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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라고 하면 전 공산주의만 생각나는 세대인데 러시아의 여왕이라고 해서 아이도 저도 너무나 흥미롭게 책을 읽었습니다. 이야기의 내용이 바로 예카테리나2세의 일대기로 전개된 이야기가 아니라 지아와 한별이가 과거의 러시아로 가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면서 떠나는 위인전같은 이야기라서 아이가 더욱 더 흥미있어 했어요. 예카테리나2세가 러시아 출생이 아닌데도 러시아가 사랑할 만큼의 여왕이 되는 과정은 그리 순탄치 않을을테데 그 역경을 딛고 노력하는 모습은 아이에게도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것 같았습니다. 글밥이 많아도 재미있고 흥미있는 이야기 구성과 화려한 공주그림들은 아이의 손에서 책을 놓게 하질 않네요. 둘째 6짜리 여자아이도 그림이 이뻐서인지 계속 책을 들고 읽는 흉내를 냅니다. 내용의 뒷부분에는 예카테리나 2세에 대해 간단한 사회적 배경과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책을 읽는데 많은 이해를 주고 있고 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고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에 대한 설명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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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중 러시아 여왕 예카테리나2세에요.
초2 올라가는 딸아이한테 너무 글밥이 많지는 않을까 걱정스러웠지만
만화같은 공주풍의 그림이 좋아할만 했어요.
그림만 예쁜게 아니고 줄거리도 재밌었는지 받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어버리더군요.
사실 러시아 역사에 대해 저도 아는게 없었는데 아마도 저 학창시절에 예카테리나에 대해
나온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러시아에서 가장 사랑받고 기억되고 있는 예카테리나...러시아 사람이 아니었지만
원래 이름인 소피아를 예카테리나로 바꾸고 프로이센의 언어, 사상, 철학 모든 걸 러시아로 바꾸고
러시아국민으로부터 인정받는 여왕이 되기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하였어요.
위인전이지만 순정만화 같은 한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에요.
울 딸도 어려움앞에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항상 긍정적인 맘으로
헤쳐나갔으면 좋겠어요.
예카테리나 여왕처럼 리더십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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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을 정~ 말 사랑하는 예쁜공주 우리딸^^ 초등학교 들어가서는 공주라는 말은 듣기 거북해하지만 예쁜 공주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요 그림으로 우리 딸을 먼저 사로 잡은 책 예카테리나2세 ㅎㅎ 중간 중간 만화에서 나오는 그림에 반해서 내용도 제법 읽어 나갑니다 아직 초등 1학년 아이이기에 글밥이 상당히 많습니다만 그림에 반해서 내용도 무척 궁금했는지 이번에는 엄마에게 읽어 달라네요 ^^ 그래서 읽어주기 시작한 라시아 개혁의 자존심 예카테리나2세 마치 청소년 드라마나 순정만화에 나올 법한 뻔한 스토리 전개이지만 아이들이 또 이런 드라마에 푸~욱 빠져들지요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내용이 술술 어렵지 않게 읽혀 나가더군요^^
지아와 한별이가 과거 시간여행을 거울을 통해 들어가게 되지요 그렇게 시작된 시간여행. 과거 러시아 예카테리나2세가 여제가 되기까지 과정을 지아화 한별이가 그 시대를 재미있게 엮어 이야기를 해나가네요 지아와 한별은 거울을 통해 프로이센의 철혈군주 프리드리히의 선조들의 유해가 모여져 있는 왕가의 무덤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베를린 아카데미에 입학하기위해 숨어 들어온 소피아를 만나게 되지요 또한 철혈군주 프리드리히 군주의 도움으로 입학하게 되고 학교에서 쫒아내려는 표트르 대제가 될 피터에게 맞서 쫒겨 나지 않으려고 버티면서 서로 사랑하게 되지요 그를 따라 러시아로 간 그녀는 황태자비가 되지만 피티의 변해가는 모습에 슬프고 힘겨워 하지만 표트르의 이모 엘리자베타 여제의 보살핌과 황태자비로서의 나라살림을 배워나가는 그녀의 뛰어난 능력을 보고 방탕한 생활을 하고 러시아를 프로이센의 속국으로 들어가려는 그를 국민의 반기로 인해 소피아는 러시아의 군주 예카테리나 여왕이 되지요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읽혀 나가도록 재미나게 엮었네요 학창시절 재미난 만화를 보면 시간가는 줄 몰랐는데 만화는 아니지만 중간 중간 멋들어지게 그려진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책을 읽으면서 상황상황 상상을 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네요 그래서 이야기 속으로 몰입하게 되었답니다 이야기가 끝이나고 뒤편에 보면 러시아 대한 여러 이야기가 실려 있어 좀 더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 인물을 간략하게 소개하면서 이야기속으로 몰입하게 하는 동시에 그녀에 대해 세계사에 대해 한발 더 다다가는 효과가 있었답니다 이 책을 보고 시리즈라 다른 것도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는 우리 딸 아이를 위해 다른 책을 받아보기로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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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역사에서 표트르 대제 다음으로 훌륭한 여왕이며 러시아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기억되는 여왕이 예카테리나 2세라고 합니다 .
러시아 사람도 아닌 이방인이 어떻게 러시아의 여왕이 되었나 하는 부분이 제일 궁금했었는데 이런 인물이었기에 백성들의 신임을 얻어 여왕이 되었구나라고 수긍이 되어 지더군요...
아이들의 시각에 맞추다 보니 왠지 몇년 전 TV드라마의 한 예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격하지 않게 표현된 반란부분은 아이들이 읽는 책이다 보니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제인 러시아 개혁의 자존심이라는 타이틀은 아마도 자국민이 아닌 그녀가 여왕이 되어 러시아라는 나라를 이끌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개혁이라 할 수 있어 붙여진게 아닐까 생각되어 지기도 합니다.
예카테리나의 개혁 정치가 어떠했는지에 대한 것은 마지막에 따로 소개되어 있어요. 그 부분을 읽음으로 인해 책에서 다 얘기하지 못한 그 당시의 주변정세와 여왕이 되던 시기 러시아 국내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러시아라는 나라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그림이 너무 예쁘고 하니 아이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끼고 무척 좋아하며 책을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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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카테리나 2세 - 러시아 개혁의 자존심> 사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 나는 이 시리즈 책을 알고 있었다. 그 때 우리 큰아이는 그림이 많고 글이 없는 책을 고집하고 있었다. 그래서 서점에 가서 직접 고르라고 한 책이 이 책과 같은 시리즈의 책 이었다. 아이는 자신이 읽던 책보다 글씨가 많고 분량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재미있다며 몇 번이나 읽고 독후감까지 썼었다. 얼핏 보기에 그림이 만화풍(학창시절 보던 순정만화) 의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데 아이가 좋아해서 다시 만나게 된 예카테리나 2세는 아이들보다 내가 먼저 읽게 되었다. 처음 몇 페이지는 그럼 그렇지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그 몇 장을 지나다보니 어찌나 흥미진진한지 한 자리에 앉아서 다 읽고 말았다. 역사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만화풍의 그림이 주는 재미와 짦으면서도 간결한 문체가 아이들의 지루함을 달래주기 충분했다. 러시아의 여제이면서 러시아 사람이 아니라는 예카테리나의 이야기가 어느새 끝을 맺는 장면까지 오게 되었다. 어찌나 짧은 시간 읽었던지 좀더 읽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마지막 몇 장은 러시아의 상황과 예카테리나 여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적어놓은 부록같은 부분이 있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 부분을 잘 읽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아쉬움때문인지 그 부분마저도 달콤하게 읽을 수 있었다. 오로지 한 사람만을 위해 나라마저도 바꿀 수 있었던 예카테리나 여제. 그렇지만 그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버림받고 러시아를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여인의 이야기. 정말 너무나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 였다. 역사를 싫어하고 어려워 한다면 이런 재미있고 아름다운 이야기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우리 아이들도 서로 먼저 읽겠다고 싸움을 벌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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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들과 대형서점을 갔었다. 수많은 책들속에 아이가 집어 든 책은 <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시리즈> 중 하나였다.
재미있었는지 다 읽고 나서야 서점을 떠날 수 있었다. 그런데 며칠 지나지 않아서 이번에는 그 시리즈 중 하나인 <러시아 개혁의 자존심 예카테리나 2세>를 보게 되었다. 책을 보자마자 아이의 눈이 동그래지는 것을 봤다. 물론 꼼짝 않고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밤이 늦어 그만 자라고 해도 조금만 더 읽겠다며 조금씩 져주다 결국 아이는 그 책을 다 읽고 잤다. 다음날 아침에 보니 어느새 딸아이의 손에 이책이 또 놓여있었다. 얼마나 재미있으면 이틀 연속 이책을 읽을까 궁금해졌다.
예카테리나 2세는 원래 러시아 사람이 아닌 프로이센의 공녀였다. 하지만 러시아 엘리자베타 여왕과의 인연으로 황태자비가 된다. 이야기를 끌어가는 책속의 주인공 지아와 한별이 거울을 통해 러시아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가난하고 초라한 소녀 소피아(예카테리나 2세)를 만나게 된다. 소피아는 전쟁을 피해 프로이센의 베를린 아카데미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다 철혈군주 프리드리히의 도움으로 입학을 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녀는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바로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가 될 까칠한 피터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한별과 지아, 소피아는 베를린 아카데미에서 쫓겨나지 않으려고 갖가지 고생을 하게 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왜 딸아이가 그토록 푹 빠져 있었는지 이유를 알것 같다. 나또한 읽으면서 그러했으니까. <러시아 개혁의 자존심 예카테리나 2세>는 만화는 아니지만 순정만화를 읽는 듯한 느낌이다. 여학생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다. 한권을 다 읽는 동안 잠시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록 피터와 소피아의 아슬아슬한 사랑 이야기와 프로이센의 소피아가 러시아의 여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너무도 재미있게 잘 짜여져 있다. 책의 말미에 예카테리나 2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당시의 러시아 상황이 잘 나와 있어 이책을 이해하고 당시의 상황에 대해 공부하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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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아이들 손을 떠나지 않고 있더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위인의 이야기인데도 만화적인 예쁜 삽화와 내용이 특히나 아이들 맘을 사로잡네요. 아이들 손때가 자주 묻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국토의 대부분이 아시아에 있지만 우리나라와는 왠지 거리감이 있는 나라 러시아의 러시아 개혁의 자존심이라 불리우는 예카테리나 2세, 그 여왕님을 이 책에서 처음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지아와 한별이가 눈과 얼음의 나라인 러시아에서 소피아(훗날 에카테리나 2세)를 만나면서 소피아가 훗날 에카테리나 2세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프로이센에서 태어난 소피아(훗날 에카테리나 2세)가 황태자비가 되고 남편인 표트르를 황제에서 밀어내고 러시아 국민에의 지지를 얻어 여왕의 자리에 올라 러시아의 전성기를 이끕니다. 이 책에서는 소피아가 여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어린소녀들이 읽기에 재미감을 더해주었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예카테리나의 개혁정치는 이야기 전반에 걸쳐 나오지 않고 책 뒷편에 짧게 쓰여있어 아쉬웠답니다.
다른 나라의 여왕의 이야기를 경직되 어조가 아닌 이야기책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소재처럼 이끌어나가 위인전처럼 읽기 어려운느낌이 없답니다. 우리아이가 위인전을 재미로 보지 않는 점을 본다는 이 책은 위인전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예카테리나2세의 이야기는 우리 딸아이용의 위인전인것 같네요..재미로 다가갈수 있는 위인전이기에 다른 책에도 관심이 보인답니다. |
![]()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쉽 책이랍니다. 러시아 개혁의 자존심 예카테리나 2세... 현진이는 처음에 이책을 보고 공주이야기 인가봐.... 책의 중간중간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그림들이 삽화로 삽입돠어 있어 아이가 책을 조금은 즐겁게 읽었답니다,사실 엄마인 나도 러시아의 역사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런 멋진 여성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났구요. 우리나라의 멋진 여성으로 따지자면 선덕여왕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 ![]() ![]() ![]() ![]() 아이는 독서록에 궁금했더 점을 적어 두었네요. 그래요. 다른나라의 역사라 어려울꺼란 생각을 했는데, 책은 아이가 편하게 읽었답니다. 그리고 위의 독서록처럼 궁금하점도 있었구요. 지금 초등 1학년때 읽었으니 몇년뒤 읽으면 어떤 반응을 할찌 궁금해 집니다. 세계여라나라의 역사와 위인전.. 아이가 읽으면서 좀더 다른 궁금증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각 인물들의 위인전,,, 다양하게 편독하지 않아서 좋은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