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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그림 위대한 그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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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다섯개를 주어도 모자란 책같아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미술에 대해 잘몰라서 미술에 관심많은 아이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건 미술관과 미술전엘 보내는게 전부였어요.. 지금도 종종 가까운 예술의 전당으로 가서 미술전을 볼때도 있고, 예전에 이모가 일을해서 자주 갔었던 현대미술관에도 자주갔었지요.. 그만큼 딸아이는 미술전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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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 다섯개를 주어도 모자란 책같아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미술에 대해 잘몰라서 미술에 관심많은 아이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건 미술관과 미술전엘 보내는게 전부였어요..

지금도 종종 가까운 예술의 전당으로 가서 미술전을 볼때도 있고,

예전에 이모가 일을해서 자주 갔었던 현대미술관에도 자주갔었지요..

그만큼 딸아이는 미술전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책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딸아이는 중1이지만 초등생은 물론

중.고등학생들에게도 참 좋은 책같아요..

 

세기의 유명한 그림을 감상할수 있고, 그 작품속 배경과 그 뒷이야기를 알게되어

더더욱 기쁠수밖에 없었답니다..

화가들의 삶, 다양한 작품기법들, 다양한 주제들, 작품감상 포인트,

미술정보, 작품을 더 볼수 있는 홈페이지 소개 등등...의 많은 정보들이 듬뿍 담겨져 있었답니다.

직접 작품을 더 보려구 홈페이지에도 들어가보았어요.

정말 많은 그림들을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http://www.diegovelazquez.org/

http://www.da-vinci-gallery.com/

수많은 그림들을 만나게 되어 더 큰 기쁨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모나리자-에서는

리사의 얼굴과 그녀의 유명한 미소를 그리기 위해 '스푸마토' 라는 기법으르 사용했다합니다.

얆은 덧칠을 여러번하여 한색깔에서 다른색깔로 넘어가는 경계를

알아볼수 없게 그리는 기법이라 하지요..

 

많은 여러개의 작품들을 보고 싶을때 마다  꺼내볼수 있는

우리집이 작은 명작미술관이 된것 같아요..

한번에 다 보는 책이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감상하면서 작가의 의도까지

생각해보는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미술작품 좋아하는 아이에게 정말정말 좋은 책이였습니다.~

아이덕택에 저도 풍부한 상식을 얻은것 같아 기분좋아요..

 

뒷편에는 미술가들의  일생을 돌아볼수 있었고

미술가들의 작품을 만날수 있는 곳 미술관과 박물관이 소개되었으며,

책속의 궁금한 단어들까지 자세히 설명되어있어

정말 풍요로운 지식과 상식을 쌓을수 있었답니다..~!

k******0 201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술감상을 제대로 도와주는 책이네요
"미술감상을 제대로 도와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워낙 그림에 관심이 많은 엄마와 아이들이기에 새로운 그림도감이나 그림 감상책이나오면 읽어보고 싶어 안달을 내는 편입니다. 그러기에 주니어 중앙에서 펼쳐낸 명화에 관한 이야기는 어떤 성격의 책일까 궁금했는데 너무 멋진 책이어서 반가웠습니다. 세기의 위대한 그림이야기는 이제 막 명화감상을 시작한 아이들이 조금 더 깊게 그림 감상 포인트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인
"미술감상을 제대로 도와주는 책이네요" 내용보기
워낙 그림에 관심이 많은 엄마와 아이들이기에 새로운 그림도감이나 그림 감상책이
나오면 읽어보고 싶어 안달을 내는 편입니다. 그러기에 주니어 중앙에서 펼쳐낸 명화
에 관한 이야기는 어떤 성격의 책일까 궁금했는데 너무 멋진 책이어서 반가웠습니다. 

세기의 위대한 그림이야기는 이제 막 명화감상을 시작한 아이들이 조금 더 깊게 
그림 감상 포인트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인데 일반 도록이 양에 있어서나 
감상의 깊이에 있어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한 작가의 도록을 보기엔 부담되나, 그렇다고 
그냥 명화감상이라는 제목아래 작품을 보여주는데만 그친 어린이용 도감의 중간 정도의
깊이로  우리가 잘 알고 유명한 그림을 위주로 20편의 작품을 뽑아 설명해 줍니다.

책을 받자마자 아이들과 일단 책을 훑어 보았는데 첫 작품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얀 반아이크의 "아르놀피 부부의 초상화"여서 더욱 반가웠으며 그 동안 이리저리
전시회나 명화 감상 체험을 했던 아이들이 실제로 보았던 작품들이  실려 기억을 
더듬어가며 그림을 보았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책의 차례마저 예술의 냄새가 물씬 나며 정성들여 책을 만든 느낌이 팍팍 나서
첫장부터 넘기며 기분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이런 작품이 있다고 이야기하는정도가 아닌 감상 포인트, 미술정보 플러스
등의 제대로 미술감상을 할 수 있는 팁이 가득했으며 그림에 대한 해석, 시대의 모습
등이 자세히 실려있어 제대로 미술감상과 미술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품을 더 보고 싶을 때 참고 할 수 있는 싸이트의 안내까지 친절하게 나와있어
섬세한 설명에 다시 한번 놀랬습니다.

                       
마지막 정리 부분인 작가에 대한 간단한 약력,책속 궁금한 단어, 미술작품을 더 볼 
수 있는 곳의 주소까지 ....너무나 맘에드는 책이었습니다.


비록 초등학생 대상의 책이지만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제대로 미술감상을 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제대로 된 설명과 한 작가의 대표작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까지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 등이 너무나 돋보이는 책으로 미술감상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강추
하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작가들 뿐아니라 상대적으로 잘 몰랐던 
작가들의 작품까지 볼 수 있는 점 , 그리고 사진의 선명도가 전문 도록 못지않게 
선명한 점 역시 이 책이 돋보이는 점입니다
.
  
j******7 201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명화를 만나보세요. 그리고 그림이 하고있는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집에서 명화를 만나보세요. 그리고 그림이 하고있는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내용보기
엄마가 대학교 다닐 때 교양미술 수업에서 사용한 교재처럼, 명화가 표현하고 있는 모든 것을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세계적 걸작 중에서 20작품을 선정해서 부연적으로 135여편의 미술작품과 함께 화가의 일대기, 작품의 감상 포인트, 미술용어 해설까지 한권에 담고 있는 어린이 미술 교양서입니다.   이거 한권이면 평생동안 써먹을 수 있는 서양 미
"집에서 명화를 만나보세요. 그리고 그림이 하고있는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내용보기

엄마가 대학교 다닐 때 교양미술 수업에서 사용한 교재처럼, 명화가 표현하고 있는 모든 것을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세계적 걸작 중에서 20작품을 선정해서 부연적으로 135여편의 미술작품과 함께 화가의 일대기,

작품의 감상 포인트, 미술용어 해설까지 한권에 담고 있는 어린이 미술 교양서입니다.

 

이거 한권이면 평생동안 써먹을 수 있는 서양 미술상식을 다 알수 있어서 두고두고 온가족이 볼 수 있도록

도서관 대여가 아닌 구매가 필수인 책이라 생각됩니다.

 

아빠가 미술작품 전문 사진 작가인지라 우리집 아이들은 미술관, 갤러리 등을 방문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습니다.

주로 현대미술 작품들을 많이 접했구요 추상화 분야를 많이 접했습니다.

작품을 보고 작가와 인사하고 작품과 사진찍고 간혹 왜 이렇게 그렸어요? 당돌한 질문도 하면서 아빠의 직업적 인맥을

많이 누렸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현대적인 추상적 그림에는 별 거부감이 없지만 중세,근대의 사실적이고 인물,풍경 위주의

작품은 잘 만나지 못했고 어려워합니다. 방학때마다 중세,근대 작가의 작품전이 있을 때마다 데리고 갔지만

작품의 기본지식을 잘 모른 상태에서 겉맛만 보고 오는 전시회 나들이는 도움 될게 별로 없었다 라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면 좋겠지만 정해진 시간을 맞추어야 하고 많은 사람이 같이 움직여야 하는 도슨트활용은 어린아이에게는

전시회가 피곤하게 느끼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엄마에게 훨씬 더 감동적입니다. 아이 정서에 필요하고 창의력에도 필요한 명화감상 교육을

쉽게 할 수 있는 기초지식을 제공해 주는 내용들이거든요.

 

작가가 "찰리 에이리스"라는 분이고요, 이 책에서 설명하는 20개의 위대한 걸작 리스트입니다.

15세기부터 19세기 작가를 모아놓은 책인데 마네,모네,고흐,드가 등 일부 없는 작가들도 있다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러나 20개만 추릴려고 하다보니 비슷한 화풍을 가진 그림들 중에서 그림을 선정하기도 참 고민스러웠을거 같습니다.

 

각 작품을 보여주고 그작품의 주제는 무엇인지 그 작품을 그릴때 작가가 어떤 생각으로 모델을 어떻게 활용해서

작품을 그렸는지 작품 뒷배경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을 구경해서만은 알 수 없는 뒷이야기를 읽어보는 재미가 솔솔하고 그림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도록 만드는,

친근감을 느끼도록 하는 이야기들이랍니다.

 

그림감상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작품 감상포인트도 있습니다.

미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 아니면 잘 알수없는 이야기라서 전시회에세 작품만 획 보고 지나간다면 평생 모르고 지나갈 수 도 있는

이야기겠죠.

하지만 서양미술의 상식으로 알아둔다면 평생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지식이 될거라 믿습니다.

 

 

 

각 작품마다 해당작가의 그림을 더 볼 수 있는 사이트의 주소들이 있습니다. 책으로 볼수 있는 작품 수의 한계를 극복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군요.

또 해당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 메인작품을 비교해 보고 어떤 점이 다른지, 비슷한 점은 무엇인지 일러줘서 그림을

스쳐보지 않고 눈여겨 볼수 있는 배경지식을 쌓아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미술이란 것이, 명화라는 것이 어렵고 보기 거북스러운 것이 아니라 그림일기를 그리듯 일상에서 느끼는 것을

(뛰어난 작가들이니 그 일상에서 느끼는 것이 일반인과는 다르게 고차원적이긴 하지만) 표현한 것임을 느끼고 알고

미술에 다가섬을 두려워하지 않는 창의력 넘치고 기발함이 넘치는 아이로 만드는 좋은 영양소가 될것 같습니다.

 

 

 

n*****4 201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