일까 ? 모든 노력과 힘을 다해 노래했을 2AM에게 미안할 정도로 9번 트랙과 10번 트랙은 처음 들었을 때에 불편한 생각이 들었다. 뜬금없는 BIGHIT의 신인 랩퍼 피쳐링. 그리고 이어 나오는 '유행에 맞춘듯한' 10번트랙. 이것이 필요했을까? 화보사진을 열어보았을 때 '화보'라는 생각이 드는 2AM의 사진은 내 스타일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일단 (2AM의 모습으로)멋졌는데, 그 위에 덧씌워진 가사 내용은 매우 불필요해 보였다.앞의 두 곡을 들었을 때 든 생각도 그와 같다. 나머지 8곡의 빼어난 퀄리티가 방시혁의 작곡 + 2AM의 가창력 호소력 노력의 긍정적인 결과인 것 같아 고맙다가도 나머지 2곡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가 없다. 9번 트랙에서 피쳐링 대신에 그냥 2AM의 목소리로 10번 트랙 대신 조권의 '고백하던날'을 넣는 것으로 이 음반은 명반이 되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강하다. '많은 것이 가능한 아이돌'임을 증명하고 싶다고 bighit은 말했지만 '발라드를 잘하는 가수' '2AM의 고유한 스타일' 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h*******g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with or without u
"with or without u" 내용보기
10번 트랙의 곡이 맘에 들어서 열심히 듣고 있다. 사실 타이틀 곡은 별로랄까...... 가사가 절절하긴 하지만, 십대나 이십대의 감수성을 상실한 30대의 감수성으로썬 조금은 응석을 부리는 듯한 나약한 가사가 깊이없게 느껴져서 딱 흥미를 잃었다고나 할가......   암튼 전체적으로 그닥 맘에 드는 곡이 없어서 실망하던 차에 발견한 10번 트랙의 곡은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고, 빠
"with or without u" 내용보기

10번 트랙의 곡이 맘에 들어서 열심히 듣고 있다. 사실 타이틀 곡은 별로랄까...... 가사가 절절하긴 하지만, 십대나 이십대의 감수성을 상실한 30대의 감수성으로썬 조금은 응석을 부리는 듯한 나약한 가사가 깊이없게 느껴져서 딱 흥미를 잃었다고나 할가......

  암튼 전체적으로 그닥 맘에 드는 곡이 없어서 실망하던 차에 발견한 10번 트랙의 곡은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고, 빠른 비트이면서도 절절한 느낌을 주는 곡이라 오히려 이 곡을 타이틀로 하지 않은 것이 의아할 따름이다. 사람마다 안목이나 취향이 제각각이니 뭐라 탓할순 없겠으나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건진건 딱 10번 트랙 한곡 뿐이니 안타까운 노릇이다.

  희안하게 jyp노래는 금방 식상하고 질리는 듯 하다. 번번히 그렇게 만들기도 힘들텐데........

b***i 201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