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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유가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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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 동무 그림책. 07 "울음 그치는 약" 글 : 데이빗 팔로마  그림 : 메르세 아라네아  옮김 : 이한경 2010년 10월 해솔   드디어 해솔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또 한 권의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읽다보면 아이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을 위한 책인것 같기도 하네요..*^^*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아이 '바다' 바다는 이런 저런 이유로 늘상 울음을 달고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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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 동무 그림책. 07 "울음 그치는 약"

글 : 데이빗 팔로마  그림 : 메르세 아라네아  옮김 : 이한경

2010년 10월 해솔

 

드디어 해솔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또 한 권의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읽다보면 아이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우리 어른들을 위한 책인것 같기도 하네요..*^^*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아이 '바다'

바다는 이런 저런 이유로 늘상 울음을 달고 삽니다.

색연필이 없어도, 밥 먹기 싫다고, 엄마가 없다고,

색연필을 주면 마음에 안 든다고...

배고프다 해서 밥을 주면 시간이 지났다고...

엄마가 옆에서 달래주어도 계속ㄱ{속 울기만 해요....ㅠ.ㅠ

바다의 엄마, 아빠는 바다가 무슨 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겁이 났어요.

그래서 병원으로 가요.

의사선생님은 바다를 잘 살펴보았지만...........@@

발바닥을 간지럽히닌 이브게 웃네요.

자자~ 바다의 처방전이 나왔어요.

- 일주일 동안 매일 8시간씩 발바닥 간지럽히기

그래도 낫지 않으면 1시간 간격으로...

그리고 '수도 뚝' 이라는 시럽약도 -

의사선생님은 바다에게 시럽약이 어떤 것인지 잘 설명해주셨지요.

바다는 차츰차츰 울음이 줄었어요.

그리고 우는 일이 없어졌어요.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땐.. 도무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얼토당토 않게 이런식의 처방이 아이들의 울음을 그치게 할까...?

과연 이 책을 읽은 아이에게 뭐라고 말하고.... 물으면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마치 떼를 쓰며 우는 아이들을 변호해 주는 책처럼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었지요..

 

그런데 두 번 세 번 읽어보니 알겠어요*^^*

이 책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은

우는 아이들을 위한 처방을 위한 책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많이 읽어주고, 이해해 주라는....*^^*

그리고 늘 기다리며 웃음을 읽지말라는...*^^*

 

그렇게 아이의 눈높이로 아이와 대화를 하면

아이도 엄마를 아빠를 이쁜 눈으로,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봐 주겠지요..!!

 

우리 진이 호야에게도 그렇게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이 엄마의 울음도 그칠 수있는 그런 약을 지어주길 바라야겠습니다..ㅎㅎㅎㅎ

g****0 2010.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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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아이의 울음을 그치는 약은?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아이의 울음을 그치는 약은?" 내용보기
말을 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울음은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바다라는 이름의 꼬마 숙녀가 있었어요. 밥 먹으라고 하면 먹기 싫다고 울고, 색연필이 없으면 색연필이 없다고 울고, 엄마가 없으면 엄마가 없다고 우는 바다였어요. 배가 고프다고 해서 밥을 주면 밥 먹을 시간이 지났다고 울고, 색연필을 주면 마음에 안 든다고 울고, 엄마가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아이의 울음을 그치는 약은?" 내용보기

 

말을 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울음은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바다라는 이름의 꼬마 숙녀가 있었어요. 밥 먹으라고 하면 먹기 싫다고 울고, 색연필이 없으면 색연필이 없다고 울고, 엄마가 없으면 엄마가 없다고 우는 바다였어요. 배가 고프다고 해서 밥을 주면 밥 먹을 시간이 지났다고 울고, 색연필을 주면 마음에 안 든다고 울고, 엄마가 곁에서 아무리 달래줘도 아무 이유도 없이 계속 울어대니 엄마는 난감할 수밖에 없었어요.

 

엄마 아빠는 너무 우는 바다 때문에 무슨 병이 있는 게 아닐까 걱정이 되어 병원에 데려가 보기로 했답니다. 병원 가는 길에도 바다는 계속 울보처럼 엉엉 울었어요. 왜 이렇게 우느냐는 의사 선생님의 말에 엄마 아빠는 대답을 하지 못하고 바다만 쳐다봤어요. 어찌나 바다가 울어대던지 바다의 눈물이 바다가 되어 많은 물고기와 고래, 커다란 배가 다닐 수 있게 될 정도였답니다.

 

의사 선생님은 바다의 몸 이곳저곳을 검사했어요. 그동안에도 바다의 울음은 그치지 않았지요. 의사 선생님의 방법에 바다는 점점 더 크게 웃기 시작했어요. 의사 선생님이 써준 처방전과 바다의 울음을 그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꼬마 친구들 눈 뒤에 있는 눈물을 잠그는 수도꼭지. 이유도 없이 쭐쭐쭐 새는 수도꼭지. 아무 이유도 없이 우는 증세가 사라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진짜 울음을 그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책이예요.

 

 

 

 

s****g 2015.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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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울음 그치는 약] 바다와 함께 울음이 그치는 명약을 만나보아요
"[해솔 울음 그치는 약] 바다와 함께 울음이 그치는 명약을 만나보아요" 내용보기
해솔출판사에서 새롭게 출간된 책 울음이 그치는 약이예요 삽화 그림에서 말해 주듯이 울음이 뚝 그칠 것 같은 비법이 담겨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의사표현방법이 가장 손쉬운 것이 우는것이잖아요 아이가 자랄 수록 적절한 의사표현법을 일러 주어야겠지만 아이의 심리를 알기 위해서는 울음으로 표현하는 정서를 잘 이해할수 있어야 할것 같아요   울음이 그치는 약
"[해솔 울음 그치는 약] 바다와 함께 울음이 그치는 명약을 만나보아요" 내용보기
해솔출판사에서 새롭게 출간된 책

울음이 그치는 약이예요

삽화 그림에서 말해 주듯이

울음이 뚝 그칠 것 같은 비법이 담겨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의사표현방법이 가장 손쉬운 것이 우는것이잖아요

아이가 자랄 수록 적절한 의사표현법을 일러 주어야겠지만

아이의 심리를 알기 위해서는 울음으로 표현하는 정서를 잘 이해할수 있어야 할것 같아요


 
 울음이 그치는 약 책속으로 한번 들어가 보아요

바다라는 아이는 늘 운다고 해요

밥먹기 싫다고 울고 색연필이 없다고 울고

무조건 우는 바다의 모습이 삽화에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바다가 많이 울어서 눈물이 바다가 되었다는 상상력이 그림으로 표현되었네요

그 바다속에는 물고기들이 참 많아 사네요

바다 물고기들을 솜이랑 세어 보았답니다.

늘 스케치북에 물고기를 그려 달라는 솜이랍니다.

솜이덕분에 물고기를몇백 마리는 그린것 같아요 
 
 
 부모님들은 혹시 바다가 병인 난것이 아닌가 하여

병원에 데려 갑니다.

바다 앞에서 어쩔줄 모르는 부모님을 보니

솜이 어릴 때 제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병원에 도착한 바다는 울음을 터트리지만 

선생님은 능숙하고 편안한 인상으로

울음이 그치는 처방을 하게 됩니다.

 

처방 즉시 바다의 입가에는 웃음이 머무르게 됩니다.

그리고 수도뚝 이라는 약을 처방해서 먹여 주라고 하고

8시간 간격으로 울음이 그치는 약 처방을 해 줍니다.

의사선생님의 기발하고 확실한 처방 덕분에

바다는 기분이 좋아지고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는 참으로 신기합니다.

바다는 이제 울지 않는다고 합니다.

혹여 울더라도 금방 그치는 바다가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세상에 많고 많은 부모중에 우리 집에 온

 

솜이에게 울음의 그치는 약 비법 덕분에

 

행복이 가득 가득한 집이 되었답니다. 

 
우리 솜이도 바다의 울음이 그치는 약 비법 덕분에

 

울음이 그치는 약을 무지 좋아라 합니다.

 

바다와 솜이의 공통점은 울음이 많다는것이고

 

우는 것으로 표현합니다.

 

솜이도 바다도 점점 자랄 수록 효과적인 의사표현 방법을

 

익혀서 언제고 어디서고 사랑받으며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내기를 응원합니다.

 

 

솜이야

솜이에게도 울음이 그치는

명약 덕분에 항상 웃음을 잃지 말자꾸나

 

사랑한다.. 솜솜아...  
 
g******8 2010.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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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그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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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이 되면서 더욱 떼가 늘어가는 아이 그리고 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울 때가 있다.사실 부모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정말 아무 이유없이 우는 것같이 보일때 정말 난감하고 어떻게 달래야할지 어렵다.이 책은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꼬마 숙녀 바다라는 아이의 이야기이다.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줄 때 우는 모습이 자신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껴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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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이 되면서 더욱 떼가 늘어가는 아이 그리고 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울 때가 있다.

사실 부모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정말 아무 이유없이 우는 것같이 보일때 정말 난감하고 어떻게 달래야할지 어렵다.

이 책은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꼬마 숙녀 바다라는 아이의 이야기이다.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줄 때 우는 모습이 자신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느껴서인지 이 책을 정말 좋아한다.

울음을 그치기위해 바다의 부모님은 병원에 가신다.

그리고 그곳에서 의사선생님께서는 울음 그치는 약을 처방해주신다.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바다라는 이름의 꼬마 숙녀가 있었어요.


어느 날 엄마 아빠는 바다가 무슨 병이 있는 게 아닐까

걱정이 되어 병원에 데려 가 보기로 했어요.

병원 가는 길에도 바다는 계속 울보처럼 엉엉 울었어요.


의사 선생님이 바다의 입안과 귀 코와 눈과 배를 검사해 보았지요.

그리고 바다의 위와 아래, 앞과 뒤를 다 살펴보았지만,

바다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의사 선생님의 손이 바다의 발바닥에 닿자

바다는 울음을 뚝 그치고 웃기 시작했어요.

"이 꼬마 숙녀 웃는 것 좀 보세요."

의사 선생님은 바다의 발바닥을 간지럽히며 말했습니다.

그러자 바다는 점점 더 크게 웃기 시작했어요.





"그래 고장난 수도꼭지를 고치는 약이란다."

"무슨 수도꼭지요?" 바다가 또 물었습니다.

"응, 너 같은 꼬마 친구들 눈 뒤에는 눈물을 잠그는 수도꼭지가 있는데,

가끔가다 이유도 없이 쭐쭐쭐 새거든."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자 약 효과가 나타났어요.

아무 이유도 없이 우는 증세가 사라졌거든요.


단 엄마 아빠가 간지럼 태울 때 웃음을 그치지 못해

찔끔 나오는 눈물을 빼고는 말이지요

만약 어느 날 또 눈물 수도꼭지가 고장나서

눈물이 콸콸콸 흐르는 일이 일어난다면

울음 그치는 약이 있다는 거 알지요?



이 책을 읽어주면 발바닥에 간지럼을 태우라고하고 우는 시늉을 한다.

그리고 자신이 아무 이유도 없이 우는 바다의 모습에 정말 공감하는 얼굴을 보인다.

아무 이유없이 울고 떼 쓴 하루.. 잠자리에 이 책을 읽어주면 낮에 자신이 한 행동을 떠올리는 듯한 표정을 짓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눈물 수도꼭지가 오늘도 고장났나보다" 하면 고쳐달라고 한다.

눈물 수도꼭지가 있다는 내용이 아이도 나도 재미있게 보게 된다.

아이가 이유없이 울 때 어떻게해야하는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인데,

사실 해결은 안됐지만 어찌되었건 아이에게 공감과 재미를 불러일으켜 주고 잠시나마 울음 처방전을 주는 재미있는 책이다.



y*****b 2015.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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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 그치는 약]자주 우는 아이를 위한 처방약
"[울음 그치는 약]자주 우는 아이를 위한 처방약"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울음이 무기가 된 우리 아들, 자기 뜻대로 안 되면 울고, 엄마가 옆에 없다고 울고, 진작에 버릇을 고쳐놨어야 하는데, 하나둘 뜻을 받아주었더니, 어느새 점점 울보가 되어가는 아들 때문에 특단의 조치로 선택한  책이 바로 “울음 그치는 약”입니다. 시도때도 없이 울어대는 아이, 색연필이 없으면 울고, 배고프다고  해서 밥을 주면 밥 먹을 시
"[울음 그치는 약]자주 우는 아이를 위한 처방약"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울음이 무기가 된 우리 아들,


자기 뜻대로 안 되면 울고, 엄마가 옆에 없다고 울고,

진작에 버릇을 고쳐놨어야 하는데, 하나둘 뜻을 받아주었더니,

어느새 점점 울보가 되어가는 아들 때문에 특단의 조치로 선택한

 책이 바로 “울음 그치는 약”입니다.

시도때도 없이 울어대는 아이, 색연필이 없으면 울고, 배고프다고

 해서 밥을 주면 밥 먹을 시간이 지났다고 우는 ‘바다’라는 아이

가 있었어요. 결국엔 병원으로 데려간 부모.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은 간지럼을 처방합니다.

 이 책을 치승이에게 읽어주고 우리아이에게도 바다처럼 울음을 그

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여

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았죠. 울 때는 관심을 다른 우리 아이가 좋

아하는 것에 돌린다던지, 아예 울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다던지… 솔직히 아직 울음 그치는 약 하나로만은 완벽히 낳지

않는 병인 것 같아요.^^;

r*****9 201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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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울음그치는약
"[해솔] 울음그치는약" 내용보기
울음을 그치게 하는 약이 있는 줄 알고 계시나요??   우리 정훈이는 5살.. 20개월 차이나는 동생이 있어서일까... 유독 눈물도 많고 감수성도 예민하고 질투도 많아서 남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울음이 정말 많답니다.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 심각하게 고민이 될정도로 눈물이 많은 정훈이에게 울음을 그치는 약이 절실히 필요했던 차에 우연히 접하게 된 "울음을 그치게 하는
"[해솔] 울음그치는약" 내용보기

울음을 그치게 하는 약이 있는 줄 알고 계시나요??

 

우리 정훈이는 5살.. 20개월 차이나는 동생이 있어서일까... 유독 눈물도 많고 감수성도 예민하고 질투도 많아서 남자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울음이 정말 많답니다.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 심각하게 고민이 될정도로 눈물이 많은 정훈이에게 울음을 그치는 약이 절실히 필요했던 차에 우연히 접하게 된 "울음을 그치게 하는약"

 

이책에 나오는 바다라는 이름의 꼬마숙녀도 정훈이와 똑같은 증상이 있는 친구더라구요..^^

 

자~ 그럼 꼬마숙녀 바다와 우리 정훈이와 함께 울음을 그치게 하는 약이 무슨약인지 살펴볼까요??

 

정훈이랑 함께 읽으면서... 주인공 "바다"이름 대신 아들 이름"정훈"이로 바꿔 읽어주며..

 

정훈이에게도 정말 통하는 약일까 의구심이 들면서 한장 한장 넘겨갔습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바다라는 이름의 꼬마숙녀는 밥먹으라고해도 울고, 색연필이 없으면 색연필이 없다고 울고, 엄마가 없으면 엄마가 없다고 울었지요..

 

이유도 없이 매일같이 울어대는 바다에게 선생님만의 특별한 처방전이 나오는데..

 

선생님만의 특별한 처방전은 바로 [매일 8시간마다 발바닥을 간지럽혀 줄것~!! 그래도 계속 울면 한시간마다 간지럽혀 줄 것~! 그리고 수도 뚝! 이라는 아주 희한한 이름의 시럽약] 도 처방해 주었답니다.

 

이 처방전대로 바다라는 꼬마숙녀는 울음을 그치게 되었고, 눈물많은 꼬마숙녀 바다는 눈물대신 웃는소리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답니다. 단 너무 웃다가 나오는 눈물빼고 더이상 울지 않게 되었다네요..^^

 

"울음을 그치는 약"을 읽고 난 후 우리 정훈이도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특히 정훈이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니 자기 이야기를 하는듯 했는지... 우리 정훈이에게도 울음그치는 약이 통했답니다.

 

선생님의 처방전은 효과 만점이었습니다. 발바닥을 간지럽혀 주고 겨드랑이 간지럽혀주었더니 이제 눈물보다 웃음이 더 많아졌답니다.

 

눈물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특효약이 바로 여기 있답니다.. 한번 꼭 읽어보세요..^^

 
 
j******0 2010.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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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꼭 필요한 그 '약'에 관한 이야기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꼭 필요한 그 '약'에 관한 이야기" 내용보기
저는 5세, 3세 두 딸아이의 엄마랍니다. 물론 아이의 기질에 따라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저희집 아이들은 유난히 칭얼대고 우는 일이 잦았어요. 두 세시간을 내리 울음 소리를 들으면서 견뎌낸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면, 저의 고통을 조금 짐작하실 수 있을까요? 타일러도 보고, 혼내기도 하고, 매를 들어보기도 하고, 함께 울어도 봤지만... 뾰족한 수가 없었던 울음 많던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꼭 필요한 그 '약'에 관한 이야기" 내용보기
저는 5세, 3세 두 딸아이의 엄마랍니다.
물론 아이의 기질에 따라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만,
저희집 아이들은 유난히 칭얼대고 우는 일이 잦았어요.
두 세시간을 내리 울음 소리를 들으면서 견뎌낸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면,
저의 고통을 조금 짐작하실 수 있을까요?
타일러도 보고, 혼내기도 하고, 매를 들어보기도 하고, 함께 울어도 봤지만...
뾰족한 수가 없었던 울음 많던 우리 아이들...
 
이번에 만나 본 '울음 그치는 약'은
그림도 참 귀여웠지만,
내용이 기발하고 재미있으면서도
아이와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끌어내는 힘이 대단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표지에 울고 있는 아이의 이름은 바로 '바다'랍니다.
바다가 흐른 눈물이 이름과 똑같은 '바다'가 될 지경이라니
얼마나 눈물이 많은 아이인지 아시겠죠?
엄마, 아빠는 바다가 걱정되어 병원으로 데리고 가죠.
거기서 의사 선생님은 이리저리 살펴보더니
처방전을 한 장 써주세요.
바로 그 특효약은 '발바닥 간질기'랍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바다가 시도 때도 우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 아기는 왜 이렇게 자꾸만 울지?"
"또 우네. 하하하."하고
귀엽게 생각하면서도 약간의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더 큰 소리로 우는 장면을 읽을수록
우리집 아이들의 웃음 소리는 점점 더 커져갑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의사 선생님이 바다의 발바닥을 간질 때마다
저도 두 아이의 발바닥을 함께 간질어 주었어요.
그 장면에서는 제 손가락을 방어하면서도
어김없이 큰 소리로 웃고 말지요.
 
특히 큰 아이는 눈 뒤에 수도꼭지가 있다는 의사 할아버지의 얘기가
굉장히 신선했나봐요.
눈 옆쪽을 만져보면서...
"엄마, 내 눈에도 수도 꼭지가 있어?"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고,
읽어주는 엄마, 아빠와의 유대감까지 형성해주는
재미있는 책!
저희집에서 너무 많이 사랑받는 책이 되었답니다.
g******4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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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해솔출판사-걸음동무그림책) 울음 그치는 약
"[서평] (해솔출판사-걸음동무그림책) 울음 그치는 약" 내용보기
울음을 그치게 하는 약이 있는 줄 몰랐다고요? 바다라는 이름의 꼬마 숙녀도 마찬가지였답니다. 자, 그럼 바다와 함께 이 약이 무슨 약인지 알아볼까요?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바다라는 이름의 꼬마 숙녀가 있었어요. : 엄마가 곁에서 아무리 달래줘도 아무 이유도 없이 계속 울어댔어요. "이 꼬마 숙녀 웃는 것 좀 보세요." 의사 선생님은 바다의 발바닥을 간지럽
"[서평] (해솔출판사-걸음동무그림책) 울음 그치는 약" 내용보기

울음을 그치게 하는 약이 있는 줄 몰랐다고요?

바다라는 이름의 꼬마 숙녀도 마찬가지였답니다.

자, 그럼 바다와 함께 이 약이 무슨 약인지 알아볼까요?

아무 이유도 없이 잘 우는

바다라는 이름의 꼬마 숙녀가 있었어요.

엄마가 곁에서 아무리 달래줘도

아무 이유도 없이 계속 울어댔어요.

"이 꼬마 숙녀 웃는 것 좀 보세요."

의사 선생님은 바다의 발바닥을 간지럽히며 말했습니다.

그러자 바다는 점점 더 크게 웃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계속 울면

한 시간마다 간지럽혀 줄 것.

"응, 너 같은 꼬마 친구들 눈 뒤에는

눈물을 잠그는 수도꼭지가 있는데,

가끔가다 이유도 없이 쭐쭐쭐 새거든."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자 약 효과가 나타났어요.

아무 이유도 없이 우는 증세가 사라졌거든요.

 
남자 아이인데두 유난히 눈물이 많은 울우주!!
아무것도 아닌일에 눈물바람이라
밖에서 엄마인 저의 체면이 말이 아니에요^^;;
얼마전부터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말도 늘고 띵깡도 늘고 눈물도 늘고
말이랑 띵깡을 그치게 할순 없으니
눈물이라도 그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울음 그치는 약>이란 책을 보여 주면서
이럴때는 울어도 되고 저럴때는 울면 안된다는걸
스스로 깨닫게 해주고 싶었어요^^
아이들은 종종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해
아직 제대로 된 표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울음으로 대신하곤 하잖아요^^;;
하지만 우는 것이 자주 반복되면 될수록
습관이 되어 엄마, 아빠는 당황스럽기만 하죠!!
이 책은 울보가 되어버린 주인공 '바다'를
병원에 데려가 발바닥 간지럽히기와
울음 그치는 달콤한 시럽약으로 웃게 만드는 것에서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만 있으면
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하고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네요*^^*
k*****5 2010.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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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울음 그치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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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많은 우리아들이 이책을 보고는 웃네요^^ 어찌된일일까요?^^ 책내용이 너무 재밌다네요 울보아가의 울음그치는 비방을 읽어보더니 너무 웃기다며 자기도 한번 간지럽혀보라는 군요 책을 읽다가 간지럼 태우기놀이를 했답니다 이책은 그런 책이더군요 아이의 눈에서 눈물이아닌 웃음 찾아주는  울음을 그치게하는 그런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어린아이들이 다가가
"서평)울음 그치는 약" 내용보기

눈물이 많은 우리아들이 이책을 보고는 웃네요^^ 어찌된일일까요?^^

책내용이 너무 재밌다네요

울보아가의 울음그치는 비방을 읽어보더니 너무 웃기다며 자기도 한번 간지럽혀보라는 군요

책을 읽다가 간지럼 태우기놀이를 했답니다

이책은 그런 책이더군요

아이의 눈에서 눈물이아닌 웃음 찾아주는  울음을 그치게하는 그런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어린아이들이 다가가기 부담스럽지 않은 너무도 사랑스런 그런책 입니다

아이와 같이 읽어가면서 어떻게 하면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할 수있을까하고 서로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물론 답은 책에 나와 있지만 서로 상상 하고 추리하면서 책을 좀더 다른 방식으로도 즐길 수있었습니다

물론 우리 둘다 틀렸죠

우리아이는 사탕을 준다고 하였고 전 약을 먹인다고 하였지 뭐예요 정말 메마른 정서를 그대로 나타냈답니다 글쎄...

그렇다면 이유없이우는 아기의 울음을 그치게 하는 약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아기의 발바닥을 간지럽히라는 처방 이었죠 너무도 쉽고 엉뚱한 처벙이었죠

하지만 그처방엔 깊은 뜻이 숨어있는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정답을 읽으며 느낀 것은 아이들이 진정 필요로 하는 약은 부모의 따뜻하고 애정어린 스킨쉽이라는 거였어요

아이를 너무 오냐오냐 하며 키우는 건 옳지 않지만 때로는 진심어린 마음으로 꼭 안아주어야 겠습니다

어쩌면 울보인 우리 아이도 부모의 애정을 느끼지못하는건 아닌지 방성해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보다 저에게 더 필요했던 책인거 같았습니다

h******2 2010.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울음쟁이 떼쟁이 우리 아이에게 정말 좋은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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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 그림책 07  해솔에서 나온 <울음그치는 약 >   맘에 안들거나 화가나거나 울어버리는 우리 두 공주님에게 딱인 책이에요~   이책을 만나곤 울기만 하면 " 울음그치는 약 볼까? " "울음쟁이 바다가 아니라 주은이네!" 이러면서 책을 보았답니다 ㅎㅎ   책은 다소 작은 사이즈에요~ 작고 가벼워서 아이들이 혼자 보기에도 좋구요 휴대하기도 좋아요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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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 그림책 07

 해솔에서 나온

<울음그치는 약 >

 

맘에 안들거나 화가나거나

울어버리는 우리 두 공주님에게 딱인 책이에요~

 

이책을 만나곤 울기만 하면 " 울음그치는 약 볼까? "

"울음쟁이 바다가 아니라 주은이네!"

이러면서 책을 보았답니다 ㅎㅎ

 

책은 다소 작은 사이즈에요~

작고 가벼워서 아이들이 혼자 보기에도 좋구요

휴대하기도 좋아요

 

파란색 바탕에 울고 있는 한 소녀가 주인공이에요

이 소녀에겐 어떤 울음 그치는 약이

울음을 그치게 했을까요? ^^

 

그림은 앙증맞고  부드럽게 그려져 있구요~

서체도 다정하게 사용되고 있어요

 

책 내용을 살펴볼까요? ^^

 

바다라는 소녀는 무조건 울기만 한답니다

엄마가 곁에서 아무리 달래줘도 울기대기만 했대요~

결국 바다는 병원에 가서

'일주일 동안 매일 여덟시간마다 발바닥을 간지럽혀줄것.'

그리고 수도 뚝! 이라는 시럽약도 처방받아요~

이후론 아무이유 없이 우는 증세가 사라지고 함박웃음만 지었대요 ^^


 


 

주은양 울음그치는 약 책을 보고 너무 좋아해요 ^^

책 속에 나오는 바다와 바다의 눈물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가며 읽어보아요 ㅎㅎ

 

---------------독후활동--------------


어김없이 주은양이 울어버리네요

예은양이 의사선생님이 되어 진찰을 했어요~

그리곤 발바닥 간지럽히기로 치료를 했답니다 ㅎㅎ

 

정말 효과가 있을까??

정말 효과가 있답니다 ^^

 

어쩌면 ...

아이의 울음에는 엄마 아빠의 사랑만이 약이라는 걸 알려주는거 같아요

발바닥 간지럽히기 스킨쉽으로 말이죠~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데 스킨쉽만큼 좋은것이 없다죠!!

아무이유 없이 울고 보채기만 할때

화를 낼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이를 사랑으로 안아주고 간지럽혀주기 ~~~!!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

r********r 2010.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