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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단 글쓴이가 래리 킹이라 호기심에서 산 책,,, 그런데 리더들의 기도하는 법이 아니라 그냥 사람들의 기도하는 법이란 표현이 더 적절할 듯 하다,,,책에서 지명된 사람들만 그렇게 기도하는 게 아니라 어느 종교가 됐든 기도하는 사람들은 다 그러할 듯하다,,,,어짜피 기도에 형식과 방법이 정해진 것이 없는데,,,약간은 판매를 향한 냄새가,,, 그럴리 없겠지만 혹 잘못 읽으면 리더들은 이런식으로 기도한다더라,,그래서 그런 자리에 있나 보다 라고 착각할 수 있을것같다,,,,이 책을 처음 접햇을 땐 그것을 기대했었다,,,, 이 책에서도 모든 기도자의 공통점은 기도는 삶과 함께이며 자신의 영달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신의 입장에 위해 한다는데 있겠다,,,모든 기도자들은 다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너무 쉽게 잊어버리는 부분이다,,,, 각기 저마다 입장은 다 다르겠지만 모든 각 절대자들과의 소통을 위한 솔직한 개인적 대화를 우리는 기도라고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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