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절절하면서 따스하고 아기자기했던 사랑이야기의 마지막...
네이와 블러드의 만남..
그리고 셸기의 할아버지인 라우글 주지승의 젊었을때 이야기는 꽤 매력적~
어머니와 라우글의 관계~~!!!!
(스기우라는 여자를 좋게 그려주질 않아..ㅜㅜ 음...괜찮았던 여자는 이슈카 할머니 정도 밖에 없다.)
또, 빌트가 인간이었을 적 이야기를 싣고 있는 이 외전은 이제까지의 시리즈를 막내리면서 조연들의 이야기를 해줌으로써 독자들의 목마름을 달래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