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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성이 살아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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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리뷰같은건 쓰지 않는 성격이나 밑에 어떤분의 리뷰를 보고 제 개인적인 느낌을 몇자 적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음반은 추천해도 별 부끄럼이 없을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틀리기 때문에 그것까지야 어쩔수 없지만 적어도 신승훈을 무조건 싫어한다거나, 본인이 발라드라는 장르에 염증을 느끼시는 분이 아니라면 10중9는 만족하실겁니다. 이건20대 이상의 제 주위분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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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리뷰같은건 쓰지 않는 성격이나 밑에 어떤분의 리뷰를 보고 제 개인적인 느낌을 몇자 적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음반은 추천해도 별 부끄럼이 없을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틀리기 때문에 그것까지야 어쩔수 없지만 적어도 신승훈을 무조건 싫어한다거나, 본인이 발라드라는 장르에 염증을 느끼시는 분이 아니라면 10중9는 만족하실겁니다. 이건20대 이상의 제 주위분들 의견도 참작된것이구요. 참고로 저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신승훈 앨범은 반정도 가지고 있구요. 벅스에서 들어보고 이번엔 구입했습니다. 정말 신경쓴 티가 나구요. 들으면 들을수록 심금을 울립니다. 본인이 감수성이 예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사서 3번정도만 조용한곳에서 들어보시면 느끼실수 있을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신승훈이라는 가수가 이제 발라드의 끝을 향해 가고있는것 같음을 느꼈습니다. 저 자신은 너무 필이 와서 적은글이니 감안하셔서 보시구요. 다른 감성을 가지신분은 얼마든지 다르게 느껴지실수 있겠죠.. 그러나 제 느낌은 한점 과장도 없는것이구요. 이런 앨범은 잘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s******6 2004.02.17. 신고 공감 4 댓글 0
신승훈.. 한국이 낳은 정말 대표적인 가수같다. 김건모와 더불어 전설이라고 불리던데.. 글쎄.. 나는 솔직히 김건모 보다는 신승훈이 낮다는 생각을 한다.. 이번앨범은.. 내 생각으로는 별로 달라진게 없는것 같다. 그냥 신승훈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신승훈의 음악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들으면 꺼릿낌 없이 들을수 있을 정도다. 솔직히 한국 사람들이 듣기엔 신승훈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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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한국이 낳은 정말 대표적인 가수같다. 김건모와 더불어 전설이라고 불리던데.. 글쎄.. 나는 솔직히 김건모 보다는 신승훈이 낮다는 생각을 한다.. 이번앨범은.. 내 생각으로는 별로 달라진게 없는것 같다. 그냥 신승훈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신승훈의 음악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들으면 꺼릿낌 없이 들을수 있을 정도다. 솔직히 한국 사람들이 듣기엔 신승훈의 음악처럼 듣기 쉽고 괜찮은 음악같다. 이번음반의 곡들도 여태까지 신승훈이 불렀던 곡들처럼 그렇게 쉬운 발라드와 가끔 끼어있는 댄스풍의 음악까지 모두 소화해 내는 신승훈.. 이번 앨범 역시 내 생각으로는 굉장한 파장과 인기를 끌것 같다.. 음악프로그램에서 빨리 신승훈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h*******9 2004.02.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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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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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여년이 넘게 신승훈의 골수팬임을 자처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신승훈의 새 음반이 나오면 벌써 그 다음 앨범을 기다리는 그런 팬이죠... 이번 앨범도 그런 큰 기대속에 나온 음반이었습니다... 처음 들었을땐 지금까지 그의 음악과는 다른 분위기에 좀 당황했었습니다... 처음 들어도 한 두곡은 귀에 쏙 들어오는 음악이 있는데 그런 음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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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여년이 넘게 신승훈의 골수팬임을 자처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신승훈의 새 음반이 나오면 벌써 그 다음 앨범을 기다리는 그런 팬이죠... 이번 앨범도 그런 큰 기대속에 나온 음반이었습니다... 처음 들었을땐 지금까지 그의 음악과는 다른 분위기에 좀 당황했었습니다... 처음 들어도 한 두곡은 귀에 쏙 들어오는 음악이 있는데 그런 음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몇 번 반복해서 듣자 '아!신승훈 음악이 맞다'는 것을 절실히 느낄수 있는 음악들이었습니다.... 새로운 듯하지만 익숙한 그런 음악들.... 역시 신승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5*****e 2004.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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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성의 없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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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승훈의 음반을 들어보았다... 우선 첫 느낌은 뭐랄까... 좀 너무 대충 만들었다고나 할까? 신승훈 나름대로, 아니 신승훈 음반에 참여한 사람들이 나름대로 국악이니 뭐니 하면서 퓨전을 시도한 듯 한대, 들어보니 너무 어색하고 음의 변박이 거의 살인적일 정도로 맞지가 않아서 약간 인도쪽의 음악같이 새롭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이번에 선보인 '애이불비2'는 전음반에 수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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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승훈의 음반을 들어보았다... 우선 첫 느낌은 뭐랄까... 좀 너무 대충 만들었다고나 할까? 신승훈 나름대로, 아니 신승훈 음반에 참여한 사람들이 나름대로 국악이니 뭐니 하면서 퓨전을 시도한 듯 한대, 들어보니 너무 어색하고 음의 변박이 거의 살인적일 정도로 맞지가 않아서 약간 인도쪽의 음악같이 새롭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이번에 선보인 '애이불비2'는 전음반에 수록되어 있었던 '애이불비'의 뒷 이야기를 노래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왜 이미 완성되어진 노래를 단순히 인기를 뜰었다는 이유만으로 건드려서 손색을 입히는지도 솔직히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타이틀곡인 '그런날이 오겠죠'를 들을 때는, 전 음반의 타이틀곡인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이 워낙 좋은 명곡이어서 기대를 많이 하면서 들었는데, 이렇다할 장점이 없다. 후렴구가 좋은 것도 아니고, 가사가 애절한 것도 아니며 항상 신승훈이 해왔던 음이 없다시피하는 잔잔한 음악에 슬픈 가사만 붙인 곡이다. 전 음반을 떠올린다면 아쉽기 그지 없는 음반이다.
h*******e 2004.0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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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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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하고 오래도록 음반을 즐기시길 원한다면 단연 으뜸인 앨범이거 같네요. 애이불비2 마지막 수록곡임에도 불구하고 한가닥 한다는 가수들 타이틀보다 좋다생각됩니다. 들을수록 중독되어가는 노래입니다. 가사도 너무 절절하네요... 프롤포그나 애심가는 럭셔리 분위기를 물씬 풍기면서 고전적인 분위기와 장엄한 사운드트랙같은 그런 분위기도 나는군요. 맑고 여린감성의 그런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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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하고 오래도록 음반을 즐기시길 원한다면 단연 으뜸인 앨범이거 같네요. 애이불비2 마지막 수록곡임에도 불구하고 한가닥 한다는 가수들 타이틀보다 좋다생각됩니다. 들을수록 중독되어가는 노래입니다. 가사도 너무 절절하네요... 프롤포그나 애심가는 럭셔리 분위기를 물씬 풍기면서 고전적인 분위기와 장엄한 사운드트랙같은 그런 분위기도 나는군요. 맑고 여린감성의 그런날이 오겠죠나 두번헤어지는 일 같은 노래말고도 뮤지컬틱한, 라틴팝적과 같은 다양한 노래들도 있고, 듣기에 부담없는 편안한 곡들도 있네요... 좋은 노래들이 많아서인가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s***1 200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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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진 9집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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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집앨범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8집앨범에서 이어진 애이불비2 이다. 슬퍼도 슬프지 않게....아파도 아프지 않게...노래하는 애이불비를 듣노라면 국악과 어우러진 신승훈의 목소리에 금새 눈물이 맺히고 만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애심가, 그런날이 오겠죠, 두번 헤어지는 일 등도 9집앨범중 추천할만한 곡이다. 유행가의 생명이 짧아진 2000년대에는 몇 번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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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집앨범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8집앨범에서 이어진 애이불비2 이다. 슬퍼도 슬프지 않게....아파도 아프지 않게...노래하는 애이불비를 듣노라면 국악과 어우러진 신승훈의 목소리에 금새 눈물이 맺히고 만다.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애심가, 그런날이 오겠죠, 두번 헤어지는 일 등도 9집앨범중 추천할만한 곡이다. 유행가의 생명이 짧아진 2000년대에는 몇 번 듣다보면 금새 싫증이 나는 노래가 허다하다. 그렇지만, 그와중에 처음에는 느낄 수 없었던 노래의 맛을 들으면 들을수록 느낄 수 있는 노래를 만난다는것 자체도 멋진 일이라고 하겠다. 내가 만난 신승훈 9집은 후자에 해당된다고 하겠다. 발라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대 후회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0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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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면 된다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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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 말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왜 신승훈을 그동안 발라드의 황제라 칭했는지 이번 음반을 들어보면 알것이다. 그의 천재적인 음악성은 여기서도 여전히 뛰어나다. 감성이 예민한 그로써 쉽지 않았을 모던 템포의 곡도 완벽히 소화를 이루어 내었다. 신승훈의 발라드는 여느 타 가수의 발라드와는 한차원 뛰어넘는 슬픔이 내포된 절정의 발라드 같다. 이번 음반이 최고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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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 말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왜 신승훈을 그동안 발라드의 황제라 칭했는지 이번 음반을 들어보면 알것이다. 그의 천재적인 음악성은 여기서도 여전히 뛰어나다. 감성이 예민한 그로써 쉽지 않았을 모던 템포의 곡도 완벽히 소화를 이루어 내었다. 신승훈의 발라드는 여느 타 가수의 발라드와는 한차원 뛰어넘는 슬픔이 내포된 절정의 발라드 같다. 이번 음반이 최고임은 직접 귀로 들어보면 알것이다. 그것도 들으면 들을 수록 좋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과연 음악적 관록이 아니겠는가. 신승훈만의 색깔을 잘 녹여된 걸작임이 분명하다.
s****y 200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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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을 오가던...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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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불비2를 듣고 또 듣고....9집앨범중에서 전율이 느껴질만큼 가장 먼저 내귀에 착 달라붙은 곡이다. 8집에서의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이곡을 들을때마다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던 기억이 새롭다...슬픈데, 너무 슬픈데,,,,슬프지 않은척...한다... 두번 헤어지는 일,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그런날이 오겠죠... 이곡들도 애착이 가거니와, 늘 변함없다는게, 변화를 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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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불비2를 듣고 또 듣고....9집앨범중에서 전율이 느껴질만큼 가장 먼저 내귀에 착 달라붙은 곡이다. 8집에서의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이곡을 들을때마다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던 기억이 새롭다...슬픈데, 너무 슬픈데,,,,슬프지 않은척...한다... 두번 헤어지는 일,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그런날이 오겠죠... 이곡들도 애착이 가거니와, 늘 변함없다는게, 변화를 추구하는것보다 오히려 더 어려운일이 아닐까 싶다..내가 그를 좋아하고, 그의 노래를 좋아하는 까닭은 어쩌면 그 변함없음이 아닐까... 단한번으로도 두번으로도 그의 노래의 맛을 읽을수도 느낄수도 볼수도 없음이 이번 9집에서 우리에게 안겨주는 그의 숙제인듯 싶다. 듣고 또 듣고 듣다보면 9집에 있는 곡들에 점점 심취해가는 나를 본다. 천국과 지옥을 오가던...내이사랑 끝내렵니다....강추~~♡♥
YES마니아 : 로얄 c********1 2004.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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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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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승훈이다. 이번 앨범에선 먼저 그의 목소리에 놀랐다. 원래도 워낙에 예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그이지만, 이번 앨범에선 더욱 맑아진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 다음 웅장한 음악에놀랐다. 콘서트를 생각하고 만든 앨범이라고 했는데...역시... 꽉 찬 공연이 되어질 콘서트가 한껏 더 기대되는 곡들이었다. 모든 곡이 다 좋고,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8번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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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승훈이다. 이번 앨범에선 먼저 그의 목소리에 놀랐다. 원래도 워낙에 예쁜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그이지만, 이번 앨범에선 더욱 맑아진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 다음 웅장한 음악에놀랐다. 콘서트를 생각하고 만든 앨범이라고 했는데...역시... 꽉 찬 공연이 되어질 콘서트가 한껏 더 기대되는 곡들이었다. 모든 곡이 다 좋고, 인상적이기는 하지만, 8번 트랙에 있는 시애틀의 잠못드는 밤...이란 곡에선 물랑루즈의 화려한 배경과 폭죽이 팡팡 터지는 그림이 그려지기도 했다. 역시나 발라드의 황제답게 슬프고 아픈 곡들이 많다. 그러나 흐느끼는 슬픔이 아니라 절제하는 아픔속에, 그가 좋아한다던 소월님의 애이불비 사상이 한껏 녹아있음을 마음껏 느낄 수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담담해졌다고 해야할까?...그런 절제속에서 더 깊은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튀는 듯이 튀지않는...너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국악의 등장도 참 인상적이었다. 역시...신승훈... 그는 이시대 최고의 국민가수이다.
m***9 2004.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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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음악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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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앨범도 그랬지만.. 이번 앨범은 정말 신승훈 그가 아니면 표현하기 힘들었을것 같이다.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내가 겪은듯 느끼게 하는 곡과, 목소리의 조화는 정말 환상적이다. 그의 앨범이 나올때마다 나오는 말들.. `변화가 없다.` 이번 앨범을 듣고는 그런 말이 쏙 들어갈듯^^ `애심가`와 `애이불비II`에서는 국악과의 멋진 조화를 들을 수 있고, `시애틀의 잠 못
"그의 음악에 취하다..." 내용보기
다른 앨범도 그랬지만.. 이번 앨범은 정말 신승훈 그가 아니면 표현하기 힘들었을것 같이다.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내가 겪은듯 느끼게 하는 곡과, 목소리의 조화는 정말 환상적이다. 그의 앨범이 나올때마다 나오는 말들.. `변화가 없다.` 이번 앨범을 듣고는 그런 말이 쏙 들어갈듯^^ `애심가`와 `애이불비II`에서는 국악과의 멋진 조화를 들을 수 있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선경씨와 듀엣으로 마치 뮤지컬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다. 물론.. `신승훈표 발라드`도 맘껏 들을 수 있는 노래도 넉넉히 많다.^^* 팬들에게 보내는 답장이라고 하시더니.. 하실 얘기가 많았는가보다. 그래서...행복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행복을 같이 느낄 수 있었으면....^^*
m*****7 2004.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