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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보다 해법이 많다.'
삶을 살아가면서 직장에서든 집에서든 수 많은 문제에 봉착한다. 인간의 삶 자체가 작은 문제부터 커다란 문제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하루에도 수 없이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해답을 찾는 과정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작은 문제는 뒤로하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문제들 즉 나를 포함한 내 주변에 영향을 미치거나 또는 나 자신의 위치나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문제가 발생될 경우 대부분 회피를 하거나 변명을 찾기 일수이다. 이유는 문제의 해결의 방법을 찾기보다 변명 혹은 문제에 대한 문제를 찾는것이 훨씬 수월하고 또한 나중에 마무리하기에도 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이러한 행위의 반복은 나 자신의 발전을 방해하고 저해하여 결국 내가 서있는 위치 자체에 커다란 문제가 발생되고 만다. 따라서 문제에 대해서 변명을 찾기보다는 해답을 찾아야하는데 해답을 찾는 과정이 그리 쉽지는 않다. 본 책 '문제보다 해법이 많다.'에서는 삶을 살아가면서 발생되는 '문제'라는 정의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향후에 문제가 발생했을때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기본적인 교육서라고 할 수 있다.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제로 문제에 방황하는 독자들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구성이 눈에 띈다.
첫번째 장에서는 문제에 대해서 객관화시키고자 하고 있다. 즉 문제를 두려워하는 그리고 마져못해 회피하는 성향의 독자들의 심리적 상태를 논한다. 왜 그래야 하는지 그리고 왜 그들(문제를 회피하는 사람들)은 그러한 행동속에서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잘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본인을 중심으로한 주변인에게 결과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바로 책 속에서 다시금 문제 제기를 한다고 볼 수 있다.
두번째 장에서는 어떻게 상황을 타개해나갈 것인가에 대한 설명이 돋보인다.
특히 예를 많이 제시하여 과거에 문제에 당면했던 많은 사람들이 그 문제를 어떻게 대응해나갔는가에 대해서 설명한다. 즉, 독자로하여금 두려움을 없애는 단계라고 말 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었던 성공 사례는 실제로는 문제에 직면하여 발생된 경우이다. 문제는 결국 성공의 단서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하므로서 독자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 수 있다.
세번째는 본격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단계이다.
문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문제 해결에 대한 주도적인 상황을 만들어 나간다 할지라도 실제로 문제 해결을 하지 못하면 또 다시 위축되어 더욱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본 단계에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을 진행함으로서 실제 문제 해결을 하는 지침과 같다. 특히 문제는 여러 방향으로 접근하면서 해답을 한 가지 뿐만아니라 여러 가지로 접근하고 또 해답을 찾아내면서 한 가지 문제에 대해서 여러가지 답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저자는 책을 통해서 '문제'라는 명제에 대해서 최대한 투명하고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너무 와 닿는 부분이다. 회사 업무를 하면서 수 많은 문제에 만나는 경우가 많아서 마음속으로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기존의 나 자신이 문제라는 것을 알면서도 회피하려햇던 많은 사례들이 이제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자신감속에서 받아드리려 하는 마음자세를 가질수 있다는 것에서 앞으로 문제 발생에 대해서 오히려 기다려 지는 것을 느끼며 문제가 닥쳤을 경우 또 다시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서 해결을 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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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조건 해결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수학에서 문제를 풀면 우선 공식에 하나하나씩 대입하면 답이 나오는 것처럼 그렇게 말이다. 하지만 문제를 잘못이해하고 공식에 대입한다면 그렇다면 다시 문제를 풀려면 그것보다 더 많은 배의 시간이 들게 될것이다. 사실 우리에게는 모두 3번의 위대한 기회가 온다고 한다 그것이 언제이고 어디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그사람은 성공한 사람의 한사람중에 손꼽게 될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런 기회를 못느끼는건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한나머지 남들이 하는데로 물흘러가는 고기처럼 순응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배워서 그럴수도 있다. 물론 예전에 남들이 노 할때 예스한사람이나 그반대의 예스할때 노하는 사람이나 그것이 어렵기는 마찬가지지만 어떤사람이든 그사람은 자신만의 신념이 강해서 분명이 어느쪽으로는 성공할것이다. 그것이 선이던 악이던은 나중에 문제이지만..
사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직장문제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그것제외하고 가정문제 제외하고 본연의 자연적인 사고를 위해서면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은 적을것이다. 어쩌면 그 고민이 전부다 쓸데 없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서 그것으로 끝을 내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하지만 생각하지도 않고 고민하지도 않는 다면 인간으로 사라가는 자체가 무의미 할것이다.
난 할수 없다 아니 난 자신이 없다는 말을 되내이면 살고 있는데, 그래도 난 할수 있다는 말을 더 많이 하는 시간이 되는것같다 자신이 없으니 자꾸 움츠려들고 포기하게 되고 그러면서 자꾸 반복적인 일상속에서 굴러가는 수레처럼 되어가지면 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아마도 로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좀 자유롭게 돈에서 벗어나는것이다. 그렇지만 항상 일확천금의 결말은 탕진과 배신으로 가득차서 된다면 그또한 믿음없는 삶을 살아가야한다니.. 되도 고민이고..아니어도 고민이다.그래도 한번은 되었으면 하겠지요
많은 문제를 가지게 되는데 그 문제를 풀어가는 시간이 되가고 있다.문제를 많이 적어놓고 그것을 하나하나씩 해결하다보면 그것이 나에게는 또 다른 기회로 돌아올것이다. 도전하고또 도전하는 삶을 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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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다. 일단 책 표지나 편집이 촌스럽다. 글자들도 엉성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뭐가 있을까 싶은데,, 뭔가가 있다. 그리고 뜻밖에도 저자가 중국인이다. 중국의 저명한 컨설턴트이자 경제학자라고 한다. 선입견이겠지만 중국인이, 아니 중국인 경제학자가 쓴 자기계발서는 처음 접해본 것 같다. 그래서 사실,, 뭐 있겠어 하는 마음, 반신반의 하는 마음이었다. 그런 의심, 혹은 별로 기대하지 않는 마음이어서 그랬는지... 읽어나가다가.. 어..!! 이거 좋은데? 이런 생각으로 마무리하게 된 책이었다.
일단 못난 사람은 핑계를 찾고, 성과를 해내는 사람은 방법을 찾는다는 류의 말을 참 좋아했는데 이 책의 타이틀에 바로 "못난 사람이 핑계만 찾는다"고 되어 있어서 꼭 읽고 싶은 책이었다. 읽기를 참 잘한 생각이 든다. 그리고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라는 말도 읽고보니 믿어진다. 100만부가 넘게 팔렸다는 것은 대중적으로도 어필을 했다는 말이다. 그 말은 쉽게 쓰여졌다는 말이고 쉬우면서도 뭔가 의미있는 배움을 얻을 수 있었다는 말이기도 했다.
물론 어떻게 보면 이미 알고 있는 말도 가끔씩 나왔고, 또 어떻게 보면 위대한 사람들의 사례를 모아놓은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 와중에 분명 새롭고 신선한 이야기들이 있었다. 그리고 같은 이야기도 왠지 모르게 매우 힘있게 느껴졌다고 할까? 다시한번 도전받는 데 확실히 도움을 받았다.
4챕터의 구성도 참으로 논리적이었던 것 같다. 나도 어떻게 해서든지 방법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분명히 "방법"은 있다는 사실, "방법"은 반드시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들어가야 한다는 것, 다시한번 깨달았다. 예를 들어 "방법이 있을까?" 하는 일말의 의심이라도 있다면 방법이 정말 없을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두번째 챕터에서 다루는 주된 내용이다. 그런 후 좀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다뤄준다. 어떻게 방법을 찾고 해결할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히려 문제에서 낙망하지 말고 그 문제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힘이 바로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요즘 자기계발서가 난무하지만 나름대로 나에게는 의미있고 가치있는 책이었기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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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에 정한이라는 남자가 처방전을 내고 가버렸다. 다음날 정한의 사모님 한덩치 여사가 처방전에 따른 조제약을 찾으러 오셨다. 한덩치 여사의 시어머니 이금씨의 약도 달라고 하신다. "남편분 정한님이 본인의 처방전만 내고 가셨어요. 이금씨 처방전은 내지 않았으니 병원에 가셔서 처방전을 새로 발급 받아오세요." 상냥한 목소리로 친절하게 안내를 해드렸다.
이 시점에서 한덩치 여사가 나의 말을 믿고 병원으로 가셨으면, 문제는 해결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한덩치 여사는 남편 정한과 통화를 했다. "당신, 어머니 처방전 약국에 내었어요? 여기서는 당신 처방전만 받았다고 하는데?" 통화를 마친 한덩치 여사는 "분명히 어머니 이금씨 처방전도 같이 냈대요!" 따지신다.
약국에는 이금씨 처방전이 없었다. 병원으로 달려갔다. 원무과에 확인을 해보니 이금씨가 처방전을 찾아가지 않아서 폐기했다고 한다. "이금씨 보호자가 처방전을 요구하는데 재발급해주시면 안될까요?" 했더니 재발급은 안되며 이금씨 보호자가 직접 병원으로 와서 해결해야한다는 대답이다. 약국으로 돌아갔다. "병원에서 하는 말이 처방전을 찾아가지 않아 폐기 했대요. 본인이 직접 병원으로 오셔야한답니다." 한덩치 여사에게 상황을 설명했다.
이 시점에서 한덩치 여사가 병원으로만 갔다면 문제는 해결되었을 것이다. 그녀는 다시 남편 정한에게 전화를 걸었다. "당신! 병원에서 처방전을 안받았다는데! 왜 일처리 하나 제대로 못해요. 하는 일마다 그모양이야?" 그녀는 '시어머니 약 타기'라는 문제를 키워서 '부부싸움'으로 완성시켰다!
문제는 왜 생기는것일까? 우리가 사람이기에 문제는 늘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결하느냐이다. 해결하는 방법의 핵심은 '마음가짐'이다. 하는데까지 해보는게 아니라 해결될 때까지 하는 마음가짐이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에서 실패 즉 문제를 숨기지 말고 해법을 찾아라, 2장에서 문제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라, 3장에서 문제의 핵심을 찾아내는 방법, 4장에서 문제를 기회로 바꾸라고 이야기한다.
쉽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다보니 익히 아는 이야기를 또 읽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새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124쪽에 [문제와 스트레스를 분해하라]를 소제목에서 1872년 요한 스트라우스2세의 공연을 예로 든다. 미국 음악 관련 단체가 요한 스트라우스에게 2만명 인원 대규모 공연 지휘를 부탁하였다. 실험적인 대규모 공연 계획을 들은 요한 스트라우스는 잠시 곰곰히 생각을 하더니 지휘를 맡겠다고 하였다. 어떻게 혼자서 2만 명의 지휘가 가능했을까? 요한 스트라우스2세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3장,문제의 핵심을 찾아내는 방법에서도 재미있고 구체적인 예를 들어 이해를 도와주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사고를 전환하여 해결하라고 조언하면서 뉴욕의 식물원에서 있었던 일을 예로 든다. 관광객이 많은 식물원이라 사람들이 몰래 꽃을 꺾어 가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관리인은 팻말을 수정하여 문제를 해결했다. 기존 팻말 [꽃을 꺾는 사람은 벌금 200달러에 처함]을 [꽃을 꺾는 사람을 신고하는 사람에게 포상금 200달러 드림]으로 고친 것이다!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문제는 성장의 기회이다] [사냥감에서 사냥꾼으로 변신하라]등의 소제목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노자 류의 동양적 사고가 바탕에 깔린 점도 마음에 들었다.
살아보니, 문제마다 해답이 존재한다. 시간이 걸릴 뿐이다. 해답을 풀어내는 과정은 각자 다르다. 도달한 해답 역시 사람마다 다르다. 굽이굽이 문제를 만날 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 길에서 문제를 만나고 해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사람, 그가 진정한 승자라는 담담한 외침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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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대기업의 사례나 개인의 이야기들을 보면 대부분이 결정적인 사건이나 문제를 해결하여 성공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고 정주영 회장의 일화나 다른 그룹의 총수들도 이러한 이야기들을 자서전에 담고 있다. 책제목처럼 문제를 잘 파악한다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을 것이다. 그런데 제대로된 선택이냐, 아니냐의 문제일 뿐이다.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수많은 기업들은 문을 닫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이 책은 문제를 수동적이거나 회피적으로 대하기보다는 좀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면 쉽게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주제로 하고 있다.
문제에 부딪혀서 그것을 해결하라는 논리는 정말 당연하다. 그런데 막상 부딪혀서 해결하려면 더 많은 문제와 넘어야 할 산이 기다리고 있기에 망설여지는 것이다. 책에서는 어떤 문제상황에서 한방에 쉽게 해결되는 듯한 표현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아도 주위에서 호응이 좋지 못하면 빛을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리고 좋은 의도로 문제를 해결하려 해도 결과가 좋아질지, 나빠질지는 주사위를 던져봐야 알 수 있는 문제이므로 확실한 로드맵은 나올 수가 없다.
문제에 대한 해법은 결국 의사결정자가 최선의 선택을 해내는 능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그래서 책에서는 문제의 핵심을 찾아 해결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있는 듯하다. 문제의 근원을 파악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 생각된다. 만일 지금 북한이 서해안에 폭격을 가한 이유가 뭘까? 라는 문제로 고민해 본다면, 정말 막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북한의 내부사정을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갖가지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수박 겉핥기에 불과한 것이다. 다른 문제로 생각해 본다면 금값의 폭등으로 인해 기업의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준다면? 과거의 사례들을 살펴보면 참고는 되겠지만 위험을 떠 안고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책에서는 성공사례들을 이야기에 맞추어 쉽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책에 나오지 않은 수많은 실패사례들은 옳지 못한 해법을 선택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과거의 성공사례를 따라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왜냐하면 한번 써먹은 수법은 두번 다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만일 그것이 통한다면 실패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옛말에 알고도 당한다는 말이 있다. 몰라서 실패하고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지만 상황에 맞는 결정이나 판단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리라고 생각된다.
요즘은 수많은 정보와 이야기들이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쉽고 편한 길을 찾는 것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은 나름 정도를 가르쳐 주는 듯하다. 잡기술에 능하기보다는 기초적인 맥을 짚은 후에 생각해 보고 응용한다면 고차원의 기술이 되라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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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문제해결능력과 관련된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분류에 속하는 창조적사고 관련된 서적도 많이 출간되어 있다. 이 책은 이미 기존에 출간되어 있는 문제해결능력과 창조적사고와 관련하여 사례중심의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는 서적이라 할 수 있겠다.
최근들어 중국학자나 경제학자들의 서적이 많이 옮겨지고 있다. 이 책도 그러한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직장이나 사회에서 성공하는 위치에 오른 사람들, 즉 CEO나 장관, 그리고 한 나라의 총수까지 그들만의 문제해결능력과 창조적 사고를 바탕으로 현재의 위치까지 오른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해결능력과 관련하여 수 많은 사례들과 그리고 그 이론에 대한 실천방법 및 창조적사고로 보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그러다 보니, 책의 깊이에 있어서는 일반 자기계발서적과 큰 차이가 없다고 말할 수 있겠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4개의 장으로 되어있다. 1장은 실패나 위기의 상황에 있을경우, 해법을 찾는 부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직장에서도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사원을 최고의 사원이라고 하듯, 모든 일에는 Risk가 있고 그 위기의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서 최고의 성과를 가져오느냐가 이 장에서 말하고 있는 해법이라 할 수 있겠다. 2장은 심리적관점에서의 문제해결능력을 말하고 있다. 즉 미래의 상황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때, 그 두려움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느냐를 말하고 있다. 이 장에서는 이 문구가 가장 많이 떠올랐다. "시작이 반이다!", 즉 무슨일을 하려고 할 때, 시작을 하고나서 걱정을 하는 것과 시작을 하기전에 걱정을 하다가 시간을 보낼 경우를 볼 때는 무조건 행동을 하고 그 다음에 그 행동과 상황에 따라 해결해 나가야하는게 적정하다고 보여진다. 그렇지만 행동에 따른 문제점은 분명 철저히 파악을 하고 준비를 해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3장은 문제해결능력에 대한 방법을 다루고 있다. 문제 중심을 정확히 이해하라 그리고 문제의 범위를 좁히지 말고 넓게 생각을 하고 유추법과 역발상의 사고, 측면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라. 문제에는 다양한 방법 즉, 가감의 방법, W형 사고법, 단순화법, 문제전환법, 제 3의 길 선택등 다양한 해결방법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담고 있다. 이 부분은 여러서적에서 이미 많이 보아온 것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4장은 문제를 기회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분명 문제는 모든 일에 존재하고 있고, 그 문제를 유추하거나 이해하고 있지 않으면 가장 위험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문제의 상황에 닥쳤을 때, 그 문제에 대해 불평, 불만을 재기하고는 사람과, 그 문제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나가는 사람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후자의 경우 창업자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특별히 중요하거나 새로운 내용은 없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체계적으로 전체적인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서적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이 책은 그러한 역할을 하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책의 내용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문제해결능력에 관하여 전체적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책이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언급되고 있는 가장 좋은 문구로 마칠까 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행동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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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있는 느낌표처럼, 이책을 통해 많은것을 느끼기를 바라는 맘으로 이책을 한장 한장 넘어갔습니다. 생각보다 저에게 주어진 깨달음은 너무나 중요한것이고, 너무나 당연한 것이기에, 이책을 읽는 동안 조금은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생소한 작가 우간린! 이라는 분은 중국의 저명한 경제 학자라고 합니다. <중국경영 컨설턴튼의 7검객> 중에 한분으로써, 경제학자가 쓴 도서가 경제관련 서적이 아니라는 점에서 왜 이런책을 쓰셨을까? 라는 질문은 던졌습니다. 경제도서가 아닌 성공을 위한 자기관련 도서를 쓰신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국력은 곧 국민이다> 라는 말이 떠오르게 만들어 주는 이 도서는! 한 회사가 발전하느냐? 아니면 그대로인것이냐? 그것도 아니면 후퇴하느냐?? 는 물론 CEO의 마인드와 가치관이 중요하겠지만, 그것만큼 중요한건 직원들의 마인드, 곧 업무에 임하는 자세가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내마음을 재정비 하였다. 그냥 죽자살자 일만하는 우리 부모님의 직장마인드는 이제 끝난것이다. 회사에서도 무조건 오래 일하는 사람보단 일의 성과를 내거나 효율적으로 업무를 하는 직원을 선호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일하는동안 불평만 있는사람, 남을 헐뜯고, 업무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람, 어려운일은 무조건 안하려는 사람, 업무의 실패에 변명과 남의탓만 돌리는 사람, 이사람들은 회사가 아닌 친구로써도 매력이 없는 사람이다. 우리는 적극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또한 그런사람들은 입보다는 손과발이 빨라서 업무의 효과도 기대할수 있다. 이 책은 내가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혹은 가족의 구성원으로써, 부정적인 마인드를 버리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바뀌는 예시를 이야기 해준다. 다소 지루할수 있는 내용은 큰글씨와 여백의 미 로 쉽고 부담없이 다 읽게 도와준 책이라서, 또한번 읽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은, 많은 성공담을 들려준다. 유명한 사람들의 실제의 성공담으로 좀 더 강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고, 문제해결에 대한 깨어나는 생각들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느끼게 해준다. 문제앞에서 작아지는 나를 극복하고, 어떤 문제이든지 해결하기 위해 능동적인 자세를 갖추는 방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문제를 기회로 바꿀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주려 하고 있다! 문제보다는 해법이 많다!! 성공한 사람들의 지혜를 엿보면서 나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좋겠다. 우리모두 화이팅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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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사람이 핑계만 찾는다-문제보다 해법이 많다를
보고 다시한번 해결할수있는 길이 많음을 알게한다 이것은 이래서 안되고 저것은 저래서 안되고 라고만 생각했기 문제의 근원을 찾으려고 하지 않았던 자신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깨닫게 되어 부끄러워 졌다. 실패를 숨기지 말고 해법을 찾아라 실패를 모면하기 위헤서 급급했다는말이 어울리는 것 같다 실패를 두려워했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두려움속에서 갇혀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만다 두려움을 깨고 나서여함에도 두려움속에 갇혀 생각만하다가 해결의 실마리를 잊어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실패 자체를 두려워 했었고 실패를 어떻게 극복해야함은 잊고 있었다.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중요하다. 지금해야함에도 자꾸만 두려움에 떠밀려 해결해야함을 뒤로만 미루어 온 것이다. 더이상 할수없다를 너무 쉽게 입밖에 내 뱉고 말았다 시도해보지도 않고 포기라는 달콤함에 먼저 빠져버리고 만 것이다 그것이 가장 치욕스러운 유혹인데도 말이다. 시도해야한다. 가장 자신의모습으로 돌아와야한다 그런다음에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하게 파고들어야한다 그래야 해결을 찾을수 있지 않은가? 해결은 하고 싶은데 문제가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 않는것은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포기해버린다 여기까지가 자신의 능력이라고 그리고 자신의 영역 밖이라고 합리화 해버리고 만다 문제 가까이에는 가보지도 못하고 돌아서 버린다 이런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문제는 웃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이것을 바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포기하는 순간 다시는 그문제를 해결할수없을테니 말이다 포기하지 말아야한다 성공은 포기다음에 기다리고 있다 조금만 더 노력하다면 성공이 그대에게 웃음을 줄것이다 그런 성공을 만나고 싶지 않은가!!!!!!
자신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할수있다 부탁한다고 해서 자신을 어리석게 쳐다볼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당신을 도와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그런 그들에게 조그마한 지혜를 빌릴수있다면 빌려야한다 네가 보지 못한것을 그들은 볼수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바둑이나 장기도 몰입하고 있는 사람보다 훈수를 두는 사람이 잘보는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아무문제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더이상 문제가 없다고 단정지워버리는 순간 가장 큰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자신에게 또다른 성장을 원하고 있다. 그리고 그문제가 또다른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여긴다면 도전해보고 싶지 않은가 위기를 기회로 바꿀수 있어야한다 이것 하나만이라도 알고 끝낸다면 여러분은 이미 문제를 해결할 첫 단계를 시작한거나 다름없다
인생에는 굴곡이 있기 마련이다 그골곡의 차이를 조금 좁혀가자는 말이다 그러기 위해 자신 스스로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어야한다 자신을 잃어버리면 아무것도 성취할수없다 자신을 가지고 인생의 또다른 도전에 맞서자고 감히 말하고 싶다 여러분은 그럴 가치가 충분히 있는 사람이다 나역시 마찬가지고 말이다 남은인생 노력으로 땀으로 가득채울수있는 기회를 잃어버리는 사람은 되고 싶지는 않을테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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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으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다.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긍정적인 사고위에 적극적인 해결 방안 찾기'이다.
개인적으로 위의 세가지를 적절히(?) 사용한 것 같다.
모든 일에 있어 정답은 없을 수도 있다.
책은 크게 4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난, 어느 단계일까?
오랫만에 자기계발에 대한 필요성과 문제점을 진단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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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핑계를 대고, 불평불만을 가졌었던 순간들이 떠오르면서 내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누구 잘못인지 책임소재부터 따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책임소재보다 중요한 것은 이미 발생한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는 것인데 말이다.
회사라는 곳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은 서로 책임을 미루기 좋은 문제들이며 '누군가 하겠지'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고유 업무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지혜를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여 회사에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한다면 그 사람의 존재 가치가 올라가는 것은 인지 상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자신의 능력을 썩히고 있다는 생각, 자신은 더 나은 업무를 할 수 있는데 기회가 없다는 생각,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불평불만만 쏟고 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혹은 경영진을 탓하며 회사의 앞날을 이유없이 비관적으로 보기도 한다.
만약 자신도 이런 부류에 속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통해 사고의 전환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왜 나를 알아주지 않는지 그 이유를 파악하고, 자신이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 존재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 그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문제 해결 능력'이며 이 책을 통해 문제 자체에 좌절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서 성공에 이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상황이 답답하고 불만인가? 이 책을 읽고 부정적인 사고를 전환할 수 있기를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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