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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이 행복의 묘약임은 많은 연구들과 저서를 통해 증명이 되고 있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흥분, 우울증과 활력을 느끼는 감정모두가 우리몸속에 있는 호르몬에 의해서 조절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내몸속의 오묘한 비밀이 숨어있는 것같아 신기하기만 하다. 하지만 노력없이 행복함을 절로 얻을 수는 없는 법! 너무 많아도 탈이 될 수 있는 세로토닌을 적당하게 분비시키는 건강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그날 하루의 활력은 아침에 결정되듯이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개운하게 일어난 아침 5분이 일상에 '작은 기적'을 일으키는 첫 걸음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낮은 구름과 안개로 유명한 영국이나 북유럽의 국민들중에 우울증 환자가 많다는 것이 햇빛과 관계가 있다고 하더니 뇌내 세로토닌 신경이 햇빛으로 활성화된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혔졌단다. 늦잠을 자면 하루종일 머리가 멍하고 의욕이 없는 것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 햇빛을 쪼이고 활력을 얻는 기회를 갖지 못해서라니...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는 옛어른들의 소리가 근거가 있었던 셈이다.
특히 아침밥을 먹지 않는 습관도 세로토닌 활성화를 방해하는 요소로서 흔히 살이 찌는 주범으로 생각했던 탄수화물이 밤새 잠자고 있던 세로토닌을 깨우는 열쇠였던 것이다. 아침식사를 빵보다는 밥으로 하는 우리 전통식사가 과학적으로도 훌륭했던 식사였건만 바쁘다는 이유로 혹은 다이어트한다는 이유로 아침을 거르는 많은 현대인들이 새겨 들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적당한 운동역시 세로토닌 활성을 위한 촉진제의 역할을 한다니 운동결핍증에 걸려 늘어나는 살과 씨름을 하고 있는 내게는 커다란 자극이 될 수 있는 조언이다. 운동으로 지방을 연소시키고 날씬함 몸을 되찾고 또한 정신적인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다니 하루 30분정도의 가벼운 운동이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셈이다.
스님들이 즐겨하는 명상이나 복식호흡법도 도움이 된다는 것은 아무래도 스트레스와 긴장의 연속인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마음훈련이 몸의 건강까지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편두통이나 생리통같은 통증이 사라지고 늘 젊은 마음과 몸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세로토닌의 활성은 이렇듯 조금씩만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다.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마음에 감기가 걸린다'라는 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어쩌면 마음의 감기가 신체적인 감기보다 더 심각할 수 있다는 것을 부쩍 자살소식이 많았던 요즘 실감나게 느끼고 있다.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부족한 세로토닌을 약물로 대체하기도 한다지만 평소 좋은 습관 몇가지만 익혀 놓으면 건강하고 즐겁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니 슬슬 게을러지려는 몸을 일으켜 햇살 가득한 공원으로 산책이라도 나가볼 일이다. 노안이니 갱년기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요즘 아침 5분 행복습관을 꼭 실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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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침 5분 행복습관’이라는 제목이라고 해서 아침형 인간에 대한 이야기나 아침 시간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것은 아니다. 최근에 유행처럼 자주 등장하는 세로토닌에 관한 이야기다. 세로토닌은 뇌 내의 신경전달 물질로써 적은 수의 물질이지만,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인 자율신경계의 밸런스를 유지시켜주는 중요한 물질이다. 흔히 접하는 현대인의 병인 우울증, 패닉현상 등의 정신질환도 세로토닌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세로토닌은 최근의 뇌 과학의 발달로 인해서 발견되었기에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오래 되지 않았다. 세로토닌은 자율신경뿐만 아니라 간, 신장, 혈액 등에도 포함되어 별도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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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우울증에 대한 치료를 위해서 상담을 받거나 원인이 되는 사건을 분석하는 등의 외부적인 치료를 해왔지만, 이런 치료는 원인을 찾아내도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거나 완치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세로토닌과 그 작용의 발견으로 인해서 치료를 위한 신체 내부적인 접근을 통해서 굳이 원인을 찾거나 오랜 기간의 상담치료가 아니더라도 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할 수 있다. 흔히 우울증이나 식욕과 의욕상실, 스트레스 등의 정신질환을 아주 조금이라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이러한 질환들은 현대인들에게는 만성과 같은 고질병이기도 하다. 이런 증세가 심할 경우 방치하게 되면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인생에 치명적인 문제가 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세로토닌의 등장과 활용법은 현대인들에게 관심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중요한 지식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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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최근 몇 달 사이에 세로토닌 관련 서적을 3권정도 읽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이 생소하거나 특별하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반면에 다시 한 번 스스로 세로토닌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복습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기존에 읽었던 책들이 뇌의 본질에 대해서 좀 더 세세하게 다루고 의학적 분석과 이론이 좀 더 가미되어 있었다면 이 책은 세로토닌과 관련된 핵심적인 지식과 일상생활에서 세로토닌 생활을 위해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잘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비전문가인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양한 그림과 도표를 활용하여 쉽고 간결하게 설명했고,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세로토닌 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는 점검표도 제공하고 있다. 내용마다 핵심적인 문장은 주황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했고, 각 장마다 핵심 포인트라는 구간을 두고 요약하여 핵심위주로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돋보인다. 핵심문장을 표시한 글자의 주황색이 다소 흐린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좀 더 진한 색으로 편집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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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엔돌핀과 아드레날린이 알려지면서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다. 덕분에 대부분에 사람들이 이 물질에 대해서 조금은 알고 있을 것이다. 이후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에 대한 지식도 대중에게 알려졌다. 의학 분야의 전문가들만 알만한 용어들이 대중에게 이슈가 된 것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환과 더불어 행복한 생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쾌락과 스트레스는 필수요소이다. 단어의 부정적인 느낌 때문에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성욕과 식욕 등의 쾌락과 아픔, 고통 등의 위험신호를 보내주는 스트레스는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요소들이다. 쾌락을 담당하는 도파민, 스트레스를 담당하는 노르아드레날린 이 두 물질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통제하는 것이 세로토닌이다. 어느 한쪽에 치우쳤을 때 여러 가지 정신질환이 발생한다. 좀 더 일찍 접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이런 관계를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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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0~30분 정도 햇볕을 쬐는 것, 아니면 최소한 아침에 기상하고 5분 정도의 햇볕을 쬐는 것, 이 작은 생활이 삶에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유지시켜주는지 알아야 한다.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꼭꼭 씹어야 하는 것만이 아니더라도 세로토닌의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씹는 행위는 상당히 중요하다. 그 밖에 작지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과 운동, 호흡법들이 이 책 안에 친절하게 잘 설명되어 있다. 이 책에서 안내하는 방법들은 어려운 것들은 단 한 가지도 없다. 하지만 이 방법들을 최소한 3개월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통해서 평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의 내용이 재미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누구나 한 번 쯤은 읽고 알아둬야 할 중요한 지식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음과 몸에 문제가 생겼다면 세로토닌의 관점에서 먼저 접근해보는 것도 추천해본다. 많은 사람들이 세로토닌의 인식과 세로토닌 생활 실천으로 몸과 마음이 조화롭게 행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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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벤트 도서에서 받지 못했던 꼭 읽고 싶었던 책 중에 하나를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응모했는데 당첨이 되었다 세로토닌의 비밀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선전을 하지만 사실 비밀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문제는 실천이다.. 아니 습관이다.. 이 좋은 방법들을 습관화 하는 것이야 말로 이책애서 얻어가는 기쁨일 것이다 아침 5분 행복습관.. 참 말처럼 쉬운 것은 없다 행동이 안되서 아직도 이렇게 우울한 것일까? 그래서 난 이책의 내용을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많은 독자들이 서평만 보고 책을 사지 않을까 두려워서다 이런 책은 한권 옆에 두고 수시로 읽어서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한권 사라고 권하고 싶다.. 작고 사소한 습관의 변화가 여러분에게 진정한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이 서평을 본다면 서점에 가서 당신에게 행복을 만들어줄 아침 5분 행복습관이란 책을 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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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차원에서 10가지의 효과만 말해주겠다
1. 예쁘고 젊어진다는 특효약.. 2. 잠을 푹자고 아침에 상쾌하게 눈이 떠진다는 현상.. 3. 아침부터 활발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다는 점 4. "냉증"과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다 5. 여성분들이 아주 좋아 할 효과죠..생리통이 없어진다는.. 6. 머리가 맑아져 편두통이 사라진다는 말씀 7. 조급한 성격이 조금 여유로움 갖는다는 행복 8. 스트레스성 과식을 멀리 날려 버림으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9. 이기적인 욕심을 버릴 수 있다는 ~~ 10. 비켜~~~~상쾌한 쾌변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
아침 5분이 당신에게 줄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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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행복습관 - 아침을 바꾸면 건강이 시작된다 -
지금 혹시 당신은 아침 햇볕을 쬐는 생활을 하지 않고, 심신에 부조화를 느끼고 있는가요? 그렇다면, 그것은 바로 다른 무엇보다도 당신의 아침에 햇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한 살씩 나이들어 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건강을 자신할 수 있었는데 중년의 나이가 되고 보니 경제적인 부유함보다 더 부러운 것이 바로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니다. 서서히 한 두 군데씩 건강에 대한 적신호가 오기 시작하면서 정말 더 늦기 전에 건강을 위해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해 정보를 얻고 싶었던 시기에 읽게 된 <아침 5분 행복습관> 에 대해 다룬 이 책을 만난건 여러가지 의미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시간이었다. 얼마전에 유행처럼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을 읽고 이후 아침형 인간의 삶에 대해 여러가지 실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기는 했지만, 이 책은 그 내용과는 또 다른 아침을 맞는 건강 습관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었다.
실천하기 어려운 내용이라면 우선 포기하게 되는데 정말 아침을 어떻게 맞는가에 따라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책에서 누차 강조하는 내용 중에 햇빛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 사실 나도 아침시간은 바쁘기도 하고, 자가운전을 하다보니 햇빛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해왔고, 일부러 햇빛을 멀리하려고 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상식적으로 피부에 자외선이 가장 나쁘다는 말을 들어와서 길을 걸을 일이 간혹 있더라도 햇빛을 최대한 피해서 그늘을 이용하려고 노력해왔고, 햇빛을 받지 않는 시간대를 골라 걷기나 산책을 하기도 했다. 책을 읽는 동안 얼마나 그동안 잘못된 습관들이 많았는지 알게 되었고, 당장 책에서 일러준대로 실천해보니 정말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다.
'세로토닌'을 다룬 건강 편에서도 이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내용이라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과 다르게 알고 있었던 부분이 많아서 그동안 별로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책 속에서 소개하는 건강법 들은 전혀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자투리 시간을 투자하면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당장 몇 가지 읽은 내용은 가족들에게도 권하기도 했지만, 온 가족이 한 가지씩 몸에 습관이 될 때까지 노력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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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 북리뷰 메이트와 미다스북스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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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 세로토닌 하길래 무슨 말인지가 궁금하기도 하고 다른것보다 아침 5분 행복습관이란 제목이 먼저 눈에 들어와 서평단에 응모를 했었다. 프롤로그에 저자 아리타 히데오가 전하고자하는 세로토닌의 효과가 잘 소개되어있다.
○ 행복은 아침 5분에 만들어진다. ○ 아침 5분의 비밀, 첫번째는 '햇님' (태양, 해를 햇님이라 지칭하고 있다) ○ 비밀의 핵심은 세로토닌 신경의 단련
자.. 이제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이 책은 총 4개의 장으로 구분이 되어있으며 각 장마다 컬럼을 통해 세로토닌의 특징을 설명을 하며 저자의 생각을 전하고있다.
나처럼 처음 세로토닌이란 것을 접하는 사람을 위해 또는 세로토닌의 활성화, 세로토닌의 생활화를 하고자하는 사람을 위한 단계별 설명을 하고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당신은 매일 아침 햇볕을 쬐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 햇볕을 쬐는 것은 원래 우리들의 생활습관이었습니다. 책 후반부에 가면 저자가 왜 이렇게 말을했는지 말해주는 부분이 나온다. 이는 책을 한번 보시면 될것 같다 ^^
우리가 지극히 당연히(?)알고 있었던 것들이 세로토닌의 영향을 받았다는 말을 계속적으로 말하면서 당연히 알고있고 또 해결방법또한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다는 점을 알려주며 어려운것이 아니니 지속적으로 활성화하여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것 같다. 그리고 세로토닌 신경의 활동을 예를 들어 보여줌으로서 동기부여 및 자기관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다.
예를 들면 아침을 챙겨먹자, 햇볕을 쬐자, 근육을 사용한 호흡을 할것, 매일 계속하는것, 무리하지 않고 즐기는 것 등이다.
이것뿐 아니라 중간 중안 아래와 같이 키워드를 제시하고 그 예를 들어가면서 풀어서 설명하는 부분이 상당히 좋았다. 『세로토닌 신경의 활동 - 대뇌피질을 각성시켜 의식의 레벨을 조절한다 / - 자율신경을 조절한다. / - 근육을 움직이게한다. - 통증 감각을 억제한다. / 마음의 밸런스를 유지한다.』 위에서 예를 들은 것중 그림을 설명한 세로토닌 신경이 약한사람의 모습이 너무나 나의 모습이 많아 개선해야할 점이 많이 보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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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오늘부터 시작하자! 실천 세로토닌 생활에서는 4가지 스탭을 통해 세로토닌을 나의 행복습관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스탭 1. 아침햇살을 쬔다. / 스탭2. 일석이조의 아침밥 / 스탭3. 리듬운동을 습관화한다 / 스탭4. 의식적인 호흡법
책을 다 읽고난뒤 강조된 글을 다시한번 읽어봄으로써 속성으로 다시한번 책을 되새겨볼수 있는 구성이 독특해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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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이 궁금하지만 망설여진다면 이책을 읽어보고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받기를 빌며 장단점을 소개하며 리뷰를 마칠까한다.
- 장점 ① 중간중간에 그림을 통한 예를 들어줌으로서 글보다 좀 더 이해를 쉽게 도우고있다. ② 각 장의 내용을 핵심포인트를 통하여 한번더 되짚어줌으로서 기억력을 좋게해준다. ③ 다른 부분과 다른 색으로 저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글을 보기 쉽게 도와주고 있다. ④ 단지 좋은 내용을 전하는것 뿐아니라 저자가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할까 하는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 단점
① 글 초반부에 갑자기 페이지 이동을 하라는 지시 문구가 나오고 그 문구를 따라 읽어가다보면 앞장의 내용들이 궁금해지지만 앞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 다시 이동하기 전으로 되돌아가 읽어야했다. 다 읽은뒤 다시 읽어도 된다는 안내가 있었으면 더 좋겠다.
② 다른 책에비해 오타가 상당해 읽으면서 거부감이 들었다. 4페이지 4번째줄 세포토닌 -> 세로토닌 / 52페이지 8번째줄 파탄나버리는 - 극단적이 유쾌는 아주 위험합니다 -> 극단적인 81페이지 밑에서 4번째줄 신경이 깜끔하게 -> 깔끔하게(?) / 95페이지 밑에서 6번째줄 습관이 되면 비만을 물론이거니와 -> 비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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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중요성에 대한 책을 얼마전에 읽은지라 이 책 <아침 5분 행복습관>도 기대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세로토닌은 뇌내 신경세포로 세로토닌 신경 수는 수만개 정도이나 그 영향은 뇌 뿐만아니라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므로 아주 중요한 신경세포 중 하나라고 한다.
'아침 5분 행복습관'은 아침 5분에 평생의 행복이 달려있다고 강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하는 방법이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얘기하는 저자는 매일 생활 속에서 꾸준히 조금씩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세로토닌 단련법으로는 '햇볕을 쬘 것, 리듬운동을 할 것, 근육을 사용한 호흡을 할 것' 의 세 가지 방법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시간대는 잠에서 깨어 났을때 5분이라고 한다. 이런 습관을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우리의 몸과 마음이 한결 건강해 질 수 있다고하니 열심히 따라해야 되겠다.
햇볕을 쬐는 것 만으로 충분하데 아침시간 커튼을 열고 햇볕을 받아 들이는 것으로 시작 할 것을 권한다. 워킹, 조깅, 자전거타기 등 리듬운동을 즐기고 세로토닌을 단련하기 위한 복근을 사용한 호흡법을 권장한다. 햇볕쬐기, 리듬운동하기, 복근 호흡하기 등 작은 생활의 변화를 통해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만성피로에 찌들어 있는 내가 꼭 숙지해서 따라해야 할 방법이 아닌가 싶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지기 위해서...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을 하면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눈을 뜰 수 있으며, 스트레스에 치여 힘들어 하지 않고 충실히 하루를 보낼 수 있다고 한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하니 꾸준히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할 필요가 있겠다.
어렵지 않은 방법을 통해 자신의 세로토닌을 단련시키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 질 수 있다니 누구나 따라해야 할 방법이 아닌가 싶다. 몸도 마음도 지친 분들은 잠시 아침 5분의 여유를 통해 자신의 세로토닌을 단련시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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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니 저는 아침을 어떻게 맞고 있었나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불과 몇달전만 해도 저는 겨우겨우 아침에 눈을 뜨고 아이들 등교준비에 저 출근준비를 하고 있었네요.. 하루 아침 5분의 여유도 없이 이부자리에서 일어나자 마자 부지런히 분주하게 움직이기만 했던 제모습이 생각납니다.. 물론 지금도 완벽하게 아침을 맞이하진 않아도 두달전부터 시작한 새벽운동이 저에게는 너무나 좋더라구요... 친한지인을 따라서 시작한 새벽운동...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6시부터 운동을 시작하여 집에오면 7시가 조금 넘는시간이에요.~ 여유롭게 아이들 밥을 준비하고 남편을 출근시킨후 간단한 집안일을 한후에 음악도 들으면서 출근준비를 하는 제모습이 요즘 제모습이랍니다.. 이젠 습관이 되어 5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는..ㅋㅋ
그래서 이책이 저에게 더 와닿았던것 같아요.. 아침 5분을 즐겁게 햇님과 만나면서 우리의 신경스위치가 열린다 해요. 바로 뇌속 세로토닌 신경이라 합니다. 우리는 세로토닌 신경의 단련을 통해서 우리의 건강을 지킬수 있답니다.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하는 쉬운법은 햇님과 만나기, 나에게 맞는 리듬운동을 하기, 복근을 사용한 호흡법을 해보기 랍니다..
또한 세로토닌의 다양한 효과에 대해 알수있었어요. 우리몸의 건강함을 유지시키는 단하나의 쉬운방법, 바로 세로토닌신경 단련을 통해서 조금씩 자신의 모습을 바꾸어보는것도 정말 좋은것 같아요.. 책을 읽는내내 이런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실 행복은 멀리 있지가 않은것 같아요.. 많은 부유함, 높은지위?? 물론 그럴수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행복은 바로 나자신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아침 5분을 어떻게 보내게 해줄까?고민해보았어요.. 아이들을 깨우고 같이 명상하면서 햇볕을 보게 하면서 기분좋게 해주고 싶어요. 물론 하루아침에 실천할순 없지만 서서히 좋은습관 길들여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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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이라는 간단한 일상에서 세로토닌으로 단련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 - [아침 5분 행복 습관]은 세로토닌 연구의 선두주자인 아리타 히데오의 작품이다. 제목에서 말해 주듯 아침 5분이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하는데...... 이 세로토닌 신경은 자고 있는 상태에서 일어나는상태로 변환할때 가장중요한 활동을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세로토닌 신경은 눈의 망막에 빛의 자극을 주는 것으로 활성화 합니다. 아침 햇살을 쬐고,균형잡힌 아침식사와 리듬운동 습관화하기, 복근 사용한 호흡법이 세로토닌 신경 단련하는 데 꼭 필요로 하지요. 세로토닌 신경이 가르쳐주는 행복감 을 비록 좀 늦었지만 저 지금부터 한번 느껴 보려고 합니다.
물질만능시대에 살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어 나는 것은 바로 세로토닌 신경이 약해진 탓입니다. 아침햇볕을 쬐는 세로토닌의 생활에 익숙해 져야 하겠네요.
편두통은 뇌내 세로토닌이 아니라 혈액 속의 세로토닌과 관계 있다는 것도 이 책에서 알게 된 새로운 사실 입니다. 이 혈액 속에도 5% 정도 존재한다고 하네요. 뇌의 혈관 수축작용 때문에 편두통이 생기고,이 때 혈액 속의 세로토닌이 관계하고 있다고 하지요 .뇌의 혈관이 수축하면 혈액의 흐름이 막혀 '허혈'상태가 되어버려서 한번 수축한 혈관이 다시 이완되었을 때아픔을 느끼는 것이 편두통의 매커니즘이 라는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하는것이 얼만큼 중요한지와 또 그 영향력의 강도등 많은 것을 알게 하였고. 깨달았어요.,생할습관 변화에 일침을 가하는 건강 지침서 [아침 5분 생활습관] 이었던 것 같아요.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하는 것은 천연의 치료제이지요.돈도 안들고 자연스럽게 우리의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지는 길이 되겠지요. '아침 5분이 당신의 행복한 인생을 만듭니다'. 라고 저자 히데오 교수는 외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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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5분 행복습관>은 기적의 세로토닌 건강법에 책으로 삶의 활력을 찾아주는 방법이 소개된 책이다. 이 책은 세로토닌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리타 히데오 교수의 건강법이다. 그는 하루를 여는 5분의 운동이 평생 행복의 열쇠이자 첫 단추라고 강조한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공부하는 것도, 일하는 것도, 결혼하는 것도 모두 행복을 위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얼굴에는 행복보다는 불행의 그림자가 평생 걸쳐 있다. 이것은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보여주는 일상의 모습이기도 하다. 행복하기 위한 것으로는 돈, 명예, 권력을 따라가기도 한다.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가정이나 취미로 볼 수 있겠지만 이 책은 건강으로 행복을 열 것을 강조한다. 건강을 위해 무리한 운동과 노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5분의 여유로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한다. 그 5분은 바로 햇님을 맞이하는 일이다. 이 책의 작가는 놀라운 명제를 제시한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뇌의 어느 신경에는 스위치가 켜지게 되고, 몸의 신체 리듬이 되살아난다는 것이다. 그 중심의 신경이 바로 세로토닌이란 신경이다.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세포를 단련하게 되면 세로토닌이라는 뇌내 물질이 분비가 되어 우울증을 이기고,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뻗뻗하고, 몸이 굳어져 있다. 바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이 5분의 시간에 스트레칭과 햇빛보기, 복식호흡, 간단한 준비체조만으로도 신체 리듬을 되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생활의 습관은 몸에 저장이 되고, 자연적으로 운동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몸의 생체리듬이 변해 건강해지고, 행복해 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꾸준히 3개월 이상 할 수 있는 노력과 인내가 있다면 행복한 아침을 바탕으로 행복한 하루, 행복한 인생을 만들 수 있다. 전기불과 형광등 불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햇빛은 정말 필요한 요소이다. 그럼에도 자연이 주는 치료의 광선보다는 밤에 비치는 전기불에 살아가는 것이 현대인이다. 지하철, 지하상가, 또는 대형마트 속에서 살아가다보면 햇빛을 언제 보았는지 생각도 나지 않는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나 역시 햇빛을 보지 못하고 살아온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이젠 식물이 광합성을 하듯이 시간을 내어 5분이라도 태양과 함께 나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얻고 싶다. 자외선이라는 태양광선이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태양이 주는 더 좋은 에너지가 있을 것이다. 아침에 맞이하는 5분의 지혜는 행복한 하루와 더불어 타인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 |
이시형 박사로 부터 세로토닌이라는 말을 첨 알게 되었고
세로토닌과의 만남은 이 책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알게 되었다.
내 나이 30대 딱 중간,
두아이맘, 직장 12년차, 결혼 5년차
짧은 내 경력이다.
내삶이 요즘은 너무나 빠듯하다, 아침에 깨어나 만학도 신랑에게 먹을 꺼 챙겨주고
두아이 챙기고 입혀서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내 직장으로 쏜살같이 달려가
퇴근 무렵 아이들 다시 찾아서 집으로 돌아오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다.
그래서 더 삶은 빠듯하고 생기는 없고 무기력해져 있는지도 모르겠다.
예전엔 눈 뜨면 에너지가 넘치고 아침운동이나 활동들을 활기차게 시작하고
늘 기분이 좋았는데 요사이엔 문득문득 우울의 기운들이 몰려온다.
그래서 만나게 된 책 아침 5분 행복 습관이다.
나도 이 책을 읽고 기적의 세로토닌 건강법을 익혀서 세로토닌을 단련시키고
그것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기를 꿈꾸어 본다.
책의 구성은 구어체처럼 된 책은 아니지만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되어 있다.
가끔씩 등장하는 그림이 책의 이해를 도와주고
색깔이 있는 글자색으로 포인트와 각장의 핵심내용을 요약해 놓아서
복습하기에도 안성 맞춤의 책이다.
세로토닌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가인 아리타 히데호 교수의 건강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세로토닌 신경은 뇌내 행복신경이라고 한다.
이 세로토닌이 행복물질이고 단련하게 된다면 행복한 하루하루가 된다고 한다.
세로토닌 신경을 단련하는 요령으로는 세가지를 제시한다.
햇볕을 많이 쬘것, 리듬운동을 하는 것, 복근을사용한 복식호흡을 할 것,
아침습관을 고치고 5분을 잘 다스리고
30분 가량만 투자 한다면 누구나 세로토닌 신경의 단련을 통해서 행복 지수를 높일 수 있다고 하니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세로토닌의 물리적인 효과로 편두통을 완화한다고 한다.
스트레스성 과식에서 해방된다고 한다.
욕심부리지 않는 마음을 가지게 된단다.
또 상쾌한 쾌변으로 건강한 삶이 된단다.
세로토닌을 단련하는 가장 좋은 시간이 아침이란다.
아침의 시작이 하루 삶의 성공을 좌우한다고할 수 있다.
아침 시간 30분 투자로
스트레스도 흘러 보내고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내 삶을 설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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