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전 처음 1권을 보았을때부터 무지 좋아했던 책....중고로 22권까지 구매를 해서 23권은 새책으로 구매를 했다.헌데 23권은 작가의 성의가 좀 부족한듯하다.. 앞권들 같지 않게 글도 별로 없고 내용도 별로 없고....
재미있을때 끝맺지 않고 내용을 질질끌며 23권까지 온듯하다.. 초반의 재미는 어디로 가고 ...
그나마 24권이 완결예정이라니 그걸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