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전에 불을 끄고 하루를 마치는 기도를 끝낸뒤 소마 트리오의 CD를 틀어놓고 눈을 감으면 마음이 깨끗해 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무반주 첼로곡의 반주와 함께 연주된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은 들을 때마다 저에게 커다란 감동을 줍니다. 자신들의 재능으로 온마음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연주를 들으면서, 저도 주님을 위해 부족한 재능을 쓰고싶다는 소망이듭니다. 저도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예배시간에 연주하는것을 꿈꾸곤 합니다. 소마트리오의 멋진 연주를 들으면서 힘 내서 열심히 연습해야지 ^^ |
| 개익적인 사정으로 꽤나 슬럼프 빠졌을때 어머니께서 사오신 음반인데.. 한마디로.. 좋다! 무자게... ccm쪽만 즐겨듣다 보니 성경책 뒤에 붙은 찬송가 쪽은 안듣는데 소마트리오 가 연주한 건 듣게 된다... 뭐 나는 음악 연주가 어떻게 해야되고 매들리가 어떻고 잘 모르는데 듣기 정말 편하긴 하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는.. 고음 싫어하는 사람은 한번 더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나는 좋은데.. 아빠가..너무 날카롭다고 소리 줄이라고 한다... 이퀼라이저로 어떻게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려나 하여튼 사서 손해볼것 없는 음반! |
| CCM 연주곡 자체를 즐겨듣지 않았었는데, 정말 한마디로 감동입니다. 들어 있는 곡들이 모두 친근한 곡들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나같은 죄인 살리신 등등) 이라서 일찍 싫증날까봐 걱정했었는데, 그런 걱정들이 모두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존의 멜로디에 편곡된 부분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또 아름다워서 들을 때마다 친근감과 새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나같은 죄인 살리신'의 첼로 연주는 정말로 최고입니다. 또 녹음상태까지 좋아서 매우 만족을 느낍니다. 빠른 시일내에 1집도 구입해서 들어보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음반입니다. |
| ccm을 잘 듣지 않는 내가 유독 좋아하며 기다린 음반 소마 트리오 2집.. 1집을 워낙 감동깊게 들어서 2집을 기다리는 마음이 유독 길었나 보다. 대개 ccm 연주자 들에 대해서는 그냥 악기를 좀 할 줄 아는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하는 편견도 가지고 있는데 이 음반을 들으면 그런 편견과 생각들은 싹 사라질 것이다. 뛰어난 편곡과 완벽한 하모니가 이루어진 연주 곡들.. 개개인의 프로필과 연주실력으로도 이미 인정받은 실력있는 연주인들... 사람들에게 낯설지 않은 친근한 곡들.. ccm 연주는 시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꼭 들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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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랑받기위해 답가인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곡이 들어있는 앨범! 최신 ccm곡은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널리 사랑받고,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조아할만한 트리오곡이다. 경음악으로도 생각하셔도 좋구 연주곡으로 생각하셔도 조을듯... 음악은 어떤 분류도 나뉘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즐기고 느낄수 있음 그걸루 족할듯싶다. 큐티를 할때나 드라이브를 할때... 공부를 할때도 사람의 내면을 잔잔히 어루만져주는 치유의 음악이다.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연주자의 표현으로 더더욱 극적효과를 일으키는듯.. 하나님이 지켜주실것같고.. 하나님이 사랑해주실꺼 같은 강한 믿음이 생기는 것 처럼 에너지를 주는 앨범!
선물하기에도 좋고... 특히 마니 힘들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이웃에게 들려주면 위안이 될듯 싶습니다..
실제 선물하니 너무 너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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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추입니다.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씨씨엠들 이런저런곡모아놓고 베스트로 파는데 정말 그런 싸구려와는 비교도 안되는 수준있는 씨디입니다. 더욱 성숙한 3집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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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눈물이 납니다. 씨디를 컴에 넣고, 난 계속해서 울고 있었습니다. 악기들이 찬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소리에 내 마음도 하나님앞에서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이제껏 인도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내 마음이 눈물로 찬양을 따라부르고 있었습니다.
영혼이 담긴 찬양인 것 같습니다. 이 세 분이 어떤 형편에 계신지 잘은 모르지만 아마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지나오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생 곳곳에서 하나님을 만나신 것 같습니다.
악기소리를 듣고 울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 찬양을 통해 마음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편곡이나 연주 모두 환상적으로 은혜롭습니다. 글로라도 은혜를 나누고 싶어 총총히 올립니다. |
| 처음에 가사가 없는 반주만 나와서 실망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도록 감동되고, 은혜로왔습니다. 제가 들을려고 샀는데, 신랑이 차에서 항상 듣고 다니네요..너무 좋아요. |
| 쭉 클래식만 듣다가 이런 장르의 음반은 처음 삽니다. 난해한 현대음악이나 거대한 교향곡에 파묻혀 살다가 편안한 음악을 들어 보네요. 절대 후회없는 선택이지만 혹시 몰라서 별 5개는 자제합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